★☆★에뛰드하우스에서 생긴일★☆★

18흔녀2011.09.17
조회982

안녕하세요 !! 저는요즘 판에찌들린 18살 흔녀에요 !!

아.. 이거 뭐 어떻게 써야할지.. ㅠㅠ

조금 지루할지몰라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면 나야 감사감사 ~~ 짱

 

 

아무튼 요즘대세인 음슴체 가겠음!!

(말투가 조금 띠꺼울지라도 예쁘고 멋진 언냐오빠들이 이해해줄거라 믿어요윙크 )

 

 

 

 

 

나님은 오늘 팩트를 사기위해 친구와함께 시내로 갔슴

룰루랄라 ~ ♬ 역시 사람이 많았음 . 마치 개미떼처럼 지하상가에는 사람이 북적북적거려

앞으로 나가기힘든상태까지 이르렀음 !! But!!!!하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을 뚫고 결국 에뛰드하우스에 도착했슴 !! 평소에는 그렇게 사람이 북적거리던 에뛰드하우스에!!!!!!!! 사람이없었심.....;; 나와 내친구 혼란스러웠음 .. 웬지 들어갔다가는 직원언냐들이 졸졸 쫓아다니면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실거같은 기분에 불길했음... 그러나 우리에게는 시간이 촉박했음... 노래방을가야하는데 시간이 ㅠㅠㅠㅠ 여유롭지않았기에 그냥 들어갔심 !

 

 

들어갔는데 .. 어라?  우릴보지도않음... 그냥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어서오세요 공주님 ~ "이러고 다른직원언냐께서는 그냥 제품뒤지면서 "아... 씨 어서오세요 공주님" 이러는데 순간 인상이 .... 눈이 저절로 찌푸려졌음..그래도 나랑 친구는 직원언냐들이 쫓아다니는걸 별로 썩 좋아하진 않기때문에 신경쓰지않고 팩트를 보고잇었음 !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 !! 께서 들어오는순간 !!!!!!!!!!!!!!!! 온 직원언냐들이 "어서오세요 공주님 ~~ 뭐찾으세요? "이러는거임... 그래 ... 어른이니까..학생이랑 어른이랑 차별받는건 많이 당해봐서 익숙했음...

 

 

정말근데.. 거기까진 괜찮았음.. 근데근데.... 그직원이 어깨를 친거임.... 실수로그런건맞는데 사과한마디도없이 .... ㅠㅠ 그냥 그 아주머니한테 아이라인 제품 설명하셨음.... 솔직히 어깨빵당하면 기분이 좋지안잖슴... 그래도 나님은 다 이해하기로하고 계산대로 향했음 ! 포인트카드를내고!! 15000원을내는데 계산다하고나서 카드를 그냥 던져준거임... .. 떨어지진않았는데 정말 기분안좋았음... 샘플이라고 진주알 비비 하나받음.... 15000원을 썻는데.... 그래요 샘플따위 별거아님...하고넘겼음... 그리고나는 틴트를사러 the same 에 갔심 !! 4000원짜리 틴트샀는데 샘플진짜 많이주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앞으로 에뛰드하우스는 별로안가는게좋겠네 라는 생각을 심어주심..

 

 

 

 

 

하 진짜 ㅠㅠ 에뛰드하우스 전에있던분들 너무좋아서 자주가게됬는데 .. ㅠㅠ 오늘일로 좀 실망했네요 ㅠㅠ그래도 오늘일은 직원언니들에게 사정이있을거라 믿어야겠죠!?!?

...이제 대망의 판 마무리지을때가왓어요.. 그렇게 마무리짓기힘들다는 ~~  ...!!!! 판의 막을 내려야할때에요 ~~

 

언니 오빠들 !!! 조금 지루했죠!?!? 그래도 추천 꾸욱 눌러주면... 사랑해요 !!! ♡

난 추천을 누르라고 강요하지않겠어요!! ... ?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언니 오빠들 !! 오늘 고백데이 !! 고백 꼭 받으실거라믿고 우리모두 솔로탈출!!! 

 

 

열심히 글쓴 글쓴이를 생각해서 추천&댓글 정도 간단히 ~ 라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