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다,,,.,,아니..까? 저는 스무네살인 대한민국의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흔한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 일때문에 서울쪽으로 발령이나서 !!! 오늘 처음으로 서울나들이 한것을 글로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바로 음슴음슴음슴. 경상도에서 같이 올라온!~!동기와 함께!!! 어제 처음으로 서울투어를 하자고 나섰음 서울구경도 물론이고 둘다 겉으로는 표현안했지만 서울여자와의 썸씽??! 등의 로맨스를 꿈꾸며 ㅋㅋㅋㅋ 일단 제쪽에게서 가장 가까운 홍대입구에서 만나자고 협상을 봄 그렇게 저녁 7시 반쯤 약속을 잡고!! 난 먼저와 친굴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가만히 서있는 나에게 어떤 귀여우신 서울여성 두분이서 갑자기 멤도시더니 우물쭈물하는 것이 보였음!!!! 그래서 난 속으로 " 하....드디어 나의 진가가 이곳 홍대에서 발휘되는 것인가" 라며 속으로 헛된 망상을 하고 있을때.,. 여성분중...한분이.....말을 거는 것임... 여성 : 저...승훈오빠? 나:..........네? (최대한 시크하게...할려고 했지만..내 이름도 아닌 이름이 나와서 당황) 여성: 승훈오빠 아니세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저랑 비슷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쓰신분이 나타나서 낯선남자: 야 !!늦었다 미안!! 이러시며 두 미녀를 데려가 버림............ 그 순간 난 승훈오빠가 되고 싶어음..............으헣엏엏허허ㅓ허ㅓ헣허ㅓ허허헣허허허 내가 승훈오빠하면 안될까... 승훈오빠가 왜이렇게 빨리 나타났는지 원망도 듬..... 그뒤 약속시간에 십분늦게 도착한 동기와 홍대거리를 일단 걸었음 아............. 그런데 사람은 많았지만 둘이서 할게 없었음.. 그래서 여기온 증거라도 남기자며 사진을 찍기로 함., 하.............여기서 방황하고 있었음.... 나는 누구인가...여기 어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도 우릴 이상하게 봄.......... 그래서 내친구놈도 웃겨서 사진을 흔들려서 찍음....... (저때 진지한 표정이었음) 이렇게 우린 밤을 방황하기 시작했음.... 심심해서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나오는 서울메이트 놀이도 함 친구: 서울말은 끝에만 올리면 된다면서?? ↑↑↑↑↑↑↑↑ 나: 므라카노?↑↑↑↑↑↑↑ 친구: 우리 이제 뭐하노?↑↑↑↑↑↑↑↑↑↑↑↑↑↑↑ 나: 왜 보자고 했노? ↑↑↑↑↑↑↑↑ 죽을래?↑↑↑↑↑↑↑↑↑ 하........이것도 계속 하다보니 지침.... 이리저리 방황하다 친구가 한가지 묘책을 떠올림 진정으로 불타는 밤을 보내기 위해서는 홍대클럽을 가야한다.. 그래서 전 티비나 신문인 주위사람들의 말로만 들어보던 홍대클럽을 가기로 결심..... 두근되는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네이버 지식인에 홍대클럽 중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고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겨우겨우해서 클럽을 찾아갔음.. 처음 클럽을...들어갈때 왠지..엄청난 열등감에 사로잡힘... "나같은 촌놈이 이런곳에 들어가도 될까? 방해되지 않을까? 최대한 민폐안되게 놀아야지" 라는 생각에 들어갔지만............(클럽 처음 가봄.......) 이건뭐....... 컬쳐쇼크........ 남자랑 여자랑 막............부부부부비비비빕부부부붑비비비빕비 난리남... 하지만........... 남자가 엄청나게 많았음....... 진짜....남자 지옥이었음...... 내가 상상하던 미지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암흑세계........ 여자분이 간간히 보이면... 수컷들이 냅따...달려드는....마치.. 개미지옥같은 장소였음... 그러면서 그러한 장면들을 보며 다짐했음.. "미래에 내딸이 이런곳에 다니면 내 몸소 삭발을 시켜주마...." 이렇게 지옥에 실망한 친구와 난 새벽에 바로 나와 찜질방으로 갔음.. 그리고 목욕재계를 하고 찜질방 안마기에서 잠이듬 .......눈에는 눈물을 머금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침이 밝아옴..... 더자고 싶었으나....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영업하셔야 한다고 안마기에서 나오라고 하셨음.. 찜질방에서 나온뒤 우린 할게 없어서....방황했음.. 이번엔 어디가보지? 해서...다시 판타스틱한 환상을 가지고 간 장소가 바로 여기임....바로 이화여대............. 불순한...목적을 가지고 간것 아님!!! 그냥 .......궁금했음....여대는 어떤곳일까? 라는...상상을...(죄송합니다.. 조금있었어요) 길거리에 여대생을 상상하며 갔지만.....역시 추석연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음...........(젠장............) 처음에는 남성은 출입 불가인줄 알고 소심하게 입구앞에서만 사진을 찍었는데... 주위에 다른 남자들도 들어가길래...과감하게 들어감!! 건물들이 엄청 이뻣음............ 음....여대생은 못봐서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함... 중앙에 자리 차지하고 눌러앉음.. 그리고 이틀간.........싸돌아 다닌 덕에.. 지하철 역에서 떡실신함............ 아....손부위가 민망했다면 죄송..... 저도 모르게..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인 자세를....... 그뒤 다시 홍대에아 뻘짓을함........... 진짜 할짓이 없었음..... 남자둘이서...카페가고.. 진짜 씁슬하게...돌아다님...... 서울여자님과의 로맨스를 꿈꿨지만.. 로맨스는 개풀!!!!!!!!!!!!!! 아 그리고 저 홍대 저멀리서 시크릿의 별빛달빛 춤을 어떤분이 엄청 섹시하게 공연하고 있으시길래 단숨에 달려가봤지만 남자분이였음...대단했음.. 그런 광경은 처음봄........ 이분의 용기가 너무 ...........대단했던 것 같음.... 추가적으로 생기건 무섭지만 순딩이인 제친구 사진............... 뒤에 여자분은 프라이버시를 위해..모자이크로..ㅋㅋ 이렇게 1박2일간의 서울 나들이가 끝이남..... 가본곳도 별로 없음.. 아는곳이 없기 때문에.. 또 남자둘이서 계속 다닐수록 옆에 보이는 커플들을 부수고 싶었음..........(마음만...) 나도 언젠가는 착하고 이쁘신 서울여자친구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고 있음!!!!!!! 흑흑긓긓그흐긓그흑흐긓그흑흐긓긓그흑흐그흑흑흑흐긓긓그흑흑흐 서울근처사시는분들........... 친구해요....................... 자신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없으면 추천!! 있어도 추천................................젠장 1
님들 .......저랑 놀아요.....친해져요...사겨요...
안녕하십니다,,,.,,아니..까?
저는 스무네살인 대한민국의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흔한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 일때문에 서울쪽으로 발령이나서 !!!
오늘 처음으로 서울나들이 한것을 글로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바로 음슴음슴음슴.
경상도에서 같이 올라온!~!동기와 함께!!!
어제 처음으로 서울투어를 하자고 나섰음
서울구경도 물론이고
둘다 겉으로는 표현안했지만
서울여자와의 썸씽??! 등의 로맨스를 꿈꾸며 ㅋㅋㅋㅋ
일단 제쪽에게서
가장 가까운 홍대입구에서 만나자고 협상을 봄
그렇게 저녁 7시 반쯤 약속을 잡고!! 난 먼저와 친굴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가만히 서있는 나에게 어떤 귀여우신 서울여성 두분이서 갑자기 멤도시더니
우물쭈물하는 것이 보였음!!!!
그래서 난 속으로 " 하....드디어 나의 진가가 이곳 홍대에서 발휘되는 것인가"
라며 속으로 헛된 망상을 하고 있을때.,.
여성분중...한분이.....말을 거는 것임...
여성 : 저...승훈오빠?
나:..........네? (최대한 시크하게...할려고 했지만..내 이름도 아닌 이름이 나와서 당황)
여성: 승훈오빠 아니세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저랑 비슷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쓰신분이 나타나서
낯선남자: 야 !!늦었다 미안!!
이러시며 두 미녀를 데려가 버림............
그 순간 난 승훈오빠가 되고 싶어음..............으헣엏엏허허ㅓ허ㅓ헣허ㅓ허허헣허허허
내가 승훈오빠하면 안될까...
승훈오빠가 왜이렇게 빨리 나타났는지 원망도 듬.....
그뒤 약속시간에 십분늦게 도착한 동기와 홍대거리를 일단 걸었음
아.............
그런데 사람은 많았지만 둘이서 할게 없었음..
그래서 여기온 증거라도 남기자며 사진을 찍기로 함.,
하.............여기서 방황하고 있었음....
나는 누구인가...여기 어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도 우릴 이상하게 봄..........
그래서 내친구놈도 웃겨서
사진을 흔들려서 찍음....... (저때 진지한 표정이었음)
이렇게 우린 밤을 방황하기 시작했음....
심심해서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나오는 서울메이트 놀이도 함
친구: 서울말은 끝에만 올리면 된다면서?? ↑↑↑↑↑↑↑↑
나: 므라카노?↑↑↑↑↑↑↑
친구: 우리 이제 뭐하노?↑↑↑↑↑↑↑↑↑↑↑↑↑↑↑
나: 왜 보자고 했노? ↑↑↑↑↑↑↑↑ 죽을래?↑↑↑↑↑↑↑↑↑
하........이것도 계속 하다보니 지침....
이리저리 방황하다
친구가 한가지 묘책을 떠올림
진정으로 불타는 밤을 보내기 위해서는 홍대클럽을 가야한다..
그래서 전 티비나 신문인 주위사람들의 말로만 들어보던
홍대클럽을 가기로 결심.....
두근되는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네이버 지식인에
홍대클럽 중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고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겨우겨우해서 클럽을 찾아갔음..
처음 클럽을...들어갈때 왠지..엄청난 열등감에 사로잡힘...
"나같은 촌놈이 이런곳에 들어가도 될까? 방해되지 않을까? 최대한 민폐안되게 놀아야지"
라는 생각에 들어갔지만............(클럽 처음 가봄.......)
이건뭐.......
컬쳐쇼크........
남자랑 여자랑 막............부부부부비비비빕부부부붑비비비빕비
난리남...
하지만...........
남자가 엄청나게 많았음.......
진짜....남자 지옥이었음......
내가 상상하던 미지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암흑세계........
여자분이 간간히 보이면...
수컷들이 냅따...달려드는....마치..
개미지옥같은 장소였음...
그러면서 그러한 장면들을 보며 다짐했음..
"미래에 내딸이 이런곳에 다니면 내 몸소 삭발을 시켜주마...."
이렇게 지옥에 실망한 친구와 난
새벽에 바로 나와 찜질방으로 갔음..
그리고 목욕재계를 하고 찜질방 안마기에서 잠이듬 .......눈에는 눈물을 머금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침이 밝아옴.....
더자고 싶었으나....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영업하셔야 한다고 안마기에서 나오라고 하셨음..
찜질방에서 나온뒤 우린 할게 없어서....방황했음..
이번엔 어디가보지?
해서...다시
판타스틱한 환상을 가지고 간 장소가 바로
여기임....바로 이화여대.............
불순한...목적을 가지고 간것 아님!!!
그냥 .......궁금했음....여대는 어떤곳일까? 라는...상상을...(죄송합니다.. 조금있었어요)
길거리에 여대생을 상상하며 갔지만.....역시 추석연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음...........(젠장............)
처음에는 남성은 출입 불가인줄 알고 소심하게 입구앞에서만
사진을 찍었는데...
주위에 다른 남자들도 들어가길래...과감하게 들어감!!
건물들이 엄청 이뻣음............
음....여대생은 못봐서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함...
중앙에 자리 차지하고 눌러앉음..
그리고 이틀간.........싸돌아 다닌 덕에..
지하철 역에서 떡실신함............
아....손부위가 민망했다면 죄송.....
저도 모르게..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인 자세를.......
그뒤 다시 홍대에아 뻘짓을함...........
진짜 할짓이 없었음.....
남자둘이서...카페가고..
진짜 씁슬하게...돌아다님......
서울여자님과의 로맨스를
꿈꿨지만..
로맨스는 개풀!!!!!!!!!!!!!!
아 그리고 저 홍대 저멀리서
시크릿의 별빛달빛 춤을 어떤분이 엄청 섹시하게 공연하고 있으시길래 단숨에 달려가봤지만
남자분이였음...대단했음..
그런
광경은 처음봄........
이분의 용기가 너무 ...........대단했던 것 같음....
추가적으로 생기건 무섭지만 순딩이인 제친구 사진...............
뒤에 여자분은 프라이버시를 위해..모자이크로..ㅋㅋ
이렇게 1박2일간의 서울 나들이가 끝이남.....
가본곳도 별로 없음..
아는곳이 없기 때문에..
또 남자둘이서 계속 다닐수록
옆에 보이는 커플들을 부수고 싶었음..........(마음만...)
나도 언젠가는 착하고 이쁘신 서울여자친구를 만들수 있으리라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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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처사시는분들...........
친구해요.......................
자신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없으면 추천!!
있어도 추천................................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