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 대화내용을 보시고 어떤 관계의 대화라고 생각하시나요 ? 1- 연인? 2-친구?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다름이 아니라 이것은 부끄럽지만 저의 이야기 입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의 객관적인 시선의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오늘 제가 여자친구 컴퓨터로 제 페이스북을 보려고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로그인이 되어있는겁니다.제가 자주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아이디로 로그인 된줄 알고봤는데 여자친구의 것이었습니다.그리고 바로 나온 대화내용이 위에 보신 내용인데..저는 저 글을 보고 흥분을 했습니다.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느낌을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이순간에서 왜흥분을해? 라고 하시는 분과 흥분할만 하네~라고 하시는분이 있으실겁니다.저는 연락하지 말자고 이별을 고했습니다.여자친구도 이유를 알고 제가 흥분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반응을 보이더군요..본인은 동년배, 선배오빠, 남녀 할거없이 자기"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외국친구들도 있는데 그들에게 honey, darling 하지 않냐면서..(제생각엔 그건 좀 느낌이 다르다고 봅니다.)여자친구는 애교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그리고 제가 저렇게 하는 대화내용이나 대화하는걸 본적은 없습니다.본인은 친근하고 친하다는 표시인데 친한친구(여자)를 만날때도 야, 너 라는 표현을 쓰지 자기라고 하는걸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아무튼 저는 납득을 할 수 없었습니다.더구나 남자A는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이 남자A와 제 여자친구B는 외국에서 만나 같이 일하면서친해졌는데 저도 같이 일했고 알고 있었고 페이스북으로 자주 연락하길래그냥 친구니까 그러려니 했지만 자주 연락하기에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저는 이상황에 그냥 여자친구가 사과하길 바랐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사과하는게 더이상하다고 합니다.여자친구는 사과하면 자신의 부정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하지만 저는 그런것이 아니라 제가 기분나빴던것, 상처받았던것에 대한 보상으로 사과를 받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이렇게 자기 이야기만 하면 서로의 의견이 좁혀질거 같지 않아다른 제삼자나 객관적으로 의견을 묻고싶었는데..(특히 여성분의 의견..)그런게 여의치 않아 네이트톡을 이용해 봅니다..꼭 잘잘못을 따지자는건 아니지만..잘못했다고 사과하라는 저와잘못한게 없다고 하는 여자친구와 어떻게 해아할까요 ? 아무일없듯 지내야할까요 ? 아님여기까지만 해야할까요 ?아무일없이 지낸다고해서 아무일 없어지는게 아니라제가 앞에서 예전처럼 웃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많은 여러분의 경험이나 상식이나 이런것들을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주세요..설문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럼 너무 의견폭이 좁아질까봐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기다립니다.부탁드립니다~그리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정말 여러분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은 이 대화내용을 보시고 어떤 관계의 대화라고 생각하시나요 ?
1- 연인? 2-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다름이 아니라 이것은 부끄럽지만 저의 이야기 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의 객관적인 시선의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제가 여자친구 컴퓨터로 제 페이스북을 보려고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로그인이 되어있는겁니다.
제가 자주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아이디로 로그인 된줄 알고
봤는데 여자친구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나온 대화내용이 위에 보신 내용인데..
저는 저 글을 보고 흥분을 했습니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느낌을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순간에서 왜흥분을해? 라고 하시는 분과 흥분할만 하네~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실겁니다.
저는 연락하지 말자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이유를 알고 제가 흥분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본인은 동년배, 선배오빠, 남녀 할거없이 자기"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외국친구들도 있는데 그들에게 honey, darling 하지 않냐면서..
(제생각엔 그건 좀 느낌이 다르다고 봅니다.)
여자친구는 애교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저렇게 하는 대화내용이나 대화하는걸 본적은 없습니다.
본인은 친근하고 친하다는 표시인데
친한친구(여자)를 만날때도 야, 너 라는 표현을 쓰지 자기라고
하는걸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아무튼 저는 납득을 할 수 없었습니다.
더구나 남자A는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남자A와 제 여자친구B는 외국에서 만나 같이 일하면서
친해졌는데 저도 같이 일했고 알고 있었고 페이스북으로 자주 연락하길래
그냥 친구니까 그러려니 했지만 자주 연락하기에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저는 이상황에 그냥 여자친구가 사과하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사과하는게 더이상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사과하면 자신의 부정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것이 아니라 제가 기분나빴던것, 상처받았던것에
대한 보상으로 사과를 받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자기 이야기만 하면 서로의 의견이 좁혀질거 같지 않아
다른 제삼자나 객관적으로 의견을 묻고싶었는데..(특히 여성분의 의견..)
그런게 여의치 않아 네이트톡을 이용해 봅니다..
꼭 잘잘못을 따지자는건 아니지만..
잘못했다고 사과하라는 저와
잘못한게 없다고 하는 여자친구와
어떻게 해아할까요 ?
아무일없듯 지내야할까요 ? 아님
여기까지만 해야할까요 ?
아무일없이 지낸다고해서 아무일 없어지는게 아니라
제가 앞에서 예전처럼 웃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많은 여러분의 경험이나 상식이나 이런것들을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주세요..
설문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럼 너무 의견폭이 좁아질까봐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기다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