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애에요~ 오늘은 늦게왔어요ㅠㅠ요즘 너무바쁘네요 그래두 저의글을 사랑해주신 우리 톡커님들을 위해 제가 잠을 물리치고 이렇게 왔습니다! 우아!일단댓글이 너무많아서 좋았구요 그리고 니가 누군데라고 댓글하신분 쫌 속상했어요 나 상처받았어ㅠㅠ처음에 댓글봤을때 진짜 깜짝놀랬네요 나쁜뜻이 있어서 그러신거 아니라고 생각할께요 그리고 제 글을 사랑해주는 분들 모두 사...사.ㄹ..좋아해요 그럼 오늘도 꼬꼬~ 그러고나서 보영이랑 버스에서 헤어지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림 근데 깜짝놀랐음!!버스정류장에 내렸는데....내렸는데 지환이가 있었음 근데 글보시면 뭔 소설인가 그러실 것 같은데 워낙에 지환이가 돌발행동을 많이하니까(지금도그럼) 나로써는 별로 놀라지가 않았음 뭐 가끔씩 가다가 싸우고 나서도 삐져도 만날 장소는 버스정류장임 쫌 분위기있는데서 보자고 하면 안되니?ㅋ 쨌든 내가 내 마음을 고백했고 그리고 거절을 받은 후 였으므로 얼굴을 못보겠는거임 근데 진짜 지환이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이기도 했지만 우정을 잃고 싶지않은 오빠이기도 했음 그래서 내가 고백했다는 이유로 멀어지기도 싫었고 서로 사이가 원점으로 된것같아 너무속상했음 그치만 버스에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환이는 눈치도 백단 아니 천단이고 매너도굿굿이고 키도크고 잘생겼고 학벌되고 부족한거없는 사람임 머리에 수만가지 생각이 지나쳐감 내가 무슨 자신감으로 지환이랑 사귀겠다는 거였는지 참으로 내가 한심스러웠음 그래서 지환이한테 일부러 퉁명스럽게 대하기로 함 솔직히 남자한테 차였는데 울고싶은게 맞음 나만그런가......그래서 버스에서 쪼콤 눈물몇방울 흘림 지환이가 나보고 울었냐고함 나는 진짜 까칠하게 안울었는데 하고 걍 지나쳐서 내갈길 갔음 근데 솔직히말해서 지환이가 날 잡아주길 바랬음..그런가 있잖슴 막 뒤돌아서는데 잡아주는거 영화도 드라마도 그러니까 지환이도 그러겠지 생각이 한구석에 있었음 근데 아님..지환이가 날안잡음ㅠㅠ진짜슬픔ㅠ뭐 이딴남자가 다있나 진짜 정말정말 미웠음 ㅋㅋ근데 지환이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나 4가지없었다고함ㅋ그리고표정이계속 바껴서 쫌 무서웠다고함ㅋㅋ무서워서 못했다고함 에효 그때생각하면 정말 힘들었다........? 다음날이됨 연락이 없음 그다음날이됨 연락이없음 그다음날이됨 연락이없음 그렇게 2주일이 흘렀음 나는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는 꼭 레스토랑 알바를 해보고 싶었음 그래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취직하게 됨 너무너무 설레이고 기분이 좋았음 지환이와의 일은 잠시 나를위해서 접어두기로했음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시간은 정말 빨리갔음 저녁부터 밤까지였는데 피곤하기도 하였음 우리 레스토랑 사장님은 젊고 핸썸하심! 그리고 착하기 까지 하심 진짜 내가 서빙을 하다가 그릇을 깨뜨린적이있음ㅠ 정말 별일은 다 당했음 너무 속상했지만 무엇보다 사장님이 다 사과하고 나를 감싸주셔서 정말 감사했음 사장님 정말감사해요 짱이에욬ㅋ쭉 같이 갑쉬당~ 아 내가이런걸 말하려던게 아닌데ㅋㅋ 쨋든 레스토랑이 쉬는날 일하는 언니오빠랑 같이 밥을 먹기로했음 내가 일하는 레스토랑이 시내에 있는데 언니오빠들이랑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즐거운시간을 보냈음 그렇게 내기억속에서 지환이는 거의 지워져버렸음 재미있게놀고 언니오빠들은 술집에 간다고ㅋ 미성년자는 10시되기전에 빨리 집에들어가라몈ㅋ 할수없지 쓸쓸하게 혼자 버스를 기다림ㅠ 정말 외로움 버스를 탔는데 다행이 자리가 남았음 그 자리에 앉은다음에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거렸음 그러다가 심심해서 지환이 최근사진이 올라왔길래 봤더니 더멋있어 짐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갔었는데 이름과 사진을 보니 너무 보고싶은거임 내가 그때 괜히 퉁명스럽게말하고 귀찮다는듯이 말햇나싶기도하고..하지만 그러면 뭐함 이미 시간은 지나갔음..후회해봤자 뭐 하면서 폰을 끄고 창밖을 구경하고 있었음 근데 아까부터 자꾸 뒤에사람이 내가 앉아있는 의자를 발로 자꾸 미는듯한?짜증난 느낌이나서 확 뒤돌아보니 지환이였음 솔직히 진짜 진심놀램 상상도 못했음 진짜 그당시 너무 놀랬고 다시볼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음 어벙벙하고 그리고 더멋있어져서 나타나니 ..............내가쫌 많이 꿀려보엿음 내가 내릴곳이 되면 걍 후다닥 내려서 뛰어가면되는데 한참남았음 아무생각없이 어!오빠~이랬음 나도왜 그런지 아직까지도 이해가안됨 방금전에 지환이 보고싶네 계속 이러니까 나도모르게 옛날 대하듯이 나왔나봄 지환이도 다행이 예전같이 말해주고 장난도 쳐줌 정말고마웠음 진짜 누가보면 어색ㄴㄴ절친ㅇㅇ정도? 우리가 쫌 쿨하고 그래서 서로 껄끄러운거 그런거 없이 대함 한번은 싸웠는데 다음날 잘만놈ㅋ 날 무시하지않고 받아주니 고마웠음 그렇게 얘기 하다가 집이다와감 내가 왜 지환이보고 안내리냐고 하니까 데려다준다고함 난 당연히 더 많은 얘기도 하고싶고해서 알았다고 그럼 사양하지 않겠다고함ㅋㅋ 걸어가는데 왜 그때는 그렇게 말했냐고 함ㅋㅋ웃기지도않어~ 그래서 내가 반대로 왜 그럼 오빠는 그때 나 안잡아주냐고 했음 나는 막 바로 이야기하는 st 지환이가 잡을 수 없었다고함 지가 잡으면 나한테 너무 미안할것 같아서 그랬다고함 참 고맙네 난 잡아주길 원했는데 뭐 지환이는 지금도 싸우면 지가먼저 사과안함(ㅋㅋ원래내가잘못했지만 애교로 풀어주면ㅇㅋ) 그런담에 집앞까지 와서 들어갈때 지환이가 갑자기 나보고 그때 지한테 했던말 진심이냐고함 그래서 내가 뭐를? 하니까 지환이가 고백이라고해야하나 이럼ㅋ 나는 그때는 정말 진심이었다고 하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 잊을만큼 잊었다고했음 근데 지환이는 어쩌냐~이러면서 이제는 내가 너 더 좋아할것 같다고 ㅋㅋ 솔직히 그말듣고 웃었음 주민여러분 죄송합니다ㅠㅠ제가 웃음소리가 참 큰데 완전 크게 웃었음 지환이 당황함 그래서 왜 웃냐고 어쩔줄 몰라함 당황ㅋㅋ 내가 장난하지말라고 진짜 웃기다고 말이되냐고 하면서 오빠가 뭐가부족해서 나같은 얘를 좋아하냐했음 그랬더니 지환이 개시크하게 정색하면서 니가 어떤데 이럼ㅋ 뻑감 이제 또 나의 마음은 헐빗~쿵 지환이가 이제부터 걱정하지말라고함 니한테 잘해줄수있다고 이렇게말해서 멋없어 보이지만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해줄수 있다고함 솔직히 나야 좋음 정~말 좋았음 그때기분이 글쓰니까 더 기억남 정말 소리치면서 완전 좋다고 말하고싶었음 내가 지환이랑 친해지면서 시크녀 컨셉을 버렸고 명랑한 나의 원래 성격으로 돌아왔는데 지환이한테 달려가서 안으면서 고맙다고 그런데 그말 꼭 지켜야한다면서 그랬음 그렇게 해서 우리는 사귀게 됨! 정말 그떄의 기분이란~ 다음날 보영이 불러서 맛있는거 많이 사줬음 보영이가 갑자기 나보고 왜그러냐고 함 뭐 잘못먹었냐고 재차확인하면섴ㅋㅋㅋㅋㅋ니 저번처럼 이렇게 시켜서 다 먹고 튀는거 아니냐곸ㅋㅋ 내가 걱정마라고 이언니가 다쏜다고 이러니까 쫌 안심함~ㅋㅋ 보영이도 좋고 지환이도 좋아~ㅋㅋ 이렇게 저희가 사귀기 까지의 이야기는 끝이네요 담편에는 정말 헤어질뻔한 위기에 처한 에피소드나 달달터지는 이야기를 들고와볼까 해요 어떠신가요?ㅎㅎ 그리고 오늘 보영이랑 시내 카페에서 음료수마시면서 창밖에 보고있는데(저녁이였어요 우리가있었던데는2층)근데 정말 훈훈하게생긴 남자가있길래 봐봐하면서 그러는데 갑자기 남자가 팔을 벌리는거에욬ㅋㅋ그리고나서 여자가 갑자기 나와서 남자한테 계~~속 안겨있는거ㅋㅋ 그러면서 서로 막 하고 그러는데 참~ㅋㅋ근데 그여자가 하다가 딱 위에봤는데 나랑 눈마주쳤어욬ㅋ 그래서 한번 계속 쳐다봐주고 말았어요ㅋㅋ전국커플여러분 사람많은데서는 자제좀..ㅎㅎ 사랑 나누는거는 좋은데 사람많은데서 그러면 안되자나용~ㅎㅎ맞죠? 이 글 쓰는거 지환이한테 들키면 큰!일!나는데ㅋㅋ 머 갠차넝ㅋㅋ 오늘도 재미있게읽으셨다면 다행이네요~ 아 졸려ㅠㅠ ㅋㅋ 담편이 궁금하시다면 댓글뽝 추천탕! 추천하기싫으시다면 댓글이라두(그래두 추천두 좋구요☞☜) 그럼 내일도 즐거운 주말되시구용 모두모두 긋밤~~바바이~~ 8
■□만남은버스에서부터3□■
안녕하세요!지애에요~
오늘은 늦게왔어요ㅠㅠ요즘 너무바쁘네요
그래두 저의글을 사랑해주신 우리 톡커님들을 위해
제가 잠을 물리치고 이렇게 왔습니다!
우아!일단댓글이 너무많아서 좋았구요 그리고 니가 누군데라고 댓글하신분 쫌 속상했어요
나 상처받았어ㅠㅠ처음에 댓글봤을때 진짜 깜짝놀랬네요 나쁜뜻이 있어서 그러신거 아니라고 생각할께요
그리고 제 글을 사랑해주는 분들 모두 사...사.ㄹ..좋아해요
그럼 오늘도 꼬꼬~
그러고나서 보영이랑 버스에서 헤어지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림
근데 깜짝놀랐음!!버스정류장에 내렸는데....내렸는데 지환이가 있었음
근데 글보시면 뭔 소설인가 그러실 것 같은데 워낙에 지환이가 돌발행동을 많이하니까(지금도그럼)
나로써는 별로 놀라지가 않았음 뭐 가끔씩 가다가 싸우고 나서도 삐져도 만날 장소는 버스정류장임
쫌 분위기있는데서 보자고 하면 안되니?ㅋ
쨌든 내가 내 마음을 고백했고 그리고 거절을 받은 후 였으므로 얼굴을 못보겠는거임
근데 진짜 지환이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이기도 했지만 우정을 잃고 싶지않은 오빠이기도 했음
그래서 내가 고백했다는 이유로 멀어지기도 싫었고 서로 사이가 원점으로 된것같아 너무속상했음
그치만 버스에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환이는 눈치도 백단 아니 천단이고 매너도굿굿이고
키도크고 잘생겼고 학벌되고 부족한거없는 사람임 머리에 수만가지 생각이 지나쳐감
내가 무슨 자신감으로 지환이랑 사귀겠다는 거였는지 참으로 내가 한심스러웠음
그래서 지환이한테 일부러 퉁명스럽게 대하기로 함
솔직히 남자한테 차였는데 울고싶은게 맞음 나만그런가......그래서 버스에서 쪼콤 눈물몇방울 흘림
지환이가 나보고 울었냐고함
나는 진짜 까칠하게 안울었는데 하고 걍 지나쳐서 내갈길 갔음
근데 솔직히말해서 지환이가 날 잡아주길 바랬음..그런가 있잖슴 막 뒤돌아서는데 잡아주는거
영화도 드라마도 그러니까 지환이도 그러겠지 생각이 한구석에 있었음
근데 아님..지환이가 날안잡음ㅠㅠ진짜슬픔ㅠ뭐 이딴남자가 다있나 진짜 정말정말 미웠음
ㅋㅋ근데 지환이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나 4가지없었다고함ㅋ그리고표정이계속 바껴서 쫌 무서웠다고함ㅋㅋ무서워서 못했다고함 에효 그때생각하면 정말 힘들었다........?
다음날이됨 연락이 없음 그다음날이됨 연락이없음 그다음날이됨 연락이없음
그렇게 2주일이 흘렀음
나는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는 꼭 레스토랑 알바를 해보고 싶었음
그래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취직하게 됨
너무너무 설레이고 기분이 좋았음 지환이와의 일은 잠시 나를위해서 접어두기로했음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시간은 정말 빨리갔음 저녁부터 밤까지였는데 피곤하기도 하였음
우리 레스토랑 사장님은 젊고 핸썸하심! 그리고 착하기 까지 하심
진짜 내가 서빙을 하다가 그릇을 깨뜨린적이있음ㅠ 정말 별일은 다 당했음 너무 속상했지만
무엇보다 사장님이 다 사과하고 나를 감싸주셔서 정말 감사했음
사장님 정말감사해요 짱이에욬ㅋ쭉 같이 갑쉬당~ 아 내가이런걸 말하려던게 아닌데ㅋㅋ
쨋든 레스토랑이 쉬는날 일하는 언니오빠랑 같이 밥을 먹기로했음
내가 일하는 레스토랑이 시내에 있는데 언니오빠들이랑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즐거운시간을 보냈음
그렇게 내기억속에서 지환이는 거의 지워져버렸음
재미있게놀고 언니오빠들은 술집에 간다고ㅋ 미성년자는 10시되기전에 빨리 집에들어가라몈ㅋ
할수없지 쓸쓸하게 혼자 버스를 기다림ㅠ 정말 외로움
버스를 탔는데 다행이 자리가 남았음 그 자리에 앉은다음에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거렸음
그러다가 심심해서 지환이 최근사진이 올라왔길래 봤더니 더멋있어 짐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갔었는데 이름과 사진을 보니 너무 보고싶은거임
내가 그때 괜히 퉁명스럽게말하고 귀찮다는듯이 말햇나싶기도하고..하지만 그러면 뭐함
이미 시간은 지나갔음..후회해봤자 뭐 하면서 폰을 끄고 창밖을 구경하고 있었음
근데 아까부터 자꾸 뒤에사람이 내가 앉아있는 의자를 발로 자꾸 미는듯한?짜증난 느낌이나서 확 뒤돌아보니 지환이였음
솔직히 진짜 진심놀램 상상도 못했음 진짜 그당시 너무 놀랬고 다시볼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음
어벙벙하고 그리고 더멋있어져서 나타나니 ..............내가쫌 많이 꿀려보엿음
내가 내릴곳이 되면 걍 후다닥 내려서 뛰어가면되는데 한참남았음
아무생각없이 어!오빠~이랬음 나도왜 그런지 아직까지도 이해가안됨
방금전에 지환이 보고싶네 계속 이러니까 나도모르게 옛날 대하듯이 나왔나봄
지환이도 다행이 예전같이 말해주고 장난도 쳐줌 정말고마웠음 진짜 누가보면 어색ㄴㄴ절친ㅇㅇ정도?
우리가 쫌 쿨하고 그래서 서로 껄끄러운거 그런거 없이 대함 한번은 싸웠는데 다음날 잘만놈ㅋ
날 무시하지않고 받아주니 고마웠음
그렇게 얘기 하다가 집이다와감 내가 왜 지환이보고 안내리냐고 하니까 데려다준다고함
난 당연히 더 많은 얘기도 하고싶고해서 알았다고 그럼 사양하지 않겠다고함ㅋㅋ
걸어가는데 왜 그때는 그렇게 말했냐고 함ㅋㅋ웃기지도않어~
그래서 내가 반대로 왜 그럼 오빠는 그때 나 안잡아주냐고 했음 나는 막 바로 이야기하는 st
지환이가 잡을 수 없었다고함 지가 잡으면 나한테 너무 미안할것 같아서 그랬다고함
참 고맙네 난 잡아주길 원했는데 뭐 지환이는 지금도 싸우면 지가먼저 사과안함(ㅋㅋ원래내가잘못했지만 애교로 풀어주면ㅇㅋ)
그런담에 집앞까지 와서 들어갈때 지환이가 갑자기 나보고 그때 지한테 했던말 진심이냐고함
그래서 내가 뭐를? 하니까 지환이가 고백이라고해야하나 이럼ㅋ
나는 그때는 정말 진심이었다고 하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 잊을만큼 잊었다고했음
근데 지환이는 어쩌냐~이러면서 이제는 내가 너 더 좋아할것 같다고 ㅋㅋ 솔직히 그말듣고 웃었음
주민여러분 죄송합니다ㅠㅠ제가 웃음소리가 참 큰데 완전 크게 웃었음
지환이 당황함 그래서 왜 웃냐고 어쩔줄 몰라함 당황ㅋㅋ
내가 장난하지말라고 진짜 웃기다고 말이되냐고 하면서 오빠가 뭐가부족해서 나같은 얘를 좋아하냐했음
그랬더니 지환이 개시크하게 정색하면서 니가 어떤데 이럼ㅋ 뻑감 이제 또 나의 마음은 헐빗~쿵
지환이가 이제부터 걱정하지말라고함 니한테 잘해줄수있다고 이렇게말해서 멋없어 보이지만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해줄수 있다고함
솔직히 나야 좋음 정~말 좋았음 그때기분이 글쓰니까 더 기억남 정말 소리치면서 완전 좋다고 말하고싶었음
내가 지환이랑 친해지면서 시크녀 컨셉을 버렸고 명랑한 나의 원래 성격으로 돌아왔는데 지환이한테 달려가서 안으면서 고맙다고 그런데 그말 꼭 지켜야한다면서 그랬음
그렇게 해서 우리는 사귀게 됨! 정말 그떄의 기분이란~
다음날 보영이 불러서 맛있는거 많이 사줬음 보영이가 갑자기 나보고 왜그러냐고 함
뭐 잘못먹었냐고 재차확인하면섴ㅋㅋㅋㅋㅋ니 저번처럼 이렇게 시켜서 다 먹고 튀는거 아니냐곸ㅋㅋ
내가 걱정마라고 이언니가 다쏜다고 이러니까 쫌 안심함~ㅋㅋ
보영이도 좋고 지환이도 좋아~ㅋㅋ
이렇게 저희가 사귀기 까지의 이야기는 끝이네요 담편에는 정말 헤어질뻔한 위기에 처한 에피소드나
달달터지는 이야기를 들고와볼까 해요 어떠신가요?ㅎㅎ
그리고 오늘 보영이랑 시내 카페에서 음료수마시면서 창밖에 보고있는데(저녁이였어요 우리가있었던데는2층)근데 정말 훈훈하게생긴 남자가있길래 봐봐하면서 그러는데 갑자기 남자가 팔을 벌리는거에욬ㅋㅋ그리고나서 여자가 갑자기 나와서 남자한테 계~~속 안겨있는거ㅋㅋ
그러면서 서로 막
하고 그러는데 참~ㅋㅋ근데 그여자가 하다가 딱 위에봤는데 나랑 눈마주쳤어욬ㅋ
그래서 한번 계속 쳐다봐주고 말았어요ㅋㅋ전국커플여러분 사람많은데서는 자제좀..ㅎㅎ
사랑 나누는거는 좋은데 사람많은데서 그러면 안되자나용~ㅎㅎ맞죠?
이 글 쓰는거 지환이한테 들키면 큰!일!나는데ㅋㅋ 머 갠차넝ㅋㅋ
오늘도 재미있게읽으셨다면 다행이네요~
아 졸려ㅠㅠ ㅋㅋ
담편이 궁금하시다면 댓글뽝 추천탕!
추천하기싫으시다면 댓글이라두
(그래두 추천두 좋구요☞☜)
그럼 내일도 즐거운 주말되시구용
모두모두 긋밤~~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