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행 넷째날 2 ]몽땅내사랑의 김집사가 소름돋게 좋아했던 욕망의 불똥 세트장

박지숙2011.09.18
조회231

 

 

개인적으로 '욕망의 불꽃' 같은 쌘 드라마(신은경의 역할을 보고 느낀 지극히 개인적 생각 ^^)는 즐겨하지 않아요.

네, 하지만 저는 "드신" 맞습니다 ㅋㅋㅋ

간절곶 끄트머리에 자리한 세트장을 여기까지 왔는데 안가볼 순 없겠죠.

입.장.료.도 무룐데 말이죠 :)

 

 

 

 

 

입구에 있던 안내판이예요.

휴~~

다행히 16시 전이네요. ㄱㄱㅆ !!!!

 

 

 

 

 

'욕망의 불꽃' 시청을 안한 관계로 내용도 모르고 막 찍었습니다ㅋㅋㅋ

그냥 머

"아! 크고 이쁜집이네" 요정도의 생각을 하며...ㅋ

 

 

 

 

화이트톤으로 굉장히 밝은 집이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려서 쨍하진 않네요.

 

 

 

 

 

회장님이 살던 집이라서 그런지 엄청난 규모네요.

저런집,,,참 좋춰잉~

 

 

 

 

 

내부 관람 불가라더니 역시나 문이 굳게 닫혀있네요.

창문틈으로 빼꼼이 봤는데 고풍스런 가구들이 널부러져 있었습니다ㅋㅋㅋ

 

 

 

 

 

역시나 4,50대 아주머니 관광객들이 "떼"로 오셔서 드라마의 내용을 줄줄줄 알려주시더군요 :)

사진 찍는데 요기조기서 느닷없이

어찌나 자주 찬조출연을 하시던지 ㅋㅋㅋ

 

 

 

 

 

마당 한 가운데 있던 작은 벤치

 

 

 

 

 

안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내부 관람도 안되고

무엇보다 휑한 느낌이 너무 나서 실망스러웠네요.

 

 

 

 

 

'욕망의 불꽃' 회장님댁 앞에서 본 바다.

뷰가 아즈그냥 끝내주네요 :)

 

 

 

 

 

울산큰애기 노래비.

 

 

 

드라마 세트장이라 기대를 해서인지 초콤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간절곶 하면

몽땅 내사랑의 김집사가 소름돋게 좋아했던 "욕망의 불똥" 세트장 생각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