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음슴체 하고싶지만 진지하게 나갈게요도와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17살 여고생이에요 근데 친구들은 좀 안평범한 17세 남고생들입니다 제친구중에는(A라고 하겠습니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태권도를 해서 공업고등학교에 체육특기자로 고등학교를 진학한 친구들이 있어요 지역도멀어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동을하고 바로 집으로 가는 애들이였기때문에 연락도잘안되고 어떻게 지내고있는지도 잘모르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중한명인A가 태권도부형한테 이유없이 맞아서 운동을 안하고있다는 소식을 접하게되었어요 태권도를 하는 선후배사이에서 이유없이 잦은 폭행이 이루어지고있었고 기를 잡는다면서 무서운 폭행도 오가고있었어요 이이후로 A는 운동을 그만두고 학교만다니고싶었지만 엄마는 자기아들의 살길은 운동밖에없다고 절대로 운동을 그만두게할수없다해서 그친구는 어쩔수없이 운동을 다니는 꼴이되었어요 그런데 A가 결국 운동이싫어서 집을나오게됬어요 그리고나서 A를 친구들이 재워도주고밥도사주고면서 A를 챙겨주게됬어요 솔직히 친구라면 A를 집에보내야 되는거아니냐고 생각하시겟지만 이후에 이어질 얘기를들으시면 경악을 금치못하실지도.. A네 엄마가 자기아들을 찾기위해서 친구들을 모조리 불러들었어요 그런데 그때도 친구들은 A를 감춰주고 숨겨주고서는 태권도부형들한테는 절대모른다는식으로 말하면서 계속 A를 숨겨줫는데 엄마가 전화가 와서 지금들어오면 다용서해주겟다 제발들어와라... 하시더래요 그래서 A는 집에들어와서 정말 운동하기싫고 학교만 다니고싶다고 진지하게말하면서 오늘 자기 친구들이 숨겨줫다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았는데 엄마가 그래 엄마가 다 잘 알았어 엄마가 잘말할게 라고 말씀하시고선 태권도부형들한테전화해서 돈걱정하지말고 친구들 모조리잡아서 패달라고 제발 자기아들이랑 어울리게하지말라는식으로 전화를하셧데요.. 그리고 자기 아들까지 혼좀 내주라고 했다네요.. 이사실을안 A는결국 학교를 다니지못하고 또 집을나오게됫어요 하지만 결국또 엄마와 코치가 풀은 태권도부형들한테 잡히게되었죠 그런데 그날 엄마가 뭐라하셧는줄아세요? "제발 우리 A 정신차리게해주세요 다리를뿌러트려 6개월입원시키고 퇴원하면 또 부러트려서6개월입원시키고 그렇게 지내면서라도 졸업하게해주세요" 라고하시더래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이렇게 심하게 태권도부에 목매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오늘.. 결국 저의 소중한친구들이 폭행을당햇습니다.... 집에서 생활하는것자체가 힘겨워보이는 A를 감싸준게 그렇게 죄가되었나요 A를 숨기는 과정에 잡혓습니다. 그건물 지하주차장으로 바로끌려갓다고하네요 A를 제외한 나머지애들보곤 등돌아서라고하고나서 경건한마음으로 운동해라 태권도는 싸움에쓰는게아니다 라는 태권도 정신을 무시하고는 지하주차장을 쩌렁쩌렁 울리는소리가 열번났답니다. 그리고는 친구들을 돌려세우더니 또 그주먹으로 친구들을 때리기시작했답니다 다섯대만 맞자 라면서 남한테 맞으면서 살아보지못한애들을 엄청난 세기로 때렷습니다. 그친구들마음속엔 다섯대만맞자 다섯대만참으면되 라는 생각으로 참고 맞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둔탁한소리가나더니 A를 발차기로 마구때렷다고하네요 마찬가지로 친구들도 더 맞았다고했고요. 얼굴에 피멍이생기고 귀에선 이상한소리가들리고 얼굴이너무얼얼해 입을움직이기도 힘들정도로맞았다고했습니다. 정말 태권도하는사람이 이래도됩니까? 태권도는 경건한마음으로 예를갖춰하는게 태권도아닌가요? 태권도를 글로배웠나요? 나이는거꾸로먹어요?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마음이 저런식으로 표현이되요? 다리를 부러트려졸업을시키라니요 애가 얘가 학교를 안나가고싶어하는것도아니고, 운동을 그만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니고 싶어하는것입니다. 정말 당장이라고 태권도부를 경찰에 신고하고싶지만 태권도부에서 돈으로막을까봐, 그리고 그친구들은 괜찮다고 남자들끼리는 그럴수도있다는거면서 쉬쉬하고요 제친구들좀..도와주세요 경찰에신고해되될까요.. 두렵습니다.. 1
(꼭봐주세요)이게자식의미래를위한방법인가요?
간단하게 음슴체 하고싶지만 진지하게 나갈게요
도와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17살 여고생이에요
근데 친구들은 좀 안평범한 17세 남고생들입니다
제친구중에는(A라고 하겠습니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태권도를 해서 공업고등학교에
체육특기자로 고등학교를 진학한 친구들이 있어요 지역도멀어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동을하고
바로 집으로 가는 애들이였기때문에 연락도잘안되고 어떻게 지내고있는지도 잘모르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중한명인A가 태권도부형한테 이유없이 맞아서 운동을 안하고있다는 소식을 접하게되었어요
태권도를 하는 선후배사이에서 이유없이 잦은 폭행이 이루어지고있었고 기를 잡는다면서 무서운 폭행도 오가고있었어요
이이후로 A는 운동을 그만두고 학교만다니고싶었지만 엄마는 자기아들의 살길은 운동밖에없다고 절대로 운동을 그만두게할수없다해서 그친구는 어쩔수없이 운동을 다니는 꼴이되었어요
그런데 A가 결국 운동이싫어서 집을나오게됬어요 그리고나서 A를 친구들이 재워도주고밥도사주고면서 A를 챙겨주게됬어요 솔직히 친구라면 A를 집에보내야 되는거아니냐고 생각하시겟지만
이후에 이어질 얘기를들으시면 경악을 금치못하실지도..
A네 엄마가 자기아들을 찾기위해서 친구들을 모조리 불러들었어요 그런데 그때도 친구들은
A를 감춰주고 숨겨주고서는 태권도부형들한테는 절대모른다는식으로 말하면서 계속 A를 숨겨줫는데
엄마가 전화가 와서 지금들어오면 다용서해주겟다 제발들어와라... 하시더래요 그래서 A는
집에들어와서 정말 운동하기싫고 학교만 다니고싶다고 진지하게말하면서 오늘 자기 친구들이 숨겨줫다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았는데 엄마가 그래 엄마가 다 잘 알았어 엄마가 잘말할게
라고 말씀하시고선 태권도부형들한테전화해서 돈걱정하지말고 친구들 모조리잡아서 패달라고 제발 자기아들이랑 어울리게하지말라는식으로 전화를하셧데요..
그리고 자기 아들까지 혼좀 내주라고 했다네요..
이사실을안 A는결국 학교를 다니지못하고 또 집을나오게됫어요
하지만 결국또 엄마와 코치가 풀은 태권도부형들한테 잡히게되었죠
그런데 그날 엄마가 뭐라하셧는줄아세요?
"제발 우리 A 정신차리게해주세요 다리를뿌러트려 6개월입원시키고 퇴원하면 또 부러트려서6개월입원시키고 그렇게 지내면서라도 졸업하게해주세요"
라고하시더래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이렇게 심하게 태권도부에 목매야하는건가요..
그리고 오늘.. 결국 저의 소중한친구들이 폭행을당햇습니다....
집에서 생활하는것자체가 힘겨워보이는 A를 감싸준게 그렇게 죄가되었나요
A를 숨기는 과정에 잡혓습니다. 그건물 지하주차장으로 바로끌려갓다고하네요
A를 제외한 나머지애들보곤 등돌아서라고하고나서 경건한마음으로 운동해라
태권도는 싸움에쓰는게아니다 라는 태권도 정신을 무시하고는 지하주차장을 쩌렁쩌렁 울리는소리가
열번났답니다.
그리고는 친구들을 돌려세우더니 또 그주먹으로 친구들을 때리기시작했답니다
다섯대만 맞자 라면서 남한테 맞으면서 살아보지못한애들을 엄청난 세기로 때렷습니다.
그친구들마음속엔 다섯대만맞자 다섯대만참으면되 라는 생각으로 참고 맞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둔탁한소리가나더니 A를 발차기로 마구때렷다고하네요 마찬가지로 친구들도 더 맞았다고했고요.
얼굴에 피멍이생기고 귀에선 이상한소리가들리고 얼굴이너무얼얼해 입을움직이기도 힘들정도로맞았다고했습니다.
정말 태권도하는사람이 이래도됩니까? 태권도는 경건한마음으로 예를갖춰하는게 태권도아닌가요?
태권도를 글로배웠나요? 나이는거꾸로먹어요?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마음이 저런식으로 표현이되요?
다리를 부러트려졸업을시키라니요 애가 얘가 학교를 안나가고싶어하는것도아니고, 운동을 그만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니고 싶어하는것입니다.
정말 당장이라고 태권도부를 경찰에 신고하고싶지만 태권도부에서 돈으로막을까봐, 그리고 그친구들은 괜찮다고 남자들끼리는 그럴수도있다는거면서 쉬쉬하고요
제친구들좀..도와주세요
경찰에신고해되될까요..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