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짧치 입고 속바지 입지?!

돼지!꿀꿀꿀!!!2011.09.18
조회81,195

 

짧은치마 입고 보통 다들 속바지 입지?

 

아 잘려다 갑자기 내가 민망해져서 울컥해서 들어왔넹 ㅠㅠ

 

 

서론은 내가 중3까지 하복안에 나시를 꼭입어야한다는 개념이 없었던 등신이라는거고

그걸로 인해 내의는 진짜 꼭꼭 입어..

가끔 중딩시절생각하면 이불에 하이킥.

 

 

근데 얼마전에 강아지 카페를 갔는데 옆테이블에

이쁜애들 두명이서 막 강아지보고 강아지만지겠다고 의자 밑으로 숙이고 막 그러고 있었데

이쁘구나 그리고 강아지한테 옷뜯기고 구두뜯기고 해서 불쌍타 해서 그냥 도와줄겸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ㅡㅡ

어젠가 나한테 넌 속바지 잘입고 다닌다고 잘하는거라고 하는거얌

그래서 물어봤지 왜?

 

여자애들 속바지 안입고 다니는 애들이 많다

저번에 강아지카페에 갔을때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애들은 둘다 안입었더라 다보이더라

학교에서도 그러는 애들 많다 남자애들은 다 본다 .

 

 

언니들 속바지 잘입고 다니지?

 

아 내가 민망해서 이불에 하이킥할려다 들어왔어 ㅠㅠ

 

언니들 진짜 잘 입고 다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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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1위 무솝당 ㅠㅠ

 

언니들 요즘 소라넷인가 뭔가랑 좀 무소운 세상이니까 혹시 몰라서 이야기한그야 ㅠ

 

입고다는든 말든 개인의 자유지만 .. 도촬은 자유가 아니잖아 ㅠ

 

요즘 세상이 무소워서 그런그야 ㅠㅠ

살짝숙이고 살짝벌렸는데 기회다!!!!!!!!!!! 요로고 촬영하니 세상이 참 험해 ㅠ...

 

 

언니들 내가 여자들끼리만 판 언니들 많이 아낀단말야......

고민같은거 살풋올려놓으면 언니들이 살풋다가와 대범한 결론을 주고 가는게 그리 좋을 수 없숴..

그런 언니들을 소라넷따위등에 공유할 수 없돠!!!!!!!!!!!!!

 

 

 

그리고 민망도해 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들....... 난 입고다녀서 그런지 민망도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