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건가?ㅋ ㅜㅜㅜㅜ 무튼 우린 서로 고3이고 재수생이라서 더욱 가까워지게 됬음..ㅋㅋㅋㅋ
난 정말 좋았는데 막 모든 걱정이들 중첩되고ㅜㅜㅜ 얘랑 연락하면 망할꺼같고.. 이렇게 생각은 하지만
행동은....................러브러브에 빠져서.. 나혼자..ㅋㅋㅋ 갠 어떤 감정인지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월말에 메기스타디 입시설명회가 있다고
나한테 가자고 방명록으로 쓴거임... 3년만에 처음 만나는거... 캐 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맞다 왜 3년만에 처음만나나면 그여자에는 기숙 고등학교 쪽에서
기숙학교 다녀서 못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여자가 메기스타디가자고 해서 막 설레였음
안그래도 1월부터 방명록쓰고 막 그래서 떨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내생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여자애는 그냥 친구니깐 연락하고 지내는거지 다른 생각이라곤
생각해보지 안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렇게 생각하고 지냈으니깐ㅋㅋㅋㅋ
근데 입시설명회 아침 7시에만나서 저녁 11시까지 같이있었음ㅜㅜ 그래서 얘기도 짱 많이했는데
중학교 때랑은 전혀 매우 슈퍼 슈퍼 다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말도 진짜 잘통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기분좋았음.. 한편은 아 고3생활어떻게........... 난 날알아서 한번 빠지면 못나오는거 알고있어서... 거리감둔다고 그여자애 한테 수능 끝나고 보자고 말했음....... 입시설명회 끝나고..아 근데 개가 중학교때 내친구랑 사겼는데 어쩔 수 업이 사겼다고,,, 고백하는데 거절하는게 미안하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거알고 좀 충격 받았음
근데 이어준게 나였는데..ㅋㅋㅋㅋㅋㅋ 머 이상했음 그리고 막 얘기하다보니깐 자기 친구들 얘기 막하고 가족얘기 하고 막 비밀얘기 같은것도 나한테 짱 많이했음 그래서 나도 여자애를 믿고 비밀얘기 많이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말이 잘통함..><ㅋㅋㅋ
무튼 내가 수능 끝나고 보자고 했는데 여자애는 답도없고 그냥 수긍하는듯했음..ㅜㅜ 그렇게 11시다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갓음.. 근데 여기서 다알꺼임... 계속 그여자애 생각만 나는ㄴ거임... 공감하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수능 끝나고 왜 보자고했을까? 그냥 같이 공부 도움되가면서...
서로 윈윈하면 안되는걸까? 이런생각 진짜 개 많이했음...근데 그때가 3월1일이였는데..연락이 안오는거임.... 평소같은면 문자하고 그랬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보고싶어서 죽을뻔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모의고사 핑계되면서 문자할까 생각 똥 떄리다가 그래하는거야 맘 먹고 보내려는순간!!!!!!!!!!!!!!!!!!!!!!!!!!!!!!!!!!! 그여자애 한테 먼저 문자가 온거임 00아 나 모의고사 챙겨주면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일단 문자온건만 정말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른 한펴으론..... 이색히가 나한테 모의고사랑 공부에 대한 질문 같은것만 물어보는 퀘스천으로 날 활용하나?
이런생각이 드는거이뮤ㅠㅠ 여기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있을지 모르겠지만 ㅜㅜ 난 그렇게 생각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그래서 내가 아 그럼 니 동생한테 줄꼐 이랬음. (왜그랬을까 ㅠㅠ )개 동생이 우리 학교 다녔거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생각해보니깐 동생한테 주는것도 뭐 상관없느데 걍 먼가 어색할꺼같아서
내가문자로 야 그냥 내가 너한테 직접줄께 이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자애가 그래?그럼 그게 좋을꺼 같엨ㅋㅋ 이렇게 문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또 착각에 늪에 또 빠졌음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그렇게 3월 모의고사 주고 지내고있었음 문자 매일 하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월 중순?말인가 여자애가 00야 수요일날 야자 빼면안되? 이러는거임 학교에 있는데 그래서
난 단칼에 안된다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자애가 게속 아 하루만 빼라 이러는거임...
그래서 왜냐고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요일날 자기네 교회에서 집회 한다고 같이 가자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착각의 늪에 빠졌음 ㅋㅋㅋ 이정도면 남자들은 착각늪에 빠졋을꺼임 100퍼 남자들은ㅋㅋㅋㅋ 아 근데 원래 안되는건데ㅋㅋㅋ 그 수욜날 걍 야자 째고 교회 같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지..ㅋㅋㅋ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해야할시간인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데 슬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교회 같이가니깐 개네 엄마가 있는거임...헐~!!!!!!!!!!!!!!!!!!!!!!!!!!!!!!!!! 뭔가 개떨렸음 그래서 인사하고 집에가려고하느느데 갠 엄마랑 가라고 했는데 엄마랑 안가고 나랑 가겠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착각의 늪 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무튼 가는데 타임스퀘어가있는거임... 근데 내가 모의고사 가져다 줬다고 자기가 밥을 사주겠다고 해서 짜장면집갔는데 영업이 끝난거임..헐..!! 내가 먹고싶다고해서 전철타고 달려와쓴데...ㅋㅋㅋㅋㅋㅋ헐.....그래서 걍 햄버거 먹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지하철 타고 집에ㅇ오는데 그여자애가 가방좀 들어달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바로 들어줬짘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박 개 무거웠음 보니깐 성경책 2권이랑 책2권 들어있던거임 헐.. 그래서 내가 "야 이렇게 무거웠으면 나한테 바로 줬어야지"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겁진 않았음 여자한테나 무거운 무게였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하철이 타고ㅇ 오는데 여자애가 이러는거임 아 조금만ㅅ 쉬다가 다음차 타고가자 이러는거임...근데 시간이 매우 늦었음 11시 조금 넘었는데.. 뭐 늦은시간은 아니지만 교회가 8시에 끝나서...그때 시간은 늦은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무튼 하철이 다음꺼 타고오는데
서로 피곤해서 고개를 꾸벅꾸벅 거렸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로 보면서 막 웃었음 ㅋㅋㅋ 자는 모습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벅거리다가 난 잠깨서 멍때리고있었는데 그냥 장난 치고 싶은거임 그래서 여자애 꾸벅거릴때마다 딱밤 살짝 건드렷음 ㅋㅋㅋ 그러더니 개도 잠 깬거임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막 얘기 또 시작했음~~~~~~~~길게 근데 개가 하는말이 "넌 여자애 중에 진짜 친한애 잇어?"이런거임 근데 그말 할때 할말없어서 그전에 정적이 개쩔었거던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물어봐서
당황스틸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옛날엔 있는데 지금은 업어" 이렇께 대답했음....그래서 나도 되물어봤느데 개도 없다는거ㅓ임.. 여기 또 착각의 늪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3월이 지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매우 기분이 날아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감사요... 1~3월달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ㅜㅜ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머 잠깐 잠깐 생각나는건만
썻네요... 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억아 제발 나타나라!!ㅋㅋㅋ 아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작은소망이지만.... 처음쓰는글이라 기대도 안하겠지만...만약 제 글이 궁금하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탁드립니돠~~~~~~~~~~~~~~~~~ 만약 된다면 3월말부터 4월 5월 글써볼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욕하지말아주세요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공부도 열심히하고 사랑도 챙키고 싶은 ㄱ꿈많은 고3이에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 수시 때문에 공부 잘안되서... 오늘걍...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 이야기는 현재진행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독서실 같이 다니고있어요 대박 사건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슨 막 요구하는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전 이만ㅋㅋㅋㅋ 이상해도 참아 주세용!!
무슨사이일까??궁금하당.
안녕하세요 맨날 판만 보다가 갑자기 쓰고싶었어욬ㅋㅋ
어떻게 쓰는건지 ? ㅜㅜㅋㅋㅋㅋ
일단 저는 고3인데요 남자에요 ㅠㅠ 일년을 쉬어서 복학생...ㅜㅜ창피스럽네욬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해 볼꼐욬ㅋㅋㅋ
아................................................................................
떄는 2011년 1월달 제가 중학교 3학년때 같은반 여자애였는데요..ㅋㅋㅋㅋㅋ
뭐 아무감정도 없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싸이에
여: 너 고3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수능도 보고 이제 대학생된닼ㅋㅋㅋㅋㅋ
이렇게 방명록이 써있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갑자기 나한테 왜이러지 진짜 한번도 본적도없고 그냥 중학교때 같은반이라서
쓴걸 아는데 이상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착각 잘하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늪에 빠진듯...........................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간간히 싸이로 연락은 헀는데
계속해서 싸이로 연락이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늪에 빠져서
여자애를 좋아하게 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3인데 고등학교때는 여자 안만난다고 다짐하고 다짐햇는뎈ㅋㅋㅋㅋㅋㅋ
고3때 그게 깨졌음.. 그래서 지금 이러고 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캐슬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월달에 그냥 싸이로 연락하면서 네톤으로 대화하고ㅋㅋㅋㅋㅋㅋ근데 네톤을 제가 들어가면
그여자애가 막 대화걸고 잘지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막 더좋아하는 감정이 폭발했음ㅋㅋ 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안되느덴ㄴㄴ.......................................
근데 여자애ㄷ가 대학에 원서를 썻음 근데.................................................재수를하게됬다고
2월달에 그러는거임....ㅜㅜ 속으론 좋았지만ㅋㅋㅋ 나한테 기회가왔다고 생각을했기떄문에..ㅋㅋㅋㅋ
나쁜건가?ㅋ ㅜㅜㅜㅜ 무튼 우린 서로 고3이고 재수생이라서 더욱 가까워지게 됬음..ㅋㅋㅋㅋ
난 정말 좋았는데 막 모든 걱정이들 중첩되고ㅜㅜㅜ 얘랑 연락하면 망할꺼같고.. 이렇게 생각은 하지만
행동은....................러브러브에 빠져서.. 나혼자..ㅋㅋㅋ 갠 어떤 감정인지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월말에 메기스타디 입시설명회가 있다고
나한테 가자고 방명록으로 쓴거임... 3년만에 처음 만나는거... 캐 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맞다 왜 3년만에 처음만나나면 그여자에는 기숙 고등학교 쪽에서
기숙학교 다녀서 못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여자가 메기스타디가자고 해서 막 설레였음
안그래도 1월부터 방명록쓰고 막 그래서 떨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내생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여자애는 그냥 친구니깐 연락하고 지내는거지 다른 생각이라곤
생각해보지 안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렇게 생각하고 지냈으니깐ㅋㅋㅋㅋ
근데 입시설명회 아침 7시에만나서 저녁 11시까지 같이있었음ㅜㅜ 그래서 얘기도 짱 많이했는데
중학교 때랑은 전혀 매우 슈퍼 슈퍼 다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말도 진짜 잘통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기분좋았음.. 한편은 아 고3생활어떻게........... 난 날알아서 한번 빠지면 못나오는거 알고있어서... 거리감둔다고 그여자애 한테 수능 끝나고 보자고 말했음....... 입시설명회 끝나고..아 근데 개가 중학교때 내친구랑 사겼는데 어쩔 수 업이 사겼다고,,, 고백하는데 거절하는게 미안하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거알고 좀 충격 받았음
근데 이어준게 나였는데..ㅋㅋㅋㅋㅋㅋ 머 이상했음 그리고 막 얘기하다보니깐 자기 친구들 얘기 막하고 가족얘기 하고 막 비밀얘기 같은것도 나한테 짱 많이했음 그래서 나도 여자애를 믿고 비밀얘기 많이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말이 잘통함..><ㅋㅋㅋ
무튼 내가 수능 끝나고 보자고 했는데 여자애는 답도없고 그냥 수긍하는듯했음..ㅜㅜ 그렇게 11시다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갓음.. 근데 여기서 다알꺼임... 계속 그여자애 생각만 나는ㄴ거임... 공감하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수능 끝나고 왜 보자고했을까? 그냥 같이 공부 도움되가면서...
서로 윈윈하면 안되는걸까? 이런생각 진짜 개 많이했음...근데 그때가 3월1일이였는데..연락이 안오는거임.... 평소같은면 문자하고 그랬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보고싶어서 죽을뻔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모의고사 핑계되면서 문자할까 생각 똥 떄리다가 그래하는거야 맘 먹고 보내려는순간!!!!!!!!!!!!!!!!!!!!!!!!!!!!!!!!!!! 그여자애 한테 먼저 문자가 온거임 00아 나 모의고사 챙겨주면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일단 문자온건만 정말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른 한펴으론..... 이색히가 나한테 모의고사랑 공부에 대한 질문 같은것만 물어보는 퀘스천으로 날 활용하나?
이런생각이 드는거이뮤ㅠㅠ 여기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있을지 모르겠지만 ㅜㅜ 난 그렇게 생각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그래서 내가 아 그럼 니 동생한테 줄꼐 이랬음. (왜그랬을까 ㅠㅠ )개 동생이 우리 학교 다녔거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생각해보니깐 동생한테 주는것도 뭐 상관없느데 걍 먼가 어색할꺼같아서
내가문자로 야 그냥 내가 너한테 직접줄께 이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자애가 그래?그럼 그게 좋을꺼 같엨ㅋㅋ 이렇게 문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또 착각에 늪에 또 빠졌음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그렇게 3월 모의고사 주고 지내고있었음 문자 매일 하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월 중순?말인가 여자애가 00야 수요일날 야자 빼면안되? 이러는거임 학교에 있는데 그래서
난 단칼에 안된다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여자애가 게속 아 하루만 빼라 이러는거임...
그래서 왜냐고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요일날 자기네 교회에서 집회 한다고 같이 가자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착각의 늪에 빠졌음 ㅋㅋㅋ 이정도면 남자들은 착각늪에 빠졋을꺼임 100퍼 남자들은ㅋㅋㅋㅋ 아 근데 원래 안되는건데ㅋㅋㅋ 그 수욜날 걍 야자 째고 교회 같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지..ㅋㅋㅋ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해야할시간인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데 슬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교회 같이가니깐 개네 엄마가 있는거임...헐~!!!!!!!!!!!!!!!!!!!!!!!!!!!!!!!!! 뭔가 개떨렸음 그래서 인사하고 집에가려고하느느데 갠 엄마랑 가라고 했는데 엄마랑 안가고 나랑 가겠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착각의 늪 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무튼 가는데 타임스퀘어가있는거임... 근데 내가 모의고사 가져다 줬다고 자기가 밥을 사주겠다고 해서 짜장면집갔는데 영업이 끝난거임..헐..!! 내가 먹고싶다고해서 전철타고 달려와쓴데...ㅋㅋㅋㅋㅋㅋ헐.....그래서 걍 햄버거 먹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지하철 타고 집에ㅇ오는데 그여자애가 가방좀 들어달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바로 들어줬짘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박 개 무거웠음 보니깐 성경책 2권이랑 책2권 들어있던거임 헐.. 그래서 내가 "야 이렇게 무거웠으면 나한테 바로 줬어야지"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겁진 않았음 여자한테나 무거운 무게였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하철이 타고ㅇ 오는데 여자애가 이러는거임 아 조금만ㅅ 쉬다가 다음차 타고가자 이러는거임...근데 시간이 매우 늦었음 11시 조금 넘었는데.. 뭐 늦은시간은 아니지만 교회가 8시에 끝나서...그때 시간은 늦은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무튼 하철이 다음꺼 타고오는데
서로 피곤해서 고개를 꾸벅꾸벅 거렸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로 보면서 막 웃었음 ㅋㅋㅋ 자는 모습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벅거리다가 난 잠깨서 멍때리고있었는데 그냥 장난 치고 싶은거임 그래서 여자애 꾸벅거릴때마다 딱밤 살짝 건드렷음 ㅋㅋㅋ 그러더니 개도 잠 깬거임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막 얘기 또 시작했음~~~~~~~~길게 근데 개가 하는말이 "넌 여자애 중에 진짜 친한애 잇어?"이런거임 근데 그말 할때 할말없어서 그전에 정적이 개쩔었거던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물어봐서
당황스틸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옛날엔 있는데 지금은 업어" 이렇께 대답했음....그래서 나도 되물어봤느데 개도 없다는거ㅓ임.. 여기 또 착각의 늪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3월이 지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매우 기분이 날아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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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만약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매우 허접했는데..ㅜㅜ
감사요... 1~3월달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ㅜㅜ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머 잠깐 잠깐 생각나는건만
썻네요... 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억아 제발 나타나라!!ㅋㅋㅋ 아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작은소망이지만.... 처음쓰는글이라 기대도 안하겠지만...만약 제 글이 궁금하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탁드립니돠~~~~~~~~~~~~~~~~~ 만약 된다면 3월말부터 4월 5월 글써볼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욕하지말아주세요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공부도 열심히하고 사랑도 챙키고 싶은 ㄱ꿈많은 고3이에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 수시 때문에 공부 잘안되서... 오늘걍...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 이야기는 현재진행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독서실 같이 다니고있어요 대박 사건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슨 막 요구하는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전 이만
ㅋㅋㅋㅋ 이상해도 참아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