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으로 궁금한게 생겨서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여자이구요 에헴. 곧있으면 제 생일이 다가옵니다 ...푸하하 여기저기 떠벌리구 다니면서(축하해 달라구~~) 내 생일 곧 오니까 기억하고 있으란 말을 남발하고 다니는데... 본론으로...----- 주인공 남자는 나보다 3살 많은 학교 선배입니다 자주 문자도 주고받고 놀러도 몇번갔었고..(여러 사람들과 함께) 뭐 가끔씩 둘이 나가서 놀기도 했어요 아무 감정없이 (저는 조금의 관심은 있었구요 ㅋ그 오빠의 감정을 잘 몰라요 워낙..여자를 좋아하는(?)ㅋ) 뭐 솔직히 남여 사이에는 아무 감정없기가...힘들지만... 여러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에 한동안 문자는 없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오빠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받았더니 -어떻게 지내냐 -뭐하고 지내냐 등등의 식상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질문 무시하고 -다음주에 무슨 날인줄 알죠?-하고 말을 돌렸죠(다음주가 제 생일이에요) 오빤 알면서 모른다고 무슨 일인지 관심도 없어~ 이러면서 시치미 때길래 여자가 잘하는 '삐진척'을 했죠(안그러시는 여자분들 오해마세요~) 치....자꾸 모른척 하지마요...---이랬더니.. ㅋㅋ뭐갖고 싶냐고 내가원하는 질문이 나왔어요!!! 그래서 나는.... 다 가진 여자가 필요 없다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없자나? 이러는 거에요 이말은.... 남자친구를 선물해 준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즉, 자기 자신이 남자친구가 된다는 말일까요..?? 김치국 마시는 걸까요...?
여자에게 '남자친구가 없자나'라는말은.
음../// 처음으로 궁금한게 생겨서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여자이구요
에헴. 곧있으면 제 생일이 다가옵니다
...푸하하 여기저기 떠벌리구 다니면서(축하해 달라구~~)
내 생일 곧 오니까 기억하고 있으란 말을 남발하고 다니는데...
본론으로...-----
주인공 남자는
나보다 3살 많은 학교 선배입니다
자주 문자도 주고받고 놀러도 몇번갔었고..(여러 사람들과 함께)
뭐 가끔씩 둘이 나가서 놀기도 했어요
아무 감정없이 (저는 조금의 관심은 있었구요 ㅋ그 오빠의 감정을 잘 몰라요 워낙..여자를 좋아하는(?)ㅋ)
뭐 솔직히 남여 사이에는 아무 감정없기가...힘들지만...
여러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에 한동안 문자는 없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오빠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받았더니
-어떻게 지내냐
-뭐하고 지내냐
등등의
식상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질문 무시하고
-다음주에 무슨 날인줄 알죠?-하고 말을 돌렸죠(다음주가 제 생일이에요)
오빤 알면서 모른다고
무슨 일인지 관심도 없어~
이러면서
시치미 때길래
여자가 잘하는 '삐진척'을 했죠(안그러시는 여자분들 오해마세요~)
치....자꾸 모른척 하지마요...---이랬더니..
ㅋㅋ뭐갖고 싶냐고 내가원하는 질문이 나왔어요!!!
그래서 나는....
다 가진 여자가 필요 없다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없자나?
이러는 거에요
이말은....
남자친구를 선물해 준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즉,
자기 자신이
남자친구가 된다는 말일까요..??
김치국 마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