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인신매매 글을 눈여겨 읽던 20살 평범한 여대생 입니다. 제가 원래 납치나 범죄 스릴러 등등 영화를 좋아하곤 해요.....그래서 판에서 인신매매나 신종 납치글에 관해 많이 읽었었죠 물론 알아둬서 나쁠것도 없으니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글을 본 여성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인신매매인지, 혹은 사이비종교일지 잘 모르지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항상, 설마 나에게도 일어나겠어? 하며 방심하는 순간 위험합니다. 다들 한다는 음슴체.. ------------------------------------------------------------------------------------- 이 일은 바로 어제 노원구 에서 일어난 일임. 나님은 어제 친구와 노원에서 미피(미스터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음 그래서 집에서 나갈 준비를 하고 친구를 만나러 노원으로 갔음 친구를 만났음. 그리고 미피에 가서 피자를 먹고 한 8시 7분 쯤에 친구와 신호등에서 헤어졌음. 나님은 친구와 반대편에서 버스를 타야 했기 때문에 친구를 신호등에서 보내고 버스를 타러 길을 걸어가고 있었음. 노원구에 사시는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해서 로드뷰로 사진을 가져왔음 바로 초록색 동그라미가 나님이 타는 버스정류장 위치이고 빨간색 동그라미가 나님이 이런 이를 당한 장소임. 반대편에는 도봉면허시험장이 있고 내 친구는 건너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정류장까지 아주 길진 않지만 거리가 조금 긴편임 그래서 인지 사람이 한번 지나가고 나면 조금 한참 뒤에 또 다른 사람이 지나가고 그렇슴 나님은 저기서 버스를 타러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됌 어떤 젊은 남자가 팔쪽을 치면서 "저기요"하고 말을 걸었음. 참 웃기지만 그때는 젊은 남자라서 번호라도 따는 사람인가 했음.... 솔직히 그랬음. 근데 아니였음. 놀래서 쳐다봤더니 "아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라면서 웃으면서 말을 시작했음.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음. "얼굴에 복이 참 많으세요~ 이런 복이 많은 얼굴은 보기 드문데" 그때 나님은 판에서 이런 비슷한 글을 읽은적이 있어서 떠올렸음. 그때 이런얘길 하면서 노잣돈을주고 복을 산다는 뭐 그런 얘기였음. 그래서 절대 돈을 받지 않겠다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그 남자는 "영문을 모른다. 이말의 뜻을 아세요?" "복이 참 많으신데 그 복을 받으려면 영문이 무슨 뜻인지 알아야 해요." "앞에 계신분이 가족의 복을 책임지실 분인데 이런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진 않아요." "그러므로 영문에 대해 아셔야해요. 혹시 아실 생각없으세요?" "영문에 대해 들어보시러 가실래요?" 그 남자는 이런말을 끊임없이 물었음. 나님은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왠지 이 상황을 벗어나야 될것 같은 마음에 핸드폰을 들고 있어서 친구에게 다시 이리로 와달라고했음. 하지만 이미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있다고 톡이 왔음. 사실 키도 작은 남자였고 조금 비실비실 해보여서 아직 많이 늦은시간은 아니고 밀치고 도망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음. 하지만 내 생각은 그저 생각이였음. 갑자기 어떤 키큰 남자가 다가왔음. 얼굴은 웃고 있었음 그러면서 그 처음에 온 키작은 남자와 나에게 영문에 대해 설명을 하기 시작하더니.. 몬가 이상했음. 키 작은 남자가 처음에는 웃고있었는데 점점 표정이 무표정으로 일관하면서 가만히 서있는 거임. 무서웠음. 나님은 친구랑 헤어지고 집에가는 길인데 친구랑 약속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음. 그러면서 계속 폰을 보면서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했음. 그러자 그 남자둘은 "핸드폰 자꾸 하지마세요. 지금 친구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라고 말했음. 그래서 나님은 잠시만요 하고 친구에게 올 수 없으면 전화라도 해달라고했음. 계속 된 영문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나님의 친구에게 전화가 왔음. 그래서 잠시만요하고 받았음 그러면서 친구한테 계속 "너 어디야? 다왔다구? 알았어 그럼 이쪽으로 와"라며 거짓말을 햇음 나님의 친구는 "야 너 무슨소리야.. 어디야 내가 버스 내릴게" 라고 했음. 그러자 그 남자 둘은 어이없단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음. 그러면서도 계속 친구를 만날게 아니라면서 영문을 들으러 가야 한다고 했음. 나님은 친구랑 전화를 받으면서 죄송하다면서 계속 버스정류장쪽으로 뛰었음. 다행히 그 남자들은 쫓아 오진 않았지만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나님을 계속쳐다보고 있었음.... 잠시후 친구를 다시 만났는데, 나님 있는 곳으로 버스를 다시 타고 오던 친구가 남자 셋이서 몰려서 얘기하는걸 봤다함. 아마 일행은 두명이 아니였던 것 같음. 너무 무서워서 친구 만나서 울고 아빠한테 전화하고 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저 남자들 다른 사람한테 또 그러면 어떡하냐면서 또 그러나 뒤따라가서 또 그러면 신고하자 했음. 무서웠지만 그 말에 동의하고 뒤따라가다가 결국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놓쳤음.... 하지만 또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니 경찰서에 전화해서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순회 좀 돌아달라고 부탁을 드렸음. 여기까지가 9월 18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임. --------------------------------------------------------------------------------------- 부디 이 글을 가능한한 많은 분들이 읽고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남자 세명이였고, 여성들에게만 말을 거는 것 같았구요. 제발 이 글을 읽고 한명이라도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착의는 키큰 남자, 키작남2명인데 키작남 2명중 1명은 얼굴이 약간 각졌고 피부가 검은 편이고요, 키작남1명은 피부가 좀 하얗고 눈에 쌍커풀이없고 눈이 쳐져서 선한 인상입니다. 키큰 남자 또한 선하게 생겼구요, 셋다 이십대 초중반쯤으로 보입니다. 282
★★★신종 납치일까봐 글씁니다 여성분들 필독!!★★★
안녕하세요, 평소에 인신매매 글을 눈여겨 읽던
20살 평범한 여대생 입니다. 제가 원래 납치나 범죄 스릴러 등등
영화를 좋아하곤 해요.....그래서 판에서 인신매매나 신종 납치글에
관해 많이 읽었었죠 물론 알아둬서 나쁠것도 없으니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글을 본 여성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인신매매인지, 혹은 사이비종교일지 잘 모르지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항상, 설마 나에게도 일어나겠어? 하며 방심하는 순간 위험합니다.
다들 한다는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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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바로 어제 노원구 에서 일어난 일임.
나님은 어제 친구와 노원에서 미피(미스터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음
그래서 집에서 나갈 준비를 하고 친구를 만나러 노원으로 갔음
친구를 만났음. 그리고 미피에 가서 피자를 먹고 한
8시 7분 쯤에 친구와 신호등에서 헤어졌음. 나님은 친구와 반대편에서
버스를 타야 했기 때문에 친구를 신호등에서 보내고 버스를 타러 길을
걸어가고 있었음.
노원구에 사시는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해서 로드뷰로 사진을 가져왔음
바로 초록색 동그라미가 나님이 타는 버스정류장 위치이고 빨간색 동그라미가
나님이 이런 이를 당한 장소임. 반대편에는 도봉면허시험장이 있고 내 친구는 건너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정류장까지 아주 길진 않지만 거리가 조금 긴편임 그래서 인지
사람이 한번 지나가고 나면 조금 한참 뒤에 또 다른 사람이 지나가고 그렇슴
나님은 저기서 버스를 타러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됌
어떤 젊은 남자가 팔쪽을 치면서 "저기요"하고 말을 걸었음. 참 웃기지만
그때는 젊은 남자라서 번호라도 따는 사람인가 했음.... 솔직히 그랬음. 근데 아니였음.
놀래서 쳐다봤더니 "아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라면서 웃으면서 말을 시작했음.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음.
"얼굴에 복이 참 많으세요~ 이런 복이 많은 얼굴은 보기 드문데"
그때 나님은 판에서 이런 비슷한 글을 읽은적이 있어서
떠올렸음. 그때 이런얘길 하면서 노잣돈을주고 복을 산다는
뭐 그런 얘기였음. 그래서 절대 돈을 받지 않겠다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그 남자는 "영문을 모른다. 이말의 뜻을 아세요?"
"복이 참 많으신데 그 복을 받으려면 영문이 무슨 뜻인지 알아야 해요."
"앞에 계신분이 가족의 복을 책임지실 분인데 이런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진 않아요."
"그러므로 영문에 대해 아셔야해요. 혹시 아실 생각없으세요?"
"영문에 대해 들어보시러 가실래요?"
그 남자는 이런말을 끊임없이 물었음. 나님은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왠지 이 상황을 벗어나야 될것 같은 마음에 핸드폰을 들고 있어서 친구에게 다시 이리로
와달라고했음. 하지만 이미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고 있다고 톡이 왔음.
사실 키도 작은 남자였고 조금 비실비실 해보여서 아직 많이 늦은시간은 아니고
밀치고 도망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음. 하지만 내 생각은 그저 생각이였음.
갑자기 어떤 키큰 남자가 다가왔음. 얼굴은 웃고 있었음 그러면서 그 처음에 온 키작은
남자와 나에게 영문에 대해 설명을 하기 시작하더니.. 몬가 이상했음. 키 작은 남자가
처음에는 웃고있었는데 점점 표정이 무표정으로 일관하면서 가만히 서있는 거임.
무서웠음. 나님은 친구랑 헤어지고 집에가는 길인데 친구랑 약속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음.
그러면서 계속 폰을 보면서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했음. 그러자 그 남자둘은
"핸드폰 자꾸 하지마세요. 지금 친구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라고 말했음. 그래서 나님은 잠시만요 하고 친구에게 올 수 없으면 전화라도 해달라고했음.
계속 된 영문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나님의 친구에게 전화가 왔음. 그래서 잠시만요하고 받았음
그러면서 친구한테 계속 "너 어디야? 다왔다구? 알았어 그럼 이쪽으로 와"라며
거짓말을 햇음
나님의 친구는 "야 너 무슨소리야.. 어디야 내가 버스 내릴게" 라고 했음.
그러자 그 남자 둘은 어이없단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음.
그러면서도 계속 친구를 만날게 아니라면서 영문을 들으러 가야 한다고 했음.
나님은 친구랑 전화를 받으면서 죄송하다면서 계속 버스정류장쪽으로 뛰었음.
다행히 그 남자들은 쫓아 오진 않았지만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나님을 계속쳐다보고 있었음....
잠시후 친구를 다시 만났는데, 나님 있는 곳으로 버스를 다시 타고 오던 친구가 남자 셋이서
몰려서 얘기하는걸 봤다함. 아마 일행은 두명이 아니였던 것 같음.
너무 무서워서 친구 만나서 울고 아빠한테 전화하고 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저 남자들
다른 사람한테 또 그러면 어떡하냐면서 또 그러나 뒤따라가서 또 그러면 신고하자 했음.
무서웠지만 그 말에 동의하고 뒤따라가다가 결국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놓쳤음....
하지만 또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니 경찰서에 전화해서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순회 좀 돌아달라고 부탁을 드렸음. 여기까지가 9월 18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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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 글을 가능한한 많은 분들이 읽고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남자 세명이였고, 여성들에게만 말을 거는 것 같았구요.
제발 이 글을 읽고 한명이라도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착의는 키큰 남자, 키작남2명인데
키작남 2명중 1명은 얼굴이 약간 각졌고 피부가 검은 편이고요, 키작남1명은
피부가 좀 하얗고 눈에 쌍커풀이없고 눈이 쳐져서 선한 인상입니다.
키큰 남자 또한 선하게 생겼구요, 셋다 이십대 초중반쯤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