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제가 이 글 쓰는거 그 회사 직원들중 한명이라도 보면 딱 알텐데 걱정이네요 일한지는 얼마 안됐구요 23살에 군대 제대해서 이제 막 돈을 벌어보자는 제 고민은 좋았습니다 이 직장을 처음 접했을때 KT직영점 호객행위 절대 없음 9:30~ 8:30 근무에 주5일 국경일 휴무 근데 출근당일 손님들 때문인지 9시 10분정도에 끝났고 그 다음날 역시 8시 30분에 보내줄거 같았던 그 사람은 9시까지 아무말 없이 있다가 함께 퇴근을 하는거 였습니다 그러면서 9시까지 출근에 9시 퇴근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정직원이 되면 토요일 출근은 의무라는둥 손님이 없을땐 호객행위를 해야한다는둥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업무폰 요금 2~5만원 지원을 핑계로 들어오는 직원들마다 핸드폰을 개통시키고 마치 고객으로 생각합니다 들어온 직원을 직원들이 들어올때마다 테블렛pc와 4G 공유기를 판매를 강요하고 그 테블렛 pc와 4G 공유기 전에 쓰던 핸드폰까지 매달 15만원의 요금을 안고 직원들이 1년은 미쳐 채우지 못하고 떠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5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해도 매달 기본요금이 10만원 이란것 입니다 상급자들은 모두들 자기 이름으로 개통을 할 수 없을만큼의 핸드폰과 공유기를 가지고 있으며 실적이 안나온단 핑계로 직원들에게 핸드폰이나 공유기를 요구합니다 이런 곳에서 이런 저런 구매강요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제가 일부로 이런곳에 제 아는 사람들 불러다가 핸드폰 사라고 하기 싫어서 일하는것도 숨기고 있는데 지인판매를 못하는 셀러리맨이 어떻게 있을수 있냐며 스트레스까지 주고 핸드폰 판매는 처음이라서 잘 몰랐는데 원래 대리점은 이렇게 자기가 기기들을 구매를 해야하는 건가요 뭐 판매점이랑은 많이 차이가 있나요 판매점도 이럴까요? 대리점이라서 깨끗할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정말 양아치들도 아니고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직원들에게 까지 판매를 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 사람들은 또 사생활도 없는지 갑자기 당일날 회식을 한다는둥 몇시간전에 회식은 한다는둥 전원참석이 원칙이라는 말과 함께 항상 지들 멋대로란 행동들을 하고 있어서 정말 화가 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물론 다 제 편이라서 그런제 저에게 좋은 말들만 해주고 그곳이 나쁜곳이라 하는데 정말 3자의 입장으로 보셨을때 어떤 곳인가요 제가 계속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요 테블렛pc 사야하나요? 그리고 신규가입한지 14일이 지나서 해지도 못하고 위약금이 14만원 남았습니다 이런걸로 돈버는 사람들 같아요 새로 들어온 수습사원들로 이런건 전혀 못받을까요 혹시 아시는분 없나요
군대 제대 하자마자 완전 당했어요
아 정말 제가 이 글 쓰는거 그 회사 직원들중 한명이라도 보면 딱 알텐데
걱정이네요 일한지는 얼마 안됐구요
23살에 군대 제대해서 이제 막 돈을 벌어보자는 제 고민은
좋았습니다 이 직장을 처음 접했을때
KT직영점 호객행위 절대 없음
9:30~ 8:30 근무에 주5일 국경일 휴무
근데 출근당일 손님들 때문인지 9시 10분정도에 끝났고
그 다음날 역시 8시 30분에 보내줄거 같았던 그 사람은
9시까지 아무말 없이 있다가 함께 퇴근을 하는거 였습니다
그러면서 9시까지 출근에 9시 퇴근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정직원이 되면 토요일 출근은 의무라는둥
손님이 없을땐 호객행위를 해야한다는둥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업무폰 요금 2~5만원 지원을 핑계로 들어오는 직원들마다 핸드폰을 개통시키고
마치 고객으로 생각합니다 들어온 직원을 직원들이 들어올때마다
테블렛pc와 4G 공유기를 판매를 강요하고
그 테블렛 pc와 4G 공유기 전에 쓰던 핸드폰까지 매달 15만원의 요금을 안고
직원들이 1년은 미쳐 채우지 못하고 떠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5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해도 매달 기본요금이 10만원 이란것 입니다
상급자들은 모두들 자기 이름으로 개통을 할 수 없을만큼의 핸드폰과 공유기를 가지고 있으며
실적이 안나온단 핑계로 직원들에게 핸드폰이나 공유기를 요구합니다
이런 곳에서 이런 저런 구매강요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제가 일부로 이런곳에 제 아는 사람들 불러다가 핸드폰 사라고 하기
싫어서 일하는것도 숨기고 있는데 지인판매를 못하는
셀러리맨이 어떻게 있을수 있냐며 스트레스까지 주고
핸드폰 판매는 처음이라서 잘 몰랐는데 원래
대리점은 이렇게 자기가 기기들을 구매를 해야하는 건가요
뭐 판매점이랑은 많이 차이가 있나요 판매점도 이럴까요?
대리점이라서 깨끗할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정말
양아치들도 아니고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직원들에게 까지
판매를 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 사람들은 또 사생활도 없는지 갑자기 당일날 회식을 한다는둥
몇시간전에 회식은 한다는둥 전원참석이 원칙이라는 말과 함께
항상 지들 멋대로란 행동들을 하고 있어서 정말 화가 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물론 다 제 편이라서 그런제
저에게 좋은 말들만 해주고 그곳이 나쁜곳이라 하는데
정말 3자의 입장으로 보셨을때 어떤 곳인가요 제가 계속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요
테블렛pc 사야하나요?
그리고 신규가입한지 14일이 지나서 해지도 못하고 위약금이 14만원 남았습니다
이런걸로 돈버는 사람들 같아요 새로 들어온 수습사원들로
이런건 전혀 못받을까요 혹시 아시는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