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피는사랑2탄☆★☆★

당찬녀2011.09.18
조회1,401

 

야홍>_<백등안에 한번도 들어본적없던 제가 10위라닠ㅋㅋ

허접하지만 읽어주시고 추천 댓글 전부 감사합니다뽀

2탄도많이봐주세요대한민국여러분(지금진지함잠시궁서체)

 

 

네네!어제 열심히 기다린결과!답장이왔습니다

역시 일한다고 답이느린거였습니닼ㅋㅋㅋㅋ올레파안

 

세살이나 어린데도 예의도지켜주시고 잘배우신분이셨슴

한창 훈훈한 분위긴데 우리집 와파존아님ㅋ이런멍멍이같은..

근데신기하게도 우리언니 방에만와이파이가 팡팡터짐

언니방에서 혼자쪼게면서 카톡하고있엇음ㅎㅎㅎㅎㅎㅎ

이런시방탄ㅋ..띠로링....하늘은 역시끝까지 내편이되어주지않음ㅜㅜ

수능을앞두고 조카예민하신언니님이 당장나가라고노발대발하심ㅠㅠ

쫄앗음그래서나갓음ㅋ하.지.만

나란여자 불굴의이순신 딸래미같은 여자ㅎㅎ

언니방문앞에 쪼그려앉아서 까똑~울리기를 기다림

와낰ㅋㅋㅋㅋㅋ조낸 훈훈스멜임...우리집은 훈훈스멜로

페브리즈가 따로 필요가없음^^아쉬운점이있다면 집이 좀

멈ㅋ..대충삼십분거리임..하지만불러주시면누구보다빠르게날아가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귀여워귀여워><

근데더신기한건 오늘까지 일하고 그만둔다네요 전 행운아엿음ㅠ

카톡한다고 한시가 다되서 잤씀 그래서 오늘 개늦게일어남

우리엄마 깨울때 그 핸드폰에 (빰빰빰 굿모닝~빰빰빰빰빠빠바빠빠~굿모닝) 이노래있잔슴? 굿모닝 저기에 내이름넣어서 아침마다 깨워줌ㅋ

그리고 우리엄마 좀 귀여워서 내가쓰는말 다 따라씀

 내가 학원에서 배가너무고파서 문자로

<엄마 어미 개 배고프다>요래 보냇음 답장이없엇음

난 엄마가 충격받은줄알고 집가서 짜져잇엇슴..

근데 다음날 내가 엄마한테 귀엽다고 계속 배를만짐

우리엄마 왈 "아ㅡㅡ어미 개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슈가슈가론ㅋㅋㅋ너무귀여워....

얘기가 잠시 황천길로 샛슴 다시돌아감ㅈㅅㅈㅅ

 

오늘아침에 카톡와잇엇음 <잘잣나?ㅎㅎ>

고럼요...덕분에 오랜만에가위안눌리고 잤습니닼ㅋㅋㅋㅋ

핳ㅎ...정말 너란남잔 너무 귀여움...알라븈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일한다고 카톡안하고있습니다

순수결정체인 이런완소남을 저에게주셔요 아주머니....

오늘은 어제보다 더큰 발전이잇겟지요!!!!

 

추가+

그오빠 이상형이 나한테 잘맞춰주고 솔직하고

귀여운 여자라고 했음>< 바로나아니게쑴?ㅎㅎ

그리고 우리가 사귈수있게 톡커님들

염주들고 좀 빌어주세요ㅎㅎ사랑합니다♥

 

또 글 올리겠슴돵 백.피.사 사랑해주세요

대한민국인이라면 추천꾹 댓글 샤샤샥~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