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내가 바보같았던 사건...

이어지는판,,,,,'2011.09.18
조회437

안녕하세요 톡여러분

읽어주시든 안읽어주시든 그냥 씁니다

 

음슴체를 써보..겠어요

 

 

지난 판에서 뭔가 자기가 써놓고 어지러웠던 글임.

일단 몇달전 그사건은

 

 

그 도둑년 a(가명) 가 4명을 이끌고 모 놀이동산에 가자고 함

나와 그 넷은 몇만원 챙기고서 그년의 집으로 감.

그당시에 다섯명중 한명이 반에서 도둑으로 의심받던 앤데

a가 걔를 궁지에 몰고자(?) 철저한 뭐..계획을 펼침

 

이 때부터 나와 애들은 이상함을 눈치채고 그년의 집을 나왔어야 하는건데 ^^...

그년 집에서 우리는 씐나게 놀기 시작함

언제부턴가 첫번째 일이 터짐

애들 돈이 뜯긴거임 ' ㅁ'!

그때 나는 가방을 뒤진 흔적은 있는데 돈은 있는거임

 

아... 이때라도 나는 몰래 돈을 주머니에 넣는거였음ㅋ

지갑에 있는돈은 4만원이었고 따로 넣어둔돈이 2만원였음

 

그리고 두번째 일이 터질때는 모두가 돈털렸다고하고

도둑으로 의심받는 b를 모두 의심하고

b의 가방을 털고 옷도 털고 별거 다털었는데

돈은 안나옴!

 

그럼에도 a는 b를 자꾸 의심함.

나는 a가 도둑질을 했는지 조금의심하기 시작했고

안털린 2만원으로 도둑응ㄹ 실험해보기로함ㅋ

나의 단독ㅇ 행동이었음

 

방법은 간단히

" 도둑이 나의 필통속은 확인하지 않았나봐. 이안에 2만원이 있어. "

대충 요런식으로 말했는데 뭔가 과장해서 쓴거같네....^^;

 

a 는 이 2만원을 훔치려고 나에게 슬쩍 다가와서 이럼

" 그 2만원 갖고b를 실험하자. "

 

떡밥을 물었음

 

여기서 내가 준비를더 철처히 하는거였는데 ^p^,...ㅜ

그리고 2만원 넣는척 하면서 주머니에 넣고 게임을 즐김

 

게임후 가방을 뒤져봤더니

누군가 뒤진 흔적이 있음

그러고서는 2만원이 없어졌다고 혼자서 별 ㅈㄹ을 함.

 

a가 띠껍게 너 정말 돈 없어진거 맞냐고 물음

이딴년을 왜 저애들은 왜 못알아보는건지 했음

정말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그리고 몇일후에 우리반 쌤한테 이사건이 흘러들어옴

솔까 내가 이때보다 뜯긴돈 많은건 저번 판에서 말했듯이 10만원은 털림

하지만 요사건에선 어떤애는 엄마 카드(...)도 실종되고 많은애들이 돈실종되니까

 

담임쌤이 나서시나..! 하고 좋아라했는데

ㅋ...이건 뭔상황?

 

a가 자기가 도둑이라고함

근데

친구들앞에서

자기 도둑 아닌데 일 커지기 싫어서 둘러댔다고

미친년...

 

자기가 도둑이니까

일커지기싫어서 일단 말해놓고

이상한 소리 듣기싫어서 애들한테 그렇게 말함

 

그래서

돈은돌려받았는데

썜이 애들불러놓고 얘기할때 내가 말을함

2만원 없어진거 사실아니라고 ㅇ..

 

그랬더니 a가 " 헐 너 뭐냐 " 이러는거?ㅋ

왜 이랬더니

주춤 하더니 걱정했다고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말대로 진짜 억울하고 ㅋㅋㅋ

내가 바보였네요 한마디로 내가 ㅇ,,,ㅇ

자작이라는 분들께

 

.. 뭐 이걸 어떻게 인증해야하지 ㅋㅋ,,,

참고로 글쓴이와 얘들 정- ~ 말어림.

30명중 10명이.. 아니 5명이 순수할 정도로 어림.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 삶.

혹시 제 또래에 그년과 같은반이 될까 싶은애들한테 전하지만

그년은 좀 친해졌다 싶으면

집으로 유인해서

라면 끓여달라 이러고 지갑 털고

 

게임?을통해서도당함

그년이 내아이디 타고들어와서 아이템 턺

그뒤로 그게임은 안하지만 뭐

 

기네요

추천해주면 이러쿵 저러쿵 그냥가면 이러쿵 저러쿵

쓸만한 이미지도 없고 짤방도 없ㄷ....

 

 

 

 

 

 

 

근데 나 아는애들 이거보면 다 난줄 알겠다...

어..어떸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