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차6년 오빠(42살)랑 올케언니29세. 오빠가 아들없는집에 결혼해서 처가집에 생활비, 처제 대학등록금.주기로 하고 결혼했어요 결혼할당시도 장모46살 집에서 평생 자기집안일외엔 회사일절대 한적없다더군요 장모가 십원도 없다고 해서 예단비.예식장비 조로 4백만원 오빠가 줬구요 이거저거 모든거 다 신혼여행부터 등등 오빠가 다 해준상태구요 처가집은 아들은없고 딸둘중에 장녀랑 결혼했구요 지금까지 매달 최하 3년6개월정도 2백~3백넘게 돈준거 통장에서 확인했구요 근데 추석에 제가 오빠집서 올케언니 친정집가서 10일쉬고 온다해서 집에 우연히 서류를 보게됏는데 현대캐피탈.신한카드. 압류한다고 .. 2년동안 의료보험도 안내서 오빠 부동산으로 압류들어온다고 의료공단에서 연락와서 2년치 제가 냈어요 그리고 난후로도 지금현재 8개월동안 의료보험 안내고 있구요 오빠앞으로 된부동산이 제가 오빠명의 빌려서 한거에요 이집이 경매넘어갈까봐 제가 의료보험비 2백만원내줬요 오빠가 의료보험 안냈나 몇번이고 3개월에 걸쳐 내앞에서 확인했는데도 냈다고 얘기를 거짓말같이 하더니 결국제가 냈어요 근데 저랑 어제부터 문자로 엄청싸웠어요 별별말 서로 상처주면서 그래서 결국 대구에 있는 5살조카 데리고 가라고 오빠한테 그랬더라구요 이혼하자고 하고 한달 삼백준적도있고 이백넘게 돈다어디썻는지 지금사는 서울집도 제가 전세얻어주고 내계좌서 전기.수도.관리비.도시가스 다내고있고 현금 3백가까이 4년째 오빠가 줬구요 근데 또 저번달 올케언니 이름으로 종신보험 10년납.60세부터 연금개시. 보험금매월40만원짜리 가입한상태이구요 오빠는 은행적금으로 만 알고있구요ㅛ 오빠는 암보험실비보험 한달 20만원가입한돈은 연금개념이 아니라 보상받는 보험이라 원금은 소멸되는보험만 가입한상태이구요 저랑 다툼이 있을때도 올케왈 자기 집은 엄마.아빠 연금많이 들어서 늙어서 요양원가는데 문제없다고 큰소리 빵빵치더라구요 오빠가 생활비준돈으로 조카 밑에 돈쓰고 나머지는 머했는지 싶어서 카드빚까지 진상태이라서 나랑 다툼이있었고 올케앞으로 오빠가 몇년전부터 적금보험넣은것도 대출다받아서 쓴상태라 적금도 찾을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올케랑 몇년전에도 크게 싸운적이 몇번있던상태고 주말부부였는데 올케가 서울와서 같이 오빠랑 9개월째 살고있는상태인데 제가 자주 들락날락 한다고 올케는 저를 못오게 했는데도 제가 계속 이집에 오니까 오빠가 오지 말라고 많이 했어요 저한테도 문제가있긴하지만 어쨌던 제가 자주와서 이런사실들을 압류서류발견하게 되어서 모든걸 다알게 된 사실이긴해요 10년후에 알게됐으면 아마도 오빠도 상처 더받고 ... 올케는 카드 자기가 안썻다고 거짓말을 오빠한테 끝까지 거짓말해서 지갑보니까 카드 자기가 싸인한 영수증이 수두룩하게 나왔어요 올케가 당장 애기 데리고 가라는데 당장 데리고 와야되지요??? 여자가 이혼하면 맘은 안좋지만 이결혼은 깨져야될거같은데 오빠는 미련이 많으거 같은데 올케가 더큰소리치고 이혼하자고 하네요 애기 어떠케 키우노 5살인데 키울사람있겠나 라고 오빠는 걱정많이하고있어요 제가 일을 안하고 놀고있는 입장이긴 하나 언제 까지 돌볼지 .. 오빠가 나한테 애기 맡기는것도 탐탁지 않아 하고 어찌해야될지 답변부탁합니다
한달에 이백만원이상 생활비줬는데 모자라서 카드빚 까지...
결혼차6년 오빠(42살)랑 올케언니29세.
오빠가 아들없는집에 결혼해서 처가집에 생활비, 처제 대학등록금.주기로 하고 결혼했어요
결혼할당시도 장모46살 집에서 평생 자기집안일외엔 회사일절대 한적없다더군요
장모가 십원도 없다고 해서 예단비.예식장비 조로 4백만원 오빠가 줬구요
이거저거 모든거 다 신혼여행부터 등등 오빠가 다 해준상태구요
처가집은 아들은없고 딸둘중에 장녀랑 결혼했구요
지금까지 매달 최하 3년6개월정도 2백~3백넘게 돈준거 통장에서 확인했구요
근데 추석에 제가 오빠집서 올케언니 친정집가서 10일쉬고 온다해서
집에 우연히 서류를 보게됏는데 현대캐피탈.신한카드. 압류한다고 ..
2년동안 의료보험도 안내서 오빠 부동산으로 압류들어온다고 의료공단에서 연락와서
2년치 제가 냈어요 그리고 난후로도 지금현재 8개월동안 의료보험 안내고 있구요
오빠앞으로 된부동산이 제가 오빠명의 빌려서 한거에요
이집이 경매넘어갈까봐 제가 의료보험비 2백만원내줬요
오빠가 의료보험 안냈나 몇번이고 3개월에 걸쳐 내앞에서 확인했는데도
냈다고 얘기를 거짓말같이 하더니 결국제가 냈어요
근데 저랑 어제부터 문자로 엄청싸웠어요
별별말 서로 상처주면서
그래서 결국 대구에 있는 5살조카 데리고 가라고 오빠한테 그랬더라구요
이혼하자고 하고
한달 삼백준적도있고 이백넘게 돈다어디썻는지 지금사는 서울집도 제가 전세얻어주고 내계좌서 전기.수도.관리비.도시가스 다내고있고 현금 3백가까이 4년째 오빠가 줬구요
근데 또 저번달 올케언니 이름으로 종신보험 10년납.60세부터 연금개시.
보험금매월40만원짜리 가입한상태이구요 오빠는 은행적금으로 만 알고있구요ㅛ
오빠는 암보험실비보험 한달 20만원가입한돈은 연금개념이 아니라 보상받는 보험이라 원금은 소멸되는보험만 가입한상태이구요
저랑 다툼이 있을때도 올케왈 자기 집은 엄마.아빠 연금많이 들어서 늙어서 요양원가는데 문제없다고
큰소리 빵빵치더라구요
오빠가 생활비준돈으로 조카 밑에 돈쓰고 나머지는 머했는지 싶어서 카드빚까지 진상태이라서 나랑 다툼이있었고 올케앞으로 오빠가 몇년전부터 적금보험넣은것도 대출다받아서 쓴상태라 적금도 찾을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올케랑 몇년전에도 크게 싸운적이 몇번있던상태고 주말부부였는데 올케가 서울와서 같이 오빠랑 9개월째 살고있는상태인데 제가 자주 들락날락 한다고 올케는 저를 못오게 했는데도
제가 계속 이집에 오니까 오빠가 오지 말라고 많이 했어요
저한테도 문제가있긴하지만 어쨌던 제가 자주와서 이런사실들을 압류서류발견하게 되어서 모든걸 다알게 된 사실이긴해요
10년후에 알게됐으면 아마도 오빠도 상처 더받고 ...
올케는 카드 자기가 안썻다고 거짓말을 오빠한테 끝까지 거짓말해서
지갑보니까 카드 자기가 싸인한 영수증이 수두룩하게 나왔어요
올케가 당장 애기 데리고 가라는데 당장 데리고 와야되지요???
여자가 이혼하면 맘은 안좋지만 이결혼은 깨져야될거같은데
오빠는 미련이 많으거 같은데 올케가 더큰소리치고 이혼하자고 하네요
애기 어떠케 키우노 5살인데 키울사람있겠나 라고 오빠는 걱정많이하고있어요
제가 일을 안하고 놀고있는 입장이긴 하나 언제 까지 돌볼지 ..
오빠가 나한테 애기 맡기는것도 탐탁지 않아 하고
어찌해야될지
답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