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중 남자사람 입니다. 판을 근 한두달 정도 지켜보다가 울컥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럼 저도 음슴채로 가보겠습니다. 나도 남자 사람임. 지금 여자친구랑도 알콩달콩 사랑하고 연애 잘 하고 있슴. 그런데 한두달 정도 판에 빠져버려서 새벽에 일도 안하고 판 보느라 마감 놓치고 하는 그런 종자임. 판에서 보고 신기하거나 웃기거나 말도 안되거나 하는게 있으면 여자친구님하 랑도 얘기 하고 너 같으면 어떨거 같아 ? 라고 물어보기도 함. 그런데 여기 남자님하들 너무 하는게 있으심. 왜 항상 너님들은 혼전순결을 그렇게 따지는거임? 여자님하들도 사람임 왜 너님들만 전 여자친구들이랑 자도 되고 여자님하들은 너님 만나기 전에 사귀던 남자님하 들이랑 자면 안되는 거임?? 진짜 진지하게 한번 물어 보고 싶음. 너님들이 하면 로멘스고 사랑해서 하는거고 못참으니까 하는거임? 그런데 왜 여자님하들은 하면 안되는거임? 왜 그걸 이해 못함? 너님들도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님하들 이랑 한거 아님? 그럼 전 여자친구님하들은 다 결혼 못함? 진심으로 너님들 부터 혼전 순결 지키면서 여자친구님들 한테 강요 하셨스면 좋겠슴. 옛날일 들은 다 지나간 추억임. 분명 너님들도 옛 여자친구님들 생각하면서 흐믓해 할수도 있는거고 한번쯤은 웃을수도 있고 한번쯤은 울수도 있는거 아니겠슴? 여자사람님들도 똑같은거임. 그런데 왜 너님들은 내가 만나는 여자친구님들은 항상 처녀 이길 바람? 그러면서 왜 꼭 결혼도 하기전에 그 여자친구님 이랑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하는거임? 너님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내 여자친구님 더 지켜줘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또 한가지 궁금한게 있슴. 왜 너님들은 여자친구님이 하기 싫다 하면 화내고 승질내는거임?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막 하악하악 하는데 여자친구님이 못하게 하면 삐짐. 그러면 내 여자친구님 오늘은 몸이 안좋다 어디가 안좋다 기분이 안좋다 하면서 나 달래줌. 그럼 또 히죽히죽 거리면서 잘놈. 너님들도 하기 싫은날이 있듯이 여자친구님들도 하기 싫은날이 있는거임. 그리고 내가 감히 예상해 보건데 여자친구님들이 하기 싫을때 남자가 하악 거리고 있으면 분명히 설명을 해줄거임. 설명 이딴거 없이 그냥 싫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예외임. 서로 의사소통을 잘 해가면서 맞춰 나가는게 남자친구 여자친구 아니겠슴? 남자님하들이 여자친구님하들 에게 잘 해주고 최대한 맞춰주고 하는게 남자된 도리로서 매너 아니겠슴? 너무 여자친구 님들 에게 강요 하고 그러면 진심 멋 없어 보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함?? 아 그리고 제가 말한 너님들은 모든 남자에게 한말은 아님 혼전 순결 강요 하거나 여자친구가 제가 첫경험이 아니래요 하는 남자 사람들 이나 남자 사람으로서 매너를 모르거나 하는 남자사람들 한테 하는말이니 너무 욕하지 말아줬으면함. 689
혼전 순결 강요하는 남자 새키들 봐라.
서울 거주중 남자사람 입니다.
판을 근 한두달 정도 지켜보다가
울컥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럼 저도 음슴채로 가보겠습니다.
나도 남자 사람임.
지금 여자친구랑도 알콩달콩 사랑하고 연애 잘 하고 있슴.
그런데 한두달 정도 판에 빠져버려서
새벽에 일도 안하고 판 보느라 마감 놓치고 하는 그런 종자임.
판에서 보고 신기하거나 웃기거나 말도 안되거나 하는게 있으면
여자친구님하 랑도 얘기 하고 너 같으면 어떨거 같아 ?
라고 물어보기도 함.
그런데 여기 남자님하들 너무 하는게 있으심.
왜 항상 너님들은 혼전순결을 그렇게 따지는거임?
여자님하들도 사람임 왜 너님들만 전 여자친구들이랑
자도 되고 여자님하들은 너님 만나기 전에 사귀던 남자님하 들이랑
자면 안되는 거임??
진짜 진지하게 한번 물어 보고 싶음.
너님들이 하면 로멘스고
사랑해서 하는거고 못참으니까 하는거임?
그런데 왜 여자님하들은 하면 안되는거임?
왜 그걸 이해 못함?
너님들도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님하들 이랑 한거 아님?
그럼 전 여자친구님하들은 다 결혼 못함?
진심으로 너님들 부터 혼전 순결 지키면서 여자친구님들 한테
강요 하셨스면 좋겠슴.
옛날일 들은 다 지나간 추억임.
분명 너님들도 옛 여자친구님들 생각하면서
흐믓해 할수도 있는거고
한번쯤은 웃을수도 있고 한번쯤은 울수도 있는거 아니겠슴?
여자사람님들도 똑같은거임.
그런데 왜 너님들은 내가 만나는 여자친구님들은 항상 처녀 이길 바람?
그러면서 왜 꼭 결혼도 하기전에
그 여자친구님 이랑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하는거임?
너님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내 여자친구님 더 지켜줘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또 한가지
궁금한게 있슴.
왜 너님들은 여자친구님이
하기 싫다 하면 화내고 승질내는거임?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막 하악하악 하는데 여자친구님이 못하게 하면
삐짐.
그러면 내 여자친구님 오늘은 몸이 안좋다 어디가 안좋다
기분이 안좋다 하면서 나 달래줌.
그럼 또 히죽히죽 거리면서 잘놈.
너님들도 하기 싫은날이 있듯이 여자친구님들도 하기 싫은날이 있는거임.
그리고 내가 감히 예상해 보건데
여자친구님들이 하기 싫을때 남자가 하악 거리고 있으면
분명히 설명을 해줄거임.
설명 이딴거 없이 그냥 싫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예외임.
서로 의사소통을 잘 해가면서 맞춰 나가는게
남자친구 여자친구 아니겠슴?
남자님하들이 여자친구님하들 에게 잘 해주고 최대한 맞춰주고
하는게 남자된 도리로서 매너 아니겠슴?
너무 여자친구 님들 에게 강요 하고 그러면 진심 멋 없어 보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함??
아 그리고 제가 말한 너님들은 모든 남자에게 한말은 아님
혼전 순결 강요 하거나 여자친구가 제가 첫경험이 아니래요
하는 남자 사람들 이나
남자 사람으로서 매너를 모르거나 하는 남자사람들 한테 하는말이니
너무 욕하지 말아줬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