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 대세 음슴체로ㄱㄱㄱㄱ~ 제가 글쏨씨도 없고 어릴때 못배워서ㅋㅋㅋㅋㅋㅋㅋ맞춤법은 이해부탁드려요 스압주의!!!! 나님 대구사는 중딩임 오늘 나님이 완전 짜증나는 일을 당해서 이런일 당하지 마시라고 써봄 물런 나님 잘못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쓰는 글임 어제(9월17일) 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시내에 바지를 사러 갔음 근데 아무리 뒤져도 이쁜게 없었음 그래서 엑슨밀라노를 가봤음 나님 집은 보수적인 집이여서 늦게 오는건 용납못함 그래서 그냥 좀 둘러보다 올려고했는데 혹시나 해서 청바지 집을 가봄 가자마자 하이웨스트 긴바지가 있는지 물었음 2종류를 내주길래 손님이 많아 입어보지는 못하고 보니까 괜찬길래 그 직원분이 교환된다고 그소리만 듣고 사서 급하게 집에옴 사실 좀 시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듣지도 못함 그런데 집에와서 사이즈가 맞나 입어보고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이바지는 너무 너무 아닌거임 하이웨스튼데 배꼽까지라도 와야하는데 뭐 이건 그냥 일반 바지임 그냥 골반쯤 까지밖에 안옴 스키닌데 붙지가 않음 보풀도 이리저리뭍어있고 재질도 별로임 그래서 오늘(9월18일) 바지를 바꾸러감 나님 정말 순수하게 환불해줄것으로만 생각했음 하지만 나님이 환불하러 오자마자 얼굴 싹 굳으면서 손가락질하시면서 "내가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어요 몰라요 저는 나 손님기억나요" 라며특가상품이라면서 절대 환불은 안된다고함 나님은 한번만해달라고 하심 하지만 됐다면서 나님 말을 다씹으심 나님은 손가락질과 나님말을 다 씹은거에 기분이 상함 그래도 교환이라도할려고 다른 바지를 보고 있었음 그런데 아무리 뒤적뒤적 거려도 맘에드는 바지가 없었음 그러고 몇분을 있었는지모름 그러니까 그 직원분이 완전 띠껍께 교환증을 써준다고 하심 나중에 신상 나오면 다시 사러오라고 하심 그래서 그렇게 하려다가 직원의 태도때문에 이 가게에서 아까운 내돈을 쓸수 없다고 생각하심 나님 됐다면서 나님 독한마음을 먹고 고객센터에 전화를하심 그런데 고객 센터는 좀 어렵겠다고 하시면서 나에게 절망을주심 화가난 나님은 자리를 살짝피해 고객센터에 폭풍전화를 하심 그리고 고객센터 어떤 분이 내려오심 문제는 되게 간단하게 해결될줄로만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였음 소비자고발이야기까지 나오고 그럼 나님 그렇게 까지 할마음 따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환불또는교환을 받을려고했는데 그 분들이 참 일을 크게만드심 하지만 나님은 그저 찌질한 중딩일 뿐임 가게직원에게 소리지르고 신고하고 그럴만한 처치가 아님 그런데 그 가게직원분이 나님을 거지학생취급하심 "딱 보니까 돈필요해서 그러는 거네"이러심 그래서 나님 최대한 나긋나긋하게 부탁을드리고 설득을했음 하지만 그 가게직원분이 절대로 안된다고 하심 그 직원 분은 영업방해라 하면서 나님을 자꾸 쫒아낼려고하심 그래서 고객센터분이 아무리 가게직원분께 설득을 드려도 절대 안된다고 하심 그래서 고객센터분도 그냥 올라가버리심 나님은 계속 여기 서서 이래야되는지 모르겠음 답답하고 짜증도나심 그래서 화장실에서 올라가버리신 고객센터분께 또한번 전화를 하심 그리고 감정이 북받쳐서 나님은 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착하신 고객센터분이 내말을 다 들어주심 그리고 고객센터분 직원분께 가서 또한번 설득을 하심 그러니까 하다하다 못한 직원분이 환불을 해주시기로 하심 나님은 직원 분이 보기 쫌 껄끄러워서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환불한 돈을 받아달라고하심 나님친구는 우는 나님이 불쌍했는지 알았다고 하심 그런데 나님 친구가 다시 와서는 나님이 직접와야한다고하심 그래서 나님이 직접 갔음 가니깐 직원분이 계좌번호와예금주이름을 적어달라고하심 하지만 나님이 계좌번호를 외우고 다니심? 아니잖슴 그래서 집에 전화해도 아무도없음 나님친구에게도 전화하고 아무리 전화를 해봐도 계좌번호를 지금 당장 아는 사람은 없음 그런데 그 직원분이 "언니 지금 장사해야되거든요 이거 영업방해거든요 저기서 알아가지고 오세요"이러심 여기다가 적으니까 잘모르겠는데 직접들으면 진짜 띠껍게 말하심 하지만 위에 말했다 시피 나님은 찌질이 중딩일뿐 나님은 자리를피해 전화를 하다가 결국 나님이랑 같이온 나님 친구의 어머니께 부탁을 드리심 다행히 나님친구어머니께서는 집에계셔서 계좌번호를 불러주심 그래서 그 옷가게에 다시 갔심 그리고 계좌를 적어드림 그런데 그 계좌번호를 받은 점원 말 거짓하나 안보태고 적어드림 "야들아(나님과나님친구)니들 여기와서 땡깡피울나이 지났잖아 땡깡피우면 다되나 와서 질질짜기만 하면되나 애들이 사가지가 없어요(나름 싸가지를 순화한듯ㅋㅋㅋㅋ) 니들 여기 다시는 오지마라 알앗나ㅡㅡ"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그냥 환불도 해줬으니 나님도 잘못했으니까 그냥 듣고 "네" 이러고 올라고했심 근데 그 직원이 다시 나님을 불르심 "야들아 고맙다는 말도 안하나ㅡㅡ"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착한 나님은 그냥 인사만 하고 나오심 나님 정말 살다살다 이런 옷가게는 처음봄 나님 처음에는 환불을 받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정 안되면 교환을 할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저 직원분 말을 하나하나 안적어서 그렇지 정말 여기 옷가게에서 기분나빠서 못사겠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학생인 나님을 무시하심 아무리 나님이 환불을 요구해서 기분이 나빴다고 하지만 손가락질하면서까지 해야하는가 싶었음 나님도 기분이 솔직히 상했심 그래도 나님이 잘못한게 있으니까 참고 다 받아주심 고객센터분도 저희에게 가게점원이 너무하다면서 말씀하심 솔직히 요즘 세상에 환불안되는게 어디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렇게 학생무시하는 가게도 흔치않음 나님은 맘에 안들면 환불 따박따박 다 받아냈음 친절한 점원사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제품은 특가판매여서 그럴수도 있다고 봄 하지만 난 저 직원분의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드심 좀 나긋나긋하게 안된다고 설명하시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질하고 손님말 씹어가면서 까지 저래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 사시는 톡커분들!!!엑슨밀라노 2층 엔젤리너스커피옆 21x번 가게 정말 불친절하심 가는건 막지 않겠심 하지만 주위해서 입어보시고 받는 물건 잘 살펴보시고 가서 사세용 대구살면 추천 엑슨밀라노알면 추천 그가게 아는사람 추천 학생인사람 추천 글쓴이랑같은 경험있다 추천 저 점원 맘에안든다 추천 공감하면 추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5
☆★☆★☆★☆★대구사는분 다 봐주세요☆★☆★☆★☆★
일단 요즘 대세 음슴체로ㄱㄱㄱㄱ~
제가 글쏨씨도 없고 어릴때 못배워서ㅋㅋㅋㅋㅋㅋㅋ맞춤법은 이해부탁드려요 스압주의!!!!
나님 대구사는 중딩임
오늘 나님이 완전 짜증나는 일을 당해서 이런일 당하지 마시라고 써봄
물런 나님 잘못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쓰는 글임
어제(9월17일) 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시내에 바지를 사러 갔음 근데 아무리 뒤져도 이쁜게 없었음
그래서 엑슨밀라노를 가봤음
나님 집은 보수적인 집이여서 늦게 오는건 용납못함
그래서 그냥 좀 둘러보다 올려고했는데 혹시나 해서 청바지 집을 가봄 가자마자 하이웨스트 긴바지가 있는지 물었음 2종류를 내주길래 손님이 많아 입어보지는 못하고
보니까 괜찬길래 그 직원분이 교환된다고 그소리만 듣고 사서 급하게 집에옴
사실 좀 시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듣지도 못함
그런데 집에와서 사이즈가 맞나 입어보고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이바지는 너무 너무 아닌거임 하이웨스튼데 배꼽까지라도 와야하는데
뭐 이건 그냥 일반 바지임 그냥 골반쯤 까지밖에 안옴
스키닌데 붙지가 않음 보풀도 이리저리뭍어있고
재질도 별로임
그래서 오늘(9월18일) 바지를 바꾸러감 나님 정말 순수하게 환불해줄것으로만 생각했음
하지만 나님이 환불하러 오자마자 얼굴 싹 굳으면서 손가락질하시면서
"내가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어요 몰라요 저는 나 손님기억나요"
라며특가상품이라면서 절대 환불은 안된다고함
나님은 한번만해달라고 하심 하지만 됐다면서 나님 말을 다씹으심
나님은 손가락질과 나님말을 다 씹은거에 기분이 상함
그래도 교환이라도할려고 다른 바지를 보고 있었음
그런데 아무리 뒤적뒤적 거려도 맘에드는 바지가 없었음
그러고 몇분을 있었는지모름 그러니까 그 직원분이 완전 띠껍께 교환증을 써준다고 하심 나중에 신상 나오면 다시 사러오라고 하심
그래서 그렇게 하려다가 직원의 태도때문에
이 가게에서 아까운 내돈을 쓸수 없다고 생각하심
나님 됐다면서 나님 독한마음을 먹고 고객센터에 전화를하심
그런데 고객 센터는 좀 어렵겠다고 하시면서 나에게 절망을주심
화가난 나님은 자리를 살짝피해 고객센터에 폭풍전화를 하심
그리고 고객센터 어떤 분이 내려오심 문제는 되게 간단하게 해결될줄로만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였음 소비자고발이야기까지 나오고 그럼
나님 그렇게 까지 할마음 따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환불또는교환을 받을려고했는데 그 분들이 참 일을 크게만드심
하지만 나님은 그저 찌질한 중딩일 뿐임 가게직원에게 소리지르고 신고하고 그럴만한 처치가 아님
그런데 그 가게직원분이 나님을 거지학생취급하심
"딱 보니까 돈필요해서 그러는 거네"이러심
그래서 나님 최대한 나긋나긋하게 부탁을드리고 설득을했음
하지만 그 가게직원분이 절대로 안된다고 하심
그 직원 분은 영업방해라 하면서 나님을 자꾸 쫒아낼려고하심
그래서 고객센터분이 아무리 가게직원분께 설득을 드려도 절대 안된다고 하심
그래서 고객센터분도 그냥 올라가버리심
나님은 계속 여기 서서 이래야되는지 모르겠음 답답하고 짜증도나심
그래서 화장실에서 올라가버리신 고객센터분께 또한번 전화를 하심
그리고 감정이 북받쳐서 나님은 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착하신 고객센터분이 내말을 다 들어주심 그리고 고객센터분 직원분께 가서 또한번
설득을 하심 그러니까 하다하다 못한 직원분이 환불을 해주시기로 하심
나님은 직원 분이 보기 쫌 껄끄러워서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환불한 돈을 받아달라고하심
나님친구는 우는 나님이 불쌍했는지 알았다고 하심
그런데 나님 친구가 다시 와서는 나님이 직접와야한다고하심
그래서 나님이 직접 갔음 가니깐 직원분이 계좌번호와예금주이름을 적어달라고하심
하지만 나님이 계좌번호를 외우고 다니심? 아니잖슴 그래서 집에 전화해도 아무도없음
나님친구에게도 전화하고 아무리 전화를 해봐도 계좌번호를 지금 당장 아는 사람은 없음
그런데 그 직원분이 "언니 지금 장사해야되거든요 이거 영업방해거든요 저기서 알아가지고 오세요"이러심
여기다가 적으니까 잘모르겠는데 직접들으면 진짜 띠껍게 말하심
하지만 위에 말했다 시피 나님은 찌질이 중딩일뿐 나님은 자리를피해 전화를 하다가 결국 나님이랑 같이온 나님 친구의 어머니께
부탁을 드리심 다행히 나님친구어머니께서는 집에계셔서 계좌번호를 불러주심
그래서 그 옷가게에 다시 갔심 그리고 계좌를 적어드림
그런데 그 계좌번호를 받은 점원 말 거짓하나 안보태고 적어드림
"야들아(나님과나님친구)니들 여기와서 땡깡피울나이 지났잖아
땡깡피우면 다되나 와서 질질짜기만 하면되나 애들이 사가지가 없어요(나름 싸가지를 순화한듯ㅋㅋㅋㅋ)
니들 여기 다시는 오지마라 알앗나ㅡㅡ"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그냥 환불도 해줬으니 나님도 잘못했으니까 그냥 듣고 "네"
이러고 올라고했심 근데 그 직원이 다시 나님을 불르심
"야들아 고맙다는 말도 안하나ㅡㅡ"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착한 나님은
그냥 인사만 하고 나오심
나님 정말 살다살다 이런 옷가게는 처음봄 나님 처음에는 환불을 받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정 안되면 교환을 할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저 직원분 말을 하나하나 안적어서 그렇지 정말 여기 옷가게에서 기분나빠서 못사겠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학생인 나님을 무시하심
아무리 나님이 환불을 요구해서 기분이 나빴다고 하지만 손가락질하면서까지 해야하는가 싶었음
나님도 기분이 솔직히 상했심 그래도 나님이 잘못한게 있으니까 참고 다 받아주심
고객센터분도 저희에게 가게점원이 너무하다면서 말씀하심
솔직히 요즘 세상에 환불안되는게 어디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렇게 학생무시하는 가게도 흔치않음
나님은 맘에 안들면 환불 따박따박 다 받아냈음 친절한 점원사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제품은 특가판매여서 그럴수도 있다고 봄 하지만 난 저 직원분의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드심 좀 나긋나긋하게 안된다고 설명하시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질하고 손님말 씹어가면서 까지 저래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 사시는 톡커분들!!!엑슨밀라노 2층 엔젤리너스커피옆 21x번 가게 정말 불친절하심
가는건 막지 않겠심 하지만 주위해서 입어보시고 받는 물건 잘 살펴보시고 가서 사세용
대구살면 추천
엑슨밀라노알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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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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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점원 맘에안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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