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과 안티크리스챤[2]

오택만20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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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로 사탄이 가르친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권위가 불의하며 말씀이 권위의 유익을 위한 탈취의 수단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입니다. 하나님은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서 말씀을 주셨고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선한 것입니다. 진리의 빛이 비취고 그들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가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시 사탄의 거짓 안에 들어가서 거짓의 틀을 통하여서 사고과정을 갖고 의견을 배출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육체의 원함과 죄성의 일시적 즐거움과 맞아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정말로 그것이 재미있습니까? 지겹지 않습니까? 교회에 나아가고 하나님께 나아가 진실로 회개하고 대면하여 자신의 영혼의 즐거움을 얻고 소생함을 얻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너무나 얕은 수준의 논점과 이해수준을 갖고 있습니다. 들으려하지도 않습니다. 먹고사는 일과 이 땅의 만족과 형통과 쾌락에 관하여서만 중점적인 관심을 갖고 있기에 ‘진리와 비진리’에 대한 판단기준에 있어서 떡에 관하여서만 논하고 있으며 떡에 관하여서만 그 생각하면서 그것에 기준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떡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입니다.

 

말씀이 없다면 죽은 것입니다.

그들의 육체가 원하는 바와 상반되거나 인생의 한시적 즐거움과 일치되지 않는 진리의 말씀에 대하여서 순종치 않고자 하는 내면이 그들의 모든 비방과 훼방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권세와 말씀의 권위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추구하는 바가 개인의 유익과 이 땅의 번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하늘나라의 복을 좇는 생명의 길에 관하여서 무지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목표하는 바와 그들에게 요구되는 말씀의 명령들이 서로 다를 때에 그들은 자기의 소견을 좇아서 권위를 떠나며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과 물로 깨끗하게 된 자들만이 그리스도의 속죄의 수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보다 자기 자신이나, 쾌락이나, 자아실현이나, 돈이나, 세상이나, 부모나, 형제자매나, 친구나, 놀이나, 권력이나, 향락을 더 사랑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그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지혜로우십니다. 그러므로 한꺼번에 많은 것을 요구치 아니하시고 우리의 한계와 상태를 아시며 그 인도를 바라는 자들에게 인도하심을 베풀어 주십니다.

진화론이 갖고 있는 이론의 중요한 부분은 창조자가 없다고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심판자도 없다고 여길 것이며 여기서 이들은 한시적인 심리적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즉, 심판과 상벌이 있지만 옳은 길로 나아갈 힘이 없기 때문에 혹은 그러한 빛의 경로를 어둠에 의하여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론을 통하여서 일시적 위로와 자유의 방종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상태의 사람은 죄인이며 죄인은 지옥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분명히 심판자가 계시고 그 권세는 무궁할 것입니다. 그 이름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3:17절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또 한가지는 진화론 자체가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입니다.

거짓을 믿고 그것을 자신의 것인 것처럼 소유하기 때문에 나머지 자신의 생각과 삶의 방향과 목적과 태도도, 가치관과 의견도 거짓의 아비 사탄의 것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한, 인간의 전적인 무능력에 대한 인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무도 스스로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폐부와 심장을 살피시고 시험하사 그 행위대로 보응하십니다. 세상과 벗하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안티크리스챤들에 대하여서 말씀하시기를 ‘사탄에 속한 영들이 그리스도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도록 가리우고 있다’라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상태를 그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픈 부분을 인정하고 치료받기 위하여서 나아올 때에 비로소 치료받을 수 있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빛의 나라로 나아온다고 할지라도 여느 신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겐 어린아이를 돌봄과 같은 돌봄이 필요할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도 배역하며 거절하는 자들에 관하여서는 유다서 4절엔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서 만물에 밝히 보여 나타나 있기 때문에 결코 핑계할 수 없으리라고 성경이 말씀하였습니다. 이 글을 통하여서 다시한번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대 앞에서 그들은 핑계치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제가 쓰는 이 글은 그들을 향한 선물인 것입니다.

안티크리스챤이 되지 않도록 성도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면 이러한 기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에베소서 1: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