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북에 살고잇는 19살 남자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는데.. 한번도 이런거 해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혼자서 감당할수잇는 무게가 아니라서 이렇게 글좀 올려봅니다. 전 살면서 단한번도 연예를 해본적없는 남자랍니다. 고백도 여러번 받앗지만. 몰까요.. 두렵다해야하나요? 그냥 그사람에게 상처주기싫고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대 사귀는게 맞는걸까 하고요. 그런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겻어요. 아버지 친구 딸. 흔히 말하는 아친딸?인가요 ?ㅎㅎ 그런여자에게 반해버리고 만겁니다. 그러니깐 그 두려움이 사라지더군요. 이여자에겐 내가 먼저 대쉬하고 표현해도 그여자가 나를 싫어하지 않은 이상 내가 이여자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겟구나. 라는 확신이 오더라고요. 어쩌다보니 문자를 하고 연락을 주고 받게 됬습니다. 그여자와 말이죠. 그때 기분은 아.. 상상도 못하겟군요.ㅎ 그렇게 6년인가요.? 가물가물하지만 그정도 지난것 같군요. 물론 그여자분이 저에게 연락이 오다가 안오기도 했지요. 처음에는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시 이여자가 나를 그냥 어장관리하나?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옆에두는 썸인가? 그것도 아니면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할때도 많앗어요. 그래도 연락이 온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물론 저도 한참 사춘기 시절이니깐 다른여자에게 한눈도 팔앗지만 그여자에게 다시 연락이라도 온다면 그걸로 다시 그여자에게 마음이 돌아갔으니깐요. 아 그여자는 저보다 4살어려요. 제가 속물일지도 모르지만. 전 모랄까요.. 그여자가 그냥 좋앗거든요.. 친구들한태 말하면 죄다 도둑놈,나쁜놈등등 욕도 먹었지요 ㅋ 아! 물론 친구들한태 상세히말고 나이만 말해봣어요 .ㅋㅋ 그러다가 요즘들어 그여자가 힘들어하는것 같습니다. 친구들 문제도 그렇고 공부문제도 그렇고 감당해야할 일들이 많은 여자거든요. 물론 고백도 해봤어요. 그땐 그냥 사귀면 대지 사궈서 나중에 결혼해버리자. 그러면 대지 라고 생각해봣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깐 제욕심이엿던거에요. 그여잔 아직 고등학교도 되지못한 외로움을 많이 느낄 나이 더라구요.. 그래서 투정도 많이 부렷어요 제딴에 성질도 부린것도 잇고요.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예전에... 연락을 하다가 그여자가 저한태 단답형으로 바뀌더군요. 소심해서 그런일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ㅋ 아 이여자는 내가 귀찬구나.. 내가 싫어졋구나 하구요. 그래서 먼저 그여자를 제마음속에서 밀쳐냅니다. 그런대 어느날 갑자기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인사말로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그여자가 저를 잡더군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햇지요 처음에는 아.. 이제 이여자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라면서 얼마나 좋앗던지.. 근대 몇일뒤 다시 단답형... 엄청 답답하더군요.. 화가 나더군요.. 이럴꺼면 나를 왜다시 잡은거지? 난 잊으려고 노력중인대 도대체 왜 그런거지 하구말이에요. 다시 연락을 안합니다. 그뒤 몇일뒤 다시 그여자에게 연락이옵니다. 그 분노를 글로써 표현합니다. 그여자가 상처를 받는게 싫어서 차라리 내가 병신이돼자. 그래서 찌질하게 정떨어지라고 글을 쓰고 전화를하고 또합니다. 그런대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렇게 제멋대로인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1
장거리(심각)
안녕하세요?
충북에 살고잇는 19살 남자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는데..
한번도 이런거 해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혼자서
감당할수잇는 무게가 아니라서
이렇게 글좀 올려봅니다.
전 살면서 단한번도 연예를 해본적없는 남자랍니다.
고백도 여러번 받앗지만. 몰까요.. 두렵다해야하나요?
그냥 그사람에게 상처주기싫고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대
사귀는게 맞는걸까 하고요.
그런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겻어요.
아버지 친구 딸.
흔히 말하는 아친딸?인가요 ?ㅎㅎ
그런여자에게 반해버리고 만겁니다.
그러니깐 그 두려움이 사라지더군요.
이여자에겐 내가 먼저 대쉬하고 표현해도
그여자가 나를 싫어하지 않은 이상
내가 이여자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겟구나.
라는 확신이 오더라고요.
어쩌다보니 문자를 하고 연락을 주고 받게 됬습니다.
그여자와 말이죠. 그때 기분은 아.. 상상도 못하겟군요.ㅎ
그렇게 6년인가요.?
가물가물하지만 그정도 지난것 같군요.
물론 그여자분이 저에게 연락이 오다가 안오기도 했지요.
처음에는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시 이여자가 나를 그냥 어장관리하나?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옆에두는 썸인가?
그것도 아니면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할때도 많앗어요.
그래도 연락이 온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물론 저도 한참 사춘기 시절이니깐 다른여자에게 한눈도
팔앗지만 그여자에게 다시 연락이라도 온다면 그걸로 다시 그여자에게
마음이 돌아갔으니깐요.
아 그여자는 저보다 4살어려요.
제가 속물일지도 모르지만.
전 모랄까요.. 그여자가 그냥 좋앗거든요..
친구들한태 말하면 죄다 도둑놈,나쁜놈등등 욕도 먹었지요 ㅋ
아! 물론 친구들한태 상세히말고 나이만 말해봣어요 .ㅋㅋ
그러다가 요즘들어 그여자가 힘들어하는것 같습니다.
친구들 문제도 그렇고 공부문제도 그렇고 감당해야할 일들이
많은 여자거든요.
물론 고백도 해봤어요.
그땐 그냥 사귀면 대지 사궈서 나중에 결혼해버리자.
그러면 대지 라고 생각해봣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깐 제욕심이엿던거에요.
그여잔 아직 고등학교도 되지못한 외로움을 많이 느낄
나이 더라구요..
그래서 투정도 많이 부렷어요
제딴에 성질도 부린것도 잇고요.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예전에... 연락을 하다가 그여자가 저한태
단답형으로 바뀌더군요.
소심해서 그런일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ㅋ
아 이여자는 내가 귀찬구나..
내가 싫어졋구나 하구요.
그래서 먼저 그여자를 제마음속에서 밀쳐냅니다.
그런대 어느날 갑자기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인사말로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그여자가 저를 잡더군요.
그래서 다시 연락을 햇지요
처음에는 아.. 이제 이여자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라면서 얼마나 좋앗던지..
근대 몇일뒤 다시 단답형...
엄청 답답하더군요..
화가 나더군요..
이럴꺼면 나를 왜다시 잡은거지?
난 잊으려고 노력중인대
도대체 왜 그런거지 하구말이에요.
다시 연락을 안합니다.
그뒤 몇일뒤 다시 그여자에게 연락이옵니다.
그 분노를 글로써 표현합니다.
그여자가 상처를 받는게 싫어서
차라리 내가 병신이돼자.
그래서 찌질하게 정떨어지라고 글을 쓰고 전화를하고 또합니다.
그런대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렇게 제멋대로인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