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탄)★★★21살 이빨대신 틀니끼고 살아가는중....웃프다.. ★★★

청천동사람2011.09.19
조회8,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오랜만에 다이어리뒤적이다 레알득템댓글인뎈ㅋㅋㅋㅋㅋㅋㅋ

나 틀니쓰기전에 이없이살때 친구가쓴글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개껌주면몇년을빨겠는데 "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소릴들음내가기분나빠야돼는데 왤케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나서울로이사와서 같이밖에서밥먹어본사람이엄마누나밖에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도 문화인이되는거냨ㅋㅋㅋㅋㅋ

 

 

내다리털이어떄서 ㅡㅡ 다리털이 남자다잉~

내가 머리가진짜많이빠지는데 나중에 다리털뽑아서 머리에이식할꺼야

만약 이번탄 톡되거나 추천 300게넘으면 청테잎 ㄱㄱ 하고 인증샷올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입돌아간거랑 상관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조카웃겨서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1년전인가? 아마그쯤됐을꺼야

그날도 할짓도없고 겜방도질리고해서 남자4명이서 동네술집들어감 ㅋㅋ

근데 막먹다보니 이런얘기저런얘기나오고 그자리에또 2명이 군입대가몇일안남은거임

개네들이 " 아진짜 입대할생각하니막막하다.... " " 2012 때 멸망하면 재대하고바로멸망하네 " 등등

이런말도안되는소릴지껄이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술자리에서 우울한얘기로 놀다보니 자연스럽에 각자주량오버해서마시게됌

결국한놈은 쓰러져자고있고 나도 어질어질 눈앞술잔이 두게로보이기시작하곸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3시간떡이되게마셧나? 갑자기에들이 " 야 옛날이그립지않냐? 청천초가서 맥주한캔씩더하자"

해서 캔맥을사들고 우리가졸업한 청천초로 출발했음

어떻게어떻게 가서 사람도없겠다 평상같은곳에않아서 막떠들고 놀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친구한놈이 잠이듬 그래서 우린다먹고 갈라는데 절대안이러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그때술을많이먹었고 개를챙길상황이 아니였음..... 그래서결국 초등학교에버리고각자집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가뜩이나 저녁이라 쌀쌀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날 잠에서깨보니 조금씩걱정이되기시작하는겈ㅋㅋㅋㅋ 평일이라 초딩들등교했을텐뎈ㅋㅋㅋ

그날 저녁 친구들이랑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 초등학교에버리고온애가 연락이안돼는거야

그래서우린 " 아 버리고갔다고 삐진건가.... " 이생각을했는데 한3일동안전화도안받고 잠수타고

그래서 " 아 우리가너무했다 사과하러가자 " 하고 게네집으로찾아감 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게네집가서 어머니를만났는데 집에있다고 들어오라고하셔서 게방에가봣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1창 거짓말안치고입돌아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말하는데발음도이상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표정은 썩소짓는것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밖에다니기쪽팔리다고 몇칠집에있다가 입돌아간거고친다고병원을다니기시작함

근데 얼굴에 침맞는데그게 엄청아프다고 막 병원가는척하면서 안가고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치료시기놓쳐서 얼굴돌아간거못고치고 군입대를하게됨

근데 군대다녀오신분들은알겠지만 들어가서3일째되는날인가? 군대안에서 신체검사를또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입돌아간거보고 너나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빡빡밀고 군대들어갔는데 간지3일만에퇴짜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재검받으니 4급 공익판정나옴

그래서 요즘엔 얼굴에 침+ 부황까지뜨면서 입돌아간거고치고있다곸ㅋㅋㅋ 원래 개잘생겼는데 .......

근데 치료한3달받으니 거이원상복귀됌 이게진짜 웃픈일이지......

 

 

 

이건 중3때 친구생일날있었던일임

금요일이었나? 아마 다음날이놀토였을꺼임

다들중딩이라 생파는해야겠는데 돈도별로없고 고기는먹고싶은거임

그래서 생각해낸방법이 청천동뒷산에 장수산이라고 있음 거기에올라가서 고기꾸워먹는겈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각자 집이가까운애들이 가스버너 가져오고 생일인애가 집에있는김치다털어오곸ㅋㅋㅋㅋㅋㅋㅋ

별명이 염소인애가있음 ( 고기부페가면 상추만뜯어먹어서 염소 )

염소가 배추랑상추싸오곸ㅋㅋㅋㅋㅋㅋ  3팀으로나눠서 가까운집에사는애들이 밥지어오고 

무튼 진짜재미있게 13명? 14명? 이서 버너4게가지고 저녁9시쯤에

산을타게됌 ㅋㅋㅋ 그렇게 헬기장에도착하고 보니 원래 헬기장에 전구가있어서 밝았는데

전구가 막깜빡거리는것도있고 나간것도있고 거이 앞이안보이는거임 무섭기도하고...

그래도 일단올라왔으니 고기나먹자고 고기굽기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

진짜 후라이펜에 고기가 익었는지안익은건지 구분이안가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 야 이거 익은지 안익은지 어떻게구분하냐? " 이랬는데

친구한명이 " 야 일닥처먹고 내일설사하면 안익은거고 안하면 익은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 이소리듣고빵터지고 결국 대충먹자식으로 다들처묵처묵하게됌

근데 버너가 4게밖에없고 후라이펜도짝아서 진짜 고기가너무늣게읶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많고 그래서 한점이라도 더먹으려고 무슨 샤브샤브도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후라이펜에 3초지지고 뒤집고3초지지고처묵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다음날 같이먹은 애들중 8명정도가 다같이설사병걸려서 우리중학교 화장실 2/3층 변기에서안나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에들이 휴지가없어서 맨발로쓰래빠를신고다녓지.... 너님들도 휴지없을땐 양말로해보셈

우왕 촉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틀니하기전에 일임

 

나는 원래 인천人 이였음 근데 사고나고 병원치료땜에 어쩔수없이 서울로이사오게됌

그래서 난서울에친구들이없음 다인천바닥에있음

그래서 난 매주 금요일이면 혼자 지하철을타고 2시간정도걸리는 인천으로 원정다님

이건 지하철에서있었던일임 .

나는 7호선 사가정역쪽에 삼 여기서 인천을갈려면 온수까지가는걸타야됌

그날도 역시 주말이라 어김없이 밤을새고 아침일찍씻고 준비하고 온수행 지하철을탓음

근데 그거암? 7시~8시돼면 강남구청? 거기까지 사람이 완전풀방임

근데나는 운이좋게 타자마자 1정거장후에 내앞에있던 사람이내렷음

아 오늘따라일이잘풀릴껏만같은생각이듬

바로그자리에착석하고 가만히 멍떄리면서않아있었음

앞사람을보자니 시선마주칠까봐창피하고 옆을보자니 이상해보일꺼같고

그냥 나는 눈을감고 자는척을하고있기로 했음

근데 눈감고 자는척을하다 진짜잠이든거임 ㅡㅡ

근데 않아서 고개를 뒤로젖히고잠이들면 입이저절로벌어짐 아마 모든사람다그럴꺼임

근데 그런거있잖슴 잠에서꺳는데 눈은안뜬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만원지하철에서 입벌리고 잠이들었구나 딱생각이듬

바로 입을닫고 눈을떳는데 .................................

내앞쪽 4~5명이 날 멍때리면서 처다보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이빨 윗니가 10게나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몃명은 웃고있고 몃명은  어린나이에 왜저렇게됏을꼬 생각하는표정이고 ;;

아 쪽팔려.......... 바로 다음역에서 내리기위해 일어나서 전철 문앞에서있는데

그때따라 왜이리 다음역까지 거리가 긴것같이느껴지는지........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태도안보여줫던 내입속을 거기서공개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몇달전에 일임

그때도 얼음과자를먹다 또틀니가부러진거...이번엔완전산산조각이나서

입속에들어가지도않고 걍빼고다녔음

나 사고나기전까지만해도 노래방가는걸 엄청좋아했음

일주일에3~4일은 노래방에출석함

근데 사고나고 내사랑 노래방과 인연이끈김 ...

그러던도중 친구녀석이 노래방에 이쁜이들과같이 있다고 빨리오라고했음

솔직히 나는 오랜만ㅇ ㅔ노래방에가는게 좋았던게아니라

이쁜이들이있다고해서 좋았던거일수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노래방에도착하고 처음보는얼굴들이라 어색해서 구석탱이에 혼자멍잡고있었음

그떄 날 노래방으로 부른 친구놈이

" 야 너 노래잘부르잖아 너도빨리불러 "

사실나 노래방을 좋아서간거지 절대 잘불러서 자주간건아닌데....

그후로 에들이 보채서 할수없이 노래를 부르게됐음 ㅋㅋ

드디어 내차례가돼고 노래를시작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발

노래방안에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들전부뻥뻥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 나는에들이 왜웃는지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노래는 하이라이트로 달리고 문뜩이생각이든거임

"아 나 ...발음이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슈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들 집에 할아버지가 틀니 뺴고 말하면 발음이 막 세나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로 나는 여자사람앞에서 잘보일라고 감정잡고 열창하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내가이빠진일이랑은상관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날생각만하면 잘라고누워서 이불을걷어차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날개달린 곤충을 진짜싫어함
특히잠자리 ㅡㅡ 진짜 거미나 바퀴벌래는 애완용임
나님 집에 바퀴벌래지나다니면 맨손으로잡아서 재떨이에 집어넣고 대리고노는남자임
근데 잠자리는 미칠듯싫어함 나님 길가는중에 잠자리가날라다니면 다른길로 돌아감
나 고1때였음 그때 여자친구랑 같이놀고있었는데 내친구녀석들을만남
근대 우리애들 우정이 장난아님 남잘돼는꼴은봐도 친구잘돼는꼴은못보는놈들임
근데 이놈들이 나랑 여자친구랑 짝짝쿵하는걸 목격하게됀거임 ;;;;;;
나는 쿨하게 계속 짝짝쿵하며 수다를떨고있었음 ㅎㅎ
근데 순간 등뒤가서늘해짐 내등뒤에서 뭔가움직이는게느겨짐
서동이 " 야 니등에 잠자맄ㅋㅋㅋㅋ"
순간나는 너무놀라서 여친이고뭐고 그자리에서 위에옷을 벗으면서
비명을지르며 여기저기날뛰기시작함 그모습을보고
친구들은 뭐가그리좋은지 배를잡고쓰러짐 ㅡㅡ 요런것들도 친구라고
그렇게 약10초후 잠자리가 없는것을확인하고 순간 내 볼품없는상반신을
여자친구가 보고있다는생각이듬. 순간 얼굴은 빨개지고

친구들에게폭풍욕바가지를 선사함

아나 바다에서도 노출을안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일후에 결국 나와여자친구의사이는 멀어져갔음 .....

 

 

 

아 오늘도쓰다보니

약한것같아

초반에너무빡새게 나갔어..... 지금생각나는게 한두게정도있는데

이건두고두고야껴놧다

진짜재미없는판에써야지.....

자 위에봣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300게넘거나 톡되면 레알 다리에청태이프붙이고

다리털제거 인증샷찍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다는중에 진짜센스있는글이다! 그럼내가 BGM하나 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