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성공확률 높이기 2탄★★★★

해피닷컴2011.09.19
조회160,178

안녕하세요.

저번에 쓴 글이.

아~~주 작게나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2탄을 또 쓰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기전에. 사랑에 절대 '절대' 라는 말은 없으며. 이건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그래도 저의 작은 경험과 지식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하고자 썼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탄과 2탄은 순서에 상관은 없으면 가장 중요한 전제!

 

1. 그 사람은 당신의 마음을 모를 뿐더러 당신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2. 당신은 절대 이나영이나 원빈처럼 생기지 않았다.

입니다. 자 그럼 부족한 글 시작하겠습니다.

 

5. 문자/카톡 이 안갔을리도 확인 안했을리도 없다.

 

많은 분들이 다 사랑을 고백해서 거절을 당했을 때 가장 많이 좌절을 하시지만.

가장 '자주' 하시는 좌절은 바로  문자/카톡을 하는 도중이라 생각됩니다.

그 만큼 요즘에는 문자/카톡도 빼놓을 수 없는 연애 수단이 되었조.

 

그런데 제가 보면 늘 안타까운게. 

상대방의 답장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 하신다는 것입니다.

즉 제목처럼. 

그 사람한테 내 문자/카톡이 안갔을리도 확인을 안했을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시계가 있어도 핸드폰 으로 시계를 보는 요즘 그 사람이 당신의 연락을 못봤을리도 만무하고

또 한 카톡이나 문자가 보내지지 않았을 확률도 매우 낮습니다.

 

그 사람이 답장을 하지 않는 건 '지금 답장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문자 안갔어?' 라고 문자를 하신다거나 연락을 하시는건

여러분을 그 사람에게 한 단계 만만하고 귀찮은 사람으로 생각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답장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꿍해 있어야 하나? 그것도 아닙니다.

제가 아까도 전제를 들었지만

'그 사람은 당신에게 아직 마음이 없습니다'.

카톡이나 문자 같은 것.

씹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몇 일 후에

아무렇지 않은 척 다시 물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제발 '엊그제 바빴나봐?' 

라고 보낸다든지 해서 그 때일로 부담을 주시지 많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당신을 상대에게

'언제든 편하고 천천히 연락할 수 있는 사람' 이라는 인식을 주시기 바랍니다.

 

 

( 물론 카톡 같은 경우는 안가는 경우가 자주 있지만 그 카톡이 안간다고 해서

여러분의 점수를 깎아먹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6. 미니홈피나 대화명을 바꾸지 마라.

 

이건 아마도 가장 많은 분들이 하는 실수가 아닐지 싶습니다.

짝사랑 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기분 좋은 일이 있다거나

아니면 반대로 힘들어지는 일이 있으면.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미니홈피나

대화명에 그것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솔직해져 볼까요? 우리는 왜 그런 글을 남길까요.

그건 바로 '상대가 내가 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동요해주길' 바래서 입니다.

예 물론.

여러분이 그 사람에게 연락을 자주 한다면.

그 사람이 행여 당신의 마음을

100%눈치채지 못하더라도 의심은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관심없게 굴던 사람도 당신의 미니홈피나 대화명을 주의 깊게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관심이 아니라 인간의 호기심입니다. 

여러분의 미니홈피나 대화명에서 여러분의 글을 보겠습니다만...

 

그러나 여러분. 그/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로 동요를 하거나 흔들리는 사람은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에 한해서 입니다.

오히려 당신의 그러한 잦은 변동은 상대로 하여금 '이 사람이 날?' 이라는 부담감이나

조금 더 진전된 관계라 하더라고 '나로 인해 힘든가?' 라는 부담을 주고는 합니다.

솔직히 글 재주가 없는 분들은 .......' 이 사람 찌질하네..' 라는 느낌을 줍니다.

죄송합니다만 사실입니다.

 

그러니 제발 아무일도 미니홈피든 대화명이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쓰고

그 주제로 오래 가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람의 인생이 '나만'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다른 재밌는 일에도 둘러쌓여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그럼 그 사람의 당신의 '쿨 한 것 같은' 모습에 작으나마 의구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떠들고 다니지 마라.

 

고민은 나눌 수록 좋다지만. 가끔 제 지변의 경우를 보면

너무 '과도하게' 자신의 짝사랑을 밝히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단순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가끔 '내가 이렇게 너로 인해 힘들어 하니까 좀 알아줘' 라는 마음으로

소문을 내시는 분들도 여럿 계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을 가벼운 사람으로 만들

뿐이고 오히려 짝사랑에서 가장 금지인 '부담을 주는' 사람으로 낙인 찍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조.

여러분 학창시절에 생겨나는 커플들을 보면 어떻습니까?

(서로 잘생기고 이쁘거나, 원래 친해서 사귀는 경우 제외.)

제 경험에는 보통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았던 커플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먼저 대쉬를 한쪽에서 조용히 그리고 차분하게 연락을

주고 받고 그러다 남몰래 한두번 만나서 정을 쌓고 사귀는 경우가 대분이었조.

 

그에 비해 학교에서 다른 반 누구를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니고.

그로 인해 친구들의 성황에 못이기는 척.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고백하고.

만나는 친구들마다 '야 개가 어디가싫어?' 라고 묻고.

이렇게 해서 성공하는 커플은. 솔직히 저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오히려 급 부담주는 비호감 사람으로 전락하여

그나마 해주던 문자도 답장도 안해주기 쉽상이었조.

 

그러니 여러분 제발 '조용히' 사랑하십시요. 여러분이 어느정도

호감을 나타낸다면. 그 상대방이 그것을 알아차리는 순간이 오면

싫어도 소문은 나게 되있습니다. 그 때 당사자의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당신에 대해 호평을 해준다면 급 ++되는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나라 말 중에 '입방정' 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과도한 소문은. 그리고 말은 절대 여러분의 상황에 도움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그 비밀은 당신과 당신의 친한 (그것도 상대방과 잘 알지 못하는)사람에 한해서만

고민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한가지 '그 사람의 친구를 내편으로 만들어라' 라는 말 때문에

헷갈리실수도 있겠는데요. 물론 친구가 내편이면 무척 도움이 되겠으나

그러한 경우는 보통 2가지입니다.

 

1. 그 친구가 그 사람보다 당신과 더 친하거나 비슷한경우(사실 이성이라 많이 친하긴 힘들겠조?)

2. 당신이 그 사람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친구가'어렴풋이' 만 알고 있는데 친구에게 점수가 좋은경우

(만약 이곳 저곳 소문이 난 상태인데 그 친구에게 잘해준다면 '그냥 점수따려는 모양이다' 라고

눈치채기 쉽상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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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생각나거나 하는 부분 있으면

더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달아주시는 댓글 모두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모두 달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이상 해피닷컴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