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과 상품권이 있어서 싸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아주아주 좋았지요.. 이때까지만요..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기프티콘 받은 것과 런치세트로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를 주문 후 음식을 다 먹고 계산을 하려는데 직원이 총액 45290원이라고 했어요.. 헐~~ 이런 금액이 나올 수 없는데...
직원에게 기프티콘 썼으니까 스테이크 값만 내면 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죄송하다면서 그게 맞다고 했죠.. 역시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올 일이 없죠 ㅎㅎ
아직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영수증을 잘못 출력해왔다고 생각하고 이해했어요..총 금액에서 샐러드값인 13900원을 빼면 되니까 문화상품권 1장과 해피머니 상품권 두 장을 주면서 계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OK cashbag point를 사용하면 20%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직원이 계산 후 돌아와서 거스름돈은 빼고 영수증과 함께 주문한 빵, 카드만 주더군요.. 거스름돈을 줘야되는데 안 줘서 계산한 직원에게 다시 말을 하니 650원을 줬어요..
45290-13900=31390원, 20% 할인(25112) 후 부가세 10% 더하면 27623원이에요. 그런데 650원만 주니까 말이 안 되어 거스름돈을 잘 못 준 것 같다고 얘기하자 4000원을 줬어요..
원래 할인하면 몇백몇십원이라 동전을 항상 줬었는데 오늘은 천단위로 끝나서 잔돈이 없는구나.. 신기하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27623원도 집에와서 계산해보니 알게된거지 솔직히 밥먹으러 가서 직원이 얼마나왔다 돈 내라 이러면 그대로 주지 않아요? 그러니 거스름돈도 당연히 맞겠지, 계산을 한 두번 해본 사람도 아닐텐데.. 이런 생각으로 받았어요.
직원이 실수 한 것에 대해 사과는 했지만 너무 건성으로 말만하고 표정을 전혀 아닌 느낌이 들었지만 데이트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아 자리를 나왔어요..
집에와서 언니와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서 영수증을 보았는데 언니가 계산이 잘 못 된 것 같다고 아웃* 홈피가서 계산을 다시 했는데 허걱~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26900원짜리가 Rock Hamton Ribeye 27273원으로 찍혀있고 OK cashbag point도 2690점을 차감해야하는데 3000점을 차감했어요
결국 23672원을 내면되는데 24000원 냈고 sk telecom 포인트와 OK 캐쉬백 포인트 각각 310점씩 더 깎였내요..
45290원을 결제하라는 것, 거스름돈 안 준 것, 다시 준 거스름돈이 650원 인 것,
또 다시 준 거스름돈이 4000원 인 것, 2690 차감할 포인트를 3000점 차감한 것... 솔직히 생각하면 별거 아닐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영수증을 꼼꼼히 안 보고 계산이 잘 못 되었다는걸 얘기하지 않았다면 샐러드값인 16900원을 계산해야했고 거스름 돈을 아예 못 받을 수도 있었고, 또 다시 준 거스름돈 조차 650원 밖에 안 줬으니 제가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정말 불쾌했어요
그리고 OK cashbag point는 정말 쌓기 어려워요..
내 피같은 포인트..
패밀리레스토랑을 여기저기 많이 가봤지만 이렇게 실수를 연발하고 사과하는 태도조차 불순한 곳은 처음이라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네요.. 실수투성이인 영수증 첨부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계산하기 전 영수증을 꼼꼼하게 살펴서 저같은 피해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웃*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영수증 꼼꼼히 살피세요.. 저 낚였어요..
9/18 남자친구를 만나 코엑스에 있는 아웃*에 런치세트를 먹으러 갔어요....
기프티콘과 상품권이 있어서 싸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아주아주 좋았지요.. 이때까지만요..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기프티콘 받은 것과 런치세트로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를 주문 후 음식을 다 먹고 계산을 하려는데 직원이 총액 45290원이라고 했어요.. 헐~~ 이런 금액이 나올 수 없는데...
직원에게 기프티콘 썼으니까 스테이크 값만 내면 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죄송하다면서 그게 맞다고 했죠.. 역시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올 일이 없죠 ㅎㅎ
아직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영수증을 잘못 출력해왔다고 생각하고 이해했어요..총 금액에서 샐러드값인 13900원을 빼면 되니까 문화상품권 1장과 해피머니 상품권 두 장을 주면서 계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OK cashbag point를 사용하면 20%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직원이 계산 후 돌아와서 거스름돈은 빼고 영수증과 함께 주문한 빵, 카드만 주더군요.. 거스름돈을 줘야되는데 안 줘서 계산한 직원에게 다시 말을 하니 650원을 줬어요..
45290-13900=31390원, 20% 할인(25112) 후 부가세 10% 더하면 27623원이에요.
그런데 650원만 주니까 말이 안 되어 거스름돈을 잘 못 준 것 같다고 얘기하자 4000원을 줬어요..
원래 할인하면 몇백몇십원이라 동전을 항상 줬었는데 오늘은 천단위로 끝나서 잔돈이 없는구나.. 신기하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27623원도 집에와서 계산해보니 알게된거지 솔직히 밥먹으러 가서 직원이 얼마나왔다 돈 내라 이러면 그대로 주지 않아요? 그러니 거스름돈도 당연히 맞겠지, 계산을 한 두번 해본 사람도 아닐텐데.. 이런 생각으로 받았어요.
직원이 실수 한 것에 대해 사과는 했지만 너무 건성으로 말만하고 표정을 전혀 아닌 느낌이 들었지만 데이트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아 자리를 나왔어요..
집에와서 언니와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서 영수증을 보았는데 언니가 계산이 잘 못 된 것 같다고 아웃* 홈피가서 계산을 다시 했는데 허걱~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26900원짜리가 Rock Hamton Ribeye 27273원으로 찍혀있고 OK cashbag point도 2690점을 차감해야하는데 3000점을 차감했어요
결국 23672원을 내면되는데 24000원 냈고 sk telecom 포인트와 OK 캐쉬백 포인트 각각 310점씩 더 깎였내요..
45290원을 결제하라는 것, 거스름돈 안 준 것, 다시 준 거스름돈이 650원 인 것,
또 다시 준 거스름돈이 4000원 인 것, 2690 차감할 포인트를 3000점 차감한 것...
솔직히 생각하면 별거 아닐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영수증을 꼼꼼히 안 보고 계산이 잘 못 되었다는걸 얘기하지 않았다면 샐러드값인 16900원을 계산해야했고 거스름 돈을 아예 못 받을 수도 있었고, 또 다시 준 거스름돈 조차 650원 밖에 안 줬으니 제가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정말 불쾌했어요
그리고 OK cashbag point는 정말 쌓기 어려워요..
내 피같은 포인트..
패밀리레스토랑을 여기저기 많이 가봤지만 이렇게 실수를 연발하고 사과하는 태도조차 불순한 곳은 처음이라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네요..
실수투성이인 영수증 첨부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계산하기 전 영수증을 꼼꼼하게 살펴서 저같은 피해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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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으로 제가 표시한 것 처럼 되어야 제대로 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