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여고생입니다 동생은 중1이고요... 제발 글 좀 읽어주세요 특히 남자분이요...남자분은 잘 아실거 같아서요... 저 좀..도와주세요... 제가 방금까지 자다왔는데 너무 충격이 커서 고민고민하다가 조언구할데가 네이트판 밖에 없어서 올리네요 방금 제가 자고 있엇ㄴ는데자꾸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꺳거든요? 엄마가 제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엄마는 거기있고 그리고 옆에 동생이 잠깐 잇엇다나갓구요 그래서 그냥 뭐ㅇㅑ..하고 다시 자려고 했어요 근데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 잠이 안오는거예요 불을 끈 상태였었는데 엄마 나가고 그렇게 눈감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예요 조금 있다가 동생인거 같아요 막 깜깜한데 돌아다니다가 방에 불 한번키고(전 자는척함) 저 자나 확인했나봐요 전 컴터할려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또 불끄더니 핸드폰 불빛으로 제 쪽을 비추는거예요 전 뭐하나 혹시....설마 절 만질까 했었거든요? 근데 만지지는 않고 핸드폰 불빛키고 제 가슴쪽을 비추고 있는거예요 조금 그러다가 핸드폰 만지길래 이렇게 가만히 있다간 만질수도 있을거 같아서 그게 무서워서 너뭐하냐? 이랬어요 그땐 다행히 제 가슴 비추고 있진않았어요 그랬더니 깜깜해서 표정은 안보였구요 좀 놀란거 같긴했는데 핸드폰 만지면서 핸드폰 가지러왔다고 누나방에 있었다고 그러는ㄱㅓ예요 그래서 제가 전 놓은적이 없거든요?들어올때 핸드폰 가지고 왓으면서 거짓말 하는거예요 그게 왜 내방에 있어 이랬더니 몰라 내가아냐 누나가 알지 이러는거예요 또 그게 왜 내방에 있냐고 난 만진적도 없는데 이러니까 모른다니까? 이러고 핸드폰 만지고 좀 있다 방 나가는거예요 아...동생 나가고나서 너무 큰 충격과...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이런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고 동생한테 뭐라하지도 못하겟고 좀 이렇게 성쪽으론 별로...말한적도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거든요... 근데 이 일이 저번에도 있던거 같아요 전 잠결이라...몰랐었는데 오늘 일있고나서 확실해진거 같아요.. 제 생각엔...계속 이럴거 같아요...자는게 무서워지네요... 또 컴퓨터에 어느날 파일찾다가 야동발견하고 그것도충격이엇거든요... 야동때문일까요?원래 다 이 나이 남자애들 다 그런건가요? 참고로동생공부잘하고요....저랑 사이는 제가 좀 맨날 뭐라하고 서로 말도 잘해요...싸우기도 잘 싸우고요... 지금 글쓰는데도 손이랑 심장이 다 떨리네요... 힘내세요 이런거말고 어떻게 해야되나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발 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제발요... 143
동생이 변태같아요(진짜 조언 좀 해주세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3 여고생입니다 동생은 중1이고요...
제발 글 좀 읽어주세요 특히 남자분이요...남자분은 잘 아실거 같아서요...
저 좀..도와주세요...
제가 방금까지 자다왔는데 너무 충격이 커서 고민고민하다가
조언구할데가 네이트판 밖에 없어서 올리네요
방금 제가 자고 있엇ㄴ는데자꾸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꺳거든요?
엄마가 제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엄마는 거기있고
그리고 옆에 동생이 잠깐 잇엇다나갓구요
그래서 그냥 뭐ㅇㅑ..하고 다시 자려고 했어요
근데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 잠이 안오는거예요 불을 끈 상태였었는데
엄마 나가고 그렇게 눈감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예요 조금 있다가
동생인거 같아요 막 깜깜한데 돌아다니다가 방에 불 한번키고(전 자는척함)
저 자나 확인했나봐요 전 컴터할려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또 불끄더니 핸드폰 불빛으로 제 쪽을 비추는거예요
전 뭐하나 혹시....설마 절 만질까 했었거든요?
근데 만지지는 않고 핸드폰 불빛키고 제 가슴쪽을 비추고 있는거예요
조금 그러다가 핸드폰 만지길래 이렇게 가만히 있다간
만질수도 있을거 같아서 그게 무서워서
너뭐하냐? 이랬어요 그땐 다행히 제 가슴 비추고 있진않았어요
그랬더니 깜깜해서 표정은 안보였구요 좀 놀란거 같긴했는데
핸드폰 만지면서 핸드폰 가지러왔다고 누나방에 있었다고 그러는ㄱㅓ예요
그래서 제가 전 놓은적이 없거든요?들어올때 핸드폰 가지고 왓으면서 거짓말 하는거예요
그게 왜 내방에 있어 이랬더니 몰라 내가아냐 누나가 알지
이러는거예요 또 그게 왜 내방에 있냐고 난 만진적도 없는데
이러니까 모른다니까? 이러고 핸드폰 만지고 좀 있다 방 나가는거예요
아...동생 나가고나서 너무 큰 충격과...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이런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고 동생한테 뭐라하지도 못하겟고
좀 이렇게 성쪽으론 별로...말한적도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거든요...
근데 이 일이 저번에도 있던거 같아요 전 잠결이라...몰랐었는데
오늘 일있고나서 확실해진거 같아요..
제 생각엔...계속 이럴거 같아요...자는게 무서워지네요...
또 컴퓨터에 어느날 파일찾다가 야동발견하고 그것도충격이엇거든요...
야동때문일까요?원래 다 이 나이 남자애들 다 그런건가요?
참고로동생공부잘하고요....저랑 사이는 제가 좀 맨날 뭐라하고
서로 말도 잘해요...싸우기도 잘 싸우고요...
지금 글쓰는데도 손이랑 심장이 다 떨리네요...
힘내세요 이런거말고 어떻게 해야되나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발 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