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기 은별아.... 하늘 나라에서 엄마 아빠가 보이니? 널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질것같고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생각 안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오늘처럼 잠이 오질않는 날에는 니가 항상 생각이나눼.... 벌써 시간이 엄청 많이 흘러서 널 보낸지도 2년이 다돼간다... 좋은 엄마이고 싶었는데.... 우리 딸은 그런 기회도 주질않고.... 요즘 주위에서 임신 소식들이 너무 많아... 그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어찌나 부럽던지.... 너무너무 부러운데 나도 엄마이고 싶은데.... 우리 딸이 엄마 아빠를 버리고 멀리멀리 가버려서.... 다음에도 또 그럴까봐 너무 겁이나서 용기가 나질않아.... 아빠가 옆에서 힘을 많이 주는데도....... 마음을 굳게 먹다가도 그날의 악몽이 자꾸 생각나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이러다가 정말 우리 딸 얼굴 못볼까봐 그것도 겁나....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억지로라도 우리 딸 얼굴 봐둘껄.... 은별아 하늘에서 엄마에게 용기를 줄래? 니가 엄마에게 다시 올수있게 용기를 줄래? 니가 주는 용기라면 엄마 다시 힘내볼게.... 널 지킬수만 있다면 수술같은거 하나도 겁안낼게... 널 지킬수만 있다면 널 낳는 날까지 누워만 있을게... 그러니까 엄마에게 용기를 줄래? 정말 엄마는 다른거 안바래... 그냥 건강하게만 커주면 다른건 안바래.... 엄마가 아빠에게 주는 사랑 너에게 더 많이 줄테니까.... 다음엔 꼭 멀리 가지말고 엄마 아빠랑 함께 같이 살자... 사랑해 우리딸...
사랑하는 내 아기 은별아.......^_^
사랑하는 내 아기 은별아....
하늘 나라에서 엄마 아빠가 보이니?
널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질것같고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생각 안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오늘처럼 잠이 오질않는 날에는 니가 항상 생각이나눼....
벌써 시간이 엄청 많이 흘러서 널 보낸지도 2년이 다돼간다...
좋은 엄마이고 싶었는데....
우리 딸은 그런 기회도 주질않고....
요즘 주위에서 임신 소식들이 너무 많아...
그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어찌나 부럽던지....
너무너무 부러운데 나도 엄마이고 싶은데....
우리 딸이 엄마 아빠를 버리고 멀리멀리 가버려서....
다음에도 또 그럴까봐 너무 겁이나서 용기가 나질않아....
아빠가 옆에서 힘을 많이 주는데도.......
마음을 굳게 먹다가도 그날의 악몽이 자꾸 생각나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이러다가 정말 우리 딸 얼굴 못볼까봐 그것도 겁나....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억지로라도 우리 딸 얼굴 봐둘껄....
은별아 하늘에서 엄마에게 용기를 줄래?
니가 엄마에게 다시 올수있게 용기를 줄래?
니가 주는 용기라면 엄마 다시 힘내볼게....
널 지킬수만 있다면 수술같은거 하나도 겁안낼게...
널 지킬수만 있다면 널 낳는 날까지 누워만 있을게...
그러니까 엄마에게 용기를 줄래?
정말 엄마는 다른거 안바래...
그냥 건강하게만 커주면 다른건 안바래....
엄마가 아빠에게 주는 사랑 너에게 더 많이 줄테니까....
다음엔 꼭 멀리 가지말고 엄마 아빠랑 함께 같이 살자...
사랑해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