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다시 연락이 왔고... 내가 잘못했다 다신 그렇게 때쓰지 않고 힘들게 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솔직히...저도 시간 남아도는 편 아니에요..근대...대학생활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에 연락 한번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계속 저혼자만 연락하고 안부묻고... 이걸 반복하니까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이런 회유감도 들고..화도 나고 해서..또 싸우게 됐죠.... 근대 이번에 아주.. 배째라는 식으로 이관계도 니가 원해서 유지 하는거다 라는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황당하죠;;; 지 기분좋을때는... 사랑한다 어쩐다 할땐 언제고...조금만 틀어지면 이런식이러다구요...아쉬울거 없다는식으로...
뭔가 거기서부터 낌새가 이상했었는데........ 역시나...다른여자가 있었던것 같아요...어느날 연락을 했는데 술을 먹고 있대요..막..술에 취해서..내가 정말 열심히 해서 겨울에 갈께..그니까 기다려줘라 막 횡설 수설 불라불라.....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 해달라고 해서... 한..1시간쯤뒤에 전화했나....
그랬더니;; 어떤여자가... 받음 ㅡㅡ ;;;;;; 순간 이게 뭐지.... 다짜고짜 나한테.."너 뭐야 너누구야;;"이러길래 (솔직히 저도 한성깔하거든요..) "그러는넌 뭐하는년이냐고..어디서 반말 찍찍 내밷어 "라고... 강하게 나가주니까;;; 설설 기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ㅋㅋㅋ
한달전인가? 고백을 받아서 오빠랑 사귀게 되었다... 4년사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안다... 오빠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가 받으려고 하니까 화를 냈었다..아마 그게 언니 전화 였나 보다.... 이러면서... 울더라구요...
남자 믿지마세요 언니..이러면서 우는데... 와아..진짜 열받아서 뒤로 쓰러질 지경........... 미친거 아닌가
너무 열받아서 다음날 전화를했더니... 그여자는 그냥 자기 좋아서 따라다니는 여자란다...믿기 싫으면 말던가 이런투...... 미친놈 아닌가요???? 정말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고..믿은따윈 아예 박살이 났네요..
솔직히 저도 못생긴 얼굴아니고... 한국에서 지랑 사귈때 다른남자들한테 고백좀 받고 심지어 지 친구놈한테까지 고백받아서... 불안하다고 지랄지랄 하더니...이게 복수인건가..... 하참 어이없어..
왜 자꾸 연락 오는건가요...?
4~5년 넘게 연애를 하다가 제가 유학을 왔어요..
유학온지도 이제 1년 넘어 서는데..솔직히 유학오기전에..저는 정리 하려고 생각했구요..
생각만큼 쉽게 단칼에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도중에 제가 독한맘먹고..연락을 끊었어요..
한 2어달간을 전화 받지도 않고 연락도 안하고 정말 타지에서 외로워 죽겠는데도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 해서... 제살 도려내듯 참았는데... 새벽에 어쩌다 받은 전화로
어찌나 울며 매달리던지;; (사실 울거나 이런거 절대 보여준적 없던 애였거든요..)
또다시 마음이 열렸죠... 제가 패션쪽 공부를 하는데;; 너무너무 ㅠ ㅠ 과제량도 많고 장학금 받는다고
치열하게 하고 있거든요... 거기다 저는 기숙사도 아니고 혼자 살고 있는데.....
무서운 짐을 바리바리 끌고 불꺼진 집안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외롭고 허한지....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많이했어요..외롭다고 힘들다고 징징대고... 남자친구도 학생이라...바쁘고 힘든데...
"나만큼 힘드냐..너는 너희집 가족 그리고 한국인들 하고 있는데 뭐가 힘드냐..."라고 ..
무조건 내위주로만 맞쳐주길 바랬어요..... 솔직히 좀;; 심한 때쟁이가 되어버렸다랄까;;
그러다 ;; 저한테 맞쳐주기 너무 힘들었나봐요;;; 어느순간 화를 내더니;; 잠적을 해버리더라구요
전화를 계속 안받아서...알고보니..수신차단이였구..... 그렇게 한달간 연락아 안됐어요.....
밤마다 울고 통곡하고;; 공부는 손에안잡히고.... 학교에서는 들키지 않으려고..막 웃고 떠들고
우울증 걸릴것 같더라구요.... ㅠ ㅠ 정말;;;
그러다가... 다시 연락이 왔고... 내가 잘못했다 다신 그렇게 때쓰지 않고 힘들게 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솔직히...저도 시간 남아도는 편 아니에요..근대...대학생활이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하루에 연락 한번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계속 저혼자만 연락하고 안부묻고... 이걸 반복하니까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이런 회유감도 들고..화도 나고 해서..또 싸우게 됐죠.... 근대 이번에 아주.. 배째라는 식으로 이관계도 니가 원해서 유지 하는거다 라는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황당하죠;;; 지 기분좋을때는... 사랑한다 어쩐다 할땐 언제고...조금만 틀어지면 이런식이러다구요...아쉬울거 없다는식으로...
뭔가 거기서부터 낌새가 이상했었는데........ 역시나...다른여자가 있었던것 같아요...어느날 연락을 했는데 술을 먹고 있대요..막..술에 취해서..내가 정말 열심히 해서 겨울에 갈께..그니까 기다려줘라 막 횡설 수설 불라불라.....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 해달라고 해서... 한..1시간쯤뒤에 전화했나....
그랬더니;; 어떤여자가... 받음 ㅡㅡ ;;;;;; 순간 이게 뭐지.... 다짜고짜 나한테.."너 뭐야 너누구야;;"이러길래 (솔직히 저도 한성깔하거든요..) "그러는넌 뭐하는년이냐고..어디서 반말 찍찍 내밷어 "라고... 강하게 나가주니까;;; 설설 기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ㅋㅋㅋ
한달전인가? 고백을 받아서 오빠랑 사귀게 되었다... 4년사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안다... 오빠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가 받으려고 하니까 화를 냈었다..아마 그게 언니 전화 였나 보다.... 이러면서... 울더라구요...
남자 믿지마세요 언니..이러면서 우는데... 와아..진짜 열받아서 뒤로 쓰러질 지경........... 미친거 아닌가
너무 열받아서 다음날 전화를했더니... 그여자는 그냥 자기 좋아서 따라다니는 여자란다...믿기 싫으면 말던가 이런투...... 미친놈 아닌가요???? 정말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고..믿은따윈 아예 박살이 났네요..
솔직히 저도 못생긴 얼굴아니고... 한국에서 지랑 사귈때 다른남자들한테 고백좀 받고 심지어 지 친구놈한테까지 고백받아서... 불안하다고 지랄지랄 하더니...이게 복수인건가..... 하참 어이없어..
거기다..유학와서.고백도 받았고... 정말 맘 흔들릴뻔한적 몇번있었느데... 참았어요... 공부하러 보내주신 유학인데...연애하다 망치고 싶지 않았거든요...
정말.... 방마다 입에 수건이나 이불물고...소리죽이며 울고... 눈 퉁퉁 불까봐... 막 찬물로 세수하고...
배신감과..고독감에 정말... 사람 하나 폐인되는거 한방이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과제나 여러가지 할일들이 많아서... 그낙저낙 이겨낸것 같아요... 몸이 바쁘니까
어떻게 잊혀지더라구요...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정말 점차 잊어 갔죠..그런데
어제 갑자기 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지내느냐고....어쩌고 저쩌고....
어찌나 어이없고 열이 솓구치는지......육두문자로 미친듯이 욕을했죠....
그랬더니;; 지가;; 뭐 사랑한다고 했냐 다시 만나자고 했냐 오바 하지 말아라 이러대요..
그럼 도대체; 연락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그냥.. 말하기가 싫어서... 끊어버렸고 또... 맘이 있는대로 상해서 진짜 우울해지네요...
도대체가..왜 연락하는걸까요?? 심리 알고 싶어요....정말 ㅠ ㅠ
정말 좋아했던 놈이라.... 정말... 여태까지 해본 연애중에서 제일 뜨겁고 열렬히 사랑했던것
같은데..... 그랬던 놈이 이렇게 돌변해 버리니까... 이제 연애고 뭐고 그냥 하고싶지가 않아요
남자에 대한;;; 불신?? 뭐 이런거.... 그래서 ..막 저한테 호감가지고 말거는 분도 막 피하게 되고
저사람도 나중엔 똑같겠지 막 이런생각 까지 들고;;; ㅡ ㅜ 나 어떻게 ;;; 이러다 결혼 할수 있을가요
정신병걸리것같아요 ㅠㅠ 톡커님들의 조언이 절실해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