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표이사 비서입니다. 저희 층에는 경리여직원 한명과 저 딱 2명의 여직원과 나머지 남직원들 임원포함 4명정도 있습니다. 항상 개념없는 경리땜에 힘들게 회사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도 회사 생활 많이 안해본건 아니지만 진짜 이러케 개념 없는 사람은 첨입니다. 오늘 아침 경리에게 미친년이란 소리를 들었네요 저는 이 회사에 5년있었고 그 경리는 2년 반정도된거 같아요 나이는 제가 2살 많고 직급은 같은 대리입니다. 오늘아침에 우편물 경리에게 주었죠 우편물에는 지로증이 몇개 있었어요 경리가 우편물을 보더니 부사장것이 있따고 지께 아니라네요 지로증같은 경우는 임원것두 경리가 다 처리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편지가 아니고 지로증이니 처리해야하는거라고 햇어요 현제 부사장은 며칠전 퇴사하고 없는 상태입니다. 저에게 경리는 대뜸 이거 구독해지하라더군요 퇴사 하고 없으니 해지하는건 맞죠 근데 전 그때 탕비실서 사장님 차 준비중이엿어요 그리구 제가 그 신문을 구독신청한것두 없고 전 단지 신문을 부사장님께 드리는것만했어요 구독 신청 해지는 제가 할 업무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나 전화번호 모르고 전화번호는 지로증나와잇으니까 직접해지하라고 햇어요 그랫더니 큰소리로 "내가 왜 해요 부사장님껄???" 이러면서 확 자기 자리로 가드라고 어이없어서 참.. 꼭 지가 윗사람인냥 늘 항상 말투가 그래요... 152
직장 경리의 하극상~
저는 대표이사 비서입니다.
저희 층에는 경리여직원 한명과 저 딱 2명의 여직원과 나머지 남직원들 임원포함 4명정도
있습니다.
항상 개념없는 경리땜에 힘들게 회사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도 회사 생활 많이 안해본건 아니지만 진짜 이러케 개념 없는 사람은 첨입니다.
오늘 아침 경리에게 미친년이란 소리를 들었네요
저는 이 회사에 5년있었고 그 경리는 2년 반정도된거 같아요
나이는 제가 2살 많고 직급은 같은 대리입니다.
오늘아침에 우편물 경리에게 주었죠
우편물에는 지로증이 몇개 있었어요
경리가 우편물을 보더니 부사장것이 있따고 지께 아니라네요
지로증같은 경우는 임원것두 경리가 다 처리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편지가 아니고 지로증이니 처리해야하는거라고 햇어요
현제 부사장은 며칠전 퇴사하고 없는 상태입니다.
저에게 경리는 대뜸 이거 구독해지하라더군요 퇴사 하고 없으니 해지하는건 맞죠
근데 전 그때 탕비실서 사장님 차 준비중이엿어요
그리구 제가 그 신문을 구독신청한것두 없고 전 단지 신문을 부사장님께 드리는것만했어요
구독 신청 해지는 제가 할 업무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나 전화번호 모르고 전화번호는 지로증나와잇으니까 직접해지하라고 햇어요
그랫더니 큰소리로 "내가 왜 해요 부사장님껄???"
이러면서 확 자기 자리로 가드라고
어이없어서 참.. 꼭 지가 윗사람인냥 늘 항상 말투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