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6일 너무 힘들엇던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나타나 내곁을 지켜줬던 너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시작했지만 정말진심을 다해서 진지하게 만났고 너는 그냥 남자친구가 아니엿지 매일 같이 남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 나한테는 매일같이 일어났고 끊임없이 힘들어하는 내곁을 지켜줫엇어 그러다 2009년 12월1일 너님을 군대라는곳에 보냇지 모든 곰신들처럼 나또한 너를 기다릴수 잇겟다 다짐하며 이쁘게 널 기다리고 있다가 너의잘못? 지금와 생각해보니 너의 잘못도 아니고 서로의 오해였지만.. 첫 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너와 함께 할 계획을 세우고 그렇게 너없는 나날들을 보내다 너의 한마디에 나의 모든계획 그리고 나의 마음은 그냥 송두리째 무너져 버렷어 이번휴가 2박3일 동안은 그냥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하겠다고 군대가기전 내가 너희부모님마져도 질투하던 철없던 아이였던지라 만약 그때 너가 그렇게 말했더라면 아마 나는 불같이 화를 또 냇겟지 근데 널보내고 나니 내가 간절히원해도 되지않는게 있고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는걸 깨닫고 속상했지만 너의 그말에도 난 1박2일만이라도 나와 함께 있어달라고 매달렸고 너 휴가 나오는 날만 기다리면서 계획세우고 있던 나에게 너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모든걸 다잃어버린거 같앗어 누굴위해 내가 널 기다리고 이러고 있는건지 후회되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넌 일병이였기때문에 전화통화도 5분도 채못하기때문에 그렇게 전화를 끊게되었고 어려운 군대생활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전화 올까 말까 하는 그런상황에 나는 그렇게 혼자 정리하고 있었어 그이후로 부터 너에대한 내마음도 확신이 서지않앗고 그러다가 대학교다니면서 오빠라는 사람을 만낫고 일부러 널 피하고 두사람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햇던 나는 사랑보다는 현실이엇던거같아 내가 나쁜년이지 백번천번다시생각ㅎㅐ봐도 나는 나쁜년이야 .. 그렇게 널 보낸지 4개월만에 끝이낫고 그이후로 너 첫휴가 때 잠깐 만나게 되었고 흔들렸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붙잡고 싶엇지만 그럴수 없엇어 그오빠를 더사랑해서가 아니라 또 너는 다시 군대로 들어가야 했었고 나에대한 마음이 확신이 없엇어 이미 한번 흔들렸고 너한테 상처를 줬기에 뻔뻔하게 다시 나한테 와달라고 할수가 없엇어 너랑 말하는 내내 나는 너한테 가고싶다고 말하고싶엇지만 그때도 매정하게 널 대하고 보냈던걸로 기억해 1년이 지나서 널버리고 택한 사랑도 끝이 낫어 너한테 연락하고싶엇지만 너옆에는 여자친구가 있엇어 그래서 진짜 핑계같지만 다시 접었고 한번도 널 잊은적이 없엇어 근데 나한테 힘든일이 일어낫고 그럴때마다 너생각이 계속낫어 근데 아직도 그여자친구랑 너는 계속 만나고 있는거야 ... 근데 이번에 아니면 영영 너한테 연락못할거 같아서 연락 하게 됬고 내가 적극적으로 보고싶다고 하니깐 넌 내가 정말 어떡해 사는지 궁금하다면서 여자친구 몰래 나를 만나게 됫지 2011년 9월17일 11시40분 처음부터 너랑 계속 만나던 사이처럼 어색함이 없엇고 그냥 좋았고 편했고 원래 같이 있던거리를 걷고 애기를 하고 그때 처럼 노래방가서 데이트도 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었지..나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했어,,, 너도 정말 날 많이 사랑했고 만나서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들이 그냥 일거라는 생각은 못했어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나와 함께 해주길 바래서 매달렸는데 넌 내가 알던 2년 전 아이가 아니였던거 같아 그날 일은 2년전XXX이였구 너무 미안하다고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이 추억을 찾으려고했다는 너말에 화가나서 내가 여자친구한테 다까발리겟다고 어떡해 이럴수 잇냐고 하는말에 넌.. 다잘못햇다고 지금이상황이 너무좋고 어제는 그냥 어색함도 없고 그냥 너무똑같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거라고 여자친구가 너무좋고 내가 없는 시간동안 나는 너가 너무 콕박혀버려서 뺄수가 없다고 이행복깨지않게 내가 잘되게 빌어달라고,,,,,,,,,,,,,,,,,,,,,,,,,, 무릎이라도 꿇게 다고 잘못했다고 여자친구없으면 죽는다고... 나는 너가 언제나 그자리 그대로일지 알았어 내가 지금느끼는 이아픔이 너가 느꼇을 그아픔보다 큰지 작은지는 모르겟어... 이기적이게도 너없는 자리를 너가 떠난후에야 알게됬고 그래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함께 있고 싶다고 햇던거였고 난 너가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들이 나랑 같은 마음일줄 알앗어 그래서 너무 슬프고 아프고 힘들다 내가 이렇게 톡을 쓰게된거는 나중에 너가 이글을 읽을진 모르겟지만 내마음을 이렇게라도 적어 보고싶었어 그날 일을 내가 원망하는게 아니야 너가 날 가지고 놀았다고도 생각안해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때매 우는 널 봤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갓어 근데 알거 같애 내가 널 버렷을때 너가 느꼇던 마음.. 아팟던 마음.. 사랑했던기억이 슬픈 추억이 되면서 누구보다 내마음을 너가 지금 잘아니깐 미안하고 내가 잘되고 성공하기 바라지만 여자친구를 두고 나한테 올수 없는것도... 내가 널버렸을때 너 군대에서부터 기다려주고 너가 방황할때도 조용히 옆에서 묵묵부답으로 지켜준 너 여자친구를 배신할수도 하룻밤에 장난일지 모르는 나와의 관계도 들키지않고 너여자친구를 지키고 싶은 너마음.. 잘알거 같아 언제나 내 말이면 다들어주고 내편이되어주고 내사람일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잘못이엇던거같아 너한테 다른여자를 사랑한다고 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듣게되고 이것들이 모두 꿈만같지만 너말대로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럿나봐,,, 너랑 내가 다시 우리가 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들이 지났나봐... 내가 잘되기 바라는 마음처럼 나도 너가 잘되기 빌어달라고 햇던말... 너가 언제 어디서든 꼭 잘되길 바라고 행복하길 바랄게 내가 너한테 언제든지 돌아와 달라고 했던말 기억하지? 너가 힘이 들때든 다시 혼자가 될때든 나는 괜찮아 너한테 햇던못된짓들 지금 내가 다 받고있는거라 생각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기다릴게 너무 많이 기다리지말라고했지만 내가 할수있을때까지 기다려보려고 그게 얼마가 될지 나도 장담할수 없지만 내마음이 끝나기전에 나한테 와줫으면 좋겟다....... 내인생 최고였던 덜렁아 너무 고마웠구 또한번 좋은 추억 가지고 살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마음이너무아파이렇게글을올려봅니다
2008년 8월6일 너무 힘들엇던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나타나 내곁을 지켜줬던 너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시작했지만
정말진심을 다해서 진지하게 만났고
너는 그냥 남자친구가 아니엿지
매일 같이 남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 나한테는 매일같이 일어났고
끊임없이 힘들어하는 내곁을 지켜줫엇어 그러다
2009년 12월1일 너님을 군대라는곳에 보냇지
모든 곰신들처럼 나또한 너를 기다릴수 잇겟다 다짐하며
이쁘게 널 기다리고 있다가 너의잘못? 지금와 생각해보니 너의 잘못도 아니고 서로의 오해였지만..
첫 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너와 함께 할 계획을 세우고 그렇게 너없는 나날들을 보내다
너의 한마디에 나의 모든계획 그리고 나의 마음은 그냥 송두리째 무너져 버렷어
이번휴가 2박3일 동안은 그냥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하겠다고
군대가기전 내가 너희부모님마져도 질투하던 철없던 아이였던지라 만약 그때 너가 그렇게 말했더라면
아마 나는 불같이 화를 또 냇겟지
근데 널보내고 나니 내가 간절히원해도 되지않는게 있고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는걸 깨닫고
속상했지만 너의 그말에도 난 1박2일만이라도 나와 함께 있어달라고 매달렸고
너 휴가 나오는 날만 기다리면서
계획세우고 있던 나에게 너는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모든걸 다잃어버린거 같앗어
누굴위해 내가 널 기다리고 이러고 있는건지 후회되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넌 일병이였기때문에 전화통화도 5분도 채못하기때문에 그렇게 전화를 끊게되었고
어려운 군대생활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전화 올까 말까 하는 그런상황에
나는 그렇게 혼자 정리하고 있었어 그이후로 부터 너에대한 내마음도 확신이 서지않앗고
그러다가 대학교다니면서 오빠라는 사람을 만낫고
일부러 널 피하고 두사람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햇던 나는 사랑보다는 현실이엇던거같아
내가 나쁜년이지 백번천번다시생각ㅎㅐ봐도 나는 나쁜년이야 ..
그렇게 널 보낸지 4개월만에 끝이낫고
그이후로 너 첫휴가 때 잠깐 만나게 되었고 흔들렸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붙잡고 싶엇지만
그럴수 없엇어 그오빠를 더사랑해서가 아니라
또 너는 다시 군대로 들어가야 했었고 나에대한 마음이 확신이 없엇어
이미 한번 흔들렸고 너한테 상처를 줬기에 뻔뻔하게 다시 나한테 와달라고 할수가 없엇어
너랑 말하는 내내 나는 너한테 가고싶다고 말하고싶엇지만
그때도 매정하게 널 대하고 보냈던걸로 기억해
1년이 지나서 널버리고 택한 사랑도 끝이 낫어
너한테 연락하고싶엇지만 너옆에는 여자친구가 있엇어
그래서 진짜 핑계같지만 다시 접었고
한번도 널 잊은적이 없엇어
근데 나한테 힘든일이 일어낫고 그럴때마다 너생각이 계속낫어
근데 아직도 그여자친구랑 너는 계속 만나고 있는거야 ... 근데 이번에 아니면
영영 너한테 연락못할거 같아서 연락 하게 됬고
내가 적극적으로 보고싶다고 하니깐 넌 내가 정말 어떡해 사는지 궁금하다면서
여자친구 몰래 나를 만나게 됫지
2011년 9월17일 11시40분 처음부터 너랑 계속 만나던 사이처럼 어색함이 없엇고
그냥 좋았고 편했고 원래 같이 있던거리를 걷고 애기를 하고 그때 처럼 노래방가서 데이트도 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었지..나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했어,,, 너도 정말 날 많이 사랑했고
만나서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들이 그냥 일거라는 생각은 못했어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나와 함께 해주길 바래서 매달렸는데
넌 내가 알던 2년 전 아이가 아니였던거 같아
그날 일은 2년전XXX이였구 너무 미안하다고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이 추억을 찾으려고했다는 너말에
화가나서 내가 여자친구한테 다까발리겟다고 어떡해 이럴수 잇냐고 하는말에
넌.. 다잘못햇다고 지금이상황이 너무좋고 어제는 그냥 어색함도 없고 그냥 너무똑같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거라고 여자친구가 너무좋고 내가 없는 시간동안
나는 너가 너무 콕박혀버려서
뺄수가 없다고 이행복깨지않게 내가 잘되게 빌어달라고,,,,,,,,,,,,,,,,,,,,,,,,,,
무릎이라도 꿇게 다고 잘못했다고 여자친구없으면 죽는다고...
나는 너가 언제나 그자리 그대로일지 알았어
내가 지금느끼는 이아픔이 너가 느꼇을 그아픔보다 큰지 작은지는 모르겟어...
이기적이게도 너없는 자리를 너가 떠난후에야 알게됬고
그래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함께 있고 싶다고 햇던거였고
난 너가 나한테 보여줬던 행동들이 나랑 같은 마음일줄 알앗어 그래서 너무 슬프고 아프고 힘들다
내가 이렇게 톡을 쓰게된거는 나중에 너가 이글을 읽을진 모르겟지만
내마음을 이렇게라도 적어 보고싶었어
그날 일을 내가 원망하는게 아니야 너가 날 가지고 놀았다고도 생각안해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때매 우는 널 봤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갓어 근데 알거 같애
내가 널 버렷을때 너가 느꼇던 마음.. 아팟던 마음.. 사랑했던기억이 슬픈 추억이 되면서
누구보다 내마음을 너가 지금 잘아니깐 미안하고 내가 잘되고 성공하기 바라지만
여자친구를 두고 나한테 올수 없는것도...
내가 널버렸을때 너 군대에서부터 기다려주고 너가 방황할때도 조용히 옆에서 묵묵부답으로
지켜준 너 여자친구를 배신할수도 하룻밤에 장난일지 모르는 나와의 관계도 들키지않고
너여자친구를 지키고 싶은 너마음.. 잘알거 같아
언제나 내 말이면 다들어주고 내편이되어주고 내사람일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잘못이엇던거같아
너한테 다른여자를 사랑한다고 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듣게되고 이것들이 모두 꿈만같지만
너말대로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럿나봐,,, 너랑 내가 다시 우리가 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들이
지났나봐... 내가 잘되기 바라는 마음처럼 나도 너가 잘되기 빌어달라고 햇던말...
너가 언제 어디서든 꼭 잘되길 바라고 행복하길 바랄게
내가 너한테 언제든지 돌아와 달라고 했던말 기억하지? 너가 힘이 들때든 다시 혼자가 될때든 나는
괜찮아 너한테 햇던못된짓들 지금 내가 다 받고있는거라 생각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기다릴게
너무 많이 기다리지말라고했지만 내가 할수있을때까지 기다려보려고
그게 얼마가 될지 나도 장담할수 없지만 내마음이 끝나기전에 나한테 와줫으면 좋겟다.......
내인생 최고였던 덜렁아 너무 고마웠구 또한번 좋은 추억 가지고 살수있게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