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당할 것이 불보듯 훤하다. 귀족 노조들이나 좌파 우두머리 세력 일부만 경제적 혜택을
볼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북한과 국내 종북 좌파세력들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다.
아래는 관련 기사 펌
윤상현 "북한, 3년간 사치품 수입액 1조1천억원"
▲ 북한 평양거리. /조선일보DB
국제 사회의 규제와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 북한의 사치품 수입이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윤상현 의원이 19일 공개한 북한의 사치품 수입현황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사치품을 수입하는데 총 10억4천84만달러(1조1천225억원)를 지출했다.
연도별 수입액수는 2008년 2억7천214만달러, 2009년 3억2천253만달러, 2010년 4억4천617만 달러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북한의 3년간 사치품 수입액은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당시 북한에 제공한 식량지원 총액(7억2천2만달러)보다 44.5% 많은 액수로, 수입사치품은 주로 고위층 전용 물품으로 공급되거나 평양내 백화점과 외화상점에서 부유층을 위한 판매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다.
수입품목을 보면 가죽제품과 귀금속, 악기의 수입은 줄고 있는 반면, 전자제품과 자동차, 영화용 기기, 화장품 수입 등은 늘었다. 양주와 와인 등 주류는 매년 1천만 달러 상당이 수입됐다.
특히 전자제품과 자동차 수입액이 2배가량 늘었는데 이는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에 따른 체제보위 계층의 불만을 무마시키고 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윤 의원은 분석했다.
이런집단에 무조건적인 지원은 말도 안된다
주민들의 식량난으로 국제사회에 구걸을 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 정권이 연간
4천억원 가량의 돈을 사치품 수입하는데 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10년동안 북한에 우리가 지원해줬던 식량 총액이 7천억원
정도임을 고려해볼때 사치품 구매에 쓴 돈은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이다.
북한이 사치품을 수입하는 것은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소수의 간부들에게 사치품을
나누어 주고 김정일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즉.... 북한이라는 집단은 주민들의 생활난, 식량난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유지에 도움이
되는 고위 간부들에게만 경제적 혜택을 주는.. 어찌보면 원시 자본주의 사회와 유사한
구조라고 보면된다.
이같은 집단을 두둔하는 종북세력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대다수 국민들은 북한 주민들처럼
고통을 당할 것이 불보듯 훤하다. 귀족 노조들이나 좌파 우두머리 세력 일부만 경제적 혜택을
볼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북한과 국내 종북 좌파세력들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다.
아래는 관련 기사 펌
윤상현 "북한, 3년간 사치품 수입액 1조1천억원"
국제 사회의 규제와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 북한의 사치품 수입이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이 19일 공개한 북한의 사치품 수입현황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사치품을 수입하는데 총 10억4천84만달러(1조1천225억원)를 지출했다.
연도별 수입액수는 2008년 2억7천214만달러, 2009년 3억2천253만달러, 2010년 4억4천617만 달러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북한의 3년간 사치품 수입액은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당시 북한에 제공한 식량지원 총액(7억2천2만달러)보다 44.5% 많은 액수로, 수입사치품은 주로 고위층 전용 물품으로 공급되거나 평양내 백화점과 외화상점에서 부유층을 위한 판매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다.
수입품목을 보면 가죽제품과 귀금속, 악기의 수입은 줄고 있는 반면, 전자제품과 자동차, 영화용 기기, 화장품 수입 등은 늘었다. 양주와 와인 등 주류는 매년 1천만 달러 상당이 수입됐다.
특히 전자제품과 자동차 수입액이 2배가량 늘었는데 이는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에 따른 체제보위 계층의 불만을 무마시키고 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윤 의원은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