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보고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병장병이 걸렸다거나, 저를 부담스러워서 버리려는 그런 애가 아닙니다. 저번 휴가때 엄청 피터지게 싸우고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참 어렸고 생각이 없었네요...) 그만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우리가 1%인지 알았는데, 아닌거같다 라더라구요 제가 울며 매달렸죠. 절대 보낼수가 없었어요. 지금 그마음 여전하구요. 내가 다 고칠게 너가 싫어하는 내 성격 내가 다 고칠게 울면서 애원해도 남자친구는 차가웠습니다. 시간을 좀 갖자고.. 시간을 가지며 생각좀 해보자고 지금당장은 자신이 없고 널 믿을수가 없다고. 시간을 가진 후에도 너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않고 나도 널 못잊겠다면 그땐 내가 먼저 널 찾아가겠다고 남자친구가 그러네요.. 언제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아니..안돌아올지도 모르겠지만 부담주지않고 조용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자기야 난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자기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에게 꼭 다시 돌아와줘 그동안.. 나 많이 노력해서 멋진 여자 되어 있을게 한달이 걸리던 일년이 걸리던 얼마가 걸리던 기다릴게 평생 사랑해 13
병장 남자친구가 시간을 갖재요 ㅠㅠ....
일단 제목보고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병장병이 걸렸다거나,
저를 부담스러워서 버리려는 그런 애가 아닙니다.
저번 휴가때 엄청 피터지게 싸우고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참 어렸고 생각이 없었네요...)
그만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우리가 1%인지 알았는데, 아닌거같다
라더라구요
제가 울며 매달렸죠.
절대 보낼수가 없었어요. 지금 그마음 여전하구요.
내가 다 고칠게
너가 싫어하는 내 성격 내가 다 고칠게
울면서 애원해도 남자친구는 차가웠습니다.
시간을 좀 갖자고..
시간을 가지며 생각좀 해보자고
지금당장은 자신이 없고 널 믿을수가 없다고.
시간을 가진 후에도 너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않고
나도 널 못잊겠다면 그땐 내가 먼저 널 찾아가겠다고
남자친구가 그러네요..
언제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아니..안돌아올지도 모르겠지만
부담주지않고 조용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자기야
난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자기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에게 꼭 다시 돌아와줘
그동안..
나 많이 노력해서 멋진 여자 되어 있을게
한달이 걸리던 일년이 걸리던
얼마가 걸리던 기다릴게
평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