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다시 들어와 보니 이건 뭐 열폭이네 뭐네 하시네요. 추가글에 말씀 드렸는데..저 정말 열등감? 열폭 이런거 없어요. 근데 쟤는 지돈으로 다 한것도 아니고 교포랑 만났다고 예단비며 이딴거 하나도 안해가고 솔직히 예의없고 근본없어 보이거든요? 남자한테 기생해서 다 받았단 느낌뿐이 안들어서 쓴거예요. 잘난척까지 하고
재네 신랑 불쌍하다고 한것도 솔직히 느낌이 쟤가 돈보고 저 남자 만난거 같아서 너무 안되보이거든요. 제 눈에.. 그리고 제가 쟤 남자 많이 만난거 아니까 알려줘야 할 꺼 같아서 그런거지 열폭? 열등감? 전혀없어요.
그리고 내남자친구가 이글봐도 저는 떳떳해요. 저는 받을꺼 다 받고 그렇게 예물이며 뭐며 현찰이 최고면 저한테 받은이야기는 왜 합니까? 하질 말던가.. 그리고 루이비*하고 샤*하고 어떻게 똑같아요? 가격차가 얼만데 샤*은 400이 넘는데 이게 된장이지 된장이 아니라고 하시는님들은 돈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그러세요?
전 적어도 사랑하는 내남친하고 결혼하는데 취집?이라는 용어처럼 저렇게는 안갈껍니다. 그래서 말한거고요. 그리고 포트메리온 그릇중에서 력서리한거고 코렐은 아무나 다 사서 쓰는거고 쟤말들어보니깐 50불이면 산다는거랑 포트메리온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제가 열받은건 지가 잘받고 그딴건 이야기 하고 그릇이야기 할땐 마치 자기는 아무 느낌없다. 욕심나지 않는다. 코렐이 무슨 세계최고마냥 가녑네 어쩌네 말만 하고 돈백 그릇사면 미친년 같이 말하니 열받지 않아요? 제가 포트메리온 이야기 할때도 분명 중간에 끊고 말하면서
제가 너무 직설적이고 공격적으로 말을 했나요? 글로 쓰다보니 오해가 생기고 이해가 쉽지 않을꺼란거 알지만..
댓글들 너무 하시네요.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 이렇게 하시는건가요????
출근하고 보니 온통 욕이네요
제가 급하게 막 써서 정확히 안써서 그런거거든요? 제가 예물 얼만큼 받았냐고 하니까 걍 다이아셋이랑 시계 가방 받았다 이래서 제가 나도 다이아반지 할껀데 싸이즈 얼마나 되는데? 라고 물어봤는데 브랜드며 뭐며 줄줄 말하더라고요 ㅎㅎ 이게 잘난척이 아닌가요? 일부러 더 말하고 잘난척 하면서 1캐럿 막끼고 다니기 그렇다고 1캐럿 열라 강조 했어요.
그리고 가방도 우리남친이 나 가방 사준다고 그랬어 루이비*으로 할까? 몰로할지 고미중이야. 이랬는데 받는김에 샤*로 받아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완전 된장녀같이...
그리고 저 친구없는거 아니예요. 지방에 친구들 있어요. 님들이 막 걱정할만큼 인간관계 나쁜 사람 아니거든요. 결혼한 주변 친구가 없을뿐이였고 그래서 물어본거였어요.
그런데 쟤가 저렇게 나와서 저도 친구라고 표현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리고 고졸 가지고 걸고 넘어진건 요즘 고졸이 자랑은 아니지 않나요? 쟤네 남편한테 이멜 보낼까 한것도 솔직히 속아서 결혼하고 잘해주는 느낌이 강해서 그래요. 제가 올바르게 자라서 그런기 그런꼴 보기가 싫을 뿐이였네요. 저정도 능력있는 사람이 불쌍하기도 하고요. 그게 뭐가 잘못된건가요? 과거에 이남자 저남자 남자친구 바꾸며 다린 쟤가 문제 아니예요?
그리고 저 ㅋㅋㅋ 열폭없는데요. 열등감도 없고요 무슨소리 하시는지 진짜 이해 안되거든요? 제가 쟤보다 학벌도 더 좋고 저 좋은직장도 있거든요.
그리고 성형수술 받음 누군 안이뻐지나요? 다 이뻐지지
아베크롬* 저 따위 옷도 지가 먼저 제 생각해서 해준다고 해준거 아닌데요. 쟤가 그렇게 저 안챙기거든요. 제가 챙기면 더 챙기고 그랬지 저 결혼한다는데 온다는 소식도 없길래 나 서울에 친구도 없는데 안올꺼니? 난 니 결혼식 가고싶었는데 니가 안불른거자나 했는데 쟤가 못간다고 그러면서 아베크롬* 티쪼라기 커플티 결혼식선물로 보내줄까? 이랬거든요. 제가 거지인가요? 그딴걸 결혼선물로 받게
제가 구구절절 설명없이 못쓴거 그래서 오해하신거 이해하겠는데요. 익명이라고 솔직히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듯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님들도 결혼준비할때 결혼먼저해서 지가 뭐 선생인가 훈계따위 고졸주제에 하고 잘난척하면 열안받아요?
더 자세히 써드려야 이해하시겠어요?
내년 봄 결혼하는 예신인데요 제가 친구도 별로 없고 조용한 성격에 지금 서울이지만 원래는 지방에서 살다 올라온거라 친구가 많이 없어요. 결혼한 사람들도 별로없궁 전 4년제대학 나오고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회사다니고요. 내년에 결혼하는데 결혼한 사람들이 없어서 시집간 사회때 알게된 친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 열불나서 ㅋㅋ 진짜 ㅋㅋㅋㅋ 잠 못자고 있어요. 그 친구 제가 알기로 대학 못나오고 키크고 이쁜데 모델일했고요(유명하지도 않았음 ㅋㅋ) 얼굴도 눈 코 했어요. 한채영 많이 닮았는데 몸매도 글래머고 그거빼고 솔직히 대학교도 못나왔나 졸업못했나 그러고 그러니 고졸이조. 거기에 아버지도 어릴때 돌아가셨다 하고 외모빼고 별볼일 없는애인데 진짜 남자들이 줄을 서요. 왜 그런지 이십때 중반부터 친구했었으니까 이해가 안되요. 막 인형같은 외모 절대 아니거든요.ㅎㅎ 여우같이 생긴 느낌. 거기다 키도 완전 커서 힐신으면 거부반응 나오는데 남자들이 좀 따라다님.
그래서 그때도 좀 지주제 모르고 남자고르는듯?한 느낌 받았거든요 학벌 따지고 뭐따지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운좋게 부잣집 교포 만나서 결혼했어요. 결혼식때 저 부르지도 않더라고요. 네이트온에 들어가서 돌려서 물어보니까 미리 싸이에 쪽지에 결혼언제언제 한다 했는데 연락도 없고 그래서 1년에 한번정도 만나고 그러는데 청첩장 보내면 황당하고 기분나쁠까봐 안보냈데요. 그게 말이 되요? 핑계지..
그러다 가장 최근에 결혼한 애니끼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카톡으로 계속 물어보고 조언구했죠. 우리남친은 속썪이는거 없고 진짜 잘해주고 대기업다니거든요. 전세로 1억 8천짜리 해오고 그래서 저도 맞출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잘난척을 드럽게 하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예단비랑 꾸밈비 이거 물어보니 교포라 하나도 안하고 시부모 옷한벌씩 해주고 입닦음 ㅋㅋ 예의도 없지.. 말하기 좀 그런데 시아버지가 시아버지네 형제들 백만원씩 얘 이름으로 돌렸다고 함. 신랑이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얘가 해야된다니까 왜 해야하냐고 미국식으로 하겠다 난리치고 시아버지가 자기가 알아서 하마 하셨다고요. 거지처럼 시집간 느낌 받았고 계속 이야기도 안할려는 것이 지도 아는듯한 느낌?
예물 제가 물어봤어요. 넌 얼마나 받았니 (싸이에 사진 올리고 잘난척 한거 있던데 제가 싸이 일촌 끊었었음 그래서 못봄) 하니까 다이아 1캐럿반지에 다이아 1캐럿목걸이에 귀걸이 받았다네요. 시댁친척들이 10돈 황금열쇠주고 신랑이 샤* 백 사주고 에르*스 다이아박힌 시계 사줬다고요. 거기에 지가 미안해서 티파*에서 서로 백금으로 커플링 이것만 지가 돈냈다고요. 지는 다 받아놓고 저보고 하지말래요. 후회한다면서 그돈 신랑이랑 말해서 간소하게 하고 십사라고 훈계.. 지는 다 받아쳐 먹고 ㅋㅋ 그래서 전 3셋트 받을꺼라고 했어요. 된장녀처럼 브랜드 따져가며 못 사겠지만.
그리고 그릇 물어봤어요. 전 포트메리온에서 하려고 하고있는데 얘가 자긴 그런거 잘 모른데요. 여기서 진짜 열받았거든요. 대화체로 씀 나- 나 포트메리온에서 세트로 다 할려고해, 넌 그릇 얼마나 돈썼어?
친구- 여기 코렐이 진짜 싸서 그릇값은 5만원썻어 ㅋㅋㅋ
나- 남편 돈 잘버는데 포트메리온으로 너도 바꿔.
친구- 내친구도 시집갈때 포트메리온 했다고 사진 보여주는데 욕심이 안나. 그거 돈백 넘는다던서 차라리 그돈 모아서 너 비상금해. 결혼하면 현찰이 최고야. 집부터사고나서 그런거 천천히 사지그래
뭐 열받아서 삭제해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딴소리했어요. 쟤야 전업주부니까 그러겠지만 전 직장다니고 그래서 비상금 필요없을꺼 같고 제가 전세로 가는거 말해서 저렇게 잘난척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자기 그릇 비싼거 못샀으니깐 저한테 열등감 느껴서 저러는건지 아님 사람 무시하려고 집없다고 그러는건지 진짜 재수없지 않아요?
지도 몸둥아리 하나만 시집간거 같은데 전 하나하나 다 해 가니깐 부럽다 부럽다 그러면서 예문좀 많이 받아놓고 사람 무시하고 계속 예물 하지말고 돈돈돈 계속 돈돈돈, 집집집 이러면서요.
그러면서 이번에 뭐 한국에 택배 보내는데 아베크롬*티 쪼가리 보내줄까? 하는데 그거 얼마나 한다고 제가 됐다 그랬어요 ㅋㅋ 무시 또 하는거 같아서 ㅋ
얘가 지금 남편 만나기전 남자친구가 진짜 매일매일 바뀌고 그랬는데 그거 열받는데 남편한테 메일아라도 쓸까요?
(원본) 예신인데 먼저 시집간 친구가 재수없어요. 꼭 좀 보세요.
점심먹고 다시 들어와 보니 이건 뭐 열폭이네 뭐네 하시네요.
추가글에 말씀 드렸는데..저 정말 열등감? 열폭 이런거 없어요.
근데 쟤는 지돈으로 다 한것도 아니고
교포랑 만났다고 예단비며 이딴거 하나도 안해가고
솔직히 예의없고 근본없어 보이거든요?
남자한테 기생해서 다 받았단 느낌뿐이 안들어서 쓴거예요.
잘난척까지 하고
재네 신랑 불쌍하다고 한것도 솔직히 느낌이 쟤가 돈보고 저 남자 만난거 같아서
너무 안되보이거든요. 제 눈에.. 그리고 제가 쟤 남자 많이 만난거 아니까
알려줘야 할 꺼 같아서 그런거지 열폭? 열등감? 전혀없어요.
그리고 내남자친구가 이글봐도 저는 떳떳해요.
저는 받을꺼 다 받고
그렇게 예물이며 뭐며 현찰이 최고면 저한테 받은이야기는 왜 합니까?
하질 말던가.. 그리고 루이비*하고 샤*하고 어떻게 똑같아요?
가격차가 얼만데 샤*은 400이 넘는데 이게 된장이지 된장이 아니라고 하시는님들은
돈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그러세요?
전 적어도 사랑하는 내남친하고 결혼하는데 취집?이라는 용어처럼
저렇게는 안갈껍니다. 그래서 말한거고요.
그리고 포트메리온 그릇중에서 력서리한거고
코렐은 아무나 다 사서 쓰는거고 쟤말들어보니깐 50불이면 산다는거랑 포트메리온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제가 열받은건 지가 잘받고 그딴건 이야기 하고
그릇이야기 할땐 마치 자기는 아무 느낌없다. 욕심나지 않는다.
코렐이 무슨 세계최고마냥 가녑네 어쩌네 말만 하고
돈백 그릇사면 미친년 같이 말하니 열받지 않아요?
제가 포트메리온 이야기 할때도 분명 중간에 끊고 말하면서
지가 대학교 교수님도 아닌것이 ㅎㅎㅎ 학벌에 자격지심있나
가르쳐 주려고 하니깐 열받은것 뿐이예요.
제가 너무 직설적이고 공격적으로 말을 했나요?
글로 쓰다보니 오해가 생기고 이해가 쉽지 않을꺼란거 알지만..
댓글들 너무 하시네요.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 이렇게 하시는건가요????
출근하고 보니 온통 욕이네요
제가 급하게 막 써서 정확히 안써서 그런거거든요?
제가 예물 얼만큼 받았냐고 하니까
걍 다이아셋이랑 시계 가방 받았다 이래서
제가 나도 다이아반지 할껀데
싸이즈 얼마나 되는데? 라고 물어봤는데
브랜드며 뭐며 줄줄 말하더라고요 ㅎㅎ 이게 잘난척이 아닌가요?
일부러 더 말하고 잘난척 하면서 1캐럿 막끼고 다니기 그렇다고
1캐럿 열라 강조 했어요.
그리고 가방도 우리남친이 나 가방 사준다고 그랬어
루이비*으로 할까? 몰로할지 고미중이야.
이랬는데 받는김에 샤*로 받아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완전 된장녀같이...
그리고 저 친구없는거 아니예요.
지방에 친구들 있어요. 님들이 막 걱정할만큼 인간관계 나쁜 사람 아니거든요.
결혼한 주변 친구가 없을뿐이였고 그래서 물어본거였어요.
그런데 쟤가 저렇게 나와서 저도 친구라고 표현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리고 고졸 가지고 걸고 넘어진건 요즘 고졸이 자랑은 아니지 않나요?
쟤네 남편한테 이멜 보낼까 한것도
솔직히 속아서 결혼하고 잘해주는 느낌이 강해서 그래요.
제가 올바르게 자라서 그런기 그런꼴 보기가 싫을 뿐이였네요.
저정도 능력있는 사람이 불쌍하기도 하고요.
그게 뭐가 잘못된건가요? 과거에 이남자 저남자
남자친구 바꾸며 다린 쟤가 문제 아니예요?
그리고 저 ㅋㅋㅋ 열폭없는데요. 열등감도 없고요
무슨소리 하시는지 진짜 이해 안되거든요?
제가 쟤보다 학벌도 더 좋고 저 좋은직장도 있거든요.
그리고 성형수술 받음 누군 안이뻐지나요? 다 이뻐지지
아베크롬* 저 따위 옷도 지가 먼저 제 생각해서 해준다고 해준거 아닌데요.
쟤가 그렇게 저 안챙기거든요. 제가 챙기면 더 챙기고 그랬지
저 결혼한다는데 온다는 소식도 없길래
나 서울에 친구도 없는데 안올꺼니? 난 니 결혼식 가고싶었는데 니가 안불른거자나
했는데
쟤가 못간다고 그러면서 아베크롬* 티쪼라기 커플티 결혼식선물로 보내줄까?
이랬거든요. 제가 거지인가요? 그딴걸 결혼선물로 받게
제가 구구절절 설명없이 못쓴거 그래서 오해하신거 이해하겠는데요.
익명이라고 솔직히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듯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님들도 결혼준비할때 결혼먼저해서 지가 뭐 선생인가
훈계따위 고졸주제에 하고 잘난척하면 열안받아요?
더 자세히 써드려야 이해하시겠어요?
내년 봄 결혼하는 예신인데요
제가 친구도 별로 없고 조용한 성격에 지금 서울이지만
원래는 지방에서 살다 올라온거라 친구가 많이 없어요. 결혼한 사람들도 별로없궁
전 4년제대학 나오고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회사다니고요.
내년에 결혼하는데 결혼한 사람들이 없어서 시집간 사회때 알게된 친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
열불나서 ㅋㅋ 진짜 ㅋㅋㅋㅋ 잠 못자고 있어요.
그 친구 제가 알기로 대학 못나오고 키크고 이쁜데 모델일했고요(유명하지도 않았음 ㅋㅋ)
얼굴도 눈 코 했어요. 한채영 많이 닮았는데 몸매도 글래머고
그거빼고 솔직히 대학교도 못나왔나 졸업못했나 그러고 그러니 고졸이조.
거기에 아버지도 어릴때 돌아가셨다 하고
외모빼고 별볼일 없는애인데 진짜 남자들이 줄을 서요. 왜 그런지 이십때 중반부터 친구했었으니까
이해가 안되요. 막 인형같은 외모 절대 아니거든요.ㅎㅎ 여우같이 생긴 느낌. 거기다 키도 완전 커서 힐신으면 거부반응 나오는데 남자들이 좀 따라다님.
그래서 그때도 좀 지주제 모르고 남자고르는듯?한 느낌 받았거든요
학벌 따지고 뭐따지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운좋게 부잣집 교포 만나서 결혼했어요. 결혼식때 저 부르지도 않더라고요.
네이트온에 들어가서 돌려서 물어보니까
미리 싸이에 쪽지에 결혼언제언제 한다 했는데 연락도 없고 그래서
1년에 한번정도 만나고 그러는데 청첩장 보내면 황당하고 기분나쁠까봐 안보냈데요.
그게 말이 되요? 핑계지..
그러다 가장 최근에 결혼한 애니끼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카톡으로 계속 물어보고 조언구했죠.
우리남친은 속썪이는거 없고 진짜 잘해주고 대기업다니거든요. 전세로 1억 8천짜리 해오고 그래서
저도 맞출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잘난척을 드럽게 하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예단비랑 꾸밈비
이거 물어보니 교포라 하나도 안하고 시부모 옷한벌씩 해주고 입닦음 ㅋㅋ
예의도 없지.. 말하기 좀 그런데 시아버지가 시아버지네 형제들 백만원씩
얘 이름으로 돌렸다고 함. 신랑이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얘가 해야된다니까
왜 해야하냐고 미국식으로 하겠다 난리치고 시아버지가 자기가 알아서 하마 하셨다고요.
거지처럼 시집간 느낌 받았고 계속 이야기도 안할려는 것이 지도 아는듯한 느낌?
예물
제가 물어봤어요. 넌 얼마나 받았니 (싸이에 사진 올리고 잘난척 한거 있던데
제가 싸이 일촌 끊었었음 그래서 못봄)
하니까 다이아 1캐럿반지에 다이아 1캐럿목걸이에 귀걸이 받았다네요. 시댁친척들이 10돈 황금열쇠주고
신랑이 샤* 백 사주고 에르*스 다이아박힌 시계 사줬다고요. 거기에 지가 미안해서 티파*에서 서로
백금으로 커플링 이것만 지가 돈냈다고요.
지는 다 받아놓고 저보고 하지말래요. 후회한다면서
그돈 신랑이랑 말해서 간소하게 하고 십사라고 훈계.. 지는 다 받아쳐 먹고 ㅋㅋ
그래서 전 3셋트 받을꺼라고 했어요. 된장녀처럼 브랜드 따져가며 못 사겠지만.
그리고 그릇 물어봤어요. 전 포트메리온에서 하려고 하고있는데
얘가 자긴 그런거 잘 모른데요. 여기서 진짜 열받았거든요.
대화체로 씀
나- 나 포트메리온에서 세트로 다 할려고해, 넌 그릇 얼마나 돈썼어?
친구- 여기 코렐이 진짜 싸서 그릇값은 5만원썻어 ㅋㅋㅋ
나- 남편 돈 잘버는데 포트메리온으로 너도 바꿔.
친구- 내친구도 시집갈때 포트메리온 했다고 사진 보여주는데 욕심이 안나. 그거 돈백 넘는다던서
차라리 그돈 모아서 너 비상금해. 결혼하면 현찰이 최고야. 집부터사고나서 그런거 천천히 사지그래
뭐 열받아서 삭제해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딴소리했어요.
쟤야 전업주부니까 그러겠지만 전 직장다니고 그래서 비상금 필요없을꺼 같고
제가 전세로 가는거 말해서 저렇게 잘난척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자기 그릇 비싼거 못샀으니깐 저한테 열등감 느껴서 저러는건지
아님 사람 무시하려고 집없다고 그러는건지 진짜 재수없지 않아요?
지도 몸둥아리 하나만 시집간거 같은데
전 하나하나 다 해 가니깐 부럽다 부럽다 그러면서
예문좀 많이 받아놓고 사람 무시하고
계속 예물 하지말고 돈돈돈 계속 돈돈돈, 집집집 이러면서요.
그러면서 이번에 뭐 한국에 택배 보내는데
아베크롬*티 쪼가리 보내줄까? 하는데 그거 얼마나 한다고 제가 됐다 그랬어요 ㅋㅋ
무시 또 하는거 같아서 ㅋ
얘가 지금 남편 만나기전 남자친구가 진짜 매일매일 바뀌고 그랬는데
너나 잘하세요 아줌마.그거 열받는데 남편한테 메일아라도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