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들이 연락이 와서 엠넷에 방송된걸 뒤늦게 보고 인터넷기사을 뒤적여보다 이거 제가 진짜 이상한애가 되고있는거 같더군요.. 안그래도 이상하게 왠지 나갈꺼 같았는데 역시나...
아 인터넷 기사 보고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정말 속상한건... 무단이탈????
거기있었던 분들 다 알겠지만 곡 받아서 연습하던 중간중간 다들 자유롭게 안으로 밖으로 갈수있었습니다. 저또한 연습하던 어떤 분이 담배피우신다고 밖으로 나가길래 저도 바람쐬러 밖으로 나갔던것이고. 참가자들은 다 알겠지만 카메라맨님께서
하루종일 저희를 따라다니니깐 좀 벗어나고싶어서 뛰었을뿐인데.. ㅠㅠ
나가서 전화통화 좀하고 화장실갔다 들어와서 다시 곧바로 연습했는데... 무단이탈???? 아 ㅜㅜㅜㅜ
그리고 나중에 듣기로는
가만이 앉아 계시는 조철희씨에게 저희와 줄곧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이
소영씨 나갔으니 한번 나가서 찾아보라며 시켰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던걸로 분명 기억하는데....
그렇게 열심히 저를 찾은거라면 한번쯤은 여자화장실앞에서 부르셨을텐데...
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단한번도 안들렸을까여....
카메라맨님께서 졸졸 따라다녀서 분명 저 화장실 간거 한 다 찍혀있을텐데여..... ㅠㅠ
아무튼 저뿐만 아니라 다들 화장실간다고 또 바람쐰다고 또 담배피우러 간다고 다들 왔다갔다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쉬지도 않고들 연습을 하는데 어떻게 아무데도 못나가게 하며
그많은 사람들을 연습하는곳에만 방치를 해두고있었겠습니다... ㅠㅠ
무단이탈이 절대 맹세코 아닙니다.... ㅠㅠㅠ
그리고 피아노를 치려고 했었던 상황에 대해서....
전 아시다시피 전혀 모르는 곡이어서 가사를 외우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라간 슈퍼위크 였는데... 포기하고싶을 정도였으니깐요..
어떻게 할까 하며 고민을 하고있다가
같이 계시던 여자피디님께서 피아노를 치며 부르면 악보를 볼수있다는
정말이지 구원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사는 못봐도 반주 코드라도 볼수있을지 알았습니다....
피아노 전공이기에 차라리 피아노를 치며 하는것이 모르는 가사를 통채로 외우는거보단
훨씬 덜 어려울꺼 같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조원들에게 허락을 받았구요
그리하여 노래에 비중을 두기보단 아무래도 전공인 피아노에 보다 비중을 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피아노를 치면서 하더라도 악보를 볼수없다고 슈스케측에서
다시 번복하여 말씀을 해주셔서 피아노는 포기를 하고
가사만이라도 어떻게서든 외워 노래를 해야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피디님이 돌아가면서 참가자들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또 경쟁상대는 경쟁상대 끼리 불러다 인터뷰라는 명목하에
애들끼리 이간질 시키려 한거또한 잘알고있습니다....
안좋은말들 서로의 입에서 나오게 유도심문한거도 참가자 전원 모두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 ^^
뒤늦게 알았지만 저희조 또한 그 여자피디님이 여자들만 따로 불러다
저에 관해 유도심문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더군요..
슈퍼위크 촬영한지 몇주가 지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적으로 말해자면 소영씨가 피아노를 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불만없느냐...
지금 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있다고 생각되는 멤버가 있느냐...
소영씨는 어떻게 이조 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느냐..
몇주가 흘러 정확힌 기억나지는 않치만 대략 이런식의 유도심문을 했다더군요 ^^
하지만 감사하게도 저희조 여자분들은 오히려 그런 질문에 피아노치려는거에 문제삼지않는다..
또 가사 외우기 힘들어 보이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며 오히려 감싸주셨다더라구요...
아 정말 안그래도 가사를 못외워 방해되지 않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오히려 감싸주셨다길래...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무튼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또한 밤새워 가사 외워가며 노력했지만...
처음들어본 곡을 반나절만에 다 외워 완벽히 부르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저때문에 다른분들까지 다 탈락하신거 같아서 맘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그분들께도 저땜에 다 탈락한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조와 항상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 ...
저 참 위해주시고 감싸주시며 다독거려주시길래 저는 거기에 넘어가서....
단둘이 있을때 제가 포기하고싶다며 울면서 힘들어하니깐 그때 그러셨죠....??? 지금 이상황 이거 인터뷰 한번 할래요??????? ㅋㅋ
그때부터 전 그분께 깨고 짐작은했었습니다 ^^ 아 곱게는 안내보내시겠구나ㅋㅋ ^^
정말이지 그 여자피디님.. 두번다시는 길가다가도 우연히라도 마주치고싶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정말이지 믿었던 그 피디님께 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참가자들로 부터 들었던 서로 이간질시키려는
유도심문 질문들 정말 너무 많아서
차마 다 말할수가 없습니다 ....
무튼 방송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한테 그렇게까지 하셔야하셨을까요 ? 서로서로 하나되서 협동해서 해내어도 모자랄 우리들한테 밤새 연습하기에도 정신이 없는데 한명씩 빼내어가며 인터뷰하자며 연습하기 정신없는 그런 상황에 유도심문하며 서로에 대해 이간질을 그렇게 시켜려고 하셔야만 하셨나요...?? ^
시청률이 그렇게 까지 처절하게 중요한건 잘알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절실했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참가자들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그저 좋은음악하겠다는 생각만으로 꿈꾸며 살아가며 하루하루 버티는 저희들한테
꼭 그렇게 까지 비참하게 하셔야만 하셨나요....
정말이지 슈스케 두번다신 나가고 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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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가슴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그래도 슈퍼위크에 그룹까지합해서 210명정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을 다 챙겨주기엔 좀 무리가있긴하죠
근데 210명정도의사람들중 1차에서 48명빼고 모조리 떨어졌습니다
이슈된사람들도 거의 떨어졌어요 ( 지금생각하니 일부러그런거같네요..)
그런데 패자부활전을 한다기에 곡을뽑아라 하고 연습을시키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마지막 기회일지모르니까
그렇게 160명 가까이 되는사람들이 다 패자부활전만 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작가들이오더니 이슈된사람들만 대려가더라고요
패자부활전한다고^^..그렇게 연습시키더니 다른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지도않고 정말 많은사람들이 크게 맘상해서 거의 우셨어요
솔직히 거기서 특별대우해준사람들..이슈된사람들 보다 실력좋으신분들 정말많았어요
많은사람들이 공감했고요 (물론 이슈된분들도 몇몇빼곤 실력도좋았고 다 좋으신분들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탈락한사람들 집까지 대려다준데요 근데 버스에서 사람들이 슈퍼쓰레기라고 소리치고난리였습니다
진짜 대려다주는줄알았더만 아무도없는캄캄한새벽에 서울역에떨궈놓고 유유히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차도없는시간에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진짜 모두가 공감했는데 탑텐정해져있다는거 100퍼센트인거같습니다 카메라 계속잡는사람들이 눈에 띄더군요
진짜 작가들 너무한거아닙니까
그렇게 사람들기다리게해놓고 탑텐올려보낼사람들만 싹 데려가고
심사위원분들이라도 있었다면 왜 기회를안주냐고 물어봤을텐데 그냥 싹데려가니 그게 말이됩니까
진짜 패자부활전 기회 안준거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맘상하고 충격먹어서 패닉상태로 집에돌아왔습니다.
정말 슈퍼스타k3 로 인해서 피해보신 최아란,장문복 등등 시켜서 그랬다고 주장하시는데 100퍼센트 사실입니다
저한테도 여러가지 뭐 시킨거많습니다 정말 행동하나하나 멘트하나하나 손짓하나하나 심지어 눈짓까지도 시킵니다
정작실력 좋으신분들은 다 떨어트리고 계속 띄워주는몇사람만 대우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심사평도안해주는사람이 대다수였고요
진짜 너무너무 맘상했습니다. 그래도 좋은인연만들고 좋은경험이였어요
진짜 어떻게 편집되서 방송이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추가)
LA 에서 정말 멀리서 오신 참가자분들 배고파서 쓰러지려고 하고 휘청거리시고
그냥 지들생각에 별볼일없었던사람들 비행기 미리 예약해놨더라고요 슈스케에서
뭐 방송 사람수채우기임? 진짜 멀리서 기대갖고 오신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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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갤에 인증까지 하고 글쓰신분
1.
일단 뭐 본인의 생각과 경험에 심 상하신분들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림.
솔직히 심사평이나 누가 걸리고 떨어진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불만 없음.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본인은 취미로 음악을 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만 해도 그냥 재밌고 대단했음. 티비나온 사람들하고 사진찍고 같이 노래하고 놀았던거 자체가 더 좋았으니깐..
정말 기분이 안좋았던건 엠넷의 행태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음.
지방사람들을 배려하는건지 새벽 6시까지 서울 상암 CJ센터로 오라고 함. 그지역이 교통이 편한것도 아니고...서울지리 모르는 사람한테는
가기가 참 고역임..나도 택시탐.
정말 공정한 오디션이었는지 아닌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이런기분도 떨어져서 배알 꼴려서 그런거 일수도 있을듯...) 참가자들에 대한
사후배려가 전혀없었다는 것.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데리고가서 사람들은 북한주민마냥 식량배급을 계속 기다림. 3차예선때는 그런거도 없었음.
그냥 밥이라도 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라는 건지...
슈퍼위크 첫 경합이 11시쯤 끝났는데...지방사는 사람은 지방까지 버스로 데려다주니 마니 말을 하다가 '사람수가 적으니 서울로 가셈 ㅋ'이러며
버스도 지하철도 안다니는 껌껌한 새벽 서울바닥에 보호자 없는 미성년자까지 내버려두고 감. 그래도 서울역까지 데려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하라는 투의 말투로 이야기 했음. 지들은 경호원까지 거느리면서 촬영보호 이지랄 하면서 떨어진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보호는 커녕 길바닥에
내팽겨 쳐놓고..
정말 짜증난건 미국참가자들 이야기 들어보니 비행기 표값을 엠넷에서 대줬다고 함.
한국에서 한국가수를 뽑는 오디션이라는게 외국참가자 후빨하고 있는 지경임.
합격 탈락에 대한 것 보다는 이런 엠넷 행태가 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음. 정말 자신들이 국민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노래할거면 자신들 프로의
이런 열렬한 팬들이자 지지자들을 이런식으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줘서는 안됨.. 뭐..10만8천원짜리 빈폴 티셔츠를 받기는 했는데 이정도 디자인에
그 가격이면 누구던지 안살것같음....어짜피 협찬이니 지돈 들일일도 없겠다 걍 막 나눠주는거인듯...
하고싶은 말은.,.혹시나 나중에 슈스케 참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3차예선 한거 TV에 방영안되면 차라리 안나가는게 현명한것 같음. 아니면 자기 실력
에 자신이 엄청 있다면 모를까...조금이라도 위기감도 느껴졌고 티비도 안나왔다 하면 안나가는게 최진실임. 괜히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마음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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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니깐 내 시간과 열정과 돈이 너무 아까워져온다.
3차 예선에 합격을 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살빼고 노래연습하고 미래를 꿈꿨다.
그리고 불합격했다.
마음속으로는 아쉬웠지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들이 고배의 잔을 마셨기에 우울해 하지않고 탈락자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고 놀았다.
그때는 너무 좋았다. 진짜...서로 음악이라는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너무빨리 친해지고 좋았지..
우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 당락의 문제가 아니었다.
슈퍼위크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한 참가자들을 인간이하 취급을 하는 엠넷관계자들이다.
아까도 울분을 토했지만 그들은 방송만을 위해 움직였고 방송거리가 안되는 나머지 3/4는 그냥 버렸다.
배식을 기다리는 북한주민 마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태백에서 배고픔에 아우성 쳤고..패자부활전 환호하는 장면의 미끼로 촬영되고,
어두껌껌한 새벽에 서울역에 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 감사하라는 투의 말로 이야기 했지.
그냥 아까부터 똑같은말 싸지르는거 같다. 패자들이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패했다고 해서 억울하다는게 아니라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패자든 승자든 음악인과의 만남은 너무나 좋았으니깐....
엠넷관계자들은 방송을 핑계로 거기 모인 순수한 음악인들에게 더러운 매질을 했고 대다수의 음악인은 상처를 입고 돌아갔고, 합격자들은 고갈된
체력과 피곤함을 이끌고 슈퍼스타라는 자리에 오르기 위해 주위의 경쟁자와와 힘겨운 싸움을 했다.
음악인으로서 합격자들이 정말 잘되길 빌고싶다. 그리고 상처받지 않고 원하는 음악을 하게 엠넷이 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러웠던 슈퍼위크에서
엠넷의 행태가 고쳐져서 다음 오디션때부턴 모두가 수긍하는 진짜 국민오디션이 되었으면 좋겠다.
패자가 대접받고 패한 이유를 수긍하는 사회가 가장 공정한 사회이다.라는 말을 어디서 본적이 있다.
자신이 왜 패했는지 알고 그를 고쳐 한번더 용기내어 도전할 수 있으니까..
씁쓸하게 돈과 시간과 열정만 버리게 된 허무한 슈퍼위크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는 엠넷을 보고싶지 않다고 했다...만들어내는 오디션방송이라는걸 거의 모두가 알았기 때문에 진실이 아니고 만들어진
긴장감과 인위적인 오디션에 다들 실망했기 때문이다.
그냥 아쉽다. 오디션열풍을 몰고온 프로가 결국은 돈과 시청률의 노예가 된듯 하다. 진짜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기회를 던지지않고 떡밥만 제공하니
뒷맛이 깔끔하지 못하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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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리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한승오입니다.
약 3개월여 전, 이번 슈퍼스타K에서는 밴드에게까지 지원의 폭을 넓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슈스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슈퍼위크를 통과하여 마침내 꿈의 top10에 진입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엔 정말 유난히 실력자들이 많았던 터라 저희는 탑10에 들어간 것 자체가 꿈만같았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바로 어제 숙소를 '무단 이탈'하여각자의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탑10의 합숙은 스포방지를 이유로 방소전까지 철저히 비밀스런 장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진행되며,
TV시청은 물론(슈스케 포함) 각자의 핸드폰, 노트북, 와이파이가 되는 모든 통신기기는 사용이 엄격히 금지됩니다.
슈스케 방송내용 포함 세상밖의 모든 소식과 단정될 상태에서 저희는 10일차 모CF 촬여을 밤새 끝내고,
장소를 이동하여 새벽 5경부터 아침 9시까지는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해당 CF의 음원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잠깐의 휴식시간에 녹음싱레서 인터넷으로 저희 소식을 검색해 보니 저와 멤버들은 경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노력한 만큼 멋지게 방송이 나가고 있으리라는 기대는 곧 처참한 실망과 좌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40세의 늙은 나이로 다른 경연자들을 윽박지르며 그 누구와도 협력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인간 말종이 되어 있었고 저희 밴드는 울랄라 세션에 붙어 기생하는 거지같은 팀이 되어있었습니다.
울랄라세션, 팻듀오와의 2차 미션은 특히나 슈스케 기간동안 가장 재밌었던 시간으로 꼽을 만큼 즐겁고 화목한 시간이었습니다.
헤이저의 의견을 묵살하고 독단적으로 묘사 되는 장면에선 정말이지 억울하고 분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슈스케는 '악마의 편집', '막장방송'이라는 수식어들을 본인들 스스로 훈장처럼 달고 다니며,
유전자 조작보다도 더 정교한 영상조작기술을 뽐내며 '조작'을 '편집기술'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24년간의 제 음악인생이 한 순간에 재활용 조차 불가능한 쓰레기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1시간 가량을 눈물을 흘리며 우리 멤버들과 다른 어린 탑10 참가자들의 위로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들은 통신기기 사용을 그토록 엄격하게 금지했나봅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 저와 저희 밴드는 아무것도 모른채 오늘도 '악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겠지요.
숙소로 복귀한 저희는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악역이 필요한 예능방송이라고는 해도 이런 조작을 통해서
한 밴드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권리까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등장인물들은 배우가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실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비슷한 일들이 꽤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이런 일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
M net과 슈스케 제작진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칼은 맛잇는 음식을 만드는데도 쓰이지만 사람을 죽이는데도 쓰입니다.
'악마의 편집!'... 슈스케는 이 훌륭한 칼날을 앞으로 부디 좋은 곳에 사용하시길 바라며
더불어 슈스케 제작진에게 해당영상의 원본 공개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간 저희를 응원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예리밴드 리더 한승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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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였는데 시즌2부터 비리가돌기시작하더니
다 짜고치는건가보네요. 박필규씨,최영태씨 떨궈놓고 계속 패자부활전으로 살릴때부터
의심가긴했는데;
편집으로 사람 다버리네요. 떨어진분들중에서도 지금 남으신분들보다
훨씬더 잘하시는분들 많으셨을텐데..ㅠㅠ진짜 공정해졌으면좋겠네요
이미 알고계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더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해주시고 퍼트려주세요.
이건 엄청난 사실임슢케3 님의 글임
슈스케는 방송그만하셈
슈스케 의 비리 완전 다 짜여진거임 퍼트려주셈 글쓴이가 비밀을 풀어봄
안녕하세요 이번에 슈스케에 참가한 김소영입니다...
아는 동생들이 연락이 와서 엠넷에 방송된걸 뒤늦게 보고
인터넷기사을 뒤적여보다 이거 제가 진짜 이상한애가 되고있는거
같더군요.. 안그래도 이상하게 왠지 나갈꺼 같았는데 역시나...
아 인터넷 기사 보고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정말 속상한건... 무단이탈????
거기있었던 분들 다 알겠지만 곡 받아서 연습하던
중간중간 다들 자유롭게 안으로 밖으로 갈수있었습니다.
저또한 연습하던 어떤 분이 담배피우신다고 밖으로 나가길래
저도 바람쐬러 밖으로 나갔던것이고. 참가자들은 다 알겠지만 카메라맨님께서
하루종일 저희를 따라다니니깐 좀 벗어나고싶어서 뛰었을뿐인데.. ㅠㅠ
나가서 전화통화 좀하고 화장실갔다
들어와서 다시 곧바로 연습했는데... 무단이탈???? 아 ㅜㅜㅜㅜ
그리고 나중에 듣기로는
가만이 앉아 계시는 조철희씨에게 저희와 줄곧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이
소영씨 나갔으니 한번 나가서 찾아보라며 시켰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던걸로 분명 기억하는데....
그렇게 열심히 저를 찾은거라면 한번쯤은 여자화장실앞에서 부르셨을텐데...
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단한번도 안들렸을까여....
카메라맨님께서 졸졸 따라다녀서 분명 저 화장실 간거 한 다 찍혀있을텐데여..... ㅠㅠ
아무튼 저뿐만 아니라 다들 화장실간다고 또 바람쐰다고
또 담배피우러 간다고
다들 왔다갔다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쉬지도 않고들 연습을 하는데 어떻게 아무데도 못나가게 하며
그많은 사람들을 연습하는곳에만 방치를 해두고있었겠습니다... ㅠㅠ
무단이탈이 절대 맹세코 아닙니다.... ㅠㅠㅠ
그리고 피아노를 치려고 했었던 상황에 대해서....
전 아시다시피 전혀 모르는 곡이어서 가사를 외우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라간 슈퍼위크 였는데... 포기하고싶을 정도였으니깐요..
어떻게 할까 하며 고민을 하고있다가
같이 계시던 여자피디님께서 피아노를 치며 부르면 악보를 볼수있다는
정말이지 구원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사는 못봐도 반주 코드라도 볼수있을지 알았습니다....
피아노 전공이기에 차라리 피아노를 치며 하는것이 모르는 가사를 통채로 외우는거보단
훨씬 덜 어려울꺼 같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조원들에게 허락을 받았구요
그리하여 노래에 비중을 두기보단 아무래도 전공인 피아노에 보다 비중을 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피아노를 치면서 하더라도 악보를 볼수없다고 슈스케측에서
다시 번복하여 말씀을 해주셔서 피아노는 포기를 하고
가사만이라도 어떻게서든 외워 노래를 해야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피디님이 돌아가면서 참가자들마다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또 경쟁상대는 경쟁상대 끼리 불러다 인터뷰라는 명목하에
애들끼리 이간질 시키려 한거또한 잘알고있습니다....
안좋은말들 서로의 입에서 나오게 유도심문한거도 참가자 전원 모두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 ^^
뒤늦게 알았지만 저희조 또한 그 여자피디님이 여자들만 따로 불러다
저에 관해 유도심문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더군요..
슈퍼위크 촬영한지 몇주가 지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적으로 말해자면 소영씨가 피아노를 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불만없느냐...
지금 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있다고 생각되는 멤버가 있느냐...
소영씨는 어떻게 이조 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느냐..
몇주가 흘러 정확힌 기억나지는 않치만 대략 이런식의 유도심문을 했다더군요 ^^
하지만 감사하게도 저희조 여자분들은 오히려 그런 질문에 피아노치려는거에 문제삼지않는다..
또 가사 외우기 힘들어 보이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며 오히려 감싸주셨다더라구요...
아 정말 안그래도 가사를 못외워 방해되지 않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오히려 감싸주셨다길래...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무튼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또한 밤새워 가사 외워가며 노력했지만...
처음들어본 곡을 반나절만에 다 외워 완벽히 부르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저때문에 다른분들까지 다 탈락하신거 같아서 맘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그분들께도 저땜에 다 탈락한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조와 항상 함께 계셨던 여자 피디님 ...
저 참 위해주시고 감싸주시며 다독거려주시길래 저는 거기에 넘어가서....
단둘이 있을때 제가 포기하고싶다며 울면서 힘들어하니깐 그때 그러셨죠....???
지금 이상황 이거 인터뷰 한번 할래요??????? ㅋㅋ
그때부터 전 그분께 깨고 짐작은했었습니다 ^^
아 곱게는 안내보내시겠구나ㅋㅋ ^^
정말이지 그 여자피디님.. 두번다시는 길가다가도 우연히라도 마주치고싶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정말이지 믿었던 그 피디님께 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참가자들로 부터 들었던 서로 이간질시키려는
유도심문 질문들 정말 너무 많아서
차마 다 말할수가 없습니다 ....
무튼 방송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한테 그렇게까지 하셔야하셨을까요 ?
서로서로 하나되서 협동해서 해내어도 모자랄 우리들한테
밤새 연습하기에도 정신이 없는데 한명씩 빼내어가며 인터뷰하자며
연습하기 정신없는 그런 상황에 유도심문하며 서로에 대해 이간질을 그렇게
시켜려고 하셔야만 하셨나요...?? ^
시청률이 그렇게 까지 처절하게 중요한건 잘알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절실했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참가자들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요....
그저 좋은음악하겠다는 생각만으로 꿈꾸며 살아가며 하루하루 버티는 저희들한테
꼭 그렇게 까지 비참하게 하셔야만 하셨나요....
정말이지 슈스케 두번다신 나가고 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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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가슴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엠넷은 그걸 노렸습니다 무언가가 이슈가 된다면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거
그리고 신지수씨는 태도논란으로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겁니다
1분줄게 어서정해?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다른분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이기적으로 군적 없는거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던 조원 분께서는 저희에게 그럴거면 때려쳐, 이상황에 잠이쳐오냐고도 하며
저희를 닥달했었고, 그에비해 신지수씨 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팀을 나누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연습후에나 콜라보 미션이 끝난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른분들 분명 신지수씨보다 더한 말 막말 분명히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예선때 신지수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제물로 신지수씨를 삼은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아 그리고 예림이 랩 말입니다
마보이를 결정한 순간부터 예림이가 랩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다보니까 이런 노래를 잘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신지수씨가 예림이에게 랩해볼래? 라고 한것이고 예림이가 당황한 표정은
팀이 갈릴때 지었던 표정인데 오묘하게 갔다붙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예림이가 랩 자진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음악에 열정있는 친구를 저렇게 만들수있는지 편집의 힘이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라이벌 미션까지 가진 못해서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하나, 그때도 라이벌과 라이벌을
자극해 유도심문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들자면, 예리밴드와 헤이즈, 신지수씨와 투개월 이렇게요
유도심문 정말 무섭운겁니다
사실이 아닌대도, 사실처럼 말하게 만드는 피디분 정말 돈독이 제대로 오르신것같았습니다
사람 뭐되게 만드는데는 정말 일가견 있으십니다
네티즌분들, 편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떨어진놈이 말많다 그러실겁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본모습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될겁니다
슈스케는 정말 엄청난 양의 테잎이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소스가 될만한 장면들만 끼워맞추고 조립해서 방송된 영상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신지수씨가 말씀했던 1분 그것보다 훨씬 더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멱살싸움까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춰지지 않은 숙소에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욕하기도 많이 욕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가졌었던 사람을 이렇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당사자의 상처가 클겁니다
서바이벌 체제의 프로그램이라 자신의 이기심이 분명히 나올수있습니다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 정말 강하고, 살고싶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사람의 간사함과 또 그에 피해본 사람들의 상처를 뼈저리게
느낄수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슈스케 참가자 분들 모두 힘내시고, 임윤택씨 건강조심하시고
김소영씨 용기내서 글 올리신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수씨 꿋꿋이 버텨내십시요 실체는 저희가 압니다
출처- http://pann.nate.com/talk/31287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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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슈퍼위크를 다녀왔습니다. 정말실망했어요
저는 슈퍼스타k3 지역예선을 통과하고 슈퍼위크에 진출한 사람인데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진짜 설레는맘으로 갔습니다.
서울에서 또 오디션장으로 이동하는데 좀 걸렸어요.
근데 버스에 방송에서 좀 이슈된분들이 많이있으셨어요
이름언급은 안하겠는데 좀 잘생기신분이요
근데 그분을 찍는다고 자꾸 사람들에게 자는척을하라고 시키고
진짜 방송에서 좀 띄워준사람들 정말 특별대우 심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밥도안주고 기다리게하고 방송찍어야한다고 캐리어를들고 왔다갔다 오르락 내리락 하게만들고
사람들이 슬슬짜증나서 밥달라고 소리치고 난리도아니였어요..
그래도 슈퍼위크에 그룹까지합해서 210명정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을 다 챙겨주기엔 좀 무리가있긴하죠
근데 210명정도의사람들중 1차에서 48명빼고 모조리 떨어졌습니다
이슈된사람들도 거의 떨어졌어요 ( 지금생각하니 일부러그런거같네요..)
그런데 패자부활전을 한다기에 곡을뽑아라 하고 연습을시키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마지막 기회일지모르니까
그렇게 160명 가까이 되는사람들이 다 패자부활전만 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작가들이오더니 이슈된사람들만 대려가더라고요
패자부활전한다고^^..그렇게 연습시키더니 다른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지도않고 정말 많은사람들이 크게 맘상해서 거의 우셨어요
솔직히 거기서 특별대우해준사람들..이슈된사람들 보다 실력좋으신분들 정말많았어요
많은사람들이 공감했고요 (물론 이슈된분들도 몇몇빼곤 실력도좋았고 다 좋으신분들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탈락한사람들 집까지 대려다준데요 근데 버스에서 사람들이 슈퍼쓰레기라고 소리치고난리였습니다
진짜 대려다주는줄알았더만 아무도없는캄캄한새벽에 서울역에떨궈놓고 유유히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차도없는시간에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진짜 모두가 공감했는데 탑텐정해져있다는거 100퍼센트인거같습니다 카메라 계속잡는사람들이 눈에 띄더군요
진짜 작가들 너무한거아닙니까
그렇게 사람들기다리게해놓고 탑텐올려보낼사람들만 싹 데려가고
심사위원분들이라도 있었다면 왜 기회를안주냐고 물어봤을텐데 그냥 싹데려가니 그게 말이됩니까
진짜 패자부활전 기회 안준거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맘상하고 충격먹어서 패닉상태로 집에돌아왔습니다.
정말 슈퍼스타k3 로 인해서 피해보신 최아란,장문복 등등 시켜서 그랬다고 주장하시는데 100퍼센트 사실입니다
저한테도 여러가지 뭐 시킨거많습니다 정말 행동하나하나 멘트하나하나 손짓하나하나 심지어 눈짓까지도 시킵니다
정작실력 좋으신분들은 다 떨어트리고 계속 띄워주는몇사람만 대우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심사평도안해주는사람이 대다수였고요
진짜 너무너무 맘상했습니다. 그래도 좋은인연만들고 좋은경험이였어요
진짜 어떻게 편집되서 방송이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추가)
LA 에서 정말 멀리서 오신 참가자분들 배고파서 쓰러지려고 하고 휘청거리시고
그냥 지들생각에 별볼일없었던사람들 비행기 미리 예약해놨더라고요 슈스케에서
뭐 방송 사람수채우기임? 진짜 멀리서 기대갖고 오신분들인데..
─────────────────────────────────────── 슈스케3갤에 인증까지 하고 글쓰신분1.
일단 뭐 본인의 생각과 경험에 심 상하신분들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림.
솔직히 심사평이나 누가 걸리고 떨어진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불만 없음.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본인은 취미로 음악을 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만 해도 그냥 재밌고 대단했음. 티비나온 사람들하고 사진찍고 같이 노래하고 놀았던거 자체가 더 좋았으니깐..
정말 기분이 안좋았던건 엠넷의 행태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음.
지방사람들을 배려하는건지 새벽 6시까지 서울 상암 CJ센터로 오라고 함. 그지역이 교통이 편한것도 아니고...서울지리 모르는 사람한테는
가기가 참 고역임..나도 택시탐.
정말 공정한 오디션이었는지 아닌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이런기분도 떨어져서 배알 꼴려서 그런거 일수도 있을듯...) 참가자들에 대한
사후배려가 전혀없었다는 것.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데리고가서 사람들은 북한주민마냥 식량배급을 계속 기다림. 3차예선때는 그런거도 없었음.
그냥 밥이라도 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라는 건지...
슈퍼위크 첫 경합이 11시쯤 끝났는데...지방사는 사람은 지방까지 버스로 데려다주니 마니 말을 하다가 '사람수가 적으니 서울로 가셈 ㅋ'이러며
버스도 지하철도 안다니는 껌껌한 새벽 서울바닥에 보호자 없는 미성년자까지 내버려두고 감. 그래도 서울역까지 데려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하라는 투의 말투로 이야기 했음. 지들은 경호원까지 거느리면서 촬영보호 이지랄 하면서 떨어진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보호는 커녕 길바닥에
내팽겨 쳐놓고..
정말 짜증난건 미국참가자들 이야기 들어보니 비행기 표값을 엠넷에서 대줬다고 함.
한국에서 한국가수를 뽑는 오디션이라는게 외국참가자 후빨하고 있는 지경임.
합격 탈락에 대한 것 보다는 이런 엠넷 행태가 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음. 정말 자신들이 국민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노래할거면 자신들 프로의
이런 열렬한 팬들이자 지지자들을 이런식으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줘서는 안됨.. 뭐..10만8천원짜리 빈폴 티셔츠를 받기는 했는데 이정도 디자인에 그 가격이면 누구던지 안살것같음....어짜피 협찬이니 지돈 들일일도 없겠다 걍 막 나눠주는거인듯...
하고싶은 말은.,.혹시나 나중에 슈스케 참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3차예선 한거 TV에 방영안되면 차라리 안나가는게 현명한것 같음. 아니면 자기 실력
에 자신이 엄청 있다면 모를까...조금이라도 위기감도 느껴졌고 티비도 안나왔다 하면 안나가는게 최진실임. 괜히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마음상함. ─────────────────────────────────────── 생각하니깐 내 시간과 열정과 돈이 너무 아까워져온다.
3차 예선에 합격을 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살빼고 노래연습하고 미래를 꿈꿨다.
그리고 불합격했다.
마음속으로는 아쉬웠지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들이 고배의 잔을 마셨기에 우울해 하지않고 탈락자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고 놀았다.
그때는 너무 좋았다. 진짜...서로 음악이라는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너무빨리 친해지고 좋았지..
우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 당락의 문제가 아니었다.
슈퍼위크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한 참가자들을 인간이하 취급을 하는 엠넷관계자들이다.
아까도 울분을 토했지만 그들은 방송만을 위해 움직였고 방송거리가 안되는 나머지 3/4는 그냥 버렸다.
배식을 기다리는 북한주민 마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태백에서 배고픔에 아우성 쳤고..패자부활전 환호하는 장면의 미끼로 촬영되고,
어두껌껌한 새벽에 서울역에 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 감사하라는 투의 말로 이야기 했지.
그냥 아까부터 똑같은말 싸지르는거 같다. 패자들이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패했다고 해서 억울하다는게 아니라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패자든 승자든 음악인과의 만남은 너무나 좋았으니깐....
엠넷관계자들은 방송을 핑계로 거기 모인 순수한 음악인들에게 더러운 매질을 했고 대다수의 음악인은 상처를 입고 돌아갔고, 합격자들은 고갈된
체력과 피곤함을 이끌고 슈퍼스타라는 자리에 오르기 위해 주위의 경쟁자와와 힘겨운 싸움을 했다.
음악인으로서 합격자들이 정말 잘되길 빌고싶다. 그리고 상처받지 않고 원하는 음악을 하게 엠넷이 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러웠던 슈퍼위크에서
엠넷의 행태가 고쳐져서 다음 오디션때부턴 모두가 수긍하는 진짜 국민오디션이 되었으면 좋겠다.
패자가 대접받고 패한 이유를 수긍하는 사회가 가장 공정한 사회이다.라는 말을 어디서 본적이 있다.
자신이 왜 패했는지 알고 그를 고쳐 한번더 용기내어 도전할 수 있으니까..
씁쓸하게 돈과 시간과 열정만 버리게 된 허무한 슈퍼위크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는 엠넷을 보고싶지 않다고 했다...만들어내는 오디션방송이라는걸 거의 모두가 알았기 때문에 진실이 아니고 만들어진
긴장감과 인위적인 오디션에 다들 실망했기 때문이다.
그냥 아쉽다. 오디션열풍을 몰고온 프로가 결국은 돈과 시청률의 노예가 된듯 하다. 진짜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기회를 던지지않고 떡밥만 제공하니
뒷맛이 깔끔하지 못하다. 휴우 ───────────────────────────────────────
안녕하세요 저는 예리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한승오입니다.
약 3개월여 전, 이번 슈퍼스타K에서는 밴드에게까지 지원의 폭을 넓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슈스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슈퍼위크를 통과하여 마침내 꿈의 top10에 진입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엔 정말 유난히 실력자들이 많았던 터라 저희는 탑10에 들어간 것 자체가 꿈만같았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바로 어제 숙소를 '무단 이탈'하여각자의 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탑10의 합숙은 스포방지를 이유로 방소전까지 철저히 비밀스런 장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진행되며,
TV시청은 물론(슈스케 포함) 각자의 핸드폰, 노트북, 와이파이가 되는 모든 통신기기는 사용이 엄격히 금지됩니다.
슈스케 방송내용 포함 세상밖의 모든 소식과 단정될 상태에서 저희는 10일차 모CF 촬여을 밤새 끝내고,
장소를 이동하여 새벽 5경부터 아침 9시까지는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해당 CF의 음원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잠깐의 휴식시간에 녹음싱레서 인터넷으로 저희 소식을 검색해 보니 저와 멤버들은 경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노력한 만큼 멋지게 방송이 나가고 있으리라는 기대는 곧 처참한 실망과 좌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40세의 늙은 나이로 다른 경연자들을 윽박지르며 그 누구와도 협력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인간 말종이 되어 있었고 저희 밴드는 울랄라 세션에 붙어 기생하는 거지같은 팀이 되어있었습니다.
울랄라세션, 팻듀오와의 2차 미션은 특히나 슈스케 기간동안 가장 재밌었던 시간으로 꼽을 만큼 즐겁고 화목한 시간이었습니다.
헤이저의 의견을 묵살하고 독단적으로 묘사 되는 장면에선 정말이지 억울하고 분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슈스케는 '악마의 편집', '막장방송'이라는 수식어들을 본인들 스스로 훈장처럼 달고 다니며,
유전자 조작보다도 더 정교한 영상조작기술을 뽐내며 '조작'을 '편집기술'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24년간의 제 음악인생이 한 순간에 재활용 조차 불가능한 쓰레기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1시간 가량을 눈물을 흘리며 우리 멤버들과 다른 어린 탑10 참가자들의 위로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들은 통신기기 사용을 그토록 엄격하게 금지했나봅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 저와 저희 밴드는 아무것도 모른채 오늘도 '악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겠지요.
숙소로 복귀한 저희는 더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악역이 필요한 예능방송이라고는 해도 이런 조작을 통해서
한 밴드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권리까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등장인물들은 배우가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실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비슷한 일들이 꽤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이런 일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
M net과 슈스케 제작진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칼은 맛잇는 음식을 만드는데도 쓰이지만 사람을 죽이는데도 쓰입니다.
'악마의 편집!'... 슈스케는 이 훌륭한 칼날을 앞으로 부디 좋은 곳에 사용하시길 바라며
더불어 슈스케 제작진에게 해당영상의 원본 공개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간 저희를 응원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예리밴드 리더 한승오올림
---- 슈스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였는데 시즌2부터 비리가돌기시작하더니 다 짜고치는건가보네요. 박필규씨,최영태씨 떨궈놓고 계속 패자부활전으로 살릴때부터 의심가긴했는데; 편집으로 사람 다버리네요. 떨어진분들중에서도 지금 남으신분들보다 훨씬더 잘하시는분들 많으셨을텐데..ㅠㅠ진짜 공정해졌으면좋겠네요 이미 알고계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더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해주시고 퍼트려주세요. 이건 엄청난 사실임슢케3 님의 글임 슈스케는 방송그만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