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2편에 댓글이 무려 7개나 ㅎㅎㅎㅎㅎㅎㅎ 다하나하나 읽어봤어요 ㅎㅎㅎ 댓글 달아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ㅠㅠ 제가 어려서 여행이야기도 별론데도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 바르셀로나에 도착한지 3일째. 이 날은 아침부터 구엘공원을 갔음! 구엘공원은 멀기도 멀지만 높은 언덕길을 걸어서 올라가야 하기 떄문에 아침에 올라가는게 시원하고 좋다길래 아침에 구엘공원을 갔음 구엘공원에 가기전에 언니가 여기 올라가기 힘들다고 했지만 남아도는게 체력뿐인 오빠와 난 '힘들어봤자 얼마나 힘들다고 ㅋ' 라며 콧웃음 쳤었음 ㅋㅋㅋ 근데 정말 장난아니였음 ................ㅋㅋㅋㅋㅋ 우왕 ㅋㅋ 내 생전 이렇게가파른 계단 처음으로 올라가봄 ㅠㅠ 서울 사진보면 이런곳 많던데 우리 시골마을엔 그런거 없음 특히 글쓴이가 사는곳은 분지라서 가파른곳 따윈 눈씻고 찾아봐도 없음 오빠도 남는게 체력뿐인 운동인인데도 불구하고 헉헉대면서올라갔음 특히나 바르셀로나는 태양빛이 엄청 강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미칠듯한 더위가 날 반겨댔음 ㅠㅠ 그래도 할머니 할어버지들께서도 잘 올라가시는 걸 보고 어린 우리가 지칠수 없다며 시원한 물 한병 사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음! 올라가는 길에 성인 남자만한 크기의 선인장도 봤음 !! 태어나서 이렇게 커다란 선인장을 직접 보긴 처음이였음ㅋ 구엘공원에 도착하기전에 산 꼭대기에 첫벗째 사진같은 곳이 있음 여기에서 다들 사진찍길래 올라가봤는데 완전 짱 시원함 !! 정말 저 위에만 바람이 불었음 ㅋㅋ 밑은 정말 더워 죽겠는데 저기만 시원함! 좀더 있으려고 했는데 점점 사람이 많아져서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내려옴 .. 너무 더워서 쉬다가 구엘공원으로 가고 있는데 길에서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음 유럽엔 이렇게 자유롭게 연주하는사람이 정말 많음 심지어 지하철에서도 연주함 근데 사람들 정말 좋아함! 물론 삼남매도 좋았음 ㅎㅎ 판포토에서 지하철에서 연주하는 사진보고 사람들이민폐라고 댓글다신걸 본적있는데 유럽에선 전혀 민폐로 안보였음 그냥 다 같이 즐기고 마음에 들면 돈내고 그럼 이땐 삼남매는 유럽에서 처음보는 광경이라서 무지 신났음 !! 근데 노래자체가 신나는 노래라서 누구나 들으면 신날거라 생각이 듬 ㅎㅎ 동영상을 찍었는데 별로인거같음 ㅠㅠ 한참 노래를 듣다가 정신차리고 구엘공원으로 갔음 가장 맨위 사진은 의자이고 그 밑사진들은 다른장소에서 찍은 천창무늬임 구엘공원은 모자이크가 너무 유명해서 모자이크 이외엔 잘 몰랐는데 가보니까 그것들 말고도 정말 볼게 너무 많았음 특히 가장밑사진과 그 위 사진에 돌을 쌓아 만든 동굴같은 모양이 있는데 여긴 시원하기도 하지만 빛이들어오는 것 등 너무 예뻤음 특히 서서 사진찍으면 너무 예쁘게 나오는 곳임! 구엘공원의 상징 도마뱀! 도마뱀은 역시 너무 유명해서 그런지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사진을 안찌었음ㅋ... 언니오빠만 사진 찍었음 근데 구엘 공원을 나오면서 생각해 본건데 우린 입구로 들어간게 아닌 것 같았음.. 마지막으로 나온곳이 입구 인듯 싶었음ㅋㅋㅋㅋ... 구엘공원에서 빵으로 대충 끼니를 해치웠기 때문에 점심은 건너뛰기로 했음 민박집 근처에 할머니께서 하시는 빵집이 있는데 할머니께서도 정말 친절하시고 빵도 싸고 너무 맛있음!! 다시 한번 가서 사먹고싶음 ㅎㅎ 구엘공원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아제 다른 곳을 가기로 했음 구엘공원에 이어 이번에도 가우디의 건축물 까사밀라를 보러 갔음 근데 이게 번화가쪽이랑도 멀고 삼남매 다들 지도 볼줄 몰라서 한참 헤맸음 ㅠㅠ 사실 지도도없었는데 딱 봐도 여행중이신 할아버지께서 여행 잘하라면서 삼남매에게 지도를 주고 가셨음! 그래서 겨우 생긴 지도임ㅋㅋ 그래도 다 영어라서 헷갈리긴 마찬가지라서 한참헤매다가 지나가는 아주머니께 길을 아시냐고 물어봤음!! 근데 그 분도 잘 모르는지 다른 할머니 잡고 물어보심 ...근데 그 할머니도 모르셨나봄 그래서 다른 사람 잡고 또 물어봄 ㅋㅋㅋ 결구 4~5명 정도 모여서 이야기하다가 잘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ㅠㅠ 그래도 괜찮다고 고맙다고 하고 다시 지도를 보고 까사밀라를 찾아갔음 겨우겨우 지도에서 아는 길이나오고 좀더 걷다보니 까사밀라가 나왔음! 모래가 모티브라 그런지 금방이라도 흘러 내릴 것 처럼 생겼음 마치 모래성을 보는 듯 했음. 사진으로만 봐도 멋있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거대하고 멋있음! 더운 날씨와 개인 소유의 건물이라서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려는 사람이 넘쳐났음! 사진으로 보니깐 잘 못느끼겠지만 저기 안보이는 곳에도 수십명이 대기하고 있었음 그래서 1~2시간 정도 줄서서 겨우겨우 들어갔음 ㅠㅠ 이날 언니랑 글쓴이는 나시를 입었는데 어깨가 잘 익었음 ㅋㅋ.. 아빠랑 같이온 외국 꼬맹이도 보였음 ㅋ 아빠도 멋쟁이셨지만 애기도 만만치 않음 ㅋㅋㅋㅋ 썬글라스도 쓴 멋쟁이임! 너무 귀여웠음 ㅎㅎ 비싼 입장료와 달리 안에는 별거 없었음!! 건물 주인이 꾸며놓은 방 밖에 없었음 ! 그것도 못 들어가는 곳이 더 많아서 실망이였음! 까사밀라의 가장 봐줄만한 곳은 건물 전체 모습하고 1층 중앙에서 올려다본 건물과 옥상임 방들은 볼것도 없고 보려고 해도 못들어가는 곳이 너무 많음 그나마 옥상은 탁트이고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돼서 너무 좋았음 ㅎㅎ 사진보단 역시 직접 눈으로 보는게 더 예쁜거 같음 !! 이날 원래 까사밀라를 갔다가 까사바뜨요를 가려고 했는데 글쓴이가 너무 다리아파서 못걸어 다닐 정도가 돼버려서 결국 못가고 쉬기로 했음 ... 그래서 둘쨋날은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고 다음날 정말 많이 돌아다님!! 바르셀로나 3편에선 쇼핑한 이야기도 쓰겠음! ㅎㅎ 3
시골 삼남매의 유럽여행기! -바르셀로나-2
오오!! 2편에 댓글이 무려 7개나 ㅎㅎㅎㅎㅎㅎㅎ
다하나하나 읽어봤어요 ㅎㅎㅎ
댓글 달아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ㅠㅠ
제가 어려서 여행이야기도 별론데도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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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 도착한지 3일째.
이 날은 아침부터 구엘공원을 갔음!
구엘공원은 멀기도 멀지만 높은 언덕길을 걸어서 올라가야 하기 떄문에
아침에 올라가는게 시원하고 좋다길래 아침에 구엘공원을 갔음
구엘공원에 가기전에 언니가 여기 올라가기 힘들다고 했지만 남아도는게 체력뿐인
오빠와 난 '힘들어봤자 얼마나 힘들다고 ㅋ' 라며 콧웃음 쳤었음 ㅋㅋㅋ
근데 정말 장난아니였음 ................ㅋㅋㅋㅋㅋ 우왕 ㅋㅋ
내 생전 이렇게가파른 계단 처음으로 올라가봄 ㅠㅠ
서울 사진보면 이런곳 많던데 우리 시골마을엔 그런거 없음
특히 글쓴이가 사는곳은 분지라서 가파른곳 따윈 눈씻고 찾아봐도 없음
오빠도 남는게 체력뿐인 운동인인데도 불구하고 헉헉대면서올라갔음
특히나 바르셀로나는 태양빛이 엄청 강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미칠듯한 더위가 날 반겨댔음 ㅠㅠ
그래도 할머니 할어버지들께서도 잘 올라가시는 걸 보고 어린 우리가 지칠수 없다며
시원한 물 한병 사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음!
올라가는 길에 성인 남자만한 크기의 선인장도 봤음 !!
태어나서 이렇게 커다란 선인장을 직접 보긴 처음이였음ㅋ
구엘공원에 도착하기전에 산 꼭대기에 첫벗째 사진같은 곳이 있음
여기에서 다들 사진찍길래 올라가봤는데 완전 짱 시원함 !!
정말 저 위에만 바람이 불었음 ㅋㅋ 밑은 정말 더워 죽겠는데 저기만 시원함!
좀더 있으려고 했는데 점점 사람이 많아져서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내려옴 ..
너무 더워서 쉬다가 구엘공원으로 가고 있는데 길에서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음
유럽엔 이렇게 자유롭게 연주하는사람이 정말 많음
심지어 지하철에서도 연주함 근데 사람들 정말 좋아함! 물론 삼남매도 좋았음 ㅎㅎ
판포토에서 지하철에서 연주하는 사진보고 사람들이민폐라고 댓글다신걸 본적있는데
유럽에선 전혀 민폐로 안보였음 그냥 다 같이 즐기고 마음에 들면 돈내고 그럼
이땐 삼남매는 유럽에서 처음보는 광경이라서 무지 신났음 !!
근데 노래자체가 신나는 노래라서 누구나 들으면 신날거라 생각이 듬 ㅎㅎ
동영상을 찍었는데 별로인거같음 ㅠㅠ
한참 노래를 듣다가 정신차리고 구엘공원으로 갔음
가장 맨위 사진은 의자이고 그 밑사진들은 다른장소에서 찍은 천창무늬임
구엘공원은 모자이크가 너무 유명해서 모자이크 이외엔 잘 몰랐는데
가보니까 그것들 말고도 정말 볼게 너무 많았음
특히 가장밑사진과 그 위 사진에 돌을 쌓아 만든 동굴같은 모양이 있는데
여긴 시원하기도 하지만 빛이들어오는 것 등 너무 예뻤음
특히 서서 사진찍으면 너무 예쁘게 나오는 곳임!
구엘공원의 상징 도마뱀!
도마뱀은 역시 너무 유명해서 그런지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사진을 안찌었음ㅋ... 언니오빠만 사진 찍었음
근데 구엘 공원을 나오면서 생각해 본건데 우린 입구로 들어간게 아닌 것 같았음..
마지막으로 나온곳이 입구 인듯 싶었음ㅋㅋㅋㅋ...
구엘공원에서 빵으로 대충 끼니를 해치웠기 때문에 점심은 건너뛰기로 했음
민박집 근처에 할머니께서 하시는 빵집이 있는데 할머니께서도 정말 친절하시고
빵도 싸고 너무 맛있음!! 다시 한번 가서 사먹고싶음 ㅎㅎ
구엘공원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아제 다른 곳을 가기로 했음
구엘공원에 이어 이번에도 가우디의 건축물 까사밀라를 보러 갔음
근데 이게 번화가쪽이랑도 멀고 삼남매 다들 지도 볼줄 몰라서 한참 헤맸음 ㅠㅠ
사실 지도도없었는데 딱 봐도 여행중이신 할아버지께서 여행 잘하라면서
삼남매에게 지도를 주고 가셨음! 그래서 겨우 생긴 지도임ㅋㅋ
그래도 다 영어라서 헷갈리긴 마찬가지라서 한참헤매다가 지나가는
아주머니께 길을 아시냐고 물어봤음!!
근데 그 분도 잘 모르는지 다른 할머니 잡고 물어보심 ...근데 그 할머니도 모르셨나봄
그래서 다른 사람 잡고 또 물어봄 ㅋㅋㅋ
결구 4~5명 정도 모여서 이야기하다가 잘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ㅠㅠ
그래도 괜찮다고 고맙다고 하고 다시 지도를 보고 까사밀라를 찾아갔음
겨우겨우 지도에서 아는 길이나오고 좀더 걷다보니 까사밀라가 나왔음!
모래가 모티브라 그런지 금방이라도 흘러 내릴 것 처럼 생겼음
마치 모래성을 보는 듯 했음. 사진으로만 봐도 멋있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거대하고 멋있음!
더운 날씨와 개인 소유의 건물이라서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려는 사람이 넘쳐났음!
사진으로 보니깐 잘 못느끼겠지만 저기 안보이는 곳에도 수십명이 대기하고 있었음
그래서 1~2시간 정도 줄서서 겨우겨우 들어갔음 ㅠㅠ
이날 언니랑 글쓴이는 나시를 입었는데 어깨가 잘 익었음 ㅋㅋ..
아빠랑 같이온 외국 꼬맹이도 보였음 ㅋ
아빠도 멋쟁이셨지만 애기도 만만치 않음 ㅋㅋㅋㅋ
썬글라스도 쓴 멋쟁이임! 너무 귀여웠음 ㅎㅎ
비싼 입장료와 달리 안에는 별거 없었음!!
건물 주인이 꾸며놓은 방 밖에 없었음 ! 그것도 못 들어가는 곳이 더 많아서 실망이였음!
까사밀라의 가장 봐줄만한 곳은 건물 전체 모습하고 1층 중앙에서 올려다본 건물과 옥상임
방들은 볼것도 없고 보려고 해도 못들어가는 곳이 너무 많음
그나마 옥상은 탁트이고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돼서 너무 좋았음 ㅎㅎ
사진보단 역시 직접 눈으로 보는게 더 예쁜거 같음 !!
이날 원래 까사밀라를 갔다가 까사바뜨요를 가려고 했는데 글쓴이가 너무 다리아파서
못걸어 다닐 정도가 돼버려서 결국 못가고 쉬기로 했음 ...
그래서 둘쨋날은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고 다음날 정말 많이 돌아다님!!
바르셀로나 3편에선 쇼핑한 이야기도 쓰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