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짜폰에 대해서

답답해2008.08.01
조회14,179

정말 웃기네요

저는 공짜폰샀다고는 쓴적이 없는데 왜 다 산줄 아시는지요?ㅋㅋㅋㅋ

역시 머리가 딸리나보네요

전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장사하는데 본게 많아서 쓴거뿐이네요ㅋㅋㅋㅋ

아주 저렴한 사고방식 잘 봤어요 한참 웃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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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파는 공짜폰 사지마세요

 

특히 가판대에껀 정말 조심하시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의 가판대는 정말 믿을게 못됩니다

 

특히 지역별로 터미널은 조심해야 하는 곳입니다

 

아시다시피 가판대에서 일하는 직원이라기도 뭐한 그 사람들은 믿을만한 사람도 못되고

 

잠깐하다 관두는일도 부지기수라 나중에 배상하려해도 당사자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 판매원들중에 상당수는 중졸, 과거 노숙자, 고등학교 학력 인정 불가의 학교 졸업자 등등

 

한마디로 학교 다닐때 날라리 였던 학생들이 많고 아니면 상대하기도 더러운 부류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