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떠나간 사랑을 되찾기위해 노력하는 한남자입니다. 이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조언을 듣고 제사랑을 되찾으리라 믿기에...끄적여봅니다. 제가 이 여자를 첨만난건 작년이맘때였어요. 저와 제일 친한여자인 친구의 소개로 저의 둘은 서로 알게 되었써요. 평소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몇번 얼굴은 바왔는데 이 여자를 알지못하였지만 내심 맘에들었어요. 그래서 제친구한테 이친구를 소개 받게 되었지요. 첨엔 제얼굴을 모르는 줄알앗는데 이친구도 제 얼굴을 알고있더군요. 서로 얼굴을 알고 있어서인지 소개받고 첨문자하는데 어색하지 않았써요. 그렇게 이친구와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서루바쁜일과속에서도 문자도 마니하고 전화도 하고 부쩍친해졌지요. 그렇게 친해졌을 무렵...저희 둘이 첨으로 만나서 같이 시간을 보낸건... 학교일과중에 봉사를 가는게잇었는데 우연히 이친구네와 같은곳에 가게 되었써요. 그래서 봉사가 끈나고 같이 단둘이 길을 걸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물론 첨에는 많이 어색했지요...지금생각하면 부끄러운 첫만남이였어요..ㅎㅎ 소개를 받고 친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단둘이 시간을 보내건 첨이였으니깐요. 그래도 나름 리드하면서 많은대화를 나누고..이렇게 첫 만남은 어색함과 부끄러움속에서 끈나갈무렵... 집을데려다주면서 "우리이제 자주 보자ㅎㅎ" 이렇게말했어요. 그친구 또한 좋다구 그러더군요. 그렇게 노래방두 가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가고 사귀지는 않았지만 많은시간을 보냈어요. 그렇게 어느덧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지요. 그리고 저희는 둘도없는 베프가 되었고, 마치 다른 사람이보면 사귀냐구할 정도로 친해졌구요. 저희 둘이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하나둘씩 추억을 쌓았지요. 서로 애칭을정해서 부르기도하고~ 수업하는것노트필기해서 주고~ 편지도 써주고~ 신기한거있으면 인증샷찍어서 보내고~ 눈이오면 같이 눈을 맞기도하고~ 저희 둘만이 갈수있는 아지트도 생겼지요 같이 있기만해도 행복하다는게 이런것일까요?ㅎㅎ학교가끈나면 같이 시간가는줄모를만큼 행복했어요. 그렇게 매일같이 있다보니깐...서로 눈빛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만큼 저희 둘은 닮아있더라요. 이렇게 저희가 사랑이싹틀 무렵...저희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불청객이나타났어요. 우연히 제친한 친구가 이친구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말로 만듣던 친구와의 삼각 관계란것이였던가요... 그렇지만 이여자는 제친구에게 맘을 열지않구오히려 저를 안심시켰어요. 그래도 제친구는 관심을 계속 표현했고...때론저희 둘이 같이보내는 시간을 방해하려고도 했지요. 이런유혹따위에 흔들리지않고 저희 둘은 더 가까워졌구요.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저희 둘의 행복도 잠시... 저희가 연예를 한다는 것에대한 친구들의 관심이쏟아졌고... 저희둘이 보내는 시간이 불편할정도로 많은 관심이 지나치더군요... 첨에는 이러한 관심이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들줄알앗는데...사그라들지도않더군요. 저희가 무슨 연예인이냐구요?ㅎㅎ 나중에 되서 알게 된것인데...이여자친구에게 작업 건 남자들이 수두룩했지만...넘어가지않았구 그렇게 남자들사이에서 제가 운좋게 이친구를 얻게 된것이니...관심이클수밖에없었던거같아요. 이러한 관심들이 불편했던지...저희둘은 알게모르게 멀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밤에잠깐만났는데 어디서 얼마나 울었는지...눈이퉁퉁부어서 저를 하염없이 보더군요. 그래서 "갠찬아..?"이렇게물어밨는데 자기는 갠찮타고 오히려 제 걱정을 하더군요. 그렇게 몇마디 나누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삼일정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삼일후...그녀에게서 드디어 연락이왔구요. 이별통보일줄알았는데...그게아니더군요. 그동안 있었던일들을 말해주는데... 그얘기인 즉...너무큰 관심속에 부담스러워서 헤어지려고했는데... 자기친구들은에게는 저를 안만나겟다고말은햇지만... 많은생각을햇지만 그럴수없어서 계속만날거라고하더군요. 그런데..저는 언제끈날지모르는 외줄타기 같은 사랑이라는 생각이들었던 나머지... 그녀에게 잘대해주지못하였고...자기때매이런일이 생기게되었다는 생각을 한 이여자친구는 더잘해주려구했써요.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저희 둘관계는 좋지않았어요... 크리스마스날...저희둘은 같이시간을보내지않았고...각자 자기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었써요... 저는 그여자의 사랑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지못했기에 자꾸 멀어지려구만했구요... 정을 때기위해잘해주지도 않앗지요...그런 저를 다이해한다면서 여자친구는 한없이 기다리게만했죠.... 그러다가 저희둘은 멀어졌구...사랑도 끝나버렸네요... 서루진심으로 사랑했던만큼 힘든것도 똑같다고했나요...? 저는 이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이친구 또한 그랬기에 많이힘든시기를 보냈써요. 안보면나아질껏만같았는데...힘든시간속에서 잘잊혀지지도 안더군요. 너무힘들어고 잊으려고 다른여자를 만나려고 노력했지만... 이친구 생각때문에 그것또한잘되지않더군요.그렇게 어느덫 10개월이되었고...이제힘듦의 상처에서 잊었을쯤..?어쩌다가 친구의 근황을 듣게 되었써요... 저에게 받았던 상처때문일까요..?남자를만나지도않고 힘들어하는걸 이겨내려고 한다더군요... 그때 나만 이친굴 진짜사랑했던것이아니였구나....이친구 또한 많이사랑했었구나.. 너무늦게 깨닳은것에대해 많이 후회하구요.. 그때 그게 진심인줄 모르고 정을 때려고만 했던 제자신의 행동이 너무화나구요...미친듯이 후회하면서... 이미쏱아져버린 물이라고생각하지만...이제와서 다시주워 담으려고 하는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있다면....'좋겟다고 하루에도 몇차례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생각해바도...그녀를 믿지못한 제잘못이고...'왜난 그녀를 이해하지못했을까?' 후회합니다. 그리고진짜...지금도이여자를 사랑하는 것만 같습니다. 아니 사랑하기에.. 이여자와의 사랑을 되찾으려고 노력합니다...이런제게 용기를 주시겠습니까?? 제긴글을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비방/댓글은 사절하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사랑을 해보셨다면...조언을 듣고싶네요.
한남자가 사랑을 되찾기위해 노력합니다....[꼭!!]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떠나간 사랑을 되찾기위해 노력하는 한남자입니다.
이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조언을 듣고 제사랑을 되찾으리라 믿기에...끄적여봅니다.
제가 이 여자를 첨만난건 작년이맘때였어요.
저와 제일 친한여자인 친구의 소개로 저의 둘은 서로 알게 되었써요.
평소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몇번 얼굴은 바왔는데 이 여자를 알지못하였지만 내심 맘에들었어요.
그래서 제친구한테 이친구를 소개 받게 되었지요.
첨엔 제얼굴을 모르는 줄알앗는데 이친구도 제 얼굴을 알고있더군요.
서로 얼굴을 알고 있어서인지 소개받고 첨문자하는데 어색하지 않았써요.
그렇게 이친구와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서루바쁜일과속에서도 문자도 마니하고 전화도 하고 부쩍친해졌지요.
그렇게 친해졌을 무렵...저희 둘이 첨으로 만나서 같이 시간을 보낸건...
학교일과중에 봉사를 가는게잇었는데 우연히 이친구네와 같은곳에 가게 되었써요.
그래서 봉사가 끈나고 같이 단둘이 길을 걸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물론 첨에는 많이 어색했지요...지금생각하면 부끄러운 첫만남이였어요..ㅎㅎ
소개를 받고 친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단둘이 시간을 보내건 첨이였으니깐요.
그래도 나름 리드하면서 많은대화를 나누고..이렇게 첫 만남은 어색함과 부끄러움속에서 끈나갈무렵...
집을데려다주면서 "우리이제 자주 보자ㅎㅎ" 이렇게말했어요. 그친구 또한 좋다구 그러더군요.
그렇게 노래방두 가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가고 사귀지는 않았지만 많은시간을 보냈어요.
그렇게 어느덧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지요.
그리고 저희는 둘도없는 베프가 되었고, 마치 다른 사람이보면 사귀냐구할 정도로 친해졌구요.
저희 둘이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하나둘씩 추억을 쌓았지요.
서로 애칭을정해서 부르기도하고~ 수업하는것노트필기해서 주고~ 편지도 써주고~ 신기한거있으면 인증샷찍어서 보내고~ 눈이오면 같이 눈을 맞기도하고~ 저희 둘만이 갈수있는 아지트도 생겼지요
같이 있기만해도 행복하다는게 이런것일까요?ㅎㅎ학교가끈나면 같이 시간가는줄모를만큼 행복했어요.
그렇게 매일같이 있다보니깐...서로 눈빛만 봐도 뭘 원하는지 알만큼 저희 둘은 닮아있더라요.
이렇게 저희가 사랑이싹틀 무렵...저희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불청객이나타났어요.
우연히 제친한 친구가 이친구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말로 만듣던 친구와의 삼각 관계란것이였던가요...
그렇지만 이여자는 제친구에게 맘을 열지않구오히려 저를 안심시켰어요.
그래도 제친구는 관심을 계속 표현했고...때론저희 둘이 같이보내는 시간을 방해하려고도 했지요.
이런유혹따위에 흔들리지않고 저희 둘은 더 가까워졌구요.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저희 둘의 행복도 잠시...
저희가 연예를 한다는 것에대한 친구들의 관심이쏟아졌고...
저희둘이 보내는 시간이 불편할정도로 많은 관심이 지나치더군요...
첨에는 이러한 관심이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들줄알앗는데...사그라들지도않더군요.
저희가 무슨 연예인이냐구요?ㅎㅎ
나중에 되서 알게 된것인데...이여자친구에게 작업 건 남자들이 수두룩했지만...넘어가지않았구
그렇게 남자들사이에서 제가 운좋게 이친구를 얻게 된것이니...관심이클수밖에없었던거같아요.
이러한 관심들이 불편했던지...저희둘은 알게모르게 멀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밤에잠깐만났는데 어디서 얼마나 울었는지...눈이퉁퉁부어서 저를 하염없이 보더군요.
그래서 "갠찬아..?"이렇게물어밨는데 자기는 갠찮타고 오히려 제 걱정을 하더군요.
그렇게 몇마디 나누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삼일정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삼일후...그녀에게서 드디어 연락이왔구요. 이별통보일줄알았는데...그게아니더군요.
그동안 있었던일들을 말해주는데...
그얘기인 즉...너무큰 관심속에 부담스러워서 헤어지려고했는데...
자기친구들은에게는 저를 안만나겟다고말은햇지만...
많은생각을햇지만 그럴수없어서 계속만날거라고하더군요.
그런데..저는 언제끈날지모르는 외줄타기 같은 사랑이라는 생각이들었던 나머지...
그녀에게 잘대해주지못하였고...자기때매이런일이 생기게되었다는 생각을 한 이여자친구는 더잘해주려구했써요.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저희 둘관계는 좋지않았어요...
크리스마스날...저희둘은 같이시간을보내지않았고...각자 자기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었써요...
저는 그여자의 사랑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지못했기에 자꾸 멀어지려구만했구요...
정을 때기위해잘해주지도 않앗지요...그런 저를 다이해한다면서 여자친구는 한없이 기다리게만했죠....
그러다가 저희둘은 멀어졌구...사랑도 끝나버렸네요...
서루진심으로 사랑했던만큼 힘든것도 똑같다고했나요...?
저는 이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이친구 또한 그랬기에 많이힘든시기를 보냈써요.
안보면나아질껏만같았는데...힘든시간속에서 잘잊혀지지도 안더군요.
너무힘들어고 잊으려고 다른여자를 만나려고 노력했지만...
이친구 생각때문에 그것또한잘되지않더군요.그렇게 어느덫 10개월이되었고...이제힘듦의 상처에서 잊었을쯤..?어쩌다가 친구의 근황을 듣게 되었써요...
저에게 받았던 상처때문일까요..?남자를만나지도않고 힘들어하는걸 이겨내려고 한다더군요...
그때 나만 이친굴 진짜사랑했던것이아니였구나....이친구 또한 많이사랑했었구나..
너무늦게 깨닳은것에대해 많이 후회하구요..
그때 그게 진심인줄 모르고 정을 때려고만 했던 제자신의 행동이 너무화나구요...미친듯이 후회하면서...
이미쏱아져버린 물이라고생각하지만...이제와서 다시주워 담으려고 하는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있다면....'좋겟다고 하루에도 몇차례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생각해바도...그녀를 믿지못한 제잘못이고...'왜난 그녀를 이해하지못했을까?' 후회합니다.
그리고진짜...지금도이여자를 사랑하는 것만 같습니다. 아니 사랑하기에..
이여자와의 사랑을 되찾으려고 노력합니다...이런제게 용기를 주시겠습니까??
제긴글을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비방/댓글은 사절하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사랑을 해보셨다면...조언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