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열받았던 일을 쓸까해요 하...열받네요.. 지금부턴 음씀체로 쓸게요^^ 봐주세요 하...오늘 나름 원피스로 이쁘게 입고 학교에 기분좋은 맘으로 갔다가 수업끝나고 명동에 갔음 혼자 명동 구경하고 쇼핑하면서 오랜만의 명동에 이쁜 가을옷을 보면서 기분이 매우 업됬음ㅋㅋㅋ 쇼핑을 끝내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음 빈자리가 없어서 그 버스 오른쪽 앞바퀴에 가끔 높게 빈공간 있는거 아실거임 그곳 바로 옆에서 가방올려두고 편하게 봉에 팔을 감아서 노래들으면서 집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방이 엉덩이에 닿는 느낌이 오는거임 가끔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각진가방이 지나가다가 닿고 그런일이 있기에 가방인줄 알았음 근데 아무래도 뭔가 이상함 !!!!!!!!! 몬가 더 꾹 밀치며 누르는 듯한 개같이 더러운 느낌임!! 넌 이상해서 뒤를 확 돌아봤음... 그랬더니 뒤에서 은갈치 양복입은 새끼가 나와 가깝게 밀착되어 그짓꺼리를 한거임!!! 순간 너무 깜짝놀래서 발걸음을 앞으로 재빨리 놀라면서 앞으로 움직엿고 다시 그새끼를 보니깐 그새끼는 이미 태연하게 빨리 뒷문쪽으로 이동을 하는거임 그리고서 진짜 내가 너무 빡ㄹ쳐서 막 중얼대면서 그새끼 얼굴볼려고 하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러더니 문이 열림... 그리고 그새끼 내렸음....... 아놔...........욕좀쓸게요........ 신발!!!!!!!!!!!!!!!!!!!!!!!!!!!!!!빡쳐....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가방이라고 생각했을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성추행 당한거라고 생각하니 그 느낌이 진짜 개같이 엿같았음 아.. 진짜 아니 요즘에 성추행 잘못하다가 쇠고랑차는거 모름?????????????????????????????????????? 아.. 진짜.. 처음 당해본 성추행에 안일하게 넘어간게 너무 후회됨........... ㅅㅂ.. 진짜 잡아다가 광화문에다가 옷벗겨 놓고서 이새끼 성추행한 새끼라고 면상에 써놓고 걸어놓고 싶다.. ㅅㅂ..... 31
버스안 성추행 ..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에요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열받았던 일을 쓸까해요
하...열받네요..
지금부턴 음씀체로 쓸게요^^ 봐주세요
하...오늘 나름 원피스로 이쁘게 입고 학교에 기분좋은 맘으로 갔다가
수업끝나고 명동에 갔음
혼자 명동 구경하고 쇼핑하면서
오랜만의 명동에 이쁜 가을옷을 보면서 기분이 매우 업됬음ㅋㅋㅋ
쇼핑을 끝내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음
빈자리가 없어서 그 버스 오른쪽 앞바퀴에 가끔 높게 빈공간 있는거 아실거임
그곳 바로 옆에서 가방올려두고 편하게 봉에 팔을 감아서
노래들으면서 집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방이 엉덩이에 닿는 느낌이 오는거임
가끔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각진가방이 지나가다가 닿고 그런일이 있기에
가방인줄 알았음
근데 아무래도 뭔가 이상함 !!!!!!!!!
몬가 더 꾹 밀치며 누르는 듯한 개같이 더러운 느낌임!!
넌 이상해서 뒤를 확 돌아봤음...
그랬더니 뒤에서 은갈치 양복입은 새끼가 나와 가깝게 밀착되어 그짓꺼리를 한거임!!!
순간 너무 깜짝놀래서 발걸음을 앞으로 재빨리 놀라면서 앞으로 움직엿고
다시 그새끼를 보니깐
그새끼는 이미 태연하게 빨리 뒷문쪽으로 이동을 하는거임
그리고서 진짜 내가 너무 빡ㄹ쳐서 막 중얼대면서 그새끼 얼굴볼려고 하는데 안보이는거임
그러더니 문이 열림... 그리고 그새끼 내렸음.......
아놔...........욕좀쓸게요........ 신발!!!!!!!!!!!!!!!!!!!!!!!!!!!!!!빡쳐....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가방이라고 생각했을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성추행 당한거라고 생각하니 그 느낌이 진짜 개같이 엿같았음
아.. 진짜 아니 요즘에 성추행 잘못하다가 쇠고랑차는거 모름??????????????????????????????????????
아.. 진짜.. 처음 당해본 성추행에 안일하게 넘어간게 너무 후회됨...........
ㅅㅂ.. 진짜 잡아다가 광화문에다가 옷벗겨 놓고서 이새끼 성추행한 새끼라고 면상에 써놓고
걸어놓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