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라면을드셔도 나에겐스트레스 막걸리를 드시면더 스트레스임.. 라면만드실떄는 물을 한가득 넣어서드심 스프는 온사방에 흩뿌리시고 물은 건더기와함께 바닥 식탁 에 다뿌려두심 무조건!!!!!그리고 절떄 버리고 가시지를 않음..ㅋㅋ 그리고 막걸리 드실떄는 무조건 안에서 드신다고 우기심 본래 편의점 안에는 음주가 안된다고 들었음 그래서난 절떄안된다고 하지만 이분은 사장님은 된다고 햇다고 안나갈려고하심 그럼나 는 cctv가찍고있어서 법적으로 문제된다고 둘러대면서 박에서 드시라고함 그리고 컵! 나님은 알바임 사장님이 돈받으라고하면받아야함 근데 컵50원주기아까워하시는분들 진짜만음 특히 이할아버지 맨날 말씀드려도 그냥달라고하심..ㅠㅠ머그정도야 할수도있지만 이분 상태가좀 심각함...ㅠㅠㅠㅠ
2.스포츠신문 내놔
이 분은 40대정도의 아저씨임 이분은 매일오실떄마다 술에쩔어계시구 이가 서너게 있고 거의 성치않으심 그래서 발음이 새심 처음에는 그냥술취한분인가부다 햇는대 3개월이넘어가는지금 고질적으로 우리가게에와서 헛소리를하심.우리가게에는 조x일보.동x일보 등등 신문과 스포츠신문 경제신문 잡지 등등이 구비되어있음 근대이분 맨날오실떄마다 스포츠주간신문을 내노라고하시는대 우리가게에는 그냥 매일들어오는 스포츠신문은 있어도 주간신문이라는 스포츠는 없는걸로암 술취해오셔서 매일 그걸 가져다 놓아달라고 설교를 한20분씩함 똑같은 말또하고 또하고 나갈라다가 아참이러면서 또하고 나님 방년19세 어쩔수가없음 어른한태 머라고 할수도없는입장이고 그냥 예예하고 넘길려고함 이분 일주일에 3번은 오시는거같음 그리고 어느날 내가 이분과 30분동안 말로씨름을한날이있음 이분이 조선일보 한부를 딱 가져오시고 는 내가보고있던 소설책을 떡집고는 달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손님 죄송한데 이건 제 책이라 이건 팔수없는대요 하니까 그떄부터 30분간의 설교가시작됨 내가 이게 필요없으면 달라고하지도않습니다.내가필요하니까 가져갈려는대 무슨 권리로 그걸 막으십니까. 말은아주 존댓말에 토시하나안틀림 단 발음만샐뿐.ㅋㅋㅋ하도어이가 없어서 이건제꺼니까 팔수업고 신문만 가져가세요 이러니까 예~이러고는 문열고 다시 설교시작..하..말로이루말할수가없음..이만줄임...진짜 이분만안오면 좋겟음.ㅠㅠ
3.모르는사람한태 오빠라고하는이상한아줌마 ,....
이분은 내가 알바 하고 한달후부터 등장하신분임.갑자기 어느 아주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심 그리고는 얼을컵하나를 사시고 가방에서 동전을 싹싹 긁어서 계산하시고는 뜨거운물로 얼음물을만드시고 나가서 드심 그떄까지만해도 그냥 술드신분인가햇음 그리고30분후 일이시작됨 갑자기 그아줌마가 가게에 들어와서 쌍욕을하면서 박에좀보라고함 일인즉슨 우리가게앞에는 술이나 음료드시게 둔 파
의자와 탁자가있음 그 파라솔꽅아쓰는거..ㅋ거기의자에 어떤남성분들 2분이서 술을드시고있으셧음
나도이제 톡쓸만한 편의점짬이됏어!
안녕하세요. 에서 g~24에서 알바하는 편돌이입니다. 처음쓰는 거라 떨리내요 음슴체고머고 그냥 되는대로 쓰겟슴니다.
오늘 이야기하고싶은것은 편의점을하면서 느낀점,뚜껑열린적,기분좋은적..
ㅇ.....
저도 이제 편의점알바를 시작한지 언3개월이 넘어가는군요.
처음에는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햇지만 이제는 이렇게 편한알바도 업다고 생각하고 하고있지만 정신적스트레스와 3500이라는 짠시급이 제 가슴한구석을 미어지게만드는군요.
이제부터그럼 저희편의점에관한 이야기를해볼깨요.
우선 우리편의점은 사장님,점장님이 두분계심,.
두분다 우리엄마 연배의 아주머니들이라 아주 잘해주심 가끔가다 음료수도사주시고 빵도사주시고 하심
추석날 알바하는대 전까지 한가득 가져다 주셧음 마침교대하던 내친구랑 배터지게먹고 집에들어가서 채도 하고 컨디션안좋은날이나 좀아픈날이면 중간에전화하라고하심 교대해주신다고~물론난 7~12까지 5시간박에 안하기에 그냥참고 다함.ㅎㅎ 아 잡소리가좀 길어졋내요...
일단 우리가게는 주택가에 위치함 50미터금방에 큰마트도 있어서 그렇게 사람이 붐비지는 않음. 단 티비,컴퓨터는 없음 그래도 다행인건 dmb가 있음..잘터지진않지만.ㅠㅠㅠ
일단 우리가게 진상손님 베스트3를소개하겟음.
1.막걸리 할아버지..
모든동네에 계실법한 분임..매일오셔서 이제친해졋음 들오실떄 왓다~이러심.ㅋㅋ난 오셧어요~이럼 ㅋ 그분은 무조선 신라면을 드심 그리고 막걸리
이분은 라면을드셔도 나에겐스트레스 막걸리를 드시면더 스트레스임.. 라면만드실떄는 물을 한가득 넣어서드심 스프는 온사방에 흩뿌리시고 물은 건더기와함께 바닥 식탁 에 다뿌려두심 무조건!!!!!그리고 절떄 버리고 가시지를 않음..ㅋㅋ 그리고 막걸리 드실떄는 무조건 안에서 드신다고 우기심 본래 편의점 안에는 음주가 안된다고 들었음 그래서난 절떄안된다고 하지만 이분은 사장님은 된다고 햇다고 안나갈려고하심 그럼나 는 cctv가찍고있어서 법적으로 문제된다고 둘러대면서 박에서 드시라고함 그리고 컵! 나님은 알바임 사장님이 돈받으라고하면받아야함 근데 컵50원주기아까워하시는분들 진짜만음 특히 이할아버지 맨날 말씀드려도 그냥달라고하심..ㅠㅠ머그정도야 할수도있지만 이분 상태가좀 심각함...ㅠㅠㅠㅠ
2.스포츠신문 내놔
이 분은 40대정도의 아저씨임 이분은 매일오실떄마다 술에쩔어계시구 이가 서너게 있고 거의 성치않으심 그래서 발음이 새심 처음에는 그냥술취한분인가부다 햇는대 3개월이넘어가는지금 고질적으로 우리가게에와서 헛소리를하심.우리가게에는 조x일보.동x일보 등등 신문과 스포츠신문 경제신문 잡지 등등이 구비되어있음 근대이분 맨날오실떄마다 스포츠주간신문을 내노라고하시는대 우리가게에는 그냥 매일들어오는 스포츠신문은 있어도 주간신문이라는 스포츠는 없는걸로암 술취해오셔서 매일 그걸 가져다 놓아달라고 설교를 한20분씩함 똑같은 말또하고 또하고 나갈라다가 아참이러면서 또하고 나님 방년19세 어쩔수가없음 어른한태 머라고 할수도없는입장이고 그냥 예예하고 넘길려고함 이분 일주일에 3번은 오시는거같음 그리고 어느날 내가 이분과 30분동안 말로씨름을한날이있음 이분이 조선일보 한부를 딱 가져오시고 는 내가보고있던 소설책을 떡집고는 달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손님 죄송한데 이건 제 책이라 이건 팔수없는대요 하니까 그떄부터 30분간의 설교가시작됨 내가 이게 필요없으면 달라고하지도않습니다.내가필요하니까 가져갈려는대 무슨 권리로 그걸 막으십니까. 말은아주 존댓말에 토시하나안틀림 단 발음만샐뿐.ㅋㅋㅋ하도어이가 없어서 이건제꺼니까 팔수업고 신문만 가져가세요 이러니까 예~이러고는 문열고 다시 설교시작..하..말로이루말할수가없음..이만줄임...진짜 이분만안오면 좋겟음.ㅠㅠ
3.모르는사람한태 오빠라고하는이상한아줌마 ,....
이분은 내가 알바 하고 한달후부터 등장하신분임.갑자기 어느 아주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심 그리고는 얼을컵하나를 사시고 가방에서 동전을 싹싹 긁어서 계산하시고는 뜨거운물로 얼음물을만드시고 나가서 드심 그떄까지만해도 그냥 술드신분인가햇음 그리고30분후 일이시작됨 갑자기 그아줌마가 가게에 들어와서 쌍욕을하면서 박에좀보라고함 일인즉슨 우리가게앞에는 술이나 음료드시게 둔 파
의자와 탁자가있음 그 파라솔꽅아쓰는거..ㅋ거기의자에 어떤남성분들 2분이서 술을드시고있으셧음
가만보니 이아줌마가 혼자않아있으니 여기서 앉아서 술좀먹겟다고 그랫나봄 그거때문에 자리뻇겻다고 쌍욕을하시면서 편의점을 들쑤시고다님 여기까진 쏘쏘임 대박은 어떤 중년신사분이 들어오셔서 4천원짜리 고급담배를 한갑사심 그떄 그아줌마옆에서 오빠~비싼거피내~ㅎㅎ막 아양을떠심 난아는분인가햇음 그랫더니 아저씨가 웃으면서 5천원주면서 이아줌마 아무거나 한개줘서보내요 이러고 홀열히 떠나심.이아줌마 좋아서 담배한갑사고 라이터사고 나가심 휴같구나햇음..30분후 어떤아저씨따라서또오심..이아저씨옆에부터서 오빠 나 맥주한캔만사주라 이러심 설마설마햇는대 또모르는 분옆에서 그러는거엿음 이아저씨 딱봐ㅣ도 그아줌마보단 어려보엿음 아저씨정색하면서 이아줌마 누구야???이러는거임 나보고,ㅋㅋ 그러고는 아줌마 나 그쪽몰라요 이러고 나가심 ..그뒤에있던 어떤 할아버지 쯧쯧하면서 3천원주고가심ㅋㅋㅋ아줌마 좋다고 히히 하면서또나감 그러고는1시간후 유치원생들과 어머님들이한7분 단체방문하셔서 빵사고 계셧음 그떄이아줌마 등장!!!.다짜고짜 700언짜리 빵을달라고하심 우리가게에 봉지빵 800원이 최하..임 굽는빵은 더비쌈 그래서 700원짜리는 업다고하니까 우리 복실이(강아지로추정)먹이로 줄꺼라고 빨리내놔 이 썅X아 다 업어버린다 온갖 험한욕을하심 19세 고3남자가 듣기에도 엄청난험한말을 유치원생들과 어머니들앞에서 흩날리심 어머니들 표정 반은 넉나가시고 반은 웃고계심 애들은 멋도모르고 과자먹고있었고 그떄 나도 살짝빡침 좀 강하게나같음 아줌마 욕하시면 안되거든요 애들도있는대 좀나가주세요. 이랫음 씨알도안먹힘 더날리남 그떄 어느어머님 100원주시면서 800언짜리 빵 줘서 보내라고 하심 그리고 보냄
담날 또오심 이번엔술안취햇음 상태 비슷함 원래 이런분이란걸알았음 계속 자기가 교도소있다가나와서 사회봉사 해야한다고 그랫음 ..ㅋㅋㅋ그래서 그냥무시햇는대 담주에 내친구가 하는말 야 그이상한아줌마 어느강에서 풀뽑고있던댸????ㅋㅋㅋ빵터짐.ㅋㅋ
이상으로 우리가게 베스트3임...머약하면약할수도있음 그리고 글이좀 막쓴거좀이해해주실 처음이라그럼 다 처음부터 잘쓰는건 아니잔아??난 평범한 공감가는이야기는 지루해서 안쓰겟음..
이제 기분좋은적을 쓰겟음
몇번없는것같지만 함써보겟음1. 2플러스1상품 나한태먹으라고 주고가시는 형님들,누님들
2.들어오실떄 먼저인사해주시고 나갈떄도 눈마주치면서 인사해주시는 분들
3.알바 안힘드냐고 물어보시는 아주머니들
4.나보고 정말친절하다고 천당가게 기도해주신다고하시는ㅇ 할머님
이정도로 있음 적다보니 감사한분들이내 ㅋㅋ
그리고 3개월 알바생활하면서느낀점은 돈벌기가 참어렵다는 것!!!!!!!!!!알바하기전에는 3500원 그냥 라면하나에 김밥먹고 음료수하나먹기도 모자란돈이엿음 알바하면서부터는 내1시간노동의대가로 바뀜 학교매점에서도 300원짜리 음료수먹기도 손이떨림 ㅠㅠㅠ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에 편돌이 편순이 여러분 조심할께있음 나도 이거 어제당함
신종사기인듯 어떤 추리링차림의 멀쩡한 남자가 들어와서 사장님한태 무슨물건 안들어오냐고 햇는대 아직안들어왓내요~하면서 봉지에서 커피믹스 노란거나 빨간거를 꺼내면서 교환가능하죠??라고 물어보면서 환불해가는 사람이있엇음 난아무의심없이 그냥 환불해줫음
담날 점장님 전화오심 그거 사기당한거래...딴대서 싸게사서 우리가게가 좀더 비싸니까 돈더받고 바꿔가는거라고........그거 얼마한다고 몇천원더벌라고 참 웃깃놈들임...조심하시기를
긴글 읽어주신분들 축북하겟음 갓블레스유~~ 물로난 무교임 첨쓴글이라 막 쓰고 두서도업고 그렇지만 한번써보니 후련함.ㅎㅎ
>>>>>>>>>>>>>>>>>>>>>>>>>>>>>>>>>>>>>>>>>>>>>>>>>>>>>>>>>>>>>>>>>>>>>>>>>>>>첨으로 쓰다보니 반말도 석여있고 그렇내요 이해좀부탁드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