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그대로 죽도록 매달렸지 펑펑 울기도 ,달라진 모습 보여주기고, 밤새 기다리기도, 죽는시늉하기도 별짓을 다 해봐도 안되나봐.. 니앞에서 나 죽겠다고 했을때 죽으라고 목조르던 니모습 그 눈빛 아마 평생 못잊을꺼 같다 악몽에 시달려..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눈앞에서 꺼지라고 했지? 이젠 다신 안그래 나 정신차렸거든 내인생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 없고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넌 이제 그럴 가치도 없다는걸 우린 어떻게 해도 해피엔딩이 될수 없다는거 확실히 잘 알았어 니네 회사앞에서 기다려 반강제적으로 만났던날 그렇게 날 위해주고 배려해주던 니가 못먹는거 알면서 너 배고프다며 데려갔던 돼지국밥집 덕분에 평생 못잊을꺼다 세상에서 제일 꼴도 보기 싫은 음식이 될꺼니깐 내마음은 진심이었는데..마음 하나로 안된다는 거 너무 아프게 깨달았네 행복하라고는 말안할래 안녕. 한때 전부였던 사람아
죽도록 매달리다가..
정말 말그대로 죽도록 매달렸지
펑펑 울기도 ,달라진 모습 보여주기고, 밤새 기다리기도, 죽는시늉하기도
별짓을 다 해봐도 안되나봐..
니앞에서 나 죽겠다고 했을때 죽으라고 목조르던 니모습
그 눈빛 아마 평생 못잊을꺼 같다
악몽에 시달려..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눈앞에서 꺼지라고 했지?
이젠 다신 안그래
나 정신차렸거든
내인생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 없고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넌 이제 그럴 가치도 없다는걸
우린 어떻게 해도 해피엔딩이 될수 없다는거
확실히 잘 알았어
니네 회사앞에서 기다려 반강제적으로 만났던날
그렇게 날 위해주고 배려해주던 니가
못먹는거 알면서 너 배고프다며 데려갔던 돼지국밥집
덕분에 평생 못잊을꺼다
세상에서 제일 꼴도 보기 싫은 음식이 될꺼니깐
내마음은 진심이었는데..마음 하나로 안된다는 거 너무 아프게 깨달았네
행복하라고는 말안할래
안녕. 한때 전부였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