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살고있는 21살 흔녀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 ? 저도 써볼게요 ^^ 이해해주세요 ! 바로 본론으로 ㄱㄱ하게슴 나님 올해 연애시작했음 우리오빠님 34살임 나님과 13살차이.. 나님의엔돌핀은 3명임... 왜냐구? 나님남편님과 나님의 사랑스러운 따님2분이계시기에ㅋㅋ 우리남편 힘들게살았음 우리남편 나이뻐죽겠다함ㅋㅋㅋ 나만나서 행복하다고 ㅇㅇ 우리남편 이혼하고 혼자 따님 2분을 키웠음 지금까지 ㅇ.ㅇ 나님 우리남편님이 진지하게말하는거 보고 반함.. 정말 책임감있는남자라생각했음 나님 우리남편님에게 필 ~ 팍 ! 꽂힘 -_-ㅋㅋㅋ ㅇㅇ 우린 바로연애시작함 ㄴㄴ 연애도아님 사실혼사이임 우리는 지금 대책없이 아무생각없이 결정한거아님 나 처녀임.. 나도 정말 고민많이했음 우리서방이한테는 미안하지만 .. 나처음엔 연락하지말까 ? 아.. 이건아닌데.. 나처년데 내가왜...내가왜 아 ...이런생각많이했음 하지만 나님 우리남편이와 따님들없이 살수없다는걸알았음 우리따님들이랑 이틀떨어져있는데 나님 미쳐버리는줄알았음... 잠을못자겠는거임... 안되겠다싶어서 따님들 보러가슴... 따님들얼굴보고 바로잠듬...하핫.... 여기서부터 벌써 ... 따님들의 엄마가됨.. 우린 7월중순부터 사실혼관계엿음 우리오빠랑 단둘이 제대로 데이트해본거 ? 딱두번있음ㅋㅋ 항상 우리따님들이 질투를했기에.. 절대 둘이어디못감..우리딸들난리남 ㅋㅋㅋㅋ 처음엔 우리따님들 나에게 "이모"라했음... 나 좋았음 이모란말도 괜찮았음 나님 힘들게자랐기에 아가들맘을잘알기에! 우리딸들 상처받지않게 조금씩 다가가고싶었음 우리따님들과 정말 좋은시간많이보냈음 웃는횟수도 더늘었고 나님 하루안보이면 울면서 저나함 우리큰따님은 "이모 또언제와 ?ㅜㅜ " 우리작은따님은 " 이ㅁㅁㅁ어어어어엉 어디ㅣㅣㅣㅣ야야야아아어빨리와아아아앙엉어엉" 이랫었음ㅋㅋㅋ 지금도그렇지만 ㅋㅋㅋ 어찌나이쁜지 잠시도 안떨어져있었음 난 ..얼마되지않아 엄마노릇을 하고있는거였음...헉ㅋㅋㅋㅋ 나아줌마된느낌..아주많이받음 ㅇㅇ괜찮았음 나도 언젠간 결혼할거였고 언젠간 아줌마가 될거란걸 알았기에ㅋㅋㅋ 내친구들에게 말햇음 나결혼할거야 나딸도있어 그날 내친구들난리남 그날 총집합함ㅋㅋㅋ 내친구님들 날부여잡고 뜯어말림 나였어도 말렸을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붙잡고 진지하게 얘기했음 그랬더니 내친구들 .. 바로수긍모드 내친구들 나님 성격을 너무잘알기에 " 잘살아 " "힘들면 얘기해 숨기지말고" " 좋냐 ? " "식은언젠대" "언제보여줄거야"바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따님들 한달반?두달정도가지나니까... 날 인정하나봄.... 엄ㅁㅁㅁㅁㅁㅁㅁㅁ마ㅏㅏㅏㅏㅏㅏㅏㅏ.......라고함...아무렇지않게...엄ㅁㅁㅁㅁㅁㅁㅁㅁㅁ마ㅏㅏㅏㅏㅏㅏㅏ라고하며...웃어줌..... 나정말 날아갈거같았음 나님통통함 근데 엄마란말처음들은날은 정말 몸이가벼워 훨훨 날아갈거같았음... 하.......... 정말... 피곤이 싹가시는거임... 그날 저녁에 울었음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장애물도많았음... 나님 사정이나름있음..그래서 많이힘들었음 우리남편님 그때마다 많은 위로가되어줬음 ㅋㅋㅋ 우리남편님 정말 열심히사는사람임 보면볼수록 정말믿을만한사람이구나 싶음 우리아빠..첨엔미쳤다했었음..우리오빠랑 따님들보자마자 ... 아이구 우리손녀들 이러심 ㅡㅡ ... 나님 지금까지 아빠한테 1000원이상 용돈받아본적없음 우리따님들 큰딸3만원 작은딸2만원 거금꺼내심아빠님께서ㅡㅡ 나친딸아닌가봄 나님 새엄마님 밑에서자람 나엄청맞고살았음 나정말 개맞듯맞고자랐음 정말 안좋은일들 떠올리고싶지않은 기억들너무너무많음 우리오빠도 알고있음ㅋㅋ 우리새엄마님 그래도 10년동안 나키워주신분이라고 오빠랑 인사하러갔음... 지금까지 집나와서도 새엄마님께 해준돈이 어마어마함.. 어린나이에 그래도 나키워준분이라고 맨날 맞은건 잊어버린체.. 맨날도와줫음 막말로 지금 새엄마님이랑 나님 남남임... 아빠님과 새엄마님 이혼하셨음 5년전에 근데 난 아빠랑 새엄마님 이혼후에도 돈필요하다면 돈해주고 맨날도와줬음 이젠 당연하다생각함 ㅡㅡ 이번에 우리남편이랑 인사갔는데 돈얘기하는거임 돈없다했음 그래떠니 괜한억지막부림... 하...정말 말로설명할수없음... 우리 착하디착한 남편님께서 "진짜 이건아닌거같다고 당신키워주신분이라 안그럴려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당신한테 해준게뭐가있냐고하면서 연락하지마라함.. 울남편이입에서 그런말나올줄은몰랐음.. 하지만 이해함 정말 심하니까 ㅡㅡ (돈얘기해서그런거아님오해마시길ㅋㅋ) 이번추석때 우리따님들과 우리친정도갔음 하...... 울가족들 우리따님들과 남편이한테만 관심있음 나한테는 왜이렇게 살쪗냐고 뭐라함....ㅠ.ㅠ 우리남편님 상처주는말도한적있음 하지만.. 괜찮음 참을수있음 우리큰딸은 8살 작은딸은 6살임 우리따님들 정말 너무너무예쁨..말로표현할수없음 우리아빠지금사정이안좋아서 우리셋째..고1 내동생님은 .. 어느작은교회에있었음...위탁받으며... 우리남편님 그거알고 내동생님 바로데려와줬음... 같이살자고 ... 자기 처제라면서 처제가 그런곳에있는거 싫다며 .. 나에게 감동을줬음ㅠ.ㅠ 정말 너무너무 고마움... 지금은 행복한 5명의 가족이 한집에함께 살고있음 .. 우리남편님 요즘 주택관리사 자격증 2차시험준비중임.. 이번주 일요일 시험임... 정말 열심히 살고있음 우리남편님 .. 우리따님들 내동생님도 열심히 ㅎ.ㅎ 우리따님들 친엄마기억이조금씩있음 우리따님들은 남편님이 친엄마내쫒은줄암... 사실은 그게아님.. 우리둘은 나중에 크면서 차차알게되겠지하고있음 근데 따님들 가끔 엄마얘기함... 나님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질투함 하지만 나도 그마음을 알기에 넓디넓은 마음?으로 이해함...괜찮음 근데 정말 속상한건 .. 비교를함... 속상함..마음아픔... 매일밤울고지냄.. 우리오빠 그런나님보면서 속상해함... 괜히 자기같은사람만나서 고생한다고 .. 괜찮음 내가더잘해서 낳은정보다 키운정이더 깊다는걸 깨닫게해줄거임 ㅋ.ㅋㅋㅋㅋ 우리시댁부모님들 표현은 잘안하시지만 나무지이뻐하심ㅋㅋㅋㅋ 이번명절때도 나일안시키시려고하심... 우리아버님 조상분들께 인사하라고 잘살겠다고 술따라드리라고하셨음ㅋㅋㅋㅋ 나 이번명절 긴장도많이했지만 나름 즐거웠음 ㅎ.ㅎ 우리시부모님... 우리걱정많이하심... 우리애기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을 주시는거아니겠음? 나 정중하게 거절했음.. 정말 감동이였음... 우리시댁부모님..나님에게 어렵게대하시거나 불편하게 대하시는거 전혀없음 ! 네버! 정말 친부모님같이 웃어주시면서 대해주심 너무너무 감사함>.< 시댁부모님께 정말잘할거임 나님은 따님 두분이 생겨서 막둥이는 우리따님들 좀더크고 이해해줄때쯤 낳기로결정했음 나님생각임 우리남편님께서 결정하신거아님 우리남편이 그에대해서 자꾸 미안하다고만함 나괜찮음 막말로 내배아파낳은 따님들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한적없었고 내배아파낳은 따님들 못지않게 키울거임 못해주는것도많겠지만 해줄수있는건 다해주려고 노력함 .. 나님정말 친자식처럼 키우고있음 정말 노력함 .. 우리따님들에게 자꾸 욱하는 우리남편이미움... 우리따님들에게 가끔 아주가끔 정말화날때 회초리도듬 나정말 그때마다 눈물남 왜자꾸 내따님들 때리냐면서 오빠한테 따짐..나정말 속상함... 우리따님들 엄마아퍼 라고하면 정말 폭풍눈물남 그럴때마다 나때문에 그러는거같아 우리따님들한테 미안하고 죄스러움... 그래서 회초리를 없엘생각임 ㅡㅡ 우리따님들 혼났을때나 회초리맞았을때는 오빠님과 나님 싸우는날임 ㅡㅡ 오빠는 따님들혼내서 미안하다고함 .. 난정말 내따님들 맞는거싫음 우는것도싫음 .. 내가맞는거같음 우리따님들 학교 , 어린이집 에서 다쳐서오면 그날 난리남... 내새끼들 상처나면 나정말 게이지상승함 물론 나도 사람이기에 화나거나 짜증나면 화내고 짜증냄 아플땐 더더욱그러는거같음 그래서 항상 우리따님들에게 미안함ㅠ.ㅠ 우리따님들 너무너무사랑스러움 나님 한참놀나이에 친구들도 잘못만나고 시간이잘안맞음 20대초반친구님들 아시잖슴? 알바하거나 학교다니는친구들 직장다니는친구들 그래서 저녁에밖에시간이안됨 나님 저녁에 자야함..우리따님들 아침부터 스케줄 쫘쫘작! 나님은 우리따님들 매니져이기에 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ㅋㅋㅋ 나님 자야함 친구들 이해해죠♥ 우리오빠님 친구들도만나서 좀 놀고오라고함 하지만 나님나가면 우리따님들 잠안잠 엄마올때까지 안잔다고 엄마언제오냐고 계속전화옴ㅋㅋㅋ 그런거짜증안남 ㅋㅋㅋㅋ 행복함ㅋㅋㅋ 우리따님들 이젠 나없으면 잠도못자고 생활이안됨 ㅎ.ㅎ 나의 엔돌핀이 된거임 ! 나님 무조건 잘살거라고 다짐함 잘살거임 정말 우리따님들 결혼할때까지 꼭끌어앉고살거임 우리오빠님에게 말했음 우리따님들이 엄마보고싶다하면 보여주자고 전처가 애들보고싶다하면 보여주자고했음 근데 우리오빠님 그에대해선 생각할시간이필요하다함... 오빠마음도 이해함 이번달에 우리혼인신고함 .. 그리고 내년봄에 결혼식올림ㅎ.ㅎ 우리큰따님 신들린 셀카이야기도 한번 써볼까함 당연..사진투척!원하시는분들이있다면 톡한번더올려볼께용ㅎ.ㅎ 이번달 주택관리사 2차시험 보시는분들 대박! 합격하세요 ! 저희가족응원많이해주시고요 아 ...정말 마무리를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나님 판맨날 달고사는 흔녀임 근데 마무리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음ㅋㅋㅋ.. 이해해주세용 우리 남편님 2분의따님들 내동생님 시댁부모님 우리아빠 사랑해 완전>.<♥ 아! 그리고 반응좋으면 저희가족 사진도 올릴게요 ^.^ 추천하시는분들 무슨일이든 대박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실거임 추천안하시고 그냥지나가시는분들 평생 솔로 되실거임 ^.~ 댓글에 욕하시는분들은 반사 ^.^ 후훗 2
★나는 젊은 엄마★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살고있는 21살 흔녀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 ? 저도 써볼게요 ^^ 이해해주세요 !
바로 본론으로 ㄱㄱ하게슴
나님 올해 연애시작했음 우리오빠님 34살임 나님과 13살차이..
나님의엔돌핀은 3명임... 왜냐구?
나님남편님과 나님의 사랑스러운 따님2분이계시기에ㅋㅋ
우리남편 힘들게살았음 우리남편 나이뻐죽겠다함ㅋㅋㅋ
나만나서 행복하다고
ㅇㅇ 우리남편 이혼하고 혼자 따님 2분을 키웠음 지금까지 ㅇ.ㅇ
나님 우리남편님이 진지하게말하는거 보고 반함..
정말 책임감있는남자라생각했음
나님 우리남편님에게 필 ~ 팍 ! 꽂힘 -_-ㅋㅋㅋ ㅇㅇ 우린 바로연애시작함
ㄴㄴ 연애도아님 사실혼사이임
우리는 지금 대책없이 아무생각없이 결정한거아님
나 처녀임.. 나도 정말 고민많이했음
우리서방이한테는 미안하지만 .. 나처음엔
연락하지말까 ? 아.. 이건아닌데.. 나처년데 내가왜...내가왜
아 ...이런생각많이했음
하지만 나님 우리남편이와 따님들없이 살수없다는걸알았음
우리따님들이랑 이틀떨어져있는데
나님 미쳐버리는줄알았음... 잠을못자겠는거임...
안되겠다싶어서 따님들 보러가슴...
따님들얼굴보고 바로잠듬...하핫.... 여기서부터 벌써 ... 따님들의 엄마가됨..
우린 7월중순부터 사실혼관계엿음
우리오빠랑 단둘이 제대로 데이트해본거 ? 딱두번있음ㅋㅋ
항상 우리따님들이 질투를했기에..
절대 둘이어디못감..우리딸들난리남 ㅋㅋㅋㅋ
처음엔 우리따님들 나에게 "이모"라했음... 나 좋았음
이모란말도 괜찮았음 나님 힘들게자랐기에 아가들맘을잘알기에!
우리딸들 상처받지않게 조금씩 다가가고싶었음 우리따님들과
정말 좋은시간많이보냈음 웃는횟수도 더늘었고
나님 하루안보이면 울면서 저나함
우리큰따님은 "이모 또언제와 ?ㅜㅜ "
우리작은따님은
" 이ㅁㅁㅁ어어어어엉 어디ㅣㅣㅣㅣ야야야아아어빨리와아아아앙엉어엉"
이랫었음ㅋㅋㅋ 지금도그렇지만 ㅋㅋㅋ
어찌나이쁜지 잠시도 안떨어져있었음
난 ..얼마되지않아 엄마노릇을 하고있는거였음...헉ㅋㅋㅋㅋ
나아줌마된느낌..아주많이받음
ㅇㅇ괜찮았음 나도 언젠간 결혼할거였고
언젠간 아줌마가 될거란걸 알았기에ㅋㅋㅋ
내친구들에게 말햇음 나결혼할거야 나딸도있어
그날 내친구들난리남 그날 총집합함ㅋㅋㅋ
내친구님들 날부여잡고 뜯어말림 나였어도 말렸을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붙잡고 진지하게 얘기했음 그랬더니 내친구들 .. 바로수긍모드
내친구들 나님 성격을 너무잘알기에 " 잘살아 "
"힘들면 얘기해 숨기지말고" " 좋냐 ? "
"식은언젠대" "언제보여줄거야"바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따님들 한달반?두달정도가지나니까... 날 인정하나봄....
엄ㅁㅁㅁㅁㅁㅁㅁㅁ마ㅏㅏㅏㅏㅏㅏㅏㅏ.......라고함...아무렇지않게...
엄ㅁㅁㅁㅁㅁㅁㅁㅁㅁ마ㅏㅏㅏㅏㅏㅏㅏ라고하며...웃어줌.....
나정말 날아갈거같았음 나님통통함 근데 엄마란말처음들은날은
정말 몸이가벼워 훨훨 날아갈거같았음...
하.......... 정말... 피곤이 싹가시는거임... 그날 저녁에 울었음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장애물도많았음... 나님 사정이나름있음..그래서 많이힘들었음
우리남편님 그때마다 많은 위로가되어줬음 ㅋㅋㅋ
우리남편님 정말 열심히사는사람임
보면볼수록 정말믿을만한사람이구나 싶음
우리아빠..첨엔미쳤다했었음..우리오빠랑
따님들보자마자 ... 아이구 우리손녀들 이러심 ㅡㅡ ...
나님 지금까지 아빠한테 1000원이상
용돈받아본적없음 우리따님들 큰딸3만원 작은딸2만원
거금꺼내심아빠님께서ㅡㅡ
나친딸아닌가봄 나님 새엄마님 밑에서자람
나엄청맞고살았음 나정말 개맞듯맞고자랐음
정말 안좋은일들 떠올리고싶지않은 기억들너무너무많음
우리오빠도 알고있음ㅋㅋ
우리새엄마님 그래도 10년동안 나키워주신분이라고
오빠랑 인사하러갔음... 지금까지 집나와서도
새엄마님께 해준돈이 어마어마함..
어린나이에 그래도 나키워준분이라고 맨날 맞은건 잊어버린체..
맨날도와줫음 막말로 지금 새엄마님이랑 나님 남남임...
아빠님과 새엄마님 이혼하셨음 5년전에
근데 난 아빠랑 새엄마님 이혼후에도
돈필요하다면 돈해주고 맨날도와줬음
이젠 당연하다생각함 ㅡㅡ 이번에 우리남편이랑 인사갔는데
돈얘기하는거임 돈없다했음 그래떠니 괜한억지막부림...
하...정말 말로설명할수없음...
우리 착하디착한 남편님께서 "진짜 이건아닌거같다고
당신키워주신분이라 안그럴려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당신한테 해준게뭐가있냐고하면서 연락하지마라함..
울남편이입에서 그런말나올줄은몰랐음.. 하지만 이해함 정말 심하니까 ㅡㅡ
(돈얘기해서그런거아님오해마시길ㅋㅋ)
이번추석때 우리따님들과 우리친정도갔음 하......
울가족들 우리따님들과 남편이한테만
관심있음 나한테는 왜이렇게 살쪗냐고 뭐라함....ㅠ.ㅠ
우리남편님 상처주는말도한적있음 하지만.. 괜찮음 참을수있음
우리큰딸은 8살 작은딸은 6살임 우리따님들
정말 너무너무예쁨..말로표현할수없음
우리아빠지금사정이안좋아서 우리셋째..고1 내동생님은 ..
어느작은교회에있었음...위탁받으며...
우리남편님 그거알고 내동생님 바로데려와줬음... 같이살자고 ...
자기 처제라면서 처제가 그런곳에있는거 싫다며 .. 나에게 감동을줬음ㅠ.ㅠ
정말 너무너무 고마움... 지금은 행복한 5명의 가족이 한집에함께 살고있음 ..
우리남편님 요즘 주택관리사 자격증 2차시험준비중임..
이번주 일요일 시험임...
정말 열심히 살고있음 우리남편님 .. 우리따님들 내동생님도 열심히 ㅎ.ㅎ
우리따님들 친엄마기억이조금씩있음
우리따님들은 남편님이 친엄마내쫒은줄암...
사실은 그게아님.. 우리둘은 나중에 크면서 차차알게되겠지하고있음
근데 따님들 가끔 엄마얘기함... 나님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질투함
하지만 나도 그마음을 알기에 넓디넓은 마음?으로 이해함...괜찮음
근데 정말 속상한건 .. 비교를함... 속상함..마음아픔... 매일밤울고지냄..
우리오빠 그런나님보면서 속상해함...
괜히 자기같은사람만나서 고생한다고 ..
괜찮음 내가더잘해서 낳은정보다 키운정이더 깊다는걸
깨닫게해줄거임 ㅋ.ㅋㅋㅋㅋ
우리시댁부모님들 표현은 잘안하시지만 나무지이뻐하심ㅋㅋㅋㅋ
이번명절때도 나일안시키시려고하심...
우리아버님 조상분들께 인사하라고 잘살겠다고
술따라드리라고하셨음ㅋㅋㅋㅋ
나 이번명절 긴장도많이했지만 나름 즐거웠음 ㅎ.ㅎ
우리시부모님... 우리걱정많이하심... 우리애기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을 주시는거아니겠음? 나 정중하게 거절했음.. 정말 감동이였음...
우리시댁부모님..나님에게 어렵게대하시거나
불편하게 대하시는거 전혀없음 ! 네버!
정말 친부모님같이 웃어주시면서 대해주심 너무너무 감사함>.<
시댁부모님께 정말잘할거임
나님은 따님 두분이 생겨서 막둥이는 우리따님들 좀더크고
이해해줄때쯤 낳기로결정했음
나님생각임 우리남편님께서 결정하신거아님
우리남편이 그에대해서 자꾸 미안하다고만함
나괜찮음 막말로 내배아파낳은 따님들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한적없었고
내배아파낳은 따님들 못지않게 키울거임
못해주는것도많겠지만 해줄수있는건 다해주려고
노력함 .. 나님정말 친자식처럼 키우고있음 정말 노력함 ..
우리따님들에게 자꾸 욱하는 우리남편이미움...
우리따님들에게 가끔 아주가끔
정말화날때 회초리도듬 나정말 그때마다 눈물남
왜자꾸 내따님들 때리냐면서
오빠한테 따짐..나정말 속상함...
우리따님들 엄마아퍼 라고하면 정말 폭풍눈물남
그럴때마다 나때문에 그러는거같아
우리따님들한테 미안하고 죄스러움...
그래서 회초리를 없엘생각임 ㅡㅡ
우리따님들 혼났을때나 회초리맞았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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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따님들혼내서 미안하다고함 ..
난정말 내따님들 맞는거싫음 우는것도싫음 ..
내가맞는거같음 우리따님들
학교 , 어린이집 에서 다쳐서오면 그날 난리남...
내새끼들 상처나면 나정말 게이지상승함
물론 나도 사람이기에 화나거나 짜증나면 화내고 짜증냄
아플땐 더더욱그러는거같음
그래서 항상 우리따님들에게 미안함ㅠ.ㅠ
우리따님들 너무너무사랑스러움
나님 한참놀나이에 친구들도 잘못만나고 시간이잘안맞음
20대초반친구님들 아시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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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녁에밖에시간이안됨
나님 저녁에 자야함..우리따님들 아침부터 스케줄 쫘쫘작!
나님은 우리따님들
매니져이기에 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ㅋㅋㅋ
나님 자야함 친구들 이해해죠♥
우리오빠님 친구들도만나서 좀 놀고오라고함
하지만 나님나가면 우리따님들 잠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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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ㅋㅋㅋ 우리따님들 이젠 나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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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따님들 결혼할때까지 꼭끌어앉고살거임
우리오빠님에게 말했음
우리따님들이 엄마보고싶다하면 보여주자고
전처가 애들보고싶다하면 보여주자고했음
근데 우리오빠님 그에대해선 생각할시간이필요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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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마무리를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나님 판맨날 달고사는 흔녀임 근데 마무리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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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님 2분의따님들 내동생님 시댁부모님 우리아빠 사랑해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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