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알바 2개월 반정도 한 알바생입니다. 여자이구요ㅠ 아침 9시~ 오후4까지 7시간 일하고 시금은 4500원에 식대는 따로 없어요. 오전알바라 제시간대 오는 사람은 10명도 안되고 솔직히 일은 정~~~말 편합니다. 그냥 멀뚱히 앉아서 컴터 하거나 책 읽고 .... 오히려 할게 없어 지겨워요 ㅋㅋㅋ 앉아 있음 졸릴 정도니깐요! 근데 문제는 사장님 ㅡㅡ 쫌 젊은 사장님(30대 후반으로 추정)인데 매장 관리에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를 하든말든.... 시키지도 않고.... 카운터 자리도 쓰레기장인데 안쓰는 것들은 버리지도 않고 그대로 냅두구요. 알바생이 그만둬도 알바천국에 올림 돈나간다고 올리지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닥달해야 한번정도 올릴까 말까? ㅠㅠ 덕분에 매장은 완전 퀘퀘 ㅡㅡ 오후 알바와 야간 알바를 구하지 못해서 사장님이 오후 네시부터 그다음날 저 출근하기 전까지 쭉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와보면 가관입니다. 손님이 나간자리는 아예 치우지도 않는지 오면 80석을 일일히 다 치워야 되구요. 매장 바닥도 원래는 야간이 하는건데 사장님이 있으니까.. 제가 다 빗자루로 씁니다. 또 그전날 손님들이 먹었던 라면 냄비랑 컵 -_- 솔직히 쫌 설거지좀 해주면 덧나나.........ㅠ 엄청 쌓여있어서 제가 설거지를 다해야 되요 ㅠㅠ 이정도는 다른 피씨방 알바생도 다 하는거니까 참을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사장님이 새벽마다 여기오시는 단골 손님 몇명이랑 술을 먹나봐요. 일주일에 3번정도 아침에 와보면 정말 ........ ㅡㅡ 아오 맥주병 소주병 나뒹굴고 바닥에 술은 다 쏟아놓고... 안주도 지저분하게 먹어서 완전 난리가 나있어요. 아침에 매장청소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것들이 쳐먹은 술자리 치우는데 엄청 스트레스네요. 솔직히 매장 관리는 제대로 안하더라도 자기가 먹은 술자리는 스스로 치워야 되지 않나요? 아침에 와보면 제가 피씨방에 일하러 온건지 호프에 일하러 온건지를 모르겠어요...ㅠㅠ 사장이라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ㅡㅡ 와보면 혼자 취해서 옆에 있는 엠티에 바로 자러가니까 말할 시간두 없네요 ㅠ 오후 알바생을 구하면 덜할텐데 알바생은 구할 생각도 없나봐요 ㅋㅋㅋㅋ 저도 일한지는 얼마 안됬는데 ㅠ.ㅠ 여기서 계속 일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시간대에는 사람도 없고... 와도 단골들만 있어서.. 좋긴 하죠 물론 ㅠ 처음에 일할때는 사장님이 프리해서 완전 꿀바인줄로만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도 꼬박꼬박 잘 주고 사람 자체는 착한것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매장에 관심이 없을줄이야..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ㅠ 저 어떡하면 좋을ㄲㅏ요? 흐엉엉
피방 알바생인데 알바 그만둬야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ㅠ 조언 부탁드려요.
피방알바 2개월 반정도 한 알바생입니다.
여자이구요ㅠ 아침 9시~ 오후4까지 7시간 일하고 시금은 4500원에 식대는 따로 없어요.
오전알바라 제시간대 오는 사람은 10명도 안되고 솔직히 일은 정~~~말 편합니다.
그냥 멀뚱히 앉아서 컴터 하거나 책 읽고 .... 오히려 할게 없어 지겨워요 ㅋㅋㅋ 앉아 있음 졸릴 정도니깐요!
근데 문제는 사장님 ㅡㅡ
쫌 젊은 사장님(30대 후반으로 추정)인데 매장 관리에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를 하든말든.... 시키지도 않고....
카운터 자리도 쓰레기장인데 안쓰는 것들은 버리지도 않고 그대로 냅두구요.
알바생이 그만둬도 알바천국에 올림 돈나간다고 올리지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닥달해야 한번정도 올릴까 말까? ㅠㅠ
덕분에 매장은 완전 퀘퀘 ㅡㅡ 오후 알바와 야간 알바를 구하지 못해서 사장님이 오후 네시부터 그다음날 저 출근하기 전까지 쭉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와보면 가관입니다.
손님이 나간자리는 아예 치우지도 않는지 오면 80석을 일일히 다 치워야 되구요. 매장 바닥도 원래는 야간이 하는건데 사장님이 있으니까.. 제가 다 빗자루로 씁니다.
또 그전날 손님들이 먹었던 라면 냄비랑 컵 -_- 솔직히 쫌 설거지좀 해주면 덧나나.........ㅠ
엄청 쌓여있어서 제가 설거지를 다해야 되요 ㅠㅠ
이정도는 다른 피씨방 알바생도 다 하는거니까 참을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사장님이 새벽마다 여기오시는 단골 손님 몇명이랑 술을 먹나봐요.
일주일에 3번정도 아침에 와보면 정말 ........ ㅡㅡ 아오
맥주병 소주병 나뒹굴고 바닥에 술은 다 쏟아놓고... 안주도 지저분하게 먹어서 완전 난리가 나있어요.
아침에 매장청소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것들이 쳐먹은 술자리 치우는데 엄청 스트레스네요.
솔직히 매장 관리는 제대로 안하더라도 자기가 먹은 술자리는 스스로 치워야 되지 않나요?
아침에 와보면 제가 피씨방에 일하러 온건지 호프에 일하러 온건지를 모르겠어요...ㅠㅠ
사장이라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ㅡㅡ
와보면 혼자 취해서 옆에 있는 엠티에 바로 자러가니까 말할 시간두 없네요 ㅠ
오후 알바생을 구하면 덜할텐데 알바생은 구할 생각도 없나봐요 ㅋㅋㅋㅋ
저도 일한지는 얼마 안됬는데 ㅠ.ㅠ 여기서 계속 일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시간대에는 사람도 없고... 와도 단골들만 있어서.. 좋긴 하죠 물론 ㅠ
처음에 일할때는 사장님이 프리해서 완전 꿀바인줄로만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도 꼬박꼬박 잘 주고 사람 자체는 착한것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매장에 관심이 없을줄이야..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ㅠ
저 어떡하면 좋을ㄲㅏ요? 흐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