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제적 망신 우려" 희망버스 중단 촉구
[데일리안] 2011년 09월 19일(월) 오후 09:27
[데일리안 조성완 기자]부산시는 19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제5차 희망버스가 부산으로 올 경우 도시 마비와 이에 따른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며 희망버스 행사중단을 촉구했다.
시는 “한진중공업 노·사는 지난 6월27일 합의를 통해 파업을 철회하고 현재 대부분 직원이 조업에 참여하는 등 회사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노·사 간 자율적 타결을 존중해야 할 상황에서 다시 희망버스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시민의 기대감을 감안할 때 걱정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시는 특히 “5차 희망버스 행사가 예정된 내달 8일과 9일은 국내외 영화인과 수많은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이라면서 “국제적 축제가 열리는 곳에서 대규모 집회 시 차량 정체와 도시 마비 현상을 가져올 수 있고, 이에 따른 국제적 망신과 손실까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망쳐놓는 이기적인 절망버스
얼마나 사정이 다급했으면 부산시가 희망버스 중단해달라고 요구를 했을까요.
국제영화제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인데.. 거기서 온갖 더러운 추태를
다 보일텐데.. 정말 세계적인 망신거리가 아닐수 없네요..
오로지 자기들만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행태.. 이것이 좌빨들의 모습입니다.
이하 기사 펌
부산시 "국제적 망신 우려" 희망버스 중단 촉구 [데일리안] 2011년 09월 19일(월) 오후 09:27 [데일리안 조성완 기자]부산시는 19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제5차 희망버스가 부산으로 올 경우 도시 마비와 이에 따른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며 희망버스 행사중단을 촉구했다.시는 “한진중공업 노·사는 지난 6월27일 합의를 통해 파업을 철회하고 현재 대부분 직원이 조업에 참여하는 등 회사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노·사 간 자율적 타결을 존중해야 할 상황에서 다시 희망버스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시민의 기대감을 감안할 때 걱정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시는 특히 “5차 희망버스 행사가 예정된 내달 8일과 9일은 국내외 영화인과 수많은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이라면서 “국제적 축제가 열리는 곳에서 대규모 집회 시 차량 정체와 도시 마비 현상을 가져올 수 있고, 이에 따른 국제적 망신과 손실까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