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말하자면 이 사건은 제가 겪은 일이 아니라 제 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100%실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재학하고 있는학생인데요. 며칠전에 제친구가 너무 무서운일을 겪어서 여러분도 조심하라고 판을 쓰게됬어요... 사건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 제 친구와 저는 야자 끝나고 추가야자란걸 신청했기에 추가 야자까지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집이 그 동네라 걸어서 집에갔고 제 친구는 학교 앞 택시한대를 탔는데요. 거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친구는 차에타서 oo아파트 까지 가달라고 했고 출발했는데 이상하게 아저씨가 자꾸 차가 별로 없는 으슥한 길로 가더랍니다. 제 친구는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아저씨 여기로 가는 길 아닌것 같아요" 라고 말했고 그 순간 아저씨가 정말 쎄게 차를 밟았답니다. 제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고 내리고 싶어도 너무 빨리 달리니깐 내리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내고 있었데요.(전화하면 아저씨가 죽일 거 같았대요..) 근데 정말 정말 운좋게 음주단속 하는 경찰이 앞에 있었대요. (진짜 그때 거기 경찰 없었으면 제 친구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경찰보자마자 바로 아저씨가 제친구 보고 "야 너 안에 있는거 티내면 경찰이고 머시고 엑셀 바로 밟아서 산에 가가지고 디질줄알아 ......조용히 입닥치고 잇어라 아니면 니년 모가지 날라간다" 이런식으로 말했데요.............................................................. 근데 원래 택시는 음주단속 안하거든요? 그래서 경찰이 그냥 보낼려고 했는 데 제 친구가 진짜 이 기회를 놓치면 죽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창문을 엄청 두드렸대요. 그니깐 경찰이 수상하게 택시아저씨를 쳐다봤고 택시아저씨는 "아무일 없습니다. 그냥 손님이 장난치는 거에요"하면서 걍 갈라고 했는데 제친구가 진짜 미친듯이 두드렸대요. 그 소리에 경찰이 택시안을 검사했고 제 친구는 겨우 살았고 아저씨는 거기서 잡혔대요... 근데 더 무서운건 트렁크안에 삽이랑 밧줄이랑 낫이 나왔어요.. (차 검문하다가 발견했는데 경찰아저씨도 순간 당황했데요.. 왜 낫이 나왓을까요..... 아직도 생각하면 섬뜩함,,,,,,,) 그거 보고 제친구는 기절할뻔햇데요.. 제친구 생각엔 저희 동네 근처에 산이 많아서 자기를 죽이고 묻으려고 한것 같다고... 그리고 더 소름돋는건 그 차가 택시가 아니였대요.... 왜냐면 원래 택시는 번호판이 노란색이거든요??? 근데 경찰이 말하길 번호판이 노란색이 아니라 흰색이라고 했데요. 그니깐 아예작정을 하고 차위에 등달고 택시처럼 승용차를 개조한거죠.. 전 그얘기 듣고 부터 택시탈때 꼭 번호판 부터 확인한답니다. 여러분들도 택시탈때 조심하세요.. 번호판이 노란색이 아니면 무조건 타지마세요 . 진짜............ 톡되면 납치시리즈 더올림 나님 사는곳 시골라서 그런일 조카 빈번함.... 더 심한 일도 만음....;; 21912
★제 친구 살해될 뻔 했어요..★
앞서서 말하자면 이 사건은 제가 겪은 일이 아니라 제 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100%실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재학하고 있는학생인데요.
며칠전에 제친구가 너무 무서운일을 겪어서 여러분도 조심하라고 판을 쓰게됬어요...
사건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 제 친구와 저는 야자 끝나고 추가야자란걸 신청했기에 추가 야자까지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집이 그 동네라 걸어서 집에갔고 제 친구는 학교 앞 택시한대를 탔는데요.
거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친구는 차에타서 oo아파트 까지 가달라고 했고 출발했는데 이상하게 아저씨가
자꾸 차가 별로 없는 으슥한 길로 가더랍니다.
제 친구는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아저씨 여기로 가는 길 아닌것 같아요" 라고 말했고 그 순간 아저씨가 정말 쎄게 차를 밟았답니다.
제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고 내리고 싶어도 너무 빨리 달리니깐 내리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내고 있었데요.(전화하면 아저씨가 죽일 거 같았대요..)
근데 정말 정말 운좋게 음주단속 하는 경찰이 앞에 있었대요.
(진짜 그때 거기 경찰 없었으면 제 친구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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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보자마자 바로 아저씨가 제친구 보고 "야 너 안에 있는거 티내면 경찰이고 머시고 엑셀 바로 밟아서 산에 가가지고 디질줄알아 ......조용히 입닥치고 잇어라 아니면 니년 모가지 날라간다"
이런식으로 말했데요..............................................................
근데 원래 택시는 음주단속 안하거든요?
그래서 경찰이 그냥 보낼려고 했는 데 제 친구가 진짜 이 기회를 놓치면 죽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창문을 엄청 두드렸대요.
그니깐 경찰이 수상하게 택시아저씨를 쳐다봤고 택시아저씨는 "아무일 없습니다. 그냥 손님이 장난치는 거에요"하면서 걍 갈라고 했는데 제친구가 진짜 미친듯이 두드렸대요.
그 소리에 경찰이 택시안을 검사했고 제 친구는 겨우 살았고 아저씨는 거기서 잡혔대요...
근데 더 무서운건
트렁크안에 삽이랑 밧줄이랑 낫이 나왔어요..
(차 검문하다가 발견했는데 경찰아저씨도 순간 당황했데요..
왜 낫이 나왓을까요.....
아직도 생각하면 섬뜩함,,,,,,,)
그거 보고 제친구는 기절할뻔햇데요..
제친구 생각엔 저희 동네 근처에 산이 많아서 자기를 죽이고 묻으려고 한것 같다고...
그리고 더 소름돋는건 그 차가 택시가 아니였대요....
왜냐면 원래 택시는 번호판이 노란색이거든요???
근데 경찰이 말하길 번호판이 노란색이 아니라 흰색이라고 했데요.
그니깐 아예작정을 하고 차위에 등달고 택시처럼 승용차를 개조한거죠..
전 그얘기 듣고 부터 택시탈때 꼭 번호판 부터 확인한답니다.
여러분들도 택시탈때 조심하세요..
번호판이 노란색이 아니면 무조건 타지마세요 . 진짜............
톡되면 납치시리즈 더올림
나님 사는곳 시골라서 그런일 조카 빈번함.... 더 심한 일도 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