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년동안 아직 자리잡아가는 회사라 일요일 외에 작년에 휴가딱한번과 토요일이나 각종명절에 한번도 쉬어본적도 없었는데 이번에 추석때 사장님 개인일까지 봐드리고 출장에 야근까지하느라 무리가 겹쳤던지 몸살을 심하게 앓아서 몇일 쉬시라고하셔서 쉬고있는 중입니다만 몇몇 여직원들 어제같은 경우엔 업무상 내용으로 하루종일 수십번 전화가 왔습니다.
업무내용이 어려운거 아닙니다. 입사한지 얼마안된것도 아니고 1년차임에도 늘 같은 제자리에 머무는 여직원들이 많아요. 인간성으로 보면 제가 그사람들을 감히 평가하겠습니까만은 일적으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남자들이야 그렇다쳐도 여직원들보면 대부분 어리고 아직 많이 힘든걸 알기에 일단 잘해주고 봅니다. 그러면 본인이 맡은바외에 일도 알아서 하는 직원이 있는 반면 하루 할당량도 벅차면서도 근무중 틈틈히 이곳 톡이나 각종 쇼핑몰을 보고있더군요. 제가 지나가면 화면내립니다만 아래에 지금도 네이트판-windows 뜨듯이 다 뜨지않습니까?
그래도 바쁘다싶으면 점심시간엔 빨리 먹고라도 들어와야되는데 점심시간 1시간 구지 그걸 꼭 채워서 밥먹고 근처 공원가서 커피한잔씩하면서 얘기하다 느긋느긋하게 들어옵니다. 그런일이 수도없이 반복되니 참다못해 한번은 부장님이 한소리하셨습니다. 딱히 그직원들만한게아니고 회의시간에 전부 모여놓고 다들 이래서 안된다고 좀 언성좀 높이셨는데
저번달에 그 얘기가 여기 온라온걸 알게됬습니다. 가관이더군요. 남자직원 옆자리 여직원이 올린건데 서로 등을 마주보는 배치라 자기딴엔 안보이게 썼겠지요. 저희 회사 야근 10번한다고하면 그 중 2~3번만 여직원들 몇명이서 돌아가면서 합니다. 근데 그 야근마저 불평불만이더군요..저희 이제 커가는회사라 야근수당 그런거 개념이 잘 안잡혀있습니다. 누군 하고 싶어서 하나요?
이번 직장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직장들 꼭 그런 여자직원들 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묵묵히 자기 할일외에도 더 잘하는직원은 눈여겨보게되고 간식하나라도 더 사주고싶고 대부분 남자직원들 마음이 그렇다보니 그걸 자기들도 아는지 그내용까지 여기에 올려놨더군요.
물론 압니다. 직장생활하다보면 여자로써 받는 차별. 모르는거 아닙니다. 윗세대로 갈수록 심하지요. 근데 점차 세대가 교체되고 우리시대에선 일잘하면 그런 차별 별로 없는거 아시잖아요. 한번은 여직원이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려고 예매를 퇴근하고 약속장소까지 가는 시간에 맞춰 예매해둔 모양인데 그때 일이 터져서 전직원 야근하게 생겼는데 미리 말도없이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하다못해 부장님이 좀 타이르는듯이 말하니 울더군요.
아직도 부모님 보호아래 용돈받으면서 뒤에 든든하게 부모님이 서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혼자 스스로 책임감있게 해나가야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히 여자분들중에 그런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남녀차별 운운하지 마시고 자기 가치 자기가 높이세요. 말했듯이 남자직원들도 못하는 사람도 많고 인격적으로는 남자나 여자나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습니다만 일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여성분들도 공감하시리라 봅니다.
솔직히 평균적으로 봤을때 이런 여직원들 많지않나요?
입사 3년동안 아직 자리잡아가는 회사라 일요일 외에 작년에 휴가딱한번과 토요일이나 각종명절에 한번도 쉬어본적도 없었는데 이번에 추석때 사장님 개인일까지 봐드리고 출장에 야근까지하느라 무리가 겹쳤던지 몸살을 심하게 앓아서 몇일 쉬시라고하셔서 쉬고있는 중입니다만 몇몇 여직원들 어제같은 경우엔 업무상 내용으로 하루종일 수십번 전화가 왔습니다.
업무내용이 어려운거 아닙니다. 입사한지 얼마안된것도 아니고 1년차임에도 늘 같은 제자리에 머무는 여직원들이 많아요. 인간성으로 보면 제가 그사람들을 감히 평가하겠습니까만은 일적으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남자들이야 그렇다쳐도 여직원들보면 대부분 어리고 아직 많이 힘든걸 알기에 일단 잘해주고 봅니다. 그러면 본인이 맡은바외에 일도 알아서 하는 직원이 있는 반면 하루 할당량도 벅차면서도 근무중 틈틈히 이곳 톡이나 각종 쇼핑몰을 보고있더군요. 제가 지나가면 화면내립니다만 아래에 지금도 네이트판-windows 뜨듯이 다 뜨지않습니까?
그래도 바쁘다싶으면 점심시간엔 빨리 먹고라도 들어와야되는데 점심시간 1시간 구지 그걸 꼭 채워서 밥먹고 근처 공원가서 커피한잔씩하면서 얘기하다 느긋느긋하게 들어옵니다. 그런일이 수도없이 반복되니 참다못해 한번은 부장님이 한소리하셨습니다. 딱히 그직원들만한게아니고 회의시간에 전부 모여놓고 다들 이래서 안된다고 좀 언성좀 높이셨는데
저번달에 그 얘기가 여기 온라온걸 알게됬습니다. 가관이더군요. 남자직원 옆자리 여직원이 올린건데 서로 등을 마주보는 배치라 자기딴엔 안보이게 썼겠지요. 저희 회사 야근 10번한다고하면 그 중 2~3번만 여직원들 몇명이서 돌아가면서 합니다. 근데 그 야근마저 불평불만이더군요..저희 이제 커가는회사라 야근수당 그런거 개념이 잘 안잡혀있습니다. 누군 하고 싶어서 하나요?
이번 직장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직장들 꼭 그런 여자직원들 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묵묵히 자기 할일외에도 더 잘하는직원은 눈여겨보게되고 간식하나라도 더 사주고싶고 대부분 남자직원들 마음이 그렇다보니 그걸 자기들도 아는지 그내용까지 여기에 올려놨더군요.
물론 압니다. 직장생활하다보면 여자로써 받는 차별. 모르는거 아닙니다. 윗세대로 갈수록 심하지요. 근데 점차 세대가 교체되고 우리시대에선 일잘하면 그런 차별 별로 없는거 아시잖아요. 한번은 여직원이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려고 예매를 퇴근하고 약속장소까지 가는 시간에 맞춰 예매해둔 모양인데 그때 일이 터져서 전직원 야근하게 생겼는데 미리 말도없이 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하다못해 부장님이 좀 타이르는듯이 말하니 울더군요.
아직도 부모님 보호아래 용돈받으면서 뒤에 든든하게 부모님이 서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혼자 스스로 책임감있게 해나가야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히 여자분들중에 그런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남녀차별 운운하지 마시고 자기 가치 자기가 높이세요. 말했듯이 남자직원들도 못하는 사람도 많고 인격적으로는 남자나 여자나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습니다만 일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여성분들도 공감하시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