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에 의해 알코올의 효과가 감소돼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만큼 술과 담배는 함께 할때 더 해롭다는 뜻 담배 자제가 피부와 건강에 해로운 것은
주말할 나위 없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울 경우에는 알코올 때문에 니코틴 흡수도 더 늘어나기 때문.
또한 과음을 하면 알코올이 체내 수분을 증발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져 잔주름과 기미, 뽀루지를
일으키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술과 담배 때문에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그래도 계속 술 마시며 담배를 피우겠는가?
2. 음주 중에는 피부를 자주 식혀준다.
술자리에서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어 피부가 오염되기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이 알콜을 분해시키기
위해 피부에서 수분을 앗아가므로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진다.
그러므로 음주 중에는 깨끗한 물수건이나 워터 스프레리 등을 이용해 수시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여건이 된다면 깨끗한 물로 세안을 하는 것도 좋다. 음주로 인한 열기를 식혀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주 중 열린 피부의 모공을 수축시키고 더러워진 피부를 씻어내 피부 청결에도 좋다.
3. 음주 전후, 음주시 신선한 생수를 많이 마신다.
술 마신 다음날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이유는 알코올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몸 안의
수분도 함께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주시에는 우리 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실때 간간이 물을 마셔서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자. 물을 많이 마시는 거은 체내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시켜 숙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음주 전과 후에도 생수를 많이 마셔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은데 단,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탈수된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
Tip. 얼굴 붉어진다면 물을 자주 마시고, 뜨거운 안주를 삼간다.
술만 마시면 심하게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 성분이 잘분해되지 못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 이처럼 안면홍조가 자주 반복되면 현관의 긴장도가 떨어져서 붉은 얼굴이 지속되고,
나중에는 늘어난 실핏줄이 밖으로 보이는 증상으로까지 발전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안면홍조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가능한 술을 적게 천천히 마시고, 술 마시는 도중에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또 갑자기 뜨거운 열기를 쐬면
홍조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머누 뜨거운 안주도 삼가는게 좋다.
집으로 돌아와서
4. 깨끗이 세안하고 스팀타올을 한다.
음주 후 집으로 돌아와 피로에 지쳐 씻지도 않고 잠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만은 절대 금해야 할 일.
음주 후에는 체내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면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에 피부가 지성화되어
뽀루지 등이 생기기 쉽다.
또한 피부의 온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모공이 열리는데, 이때 깨끗이 세안을 하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피지, 각종 오염물질이 피부 깊숙이 들어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때문에 음주 후 귀가한 다음에는 딥클렌저와 폼클렌저를 사용한 이중세안으로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따뜻한 스팀타올로 얼굴 전체를 지긋이 눌러주어 열린 모공속에 수분을 공급해 주도록 한다.
5분 정도 스팀타올을 하면 피부가 편안해지고 한결 촉촉해 진다.
Advice
너무 피곤하여 도저히 씻을 수가 없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클렌징티슈를 미리 준비해뒀다가 깨끗히 닦고 잠자리에 들자.
그대로 자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
5. 잠들기 전 수분화장품으로 피부에 물을 준다.
음주 후에는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기 위해 수분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피부결대로 발라준다. 그 후 수분 에센스를 동전 크기 정도로 덜어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이때 눈가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아이크림으로 눈가를 톡톡
두드려 주듯이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도록
6. 숙면으로 피로를 해소한다.
과음한 다음날 푸석해진 피부, 숙취는 수면 부족에 기인하기도 한다.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못지않게 좋은 방법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 하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아로마 오일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심신을 릴렉스 시켜줄 수 있는 아로마 오일을 손에 덜어 1,2방울 정도 귀 뒤쪽 오목 파인 부분에 발라주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잠자리에는 아로마 향초를 피워두는 것도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좋은 방법.
술 마신 다음날
7. 트러블이 생겼다면 응급처치를 한다.
음주 다음날 피부 밸런스는 심하게 깨져있기 마련이다. 특히 과음을 했다면 피부에 뽀루지나 염증 등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이때는 곧바로 응급처치를 해주어야 한다. 염증을 지정시키는 안티 스풋 젤 등을
트러블이 일어난 부위에 발라주어 피부를 진정시킨다. 티트리 오일 등 아로마 오일을 염증난 부위에 발라주는
것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여드름이 너무 심하게 올라온다면 손으로 짜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8. 얼굴이 부었을 때는 얼음찜질을 한다.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면 찬물로 여러번 얼굴을 패팅해 주어 붓기를 제거하도록 한다. 붓기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얼음에 거즈에 싸서 10분 정도 얼굴에 찜질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눈두덩 등 붓기가 심한 부위는 물에 적신 녹차 티백을 냉동실에 잠깐 넣어 차갑게 했다가 눈 위에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
9. 식사는 가볍게 하고 과일과 생수를 많이 먹는다.
숙취가 심한 다음날은 위장에 부담을 주는 자극적인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피로한 위장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식사는 가볍게 하고 신선한 과일과 생수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또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성분이 많이 함유된 녹차나 레몬차 등의 차를 마시는 것도 숙취 해소와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된다. 단, 녹차는 이뇨작용을 해 소변으로 체네 수분을 배출시킬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것.
10. 이른 귀가 후 반식욕으로 피로를 풀어준다.
음주 다음날은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지 않고 피곤하기 쉽상.
휴식을 위해 가급적 약속을 만들지 말고 일찍 귀가한 후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은 피부 속 노폐물을 배출해주어 숙취 해소뿐 아니라 손상된 피부에도 좋기 때문.
단, 음주 직후의 목욕은 혈압을 높이는 등 역효과를 줄 수 있으니 음주 당일은 가벼운 샤워만 하는 것이 좋다.
음주 후 피부 지키는 5가지 노하우
하나, 음주 중이나 전후, 물을 많이 마셔라.
두울, 음주 중이나 직후, 세안이 도움이 된다.
세엣, 돌아와서는 미지근한 물로 이중세안을 해라.
네엣, 스팀타월과 충분한 로션으로 건조를 막아라.
다섯, 잠자기 전 물 한잔으로 수면을 유도하라.
[이 게시물은 여우미님에 의해 2011-05-13 15:37:05 세상이본여우미에서 이동 됨]
피부를 지키는 10가지 방법
피부를 지키는 10가지 방법
피부도 괴로운 잦은 술자리, 이렇게 하면 걱정없다!술자리에서
1. 술 마시면서 동시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흡연자라면 술자리에서 반드시 담배를 피우기 마련.
하지만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에 의해 알코올의 효과가 감소돼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그만큼 술과 담배는 함께 할때 더 해롭다는 뜻 담배 자제가 피부와 건강에 해로운 것은 주말할 나위 없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울 경우에는 알코올 때문에 니코틴 흡수도 더 늘어나기 때문.
또한 과음을 하면 알코올이 체내 수분을 증발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져 잔주름과 기미, 뽀루지를 일으키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술과 담배 때문에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그래도 계속 술 마시며 담배를 피우겠는가?
2. 음주 중에는 피부를 자주 식혀준다.
술자리에서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어 피부가 오염되기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이 알콜을 분해시키기 위해 피부에서 수분을 앗아가므로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진다.
그러므로 음주 중에는 깨끗한 물수건이나 워터 스프레리 등을 이용해 수시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여건이 된다면 깨끗한 물로 세안을 하는 것도 좋다. 음주로 인한 열기를 식혀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주 중 열린피부의 모공을 수축시키고 더러워진 피부를 씻어내 피부 청결에도 좋다.
3. 음주 전후, 음주시 신선한 생수를 많이 마신다.
술 마신 다음날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이유는 알코올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몸 안의 수분도 함께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주시에는 우리 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실때 간간이 물을 마셔서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자. 물을 많이 마시는 거은 체내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시켜 숙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음주 전과 후에도 생수를 많이 마셔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좋은데 단,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탈수된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
Tip. 얼굴 붉어진다면 물을 자주 마시고, 뜨거운 안주를 삼간다.
술만 마시면 심하게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 성분이 잘분해되지 못하고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 이처럼 안면홍조가 자주 반복되면 현관의 긴장도가 떨어져서 붉은 얼굴이 지속되고, 나중에는 늘어난 실핏줄이 밖으로 보이는 증상으로까지 발전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안면홍조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가능한 술을 적게 천천히 마시고, 술 마시는 도중에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또 갑자기 뜨거운 열기를 쐬면 홍조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머누 뜨거운 안주도 삼가는게 좋다.
집으로 돌아와서
4. 깨끗이 세안하고 스팀타올을 한다.
음주 후 집으로 돌아와 피로에 지쳐 씻지도 않고 잠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만은 절대 금해야 할 일. 음주 후에는 체내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면서 부신피질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에 피부가 지성화되어 뽀루지 등이 생기기 쉽다.
또한 피부의 온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모공이 열리는데, 이때 깨끗이 세안을 하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피지, 각종 오염물질이 피부 깊숙이 들어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때문에 음주 후 귀가한 다음에는딥클렌저와 폼클렌저를 사용한 이중세안으로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따뜻한 스팀타올로 얼굴 전체를 지긋이 눌러주어 열린 모공속에 수분을 공급해 주도록 한다. 5분 정도 스팀타올을 하면 피부가 편안해지고 한결 촉촉해 진다.
Advice 너무 피곤하여 도저히 씻을 수가 없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클렌징티슈를 미리 준비해뒀다가 깨끗히 닦고 잠자리에 들자. 그대로 자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
5. 잠들기 전 수분화장품으로 피부에 물을 준다.
음주 후에는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기 위해 수분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피부결대로 발라준다. 그 후 수분 에센스를 동전 크기 정도로 덜어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수분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이때 눈가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아이크림으로 눈가를 톡톡 두드려 주듯이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도록
6. 숙면으로 피로를 해소한다.
과음한 다음날 푸석해진 피부, 숙취는 수면 부족에 기인하기도 한다.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못지않게 좋은 방법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 하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아로마 오일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심신을 릴렉스 시켜줄 수 있는 아로마 오일을 손에 덜어 1,2방울 정도 귀 뒤쪽 오목 파인 부분에 발라주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잠자리에는 아로마 향초를 피워두는 것도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좋은 방법.
술 마신 다음날
7. 트러블이 생겼다면 응급처치를 한다.
음주 다음날 피부 밸런스는 심하게 깨져있기 마련이다. 특히 과음을 했다면 피부에 뽀루지나 염증 등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이때는 곧바로 응급처치를 해주어야 한다. 염증을 지정시키는 안티 스풋 젤 등을 트러블이 일어난 부위에 발라주어 피부를 진정시킨다. 티트리 오일 등 아로마 오일을 염증난 부위에 발라주는 것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여드름이 너무 심하게 올라온다면 손으로 짜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8. 얼굴이 부었을 때는 얼음찜질을 한다.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면찬물로 여러번 얼굴을 패팅해 주어 붓기를 제거하도록 한다.
붓기가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얼음에 거즈에 싸서 10분 정도 얼굴에 찜질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눈두덩 등 붓기가 심한 부위는 물에 적신 녹차 티백을 냉동실에 잠깐 넣어 차갑게 했다가 눈 위에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
9. 식사는 가볍게 하고 과일과 생수를 많이 먹는다.
숙취가 심한 다음날은 위장에 부담을 주는 자극적인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피로한 위장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식사는 가볍게 하고 신선한 과일과 생수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또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성분이 많이 함유된녹차나 레몬차 등의 차를 마시는 것도 숙취 해소와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된다. 단, 녹차는 이뇨작용을 해 소변으로 체네 수분을 배출시킬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것.
10. 이른 귀가 후 반식욕으로 피로를 풀어준다.
음주 다음날은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지 않고 피곤하기 쉽상.
휴식을 위해 가급적 약속을 만들지 말고 일찍 귀가한 후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은 피부 속 노폐물을 배출해주어 숙취 해소뿐 아니라 손상된 피부에도 좋기 때문. 단, 음주 직후의 목욕은 혈압을 높이는 등 역효과를 줄 수 있으니 음주 당일은 가벼운 샤워만 하는 것이 좋다.
음주 후 피부 지키는 5가지 노하우
하나, 음주 중이나 전후, 물을 많이 마셔라.
두울, 음주 중이나 직후, 세안이 도움이 된다.
세엣, 돌아와서는 미지근한 물로 이중세안을 해라.
네엣, 스팀타월과 충분한 로션으로 건조를 막아라.
다섯, 잠자기 전 물 한잔으로 수면을 유도하라.[이 게시물은 여우미님에 의해 2011-05-13 15:37:05 세상이본여우미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