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9살 여자입니다. 제가 판에 글을 올린 이유는 너무 억울하고 다른분들도 피해입지 않기를 바르는 마음. 그리고 책임자의 사과.를 바라기에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9월15일. 저는 하는 일을 마치고 아는 언니가 운영하고 있는 작은 바 (Bar)에 아르바이트 겸 이야기를 나누러 나갔습니다. 그날은 유달리 손님이 없어 언니랑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손님 한분이 들어오셨고 맥주 카xx를 시켜드셨습니다. 저는 사촌오빠가 맥주한잔 하러 온다기에 기다리고 있었고 사촌오빠가 도착한후 하이네켄과 하이트 한병씩을 마신후 카xx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카xx를 트위스트로 열어마시지 않습니다. 유리가루가 묻어나오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귀찮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이것이 카xx 담당자가 나중에 붙인 소비자과실의 이유입니다.) 아무튼 두병째를 마시는 도중 목에 굉장히 날카로운 이물감이 느껴져 저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 구토를 억지로 하기 시작합니다. 놀란 언니가 화장실로 뛰어들어왔고 목에서 피가 나오기 시작하며 저는 너무 깜짝놀랐고 뭔가 올라오는 느낌에 손가락을 넣어 빼보니 유리조각이 들어있더군요.... 그후 두시쯤 길병원 응급실에 가서 처치를 받고 간단한 검사를 하였고 입원을 권유받았으나 아침 일찍 내원하겠다고 하고 유리파편은 차트에 붙여놓은후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날아침 오x맥주 소비자상담실과 통화를 마쳤고 어이없는 담당자...기분나쁜 담당자ㅡㅡ(정말 짜증났음 솔직히..내가 무슨 그딴걸로 팔자고치려는 사람쯤으로 만드는것같아 기분 정말 더러웠음...)가 길병원으로 왔습니다.그것도 제 남자친구가 제가 일반 내시경검사받는것때문에 반나절 기다리는 와중에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왔음. 그당시 대화를 나눈것은 모두 녹취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유리조각이 어떻게 들어가게 된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런데 마셔보니까 그안에 들어가있었다. 내가 병을 따다가 들어간것인지 그전에 들어가있었는지는 모르는건데 이상하게 오프너로 열었다는 사실만 집요하게 물어보더군요?? 그러나 저는 할말 많습니다... 카xx병맥주.. 불만제로 보신분 다 아실껍니다. 트위스트로 따다가 유리조각이 들어갈수도 있는거고 트위스트로 따도 유리깨지는경우 다반사 입니다. 그리고 일단은 병맥주이고 오프너로 따지 말라는 경고문구 하나 들어있지 않구요...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리파편 사이즈 보세요... 그사이즈가 한번에 병따다가 병속으로 쏙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 입니까?? 그게 목에 걸려 죽을뻔 한 저는요..??? 그거 제가 삼켰다고 생각해보세요...삼키긴 했죠..올려내버린거지만.. 아무튼 그 담당자가 저에게 제쪽에서 손해나는것 없이 불편함 없이 처리해준다고 하더니 나름 또 주제에 주말이라고 쉬는문제때문에 빠르면 월요일 오후 늦으면 화요일 오전에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병을 수거해갔습니다.병에대해 무슨 조사를 한후 지금 상태 그대로 가져다준다고 말씀하셨고 녹취하였구요.혹시나 병뚜껑까지 드렸습니다. 파편은 응급실에서 내어주는게 안된다면서 정 필요하면 진단서로 가져가라그래서 일단은 병과 병뚜껑만 보냈습니다.사진도 찍었구요.전화준다고해서 그래서 기다렸고 드디어 오늘 점심쯤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제가 오프너로 병을 땄기때문에 소비자과실이라고 인정되어 보상의 의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말씀하신 본사분이랑 좀 통화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자기랑 이야기 하자네요.판매쪽 대리분께서...그분 명함보니 직책이 그러했습니다. 저는 그쪽이랑이 아니라 본사에서 그렇게 결정이 났다니까 그런말씀을 하신 본사의 담당자랑 통화해야겠다고 하니 끝까지 자기랑 얘기해야된다면서 그 담당자 이야기를 안하시더이다. 왜요. 애초에 본사쪽이랑 말씀 안하신건 아니신지요? 그리고 조사하신다고 가져가신 병은 대체 왜 검사도 안해보시고 그대로 가져오셨으면서 어떻게 제 책임이라고만 하시는지요. 그리구요, 제가 병 입구가 깨졌는걸 모르고 입대고 마셨을만큼 그 병의 입구는 깨진부분 조차 부드러웠는데요 왜 오늘 다시 가져오셨을때는 몹시 날카로워져 있는건데요?? 제가 그래서 다시 전화드렸지요? 혹시나 해서 다시 물어보는 거라면서 절대 손 안댄거냐구요. 절대 갈거나 하지 않으셨다고 본인 입으로 말씀하셨습니다.녹취.당연히 했습니다. 어쨌든 그럼 그 카xx맥주는 어떻게 따서 마셔야합니까?? 본사에도 전화해서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또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얼마나 제가 더 기다려드려야합니까?? 아직 전화없습니다.현재시간 오후 4시41분. 저는 그 유리조각때문에 다치치도 않아야될 식도부분에서 피가 났구요. (다행히 내시경검사결과 약간 부어있는 상태로 걱정할 정도는 아니어서 약만 먹으면 되지만요) 콧구멍에 튜브를 꽂아서 목구멍까지 내려서 이물질과 피를 빼내야했구요.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엑스레이 찍고 내시경도 혹시나 모를 경우를 대비해 일반 내시경을 했습니다. (혹시 식도가 찢어지거나 출혈이 심할때는 수면내시경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선생님께서 무조건 일반내시경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고통스러워서 진짜 혼났습니다. 그리고 물한모금 마실때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십니까?? 근데 뭐라구요??? 여러분 조심하셔야겠네요. 앞으로 카xx 어떻게 따서 드시겠어요???? 저처럼 목구멍에 유리파편이 걸려 피가 나던지 아니면 입술이 찢어져서 피가 나던지. 그렇게 되시겠네요, 혹시나 제가 무슨 대단한 보상 바래서 그런것처럼 비춰질까봐 말씀먼저 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면서 정말 기분나쁘게 얘기하길래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딴거가지고 팔자고쳐서 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난 받을것만 받으면 된다구요. 응급실비용 병원비용. 제가 일하지못할 며칠간의 알바비. 저 그거면 됐는데요?? 그래봐야 얼마나 되겠다구요?? 그거바라고 본사에 전화한건데 제가 잘못된거 아니지요?? 마지막. 카xx담당자 원 xx씨!!!!! 병원에서 했던 이야기. 그리고 오늘 하셨던 이야기 엄청 다른거 아시죠? 오늘 뭐라 말씀하셨지요?? 오프너로 딴건 당연히 안되는거라구요. 그때 미쳐 말씀 못드렸다구요? 이것보세요 본질을 생각해보시길. 유리파편이 먼저 들어갔던건지. 병을 따면서 들어간건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구요.. 그거 증명하시려고 병 가져가셨던거 아니예요?? 근데 정말 안하셨어요?? 날짜가 5일이나 지났는데 그거 검사 안하셨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그럼 그 병은 왜 가져가셨었던건가요??? 사람이 일단 그쪽꺼를 마시다가 죽을뻔했습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만 말씀하시는거 아니예요.. 저 이런식으로 까지 인터넷에 올리고 그런적도 없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연맹에 고발해놓은 상태구요. 다른곳에도 고발할 예정입니다. 오x맥주 카xx 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 406
맥주 카xx먹다 유리조각 삼켜서 죽을뻔했습니다!!!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9살 여자입니다.
제가 판에 글을 올린 이유는
너무 억울하고 다른분들도 피해입지 않기를 바르는 마음.
그리고 책임자의 사과.를 바라기에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9월15일.
저는 하는 일을 마치고 아는 언니가 운영하고 있는 작은 바 (Bar)에 아르바이트 겸
이야기를 나누러 나갔습니다.
그날은 유달리 손님이 없어 언니랑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손님 한분이 들어오셨고 맥주 카xx를 시켜드셨습니다.
저는 사촌오빠가 맥주한잔 하러 온다기에 기다리고 있었고
사촌오빠가 도착한후
하이네켄과 하이트 한병씩을 마신후
카xx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카xx를 트위스트로 열어마시지 않습니다.
유리가루가 묻어나오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귀찮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이것이 카xx 담당자가 나중에 붙인 소비자과실의 이유입니다.)
아무튼 두병째를 마시는 도중
목에 굉장히 날카로운 이물감이 느껴져 저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 구토를 억지로 하기 시작합니다.
놀란 언니가 화장실로 뛰어들어왔고
목에서 피가 나오기 시작하며 저는 너무 깜짝놀랐고 뭔가 올라오는 느낌에
손가락을 넣어 빼보니 유리조각이 들어있더군요....
그후 두시쯤 길병원 응급실에 가서 처치를 받고 간단한 검사를 하였고
입원을 권유받았으나 아침 일찍 내원하겠다고 하고 유리파편은 차트에 붙여놓은후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날아침
오x맥주 소비자상담실과 통화를 마쳤고
어이없는 담당자...기분나쁜 담당자ㅡㅡ(정말 짜증났음 솔직히..내가 무슨 그딴걸로 팔자고치려는 사람쯤으로 만드는것같아 기분 정말 더러웠음...)가 길병원으로 왔습니다.그것도 제 남자친구가 제가 일반 내시경검사받는것때문에 반나절 기다리는 와중에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왔음.
그당시 대화를 나눈것은 모두 녹취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유리조각이 어떻게 들어가게 된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런데 마셔보니까 그안에 들어가있었다.
내가 병을 따다가 들어간것인지
그전에 들어가있었는지는 모르는건데
이상하게 오프너로 열었다는 사실만 집요하게 물어보더군요??
그러나 저는 할말 많습니다...
카xx병맥주..
불만제로 보신분 다 아실껍니다.
트위스트로 따다가 유리조각이 들어갈수도 있는거고
트위스트로 따도 유리깨지는경우 다반사 입니다.
그리고
일단은 병맥주이고
오프너로 따지 말라는 경고문구 하나 들어있지 않구요...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리파편 사이즈 보세요...
그사이즈가 한번에 병따다가 병속으로 쏙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 입니까??
그게 목에 걸려 죽을뻔 한 저는요..???
그거 제가 삼켰다고 생각해보세요...삼키긴 했죠..올려내버린거지만..
아무튼 그 담당자가 저에게 제쪽에서 손해나는것 없이 불편함 없이 처리해준다고 하더니
나름 또 주제에 주말이라고 쉬는문제때문에 빠르면 월요일 오후 늦으면 화요일 오전에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병을 수거해갔습니다.병에대해 무슨 조사를 한후 지금 상태 그대로 가져다준다고 말씀하셨고 녹취하였구요.혹시나 병뚜껑까지 드렸습니다.
파편은 응급실에서 내어주는게 안된다면서 정 필요하면 진단서로 가져가라그래서
일단은 병과 병뚜껑만 보냈습니다.사진도 찍었구요.전화준다고해서 그래서 기다렸고 드디어 오늘 점심쯤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제가 오프너로 병을 땄기때문에 소비자과실이라고 인정되어 보상의 의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말씀하신 본사분이랑 좀 통화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자기랑 이야기 하자네요.판매쪽 대리분께서...그분 명함보니 직책이 그러했습니다.
저는 그쪽이랑이 아니라 본사에서 그렇게 결정이 났다니까 그런말씀을 하신 본사의 담당자랑
통화해야겠다고 하니 끝까지 자기랑 얘기해야된다면서 그 담당자 이야기를 안하시더이다.
왜요.
애초에 본사쪽이랑 말씀 안하신건 아니신지요?
그리고 조사하신다고 가져가신 병은 대체 왜 검사도 안해보시고 그대로 가져오셨으면서
어떻게 제 책임이라고만 하시는지요.
그리구요,
제가 병 입구가 깨졌는걸 모르고 입대고 마셨을만큼 그 병의 입구는 깨진부분 조차 부드러웠는데요
왜 오늘 다시 가져오셨을때는 몹시 날카로워져 있는건데요??
제가 그래서 다시 전화드렸지요?
혹시나 해서 다시 물어보는 거라면서 절대 손 안댄거냐구요.
절대 갈거나 하지 않으셨다고 본인 입으로 말씀하셨습니다.녹취.당연히 했습니다.
어쨌든
그럼 그 카xx맥주는 어떻게 따서 마셔야합니까??
본사에도 전화해서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또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얼마나 제가 더 기다려드려야합니까??
아직 전화없습니다.현재시간 오후 4시41분.
저는 그 유리조각때문에 다치치도 않아야될 식도부분에서 피가 났구요.
(다행히 내시경검사결과 약간 부어있는 상태로 걱정할 정도는 아니어서 약만 먹으면 되지만요)
콧구멍에 튜브를 꽂아서 목구멍까지 내려서 이물질과 피를 빼내야했구요.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엑스레이 찍고 내시경도 혹시나 모를 경우를 대비해 일반 내시경을 했습니다.
(혹시 식도가 찢어지거나 출혈이 심할때는 수면내시경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선생님께서
무조건 일반내시경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고통스러워서 진짜 혼났습니다.
그리고 물한모금 마실때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십니까??
근데 뭐라구요???
여러분
조심하셔야겠네요.
앞으로 카xx
어떻게 따서 드시겠어요????
저처럼 목구멍에 유리파편이 걸려 피가 나던지
아니면 입술이 찢어져서 피가 나던지.
그렇게 되시겠네요,
혹시나
제가 무슨 대단한 보상 바래서 그런것처럼 비춰질까봐 말씀먼저 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면서
정말 기분나쁘게 얘기하길래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이딴거가지고 팔자고쳐서 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난 받을것만 받으면 된다구요.
응급실비용 병원비용.
제가 일하지못할 며칠간의 알바비.
저 그거면 됐는데요??
그래봐야 얼마나 되겠다구요??
그거바라고 본사에 전화한건데 제가 잘못된거 아니지요??
마지막.
카xx담당자 원 xx씨!!!!!
병원에서 했던 이야기.
그리고 오늘 하셨던 이야기 엄청 다른거 아시죠?
오늘 뭐라 말씀하셨지요??
오프너로 딴건 당연히 안되는거라구요.
그때 미쳐 말씀 못드렸다구요?
이것보세요
본질을 생각해보시길.
유리파편이 먼저 들어갔던건지.
병을 따면서 들어간건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구요..
그거 증명하시려고
병 가져가셨던거 아니예요??
근데 정말 안하셨어요??
날짜가 5일이나 지났는데 그거 검사 안하셨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그럼 그 병은 왜 가져가셨었던건가요???
사람이 일단 그쪽꺼를 마시다가 죽을뻔했습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만 말씀하시는거 아니예요..
저 이런식으로 까지 인터넷에 올리고 그런적도 없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연맹에 고발해놓은 상태구요.
다른곳에도 고발할 예정입니다.
오x맥주 카xx
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