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연아 박지성같은 인재만 대한민국에 있는가?

일취월장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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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본문의 글은 그 동안 청와대 자유게시판을 비롯하여, 한나라당 민원실과 네티즌발언대, 안상수 전대표님을 비롯한 한나라당 여러 의원님, 그리고 민원을 전문적인 업무로 담당하는 정부투자기관 (국가인권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등에 보냈던 글인데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으며, 한나라당에 보낸 글을 중심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혀두며, 저의 요구를 한나라당에서 외면한다면 야당과 신문 방송 그리고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에 무차별적으로 올려서, 기사화하고 공론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글을 수차례 보냈지만, 한나라당과 청와대에서는 한번 해 볼테면 해보라는 어리석은 배짱으로 일관하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참고 기다릴수가 없어 아래 글을 기사화하고 이슈화시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소망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가 현시점에서 침묵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면서, 그냥 덮고 넘어갈 수 없는 것이며 없었던 일로 치부하고 넘어가는 것은, 역사와 국민 앞에 죄를 짓는 것과 다름이 없었으로 사회적인 혼란과 갈등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을 예상하면서도, 우리 정치와 사회가 한차원 업그레이드 되고 성숙해지기 위한 진통으로 생각하고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네티즌께서는 많은 지지와 성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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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님 당선의 일등공신이며 주인공은 바로 저 입니다.
경제살리기 중도실용정부 공정한 사회는 저의 아이디어 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답답하지만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우국충정과 책임감 그리고 소명의식에서 어쩔 수 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아래 글은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당시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면서 저의 메일에는 보관을 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기억을 더듬어 새롭게 작성을 하다 보니 그 당시의 내용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2005년에 글을 보내면서 왜 보관을 하지 않았는지는 뒷부분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저가 그 당시 올린 여러 정책들은 현정부에서 채택되어 실제로 2007년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습니다.많은 시간이 흘러 자세한 부분까지는 생각이 잘나지 않지만 차기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확실하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대선 핵심공약으로 경제 살리기를 대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이 정책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면, 대선의 물줄기를 완전하게 바꾸어 대선에서 필승 할 수가 있으며 문제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선점하고 경제 살리기 이미지에 맞는 후보를 선택하느냐이며, 그 어떤 공약도 이 정책을 능가하는 효과를 낼수는 없다고 단언하였는데 결과는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그리고 이 시대 최대의 화두는 경제 살리기가 될 것이며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낼 때 차기 대통령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님을 차기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차기 정부는 중도실용정부가 되어야 하며 이제 이념의 시대는 지나갔으며, 글로벌시대에는 이념적으로 보수나 진보 어느 한 방향으로 너무 기울지 않으면서도 추는 보수 쪽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저는 시대정신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공정한 사회에 대한 정책도 저의 아이디어입니다.2005년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에서 역대 정부들 중에는 내부의 모순이나 성찰 등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도덕성을 강조하다가 부메랑을 맞은 정부들이 있었는데, 도덕성은 스스로 도덕적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담보되는 것이 아니며 지나친 도덕성의 강조는 국민들의 기대심리를 높여 조금한 도덕성의 결여에도 많은 부담과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역효과를 불러올 뿐이니, 도덕성을 강조하기보다는 내부의 성찰과 정리로 모순을 정리한 정권 중반기에 공정한 사회를 정책화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이며 올바른 정책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밝혔는데, 하지만 내부에 모순이 많은 상황에서는 도리어 부메랑이 될 수 있었으로 정책화할 수 없는 카드라는 것까지 언급했는데,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부메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현정부 출범 이후 저가 주위에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들인데 이러한 내용들이 청와대나 한나라당에 전달이 되었다면 정책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사회혼란이나 시행착오를 줄여 사회적인 비용을 줄이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대통령님이 임기 1년 안에 주가가 3000가고 임기 안에 5000을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전 깜짝 놀랐습니다.저가 그 말을 듣고 지인들에게 한 말을 간단하게 언급하면 왜 현시점에서 저런 발언이 나오는지 모르겠다.지금은 주가 폭등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주가 폭락에 대비해야 한다.지금의 세계경제는 한마디로 거품경제다.거품이 붕괴되면 주가는 폭락(코스피지수가 1000포인트 이하까지 떨어짐)하고 세계경제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주위에 있는 참모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전 광우병에 대한 보도가 처음 나왔을 때 현정부가 초기에 강력하게 대응을 하지 않으면 정권 초기에 굉장한 어려운 상황에 빠질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광우병 파동이 겁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된 가장 큰 이유는 언론의 왜곡과 야당의 무차별적인 정치공세가 원인이기도 하지만, 정부와 여당의 안일하고 미숙한 초기대응도 한 몫을 한 것 또한 부인할수가 없는 것입니다.상대는 사생결단식으로 나오는데 정부와 여당의 대응은 너무도 무사안일하며 치밀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일반 국민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데도, 정부와 여당은 상대방의 거짓 허위 선동에 구체적으로 반박할 것은 반박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을 즉각적으로 해야함에도 초기대응에 실패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것입니다.저가 대선때의 공작정치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서 제시했던 즉 사람은 누구나 잘 모르는 것은 제일 처음 접한 정보나 논리를 진실로 믿는 심리가 있는데, 한번 진실이라고 믿은 것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진실로 믿기전에 즉각적인 대응을 해야한다는 원리를 제대로 실행했으면 광우병 파동은 없었을 것입니다.거짓말도 반복해서 들으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인간의 심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언급을 하면 천안함 침몰 소식을 접하는 순간 북한 잠수함에 의한 어뢰 공격에 당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으며, 특히 속초함이 새떼에 발포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새떼같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것은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다라고 단정했으며, 군이 작전에 실패한 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실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구심이 든다고 생각했는데 사실로 들어 나지 않았습니까? 저가 지인들에게 한 말을 요약하면, 대통령은 속초함이 정체불명의 이상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분명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진상을 신속하게 규명하도록 지시해야 하며,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면 근거없는 억측과 유언비어 그리고 언론의 무리한 추측성 보도를 일시에 잠재울 수 있을 것이며, 처음부터 이러한 내용들에 대처를 잘 했다면, 천안함으로 인한 국론분열과 혼란은 훨씬 적었을 것이라는 것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속초함이 정체미상의 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라고 단정하는 과정에서,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지인과 이런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까지 하였습니다.

위에서 말한 내용들은 절대로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며 2007년 대선과 관련하여 몇가지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이번 대선은 본선보다도 한나라당의 경선이 1%의 오차로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며 경선에서는 이명박대통령께서 승리할 것이며 민주당에서는 정동영후보가 나오겠지만 500만표 이상으로 한나라당의 이명박후보가 앞도적인 승리를 할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자 듣고 있던 지인이 손학규씨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물어서 손전지사는 한나라당에서 지지도가 계속 오르지 않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민주당으로 가겠지만 민주당 경선에서 정동영의원에게 패하는데 내가 손지사의 입장이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지 말고 이번에는 화끈하게 이명박후보를 밀어주고 차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노태우대통령부터 이명박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빠르면 대선이 있기 약 6개월 전부터,늦어도 3개월 전에는 누가 대통령이 될것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이번 18대 대통령도 각당의 대통령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 중에서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것인지를 정확하게 예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결과를 사전에 예측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과정을 어떻게 콘트롤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를 바꿀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정부 출범 이후 여러 가지 정치적인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또 다른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현정부 출범 이후에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현정부 출범과 동시에 한나라당에서 저에게 연락이 올것이라고 믿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어 정말 섭섭했으며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보관을 하지 않은 것이 뼈에 사무치도록 후회가 되고 안타까운 생각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혹시나 한나라당에서 소식이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진 것도 사실이지만 한나라당에서는 어떠한 연락도 없어 더 이상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안철수 김연아 박지성 소녀시대같은 인재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은 인재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일부 정치인들의 사리사욕과 이기심때문에 저의 지혜와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며 국민들에게는 불행인 것입니다.저 자랑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저와 같은 인재가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자 축복이며, 저의 이러한 능력은 무당이나 점장이들이 할수 있는 능력도 아니며 시건방진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초능력에 해당된다고 할수가 있으며 저의 능력과 지혜를 올바르게 활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적인 협조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저도 이젠 나이가 있고 건강에도 문제가 있어 총기가 예전보다 못하지만 아직은 할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며,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특정분야의 전문가도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해야할 중요한 역할이 분명히 있는 것이며,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그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여 더 많은 좋은 열매의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전 메일을 보관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는 현재와 같은 상황이 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습니다.저는 이러한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면 운명적으로 저가 원하는 꿈과 목표가 현실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재까지 저가 원했던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에 건강마저 나빠졌습니다.현실이 이러하니 저의 판단에 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제는 한나라당에서 저의 요구를 수용하여야 할 상황에 왔습니다.한나라당에서는 경제적인 보상을 하라는 저의 요구에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법적으로 보상할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무시하고 외면하고 있는데 개탄을 금할수가 없으며 한나라당에서 저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위의 내용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신의 뜻이며 저의 운명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2005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저가 요구를 하면 한나라당에서 언제든지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한나라당에서 외면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면 신뢰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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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만으로는 구체성이 결여되어 신뢰할수가 없고 조작의 냄새가 난다는 의구심을 가질수가 있어, 문민정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래에 함께 올리니 읽어보시기 바라며, 한나라당에 올린 글은 이메일로 올렸기 때문에 글에 접근이 가능한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문민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한길청년동지회라는 사조직에서 대원들을 상대로 직접 전달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조작하거나 가공된 허구적인 내용들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수가 있었 것이며, 아래 글도 함께 올릴려고 했지만 내용이 너무 많아서 끝까지 읽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여 생략했는데, 읽어보시면 황당무계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실수가 있을 것입니다.

 

위의 내용들이 거짓으로 꾸며낸 과장된 이야기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문민정부시절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 문민정부에 대해서 유감도 많고 한편으로는 참으로 안타까운 미련같은 것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문민정부가 저와 타협하고 협력을 했다면 문민정부는 정말 성공한 정부가 되었을 것입니다.문민정부가 화려한 출발을 했다가 참담하게 끝난 것은 저가 아이디어 제공을 중단한 것이 가장 결정적인 원인중에 하나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문민정부와 관련된 글은 두 번 다시 쓰고 쉽지 않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가 하는 말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이 글을 읽은 사람은 반드시 저가 요구하는 것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저는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굽어보아 한점 부끄러움도 거짓도 없기 때문에 그 어떤 두려움도 양심의 가책도 없다는 것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두며 아래에 적은 글들은 진실 그 자체인 것입니다.

2005년 9월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 내용을 확인하면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알수가 있을 것이지만 그때 보낸 내용이 아직도 존재하는지 잘 모르는 상황이여서, 부득이하게 기억을 되살려 쓰는 것인데 그 메일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어쩌면 더 확실한 내용들을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만약 그때 보낸 메일이 삭제되어 없다고 해도 그 당시에 그 메일에 접근할수 있었던 위치에 있었던 사람중에는 반드시 그 메일을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저도 많은 세월이 흘러 자세한 부분까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저가 문민정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2005년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면서 함께 보낸 것은 저의 말을 무시하지 말라는 의미였으며, 아래에 적은 내용들은 절대로 거짓으로 꾸며낸 황당무계하고 허황된 이야기들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문민정부가 탄생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했던 3당통합이 있은 후에 내각제 각서파동이 일어난다는 것을 전 사전에 알고 있었는데, 각서파동이 일어나면 YS는 모든 미련을 훌훌 털어버리고 마산으로 내려가서 그 당시 노태우대통령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당을 깰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그렇게 해도 노전대통령은 절대로 YS를 배신할수가 없으며, 그 이유는 노전대통령의 정치적 신념과 정치적으로 더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그러면서 노전대통령과 주례회동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사람은 자주 만나서 대화를 통하여 서로를 잘 알게되면 서로에게 신뢰와 믿음을 가지게 되는데 3당 통합은 했지만,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례회동은 YS가 대권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될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결국 노심의 향배에 따라 그 당시 민자당의 대권후보가 결정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통찰하고 있었으며, 노심이라는 표현을 그때 전 이미 사용했는데 결과는 노심의 뜻에 따라서 경선에서 대선후보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이종찬후보는 경선에서 중도 사퇴를 하지만 경선은 이루어지며 경선결과는 소수점을 제외하면 정확하게 더블표차가 난다고 했는데 66.4%대 33.6%로 정확하게 일치하였습니다.이종찬씨는 경선에서 패하고 나면 민자당을 탈당하는데 경선 직후에 바로 탈당하는 것은 막아야 하며, 그 이유는 경선 직후에 탈당하면 동반탈당자가 있을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난 이후에는 혼자서 탈당하므로 휴유증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리고 박태준씨도 민자당을 탈당하는데 그로인해 국회의원 5명(명단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음)도 탈당한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들어 맞았습니다.

문민정부와 관련하여 중요한 정책 몇 가지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문민정부의 3대 국정지표였던 경제회생 부정부폐 척결 국가기강 확립을 비롯하여, 강력한 정부론과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하라는것 그리고 YS가 대선유세에서 대통령직을 걸고 쌀시장 개방만은 막겠다는 정책을 저녁 9시 뉴스를 통하여 접하고 한마디로 깜짝 놀랐으며, 뒷감당을 어떻게 할려고 저런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그 다음날 바로 그 당시 761-0303 (총재 직통) 전화를 걸어 이것은 6공화국때 중간평가를 받겠다는 공약과 마찬가지로, 다음에 엄청난 정치적인 파장을 몰고 올수 있는 중대한 문제가 될수 있다고 하자, 그러면 쌀시장은 개방되는 것이냐고 물어서, 쌀시장이 개방되고 안되고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만으로 되는 문제가 아니고 국제적인 문제이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냐고 물어서 모든 정치적 역량과 외교력을 총동원해서 쌀시장은 꼭 지키겠다는 원론적인 선에서 말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날의 YS의 대선 유세가 약 2시간 정도 늦게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내부의 의견조율 때문이라는 보도를 보았는데, 내부의 의견조율이라는 것은 아마 저가 말한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만약 그때 저의 아이디어가 아니였다면 YS는 대선 마지막 날까지 대통령직을 걸고 쌀시장은 꼭 지키겠다는 공약을 역설하였을 것이며, 윗물 맑기기와 돈 안쓰는 깨끗한 선거로 선거혁명을 이루어야 한다는 등등의 저의 아이디어가 제공되었던 것입니다.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싶으면 그 당시 전화안내를 맡았던 사람에게 확인하면 진실을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위 글을 읽어보면 이런 이상하고 황당무계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느냐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만 추호의 거짓이 없다는 것과 양심을 걸어 놓고 진실이라는 것을 단언합니다.

2005년도에 보낸 원문에는 위에서 밝히지 않은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는 것과 특히 문민정부에서 추진했던 많은 정책들이 사조직에서 나왔다는 보도가 문민정부 당시 많이 나왔었는데, 사조직에서 나왔다던 정책은 대부분 저의 아이디어였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그 사조직은 한길청년동지회(87년 대선때 민주당의 사조직이였던 중앙청년위원회가 대선이 끝난 후에 해체되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조직이며 문민정부시절 YS의 비선 사조직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는데 비선 사조직은 별도로 있었던 것이 아니고 아마 이 조직을 두고 한 말들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92년 대선 바로 직전에 해체되었으며 대원들 사이에서 저는 천재 도사로 불렀으며 지금도 친한 친구들은 저를 천재 도사로 부르고 있음)라는 단체였는데, 그 조직에서 저의 이야기들을 위원장이 자신이 잘 아는 어느 지인에게 전달하였으며 그 단체의 회원들 중에는 저가 한 말을 들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2005년에 보낸글에서나 위에서도 밝히지 않은 문민정부와 관련된 이야기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지나간 일을 새삼스럽게 되풀이하는 것도 타인을 비난하는 것도 싫지만, 문민정부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쓸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글의 내용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되며 진실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

92년 민자당 대선 후보 경선이 있기 직전에 정책팀으로 들어와 함께 일하자는 제의가 있었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니 새정부가 출범하면 그때 들어가겠다는 약속(정권 출범 이후로 미룬 이유는 천기는 함부로 누설하지 말라고 헀는데 저의 말은 천기를 누설하는 것이며 천기는 공개적으로 말해서는 안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이 있었는데, 문민정부 출범직후 저에게 어떤 연락이 올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몇 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때까지만 해도 저가 올린 아이디어가 누구를 통하여 김영삼 민자당 대표에게 전달이 되는지 관심이 없었는데 언론의 보도는 YS측근들의 건의라거나 측근들의 판단인듯하다는 보도가 나와서, 그 측근들을 최형우 김덕룡 서석재같은 정치인들로 생각했으나 배후에 특정인(2005년에 보낸 글에서 특정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언급되어 있음)이 있다는 것은 문민정부 출범 이후에 알게 되었고, 저는 더 이상 문민정부 출범 이후에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았던 것입니다.결과적으로 92년 정책팀으로 들어오라는 제의를 대선 이후로 연기한 것은 큰 실수였던 것입니다.저가 말한 아이디어들은 YS의 입을 통하여 단어 하나 틀리지 않고 발표된 것도 많으며 심지어는, 그 정책을 발표해야 하는 시점까지도 미리 지정하여 준것도 있는대 그 발표 시점도 저가 이야기한 시기에 정확하게 나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특정인과 그 주변인사들은 저가 올린 아이디어를 마치 자신들의 아이디어인양 김전대통령님께 보고를 했고 김전대통령님은 그것을 믿었는데, 특정인은 이러한 진실이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인의 장막을 쳐서 김전대통령님의 눈과 귀를 막았던 것입니다.문민정부시절 위에서 언급한 이야기외에도 세상에 공개하면 깜짝 놀랄 일들이 많이 있으며, 위에 내용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는 다섯 차례나 청와대에 편지를 보내고, 대통령님과 독대를 할수 있는 위치의 있는 사람을 3명이나 만났으며 그 당시 청와대 모 수석비서관까지 만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청와대 참모진들이나 저가 만났던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였는지 아니면 저의 말을 신뢰하지 못해서였는지는 몰라도, 김영삼전대통령님께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문민정부가 실패한 정부가 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유비는 제갈공명이라는 한사람의 인재를 얻기 위해서 삼고초려를 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는데 문민정부가 저의 요구를 무시하고 푸대접하는 것에 격분해서, 문민정부 출범 이후에는 아이디어를 전달하지 않았고 이것은 문민정부가 실패한 정부가 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던 것이며 아래 내용들이 전달이 되었다면 문민정부는 성공한 정부가 되었을 것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문민정부 출범 이후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들인데, 이러한 이야기들이 전달이 되었다면 IMF가 터지는 것을 막았을뿐만 아니라 문민정부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한보가 부도났다는 보도를 접하고 저가 주위에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종합하면 YS가 왜 한보를 부도냈는지 알수가 없다.YS가 머리가 나쁘다고 하더니 정말 돌*다.이것은 현정권의 최대 아킬레스건이며 정권의 뿌리를 뒤흔들 정치권의 대빅뱅이다.어떤 사람들은 그 당시 노동법 정국을 덮기 의해서 의도적으로 부도를 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그것 아니다. 이것은 현정권에게 설상가상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했는데 한보사태가 문민정부에게 어떤 타격을 주었는지는 잘 아실 것입니다.그리고 한보와 관련된 수많은 유언비어들이 난무했는데 그 진원지는 한보 내부일 것이라고 단정했는데 이것 또한 사실로 들어나지 않았습니까?그리고 그 당시 노동법때문에 정국이 시끄러웠는데 노동법은 통과되겠지만 그 법은 시행도 한번 해 보지 못하고 제개정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했는데 저의 예측은 적중했습니다.

저는 IMF가 터진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97년 정확하게 말하면 그해 8월에 접어들면서 그 당시 기아 문제를 빨리 처리하지 않고 미적미적하다가는 국가 부도사태를 맞는다는 것을 영감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외국인 자본이 정부도 신뢰할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일시에 빠진다면 이것은 국가부도 사태를 초래하는데 도대체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당시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아주 많은 불만을 주위 시람들에게 토로 했습니다. 저가 그 당시 주위 사람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대략 유추해 보면 기아 문제를 이렇게 방치하다가는 국가부도 사태가 발생하는데 YS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정치가 잘못되어 경제가 어려워지면 그것으로 고통을 받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국민들인데 YS가 경제를 망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경제를 이런 상황으로 몰고가는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오죽 답답했으면 YS가 국민들에게 무슨 복수라도 하려는 것인가? 이런 말도 서슴없이 하였으며 기아 문제는 빨리 처리하면 할수록 좋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결국 일부 인사들의 탐욕과 이기심때문에 막을 수도 있었던 IMF를 막지 못하여 국익의 손상은 물론 국민들은 많은 고통과 피해를 감수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1997년 대선때 YS가 이회창씨에게 총재직을 넘겨주면 이회창씨에게 YS가 도리어 팽을 당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상황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끌어 갈수가 있었는지 말해 보겠습니다. 그해 8월에 접어들면서 전 그러한 상황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영감을 통하여 알고 있었습니다.그래서 YS가 배신을 당하지 않고 정권을 재창출 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신이 총재직을 가지고 있을때 자신이 먼저 선수를 쳐 이회창씨를 후보에서 몰아내고, 그 자리에 이인제씨를 앉혀서 김대중씨와 정면 승부를 펼친다면 이인제씨가 넉넉하게 승리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대선의 물줄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복안이지요. 믿기 힘들겠지만 상황이 그렇게 전개되었다면 분명 신한국당이 대선에서 승리할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회창씨가 YS를 탈당하라고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지는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DJ비자금 사건이 터지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아하 바로 이것이 YS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YS를 내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결국 YS는 총재직을 넘겨주고 며칠 지나지 않아 탈당을 요구 받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여당이 대선에서 패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그 당시 김전대통령이 탈당만하지 않았더라도 최종적으로 분열된 여권의 대선후보를 교통정리했을 것이며, 교통정리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었던 김전대통령을 출당시킴으로서 97년 대선에서 패배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던 것입니다.97년 대선과 관련해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문민정부는 제1회 지방자치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자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그 당시 정부 고위직에 있던 사람이 직접 저를 찾아와서 아이디어 제공과 협조를 요청하는 일까지 있었지만(2005년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에는 자세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음)여러 가지 사정으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는 못하였는데 여기에는 많은 우여곡절과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문민정부의 대표적 정책인 변화와 개혁으로 한국병을 치유하고 신한국을 창조한다는 아이디어는 저의 아이디어에서 나왔습니다.위의 이야기들은 절대로 거짓말이 아니고 진실입니다.위의 적은 내용외에 문민정부와 관련된 일들은 정말 많이 있지만 언급을 다할수는 없는 일이며 중요한 부분들만 적은 것입니다.문민정부 탄생 과정에는 저의 아이디어들이 많이 전달되었는데 이것을 특정한 자들이 자신들의 입지와 부귀영화를 누리는데 사용하는 것에 격분해서, 더 이상의 협조를 하지 않았고 그것이 문민정부의 뒤 끝이 비참하게 종결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특정한 자와 관련하여 2005년도에 보낸 메일 내용에는 많은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지만, 현시점에서 새삼스럽게 또 다시 재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문민정부나 현정부와 관련하여 더 많은 중요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모든 것을 다 언급할 수 없는 것이며 말로서, 한 이야기들을 모두 글로 옮기는 것도 어려워 중요한 부분들만 간략하게 적은 것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탄핵 사건이 터졌을 때 탄핵은 헌재에 의해서 기각된다는 것을 꿰뚫어 보고 있었으며, 행정수도 이전은 헌재에서 위헌 판결이 나겠지만 수도를 상징하는 일부기관을 제외하고 행정중심도시라는 명칭으로 재추진된다고 했는데 결과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   현정부 출범 직후 컨택을 기대했지만 어떠한 연락도 없어 안타깝고 분하며 원통한 마음에,글을 보낸 포털사이트에 글의 복원이 가능한가를 타진했지만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만일 본인이 쓴 메일을 보관하지 않았는데 복원이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그리고 한나라당에서 저에게 컨택을 하지 않는 것은 특정한 일부 인사들이 저의 아이디어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웠기 때문이며, 이러한 진실이 들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양심불량하고 부도덕한 인사들은 발본색원해서 정치권에서 퇴출시켜 정치권이 정화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진실이라는 것을 분명히 강조하며,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땅에서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며, 이제는 정치에 대한 염증과 환멸로 수개월전부터 신문은 물론 TV뉴스도 시청하지 않으며 TV에 정치인이나 정치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도 채널을 돌려버리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위와 같은 아이디어가 탄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설령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도 침묵할 수 밖에 없어 결과적으로 국익이 침해되고 국민들은 피해를 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정치에 대해서 앞으로도 계속 애정을 가지고 저의 능력을 능동적이고 의욕적으로 개발할수 있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네티즌께서는 이 글이 공론화될 수 있도록 많이 퍼 날라 주시고 응원이든 비판이든 댓글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현시점에서 저 하나 편하자고 침묵하고 넘어간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위의 글을 읽어보시면 이해할수가 있을 것이며, 그렇다고 아무런 대가도 없이 아이디어를 제공하다면 결과적으로 약삭빠르고 권모술수에 능한 일부 정치인들의 이기심만 충족시켜주는 결과를 가져와, 사회정의에 반하며 공정사회의 실현과도 맞지 않는 것이며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해 응당한 격려와 성원, 그리고 대가가 있어야 더 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좋은 결실을 맺어 결과적으로 국익에 도움이 되고 국민들의 행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될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정말 불행한 사람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이다는 말이 있는데, 저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돈을 버는 일과는 거리가 멀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일수가 있는데, 저가 행한 일을 금액으로 환산하여 부가가치를 따진다면 아마 천문학적인 가치가 있을 것이며, 이런 일을 행한 사람에게 정부가 응분의 보상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버는 현실에서 이것은  국익을 위해서도 국민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며, 국가는 저와 같은 사람이 의욕적으로 더욱 열심히 능력을 개발하고 발휘할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 최소한의 도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