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카오스(혼돈)에서 가이아(대지의여신) / 에로스(사랑의신) / 닉스(밤의여신) / 에레보스(어둠의신)이 태어난다 닉스와 에레보스 사이에서는 다시 헤메라(낮의여신) 아이테르(대기의신)이 태어난다. 카오스에서 코스모스(질서있는 우주)가 정립이 되었다 가이아는 혼자서 우라노스(하늘의신) / 오레(산맥의신) / 폰토스(바다의신)을 낳았다 가이아는 다시 우라노스와 결합해 퀴클롭스3형제(외눈박이거인) / 헤카톤케이레스3형제(팔100개거 인) / 티탄12형제(타이타닉의 어원)낳았다 1차전쟁: 우라노스가 세상을 지배할때 그는 자식들의 괴물같은 모습을 보고 타르타로스(지하신이라는데 먼지 개념이 도저히 안잡힘 ;;)에 가뒀다 가이아는 그에 불만을 품고 크로노스(시간의신,티탄중한명)에게 반란을 지시한다 크로노스는 가이아가 만들어준 낫(스키테)으로 우라노스의 거시기를 잘라버린다 잘린거시기를 바다에 던지자 거품이 일면서 아프로디테(미의여신)가 태어났다는 설이있다 2차전쟁: 크로노스도 마찬가지로 그의 괴물같은 형제들의 모습을 싫어했다 그대로 감옥에 방치 가이아의 분노를 샀다 가이아는 크로노스에게 자식에 의해 물러나게 될것이라 예언을 했다. 겁이난 크로노스는 레아로부터 나온 아이들을 삼켜버렸다. 레아는 마지막 자식 제우스 대신 돌을 아 이라고 속이고 크로노스는 돌을 삼킨다. 제우스는 자라서 형제들을 구출하고 티탄족과 싸우게 된다 감옥에 갇힌 퀴클롭스들을 구하고 그들에게서 제우스는 번개 포세이돈은 트라이아나 (삼지창) 하데스는 퀴네에(쓰면 보이지않는 투구)를 얻게 된다. 프로메테우스(미리보는자,티탄족,인간에게 불을전달한..)는 미리 제우스가 이길것을 알고 제우스 편에 선다. 전쟁은 제우스 형제들 승리로 끝나고, 티탄족은 타르타로스에 갇히게 된다. 아틀라스(티탄족중1명)는 패하여 하늘을 짊어지는 벌을 받게 된다 후에 영웅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고 메두사의 머리로 아틀라스를 굳게 한다.이게 아틀라스 산맥 (대서양의 어원)이라고 한다 3차전쟁: 제우스가 티탄족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자 가이아는 이에 다시 불만을 품고 기간테스들을 보낸다 이싸움에서 처음으로 인간이 개입하게 된다 . 영웅 헤라클레스 프로메테우스(미리보는자)-제우스는 태어날 메티스의자식에게 불안함을 느끼고 아테나를 임신중인 메 티스를 삼킨다.얼마후 두통을 호소하자 프로메테우스(헤파이스토스라는 설도 있음)는 도끼로 제우스의 머리를 가른다 거기서 아테나가 태어난다.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만들었을때 아테나는 최초의 인간의 영혼을 불어 넣 었고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칠때는 그의 전차를 빌려주기도 하였다. 불을 훔친 죄로 프로메테우스는 코카서스 절벽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는 벌을 받는다 3차전쟁이 인간의 개입으로 승리하게 되자 제우스는 헤라클레스를 보내 독수리를 죽이고 프로메테우스를 풀어준다 캬 멋짐 미리알고 도와주기 이상 끝 볼게 많음 같이 하실분 ㅋㅋ
그리스신화 총정리나름 ㅋㅋ잼당
최초 카오스(혼돈)에서
가이아(대지의여신) / 에로스(사랑의신) / 닉스(밤의여신) / 에레보스(어둠의신)이 태어난다
닉스와 에레보스 사이에서는 다시 헤메라(낮의여신) 아이테르(대기의신)이 태어난다.
카오스에서 코스모스(질서있는 우주)가 정립이 되었다
가이아는 혼자서 우라노스(하늘의신) / 오레(산맥의신) / 폰토스(바다의신)을 낳았다
가이아는 다시 우라노스와 결합해 퀴클롭스3형제(외눈박이거인) / 헤카톤케이레스3형제(팔100개거
인) / 티탄12형제(타이타닉의 어원)낳았다
1차전쟁:
우라노스가 세상을 지배할때 그는 자식들의 괴물같은 모습을 보고 타르타로스(지하신이라는데 먼지
개념이 도저히 안잡힘 ;;)에 가뒀다
가이아는 그에 불만을 품고 크로노스(시간의신,티탄중한명)에게 반란을 지시한다
크로노스는 가이아가 만들어준 낫(스키테)으로 우라노스의 거시기를 잘라버린다
잘린거시기를 바다에 던지자 거품이 일면서 아프로디테(미의여신)가 태어났다는 설이있다
2차전쟁:
크로노스도 마찬가지로 그의 괴물같은 형제들의 모습을 싫어했다
그대로 감옥에 방치 가이아의 분노를 샀다 가이아는 크로노스에게 자식에 의해 물러나게 될것이라 예언을
했다. 겁이난 크로노스는 레아로부터 나온 아이들을 삼켜버렸다. 레아는 마지막 자식 제우스 대신 돌을 아
이라고 속이고 크로노스는 돌을 삼킨다. 제우스는 자라서 형제들을 구출하고 티탄족과 싸우게 된다
감옥에 갇힌 퀴클롭스들을 구하고 그들에게서 제우스는 번개 포세이돈은 트라이아나 (삼지창) 하데스는
퀴네에(쓰면 보이지않는 투구)를 얻게 된다.
프로메테우스(미리보는자,티탄족,인간에게 불을전달한..)는 미리 제우스가 이길것을 알고 제우스 편에
선다.
전쟁은 제우스 형제들 승리로 끝나고, 티탄족은 타르타로스에 갇히게 된다.
아틀라스(티탄족중1명)는 패하여 하늘을 짊어지는 벌을 받게 된다
후에 영웅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고 메두사의 머리로 아틀라스를 굳게 한다.이게 아틀라스 산맥
(대서양의 어원)이라고 한다
3차전쟁:
제우스가 티탄족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자 가이아는 이에 다시 불만을 품고 기간테스들을 보낸다
이싸움에서 처음으로 인간이 개입하게 된다 . 영웅 헤라클레스
프로메테우스(미리보는자)-제우스는 태어날 메티스의자식에게 불안함을 느끼고 아테나를 임신중인 메
티스를 삼킨다.얼마후 두통을 호소하자 프로메테우스(헤파이스토스라는 설도 있음)는 도끼로 제우스의
머리를 가른다
거기서 아테나가 태어난다.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을 만들었을때 아테나는 최초의 인간의 영혼을 불어 넣
었고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칠때는 그의 전차를 빌려주기도 하였다.
불을 훔친 죄로 프로메테우스는 코카서스 절벽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는 벌을 받는다
3차전쟁이 인간의 개입으로 승리하게 되자 제우스는 헤라클레스를 보내 독수리를 죽이고 프로메테우스를
풀어준다
캬 멋짐 미리알고 도와주기 이상 끝
볼게 많음 같이 하실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