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차 밝힌다 차밝힌다 하지만!!

착한듯나쁜남자2011.09.20
조회120

시바 내동생이 아버지 봉고탄다고 학교에 차 끌고 오지말라고했을때

 

리얼 개빡쳤다.

 

진짜 아버지보고 내가 눈물흘릴뻔했다.

 

천하의 개상놈색기가

 

진짜 내동생이지만 쪽팔렸다.

 

어린시절 어머니가 집에서 300미터 떨어진곳에서 생활비좀 벌겠다고 포장마차를 하셨는데

 

포장마차는 물이 금방금방 없어지기때문에

 

동생에게 물을 떠달라고하면 창피하다고 안떠줫을때도 개빡쳤지만

 

저건 진짜 미친..

 

남자건 여자건 개념없으면 밖으로 보이는거 개 따지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