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2011-09-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프랑스 용병 스트라이커 니콜라 아넬카(32)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넬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으로,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최근의 인터뷰에서 그가 첼시를 떠나길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아넬카의 에이전트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LA 갤럭시의 관심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내년 여름에 다시금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무대로의 진출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골닷컴 미국판을 통해 "아넬카는 미국 진출에 관심이 있다. 8월에도 LA 갤럭시와 계약에 근접했었다. 물론 다른 리그로의 진출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밝혔다.그러나 LA 갤럭시가 아넬카의 행선지가 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아넬카와의 계약에 실패한 LA 갤럭시는 로비 킨과 계약을 체결하며 용병 한도를 채웠기 때문이다.프랑스 대표팀 동료였던 티에리 앙리 또한 뉴욕 레드 불스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아넬카 또한 앙리에 이어 미국 무대에서 활약하게 될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골닷컴코리아 이용훈 기자〉
프랑스 스트라이커 아넬카, 올시즌 끝으로 미국 진출?
[골닷컴 2011-09-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프랑스 용병 스트라이커 니콜라 아넬카(32)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넬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으로,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최근의 인터뷰에서 그가 첼시를 떠나길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넬카의 에이전트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LA 갤럭시의 관심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내년 여름에 다시금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무대로의 진출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골닷컴 미국판을 통해 "아넬카는 미국 진출에 관심이 있다. 8월에도 LA 갤럭시와 계약에 근접했었다. 물론 다른 리그로의 진출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LA 갤럭시가 아넬카의 행선지가 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아넬카와의 계약에 실패한 LA 갤럭시는 로비 킨과 계약을 체결하며 용병 한도를 채웠기 때문이다.
프랑스 대표팀 동료였던 티에리 앙리 또한 뉴욕 레드 불스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아넬카 또한 앙리에 이어 미국 무대에서 활약하게 될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골닷컴코리아 이용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