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퇴사한다고 했어요

초콜릿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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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힘들었구... 그 전도 힘들었꾸...

오늘도 또 우리 유치한 *대리가 업무들을 막내를 시켜서 전달하는데

막내가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저한테 들고오고...

짜증나는 아침의 시작입니다.

 

어제까지 정말 많이 생각하고 많이 지쳤어요...

 

과장님께서 사장님께, 회장님 가시면 보고하겠다고 결론냈어요...

과장님은 저 면접보러가는 건 사장님께서 허락 안하실거라고

다른 핑계를 대야할 거라고 ㅡㅡ+

 

면접보러가는 거 배려안된다면 그냥 오늘 퇴사하고픈데... ㅜㅡ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