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19일 자정에 인천에서 일어난 남편살해사건은 아무런 힘없는 3살 아들을 대신한 엄마의 마지막 저항이었습니다. 3살 아들을 향한 잦은 구타와 폭력을 젊은엄마는 오직 아들을 위해 참고견뎌야 했습니다. 그러다 부부싸움중 아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남편의 위험한 행동에 엄마는 자식을 지키기위해 순간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만것입니다. 세상의 엄마라면 누구라도 자식이 위험한순간에 자식을 지키기위해 자신을 버리고, 설령 그것이 살인이 될지라도 그것은 범죄가 아닌 자식을 지키기위한 수단일 뿐 일것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버린 안타까운 사건이며, 살인이아닌 정당방위를 적용하여 아빠손에 수없이 폭력을 당한 불쌍한 3살배기 간난쟁이를 엄마가 직접 양육할수 있게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원문글입니다. 전에도 몇번 말씀 드렷지만 저 28 남편 40 애기 4살 애기가 울수도 있는데 오히려 애기한테 음박직르면 애기가 뚝하고 그치던가요 ? 제가 달래겟다는데도 상관하지 말라고 애를 벽에다가 몰아넣고 앉히더니 "야 울지마! 울지마라고! 울지말랫지!1" 하면서 애 뺨을 때리더라구요 근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차라리 저를 때리라 해도 저 때리면 사단날까봐(이혼) 못때리고 애꾸준 애를 패네요 아가가 아주 어릴때부터요 순간 저도 모르게 신랑의 뺨을 때렷네요 지금도 오른쪽 손에 시퍼렇고 멍들고 부엇네요 그랫더니 " 너 지금 나 쳣냐?" 그러더니 저를 밀쳐내더니 애한테 또 뺨과 사정없는 구타를 하는거에요 저도 소리질러가며 욕하며 차라리 날 때리라고 그러면서 제 온몸 던져 애기를 감싸 안앗어요 그러더니 옷입고서는 집을 나갓네요 신랑이 ... 애기가 울며 잠들엇네요 재우고 나서 전화하니 앞으로 둘이 잘 살으래요 자기가 있어봐야 애만 떄리고 나 없이 잘 살으래요 참고로 남편에겐 내연녀가 세명이나 잇어요 뺨떄린 제가 잘못한건가요 ? 아니면 제가 남편에게 버림받은건가요 ? ------------------------------------------------------------------------------------------- 여기까지가 그여자분이 맘xx릭에 올린 글이구요 .. 그 글에 딸린 여자분의 댓글입니다. 1. 어쩔때는 일주일에 몇번이나 때리나 횟수도 세어봣어요 일주일에 3번에 때렷엇어요 7월달에 아침에 애기 소풍가는데 찡찡 거린다고 머리를 때리더라구요 때릴때는 거의 남자끼리 패싸움 하는 수준으로 떄려요 그것도 제가 미쳐 못보는 잠깐 틈을 이용해서 막아줄수 없을때 ... 7월달에 그러고 나서 7 8 9 월 세 내연녀들 저한테 들키고 이혼하자니깐은 애는 절대 못준다고 이혼못한다고 이 상황에서 본인이 애한테 손대면 사단 날까봐 그동안 안때리고 잘 참더니 오늘 또 일이 벌어졋어요 2. 애기가 잠들면서도 저한테 엄마 아빠가 맴매햇어 아빠 맴매 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랫죠 엄마가 아빠 혼내줫어 많이 아팟어? 그러니깐 "괜찮아" 그러고 잠들더라구요 애가 세살때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애가 뭘 잘못해서 말로다가 훈육을 할려고 해도 애가 머리부분을 손으로 가리면서 "하지마 하지마 맴매하지마" 그럴떄가 있엇어요 원장님이 진지하게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아빠가 떄리시냐고 그때도 진지하게 이야기 했었어요 "애기한테 사랑은 못줄지언정 상처는 주지말자고" 그렇다 하여 남편이 매맞고 자란 가정환경은 아니였구요 스스로가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애기한테 스트레스 푸는거 같다고 3. 저 인간 비겁한 놈이라 저렇게 못된짓 다하면서 이혼서류에 도장 안찍어줄 사람이에요 4. 제가 엄마없이 자라서 한부모 가정이 얼마나 힘들다는걸 알거든요 어떻게는 엄마 아빠 다 있는 온전한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엇어요 좀 더 지나면 낳아지겟지 나아지겟지 그러고 참고 지금까지 왔는데 애기떄리는건 병인듯해요 근 두달 안떄리길래 고쳐졋구나 싶엇어요 제가 참 미련한 엄마엿네요 5. 잠이 안오네요 저한테 뺨 맞고 나간 신랑때매 잠이 안오는게 아니라 신랑이 아무리 개 망나니 같아도 그래도 애 아빠니깐 애기한테 제손으로 아빠 자리는 뺏고 싶지 않앗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도록 좀 더 지나면 나아지겟지 내가 노력하면 고쳐지겟지 하는 심정으로 미련하게 멍청하게[ 바보같이 참고만 살앗네요 내새끼 가슴에 피멍드는것도 모르고 이기적인 엄마였네요 친정도 없고 형제도 없고 세상에 아가랑 저 단둘뿐이지만 맘들님 말씀들 잘 새겨듣고 아가만 생각할게요 맘들님 말씀대로 아빠 자리 지켜주는게 아기를 위한게 아니라 없는게 아기를 위한다는거 .. 솔직히 나중에 아빠 왜 없냐고 그 원망 들을까봐 무서웠어요 6. 버림받은건가요 그말은 ... 제가 먼저 버릴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먼저 버렸어야 하거늘 아가랑 둘이 나가서 살 월세자금이라도 모을려고 악착같이 일하고 있엇거든요 너무 절박햇어요 제가 가족이 없어요 세상에 저 하나 뿐이에요 가진것도 없구요 남편은 부유하지는 않치만 부모님 다 살아계시고 형제들도 많고 뻑하면 애 가지고 협박을 햇어요 제가 아무것도 없으니 애는 못데려 간다고.. 애 뻇기기 싫어서 남편의 외도 증거들 모아놨구요 물론 신랑은 모르고 있습니다. 소송까지 갈것도 대비해서 소송비용도 알아보고 있엇어요 애기 고생안시킬려면 어떻게든 돈이 있어야 된다 라는 생각에 애기한테 너무 오랜시간 상처 줫네요 ---------------------------------------------------------------------------- 여기가지입니다. 게시판 특성상 복사하기가 안돼어 제가 그분글 그대로 썻구요 ... 스샷은 폰으로 보시는분들떄매 안하엿습니다. 들어보니.. 남편이 칼들고 자식과 와이프를 협박하엿다더군요.. 너네들 다 죽이고 난 감방가면 그만이라며 ... 아가는 집문앞에 맨발 동동 거리며 울고잇엇고.. 여자분은 양손에 피를 묻힌체 서잇엇다합니다 ... 이건 정말 정당방위아닙니까 ? 어디서 들은게 잇는데 .. 우리나라는 법이 거지같은게 범인이 칼로 협박해서 피해자가 칼을 뺏어서 살고자 함에 칼로 그 범인을 찌르면 살인자가 된다더군요 ..... 칼을 뺏긴순간 범인은 위험인물이 아니라면서... 모두들 ... 이분 살려봐요 ㅠ 서명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6
(중복)인천 40대 남편 살인사건을 아시나요?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19일 자정에 인천에서 일어난 남편살해사건은 아무런 힘없는 3살 아들을 대신한 엄마의 마지막 저항이었습니다.
3살 아들을 향한 잦은 구타와 폭력을 젊은엄마는 오직 아들을 위해 참고견뎌야 했습니다. 그러다 부부싸움중 아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남편의 위험한 행동에 엄마는 자식을 지키기위해 순간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만것입니다.
세상의 엄마라면 누구라도 자식이 위험한순간에 자식을 지키기위해 자신을 버리고, 설령 그것이 살인이 될지라도 그것은 범죄가 아닌 자식을 지키기위한 수단일 뿐 일것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버린 안타까운 사건이며, 살인이아닌 정당방위를 적용하여 아빠손에 수없이 폭력을 당한 불쌍한 3살배기 간난쟁이를 엄마가 직접 양육할수 있게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원문글입니다.
전에도 몇번 말씀 드렷지만
저 28 남편 40 애기 4살
애기가 울수도 있는데 오히려 애기한테 음박직르면
애기가 뚝하고 그치던가요 ?
제가 달래겟다는데도 상관하지 말라고 애를 벽에다가 몰아넣고 앉히더니
"야 울지마! 울지마라고! 울지말랫지!1"
하면서 애 뺨을 때리더라구요
근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차라리 저를 때리라 해도 저 때리면 사단날까봐(이혼) 못때리고 애꾸준 애를 패네요
아가가 아주 어릴때부터요
순간 저도 모르게 신랑의 뺨을 때렷네요
지금도 오른쪽 손에 시퍼렇고 멍들고 부엇네요
그랫더니 " 너 지금 나 쳣냐?" 그러더니
저를 밀쳐내더니 애한테 또 뺨과 사정없는 구타를 하는거에요
저도 소리질러가며 욕하며 차라리 날 때리라고 그러면서 제 온몸 던져
애기를 감싸 안앗어요
그러더니 옷입고서는 집을 나갓네요 신랑이 ...
애기가 울며 잠들엇네요
재우고 나서 전화하니 앞으로 둘이 잘 살으래요
자기가 있어봐야 애만 떄리고 나 없이 잘 살으래요
참고로 남편에겐 내연녀가 세명이나 잇어요
뺨떄린 제가 잘못한건가요 ?
아니면 제가 남편에게 버림받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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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그여자분이 맘xx릭에 올린 글이구요 ..
그 글에 딸린 여자분의 댓글입니다.
1. 어쩔때는 일주일에 몇번이나 때리나 횟수도 세어봣어요
일주일에 3번에 때렷엇어요
7월달에 아침에 애기 소풍가는데 찡찡 거린다고 머리를 때리더라구요
때릴때는 거의 남자끼리 패싸움 하는 수준으로 떄려요
그것도 제가 미쳐 못보는 잠깐 틈을 이용해서 막아줄수 없을때 ...
7월달에 그러고 나서 7 8 9 월 세 내연녀들 저한테 들키고
이혼하자니깐은 애는 절대 못준다고 이혼못한다고
이 상황에서 본인이 애한테 손대면 사단 날까봐 그동안 안때리고 잘 참더니
오늘 또 일이 벌어졋어요
2. 애기가 잠들면서도
저한테 엄마 아빠가 맴매햇어 아빠 맴매 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랫죠 엄마가 아빠 혼내줫어
많이 아팟어? 그러니깐 "괜찮아" 그러고 잠들더라구요
애가 세살때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애가 뭘 잘못해서
말로다가 훈육을 할려고 해도
애가 머리부분을 손으로 가리면서 "하지마 하지마 맴매하지마"
그럴떄가 있엇어요
원장님이 진지하게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아빠가 떄리시냐고
그때도 진지하게 이야기 했었어요
"애기한테 사랑은 못줄지언정 상처는 주지말자고"
그렇다 하여 남편이 매맞고 자란 가정환경은 아니였구요
스스로가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애기한테 스트레스 푸는거 같다고
3.
저 인간 비겁한 놈이라 저렇게 못된짓 다하면서
이혼서류에 도장 안찍어줄 사람이에요
4. 제가 엄마없이 자라서 한부모 가정이 얼마나 힘들다는걸 알거든요
어떻게는 엄마 아빠 다 있는 온전한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엇어요
좀 더 지나면 낳아지겟지 나아지겟지 그러고 참고 지금까지 왔는데
애기떄리는건 병인듯해요 근 두달 안떄리길래 고쳐졋구나 싶엇어요
제가 참 미련한 엄마엿네요
5.
잠이 안오네요 저한테 뺨 맞고 나간 신랑때매 잠이 안오는게 아니라
신랑이 아무리 개 망나니 같아도 그래도 애 아빠니깐 애기한테 제손으로 아빠 자리는 뺏고 싶지 않앗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되도록 좀 더 지나면 나아지겟지 내가 노력하면 고쳐지겟지 하는 심정으로
미련하게 멍청하게[ 바보같이 참고만 살앗네요
내새끼 가슴에 피멍드는것도 모르고 이기적인 엄마였네요
친정도 없고 형제도 없고 세상에 아가랑 저 단둘뿐이지만
맘들님 말씀들 잘 새겨듣고 아가만 생각할게요
맘들님 말씀대로 아빠 자리 지켜주는게 아기를 위한게 아니라
없는게 아기를 위한다는거 .. 솔직히 나중에 아빠 왜 없냐고 그 원망 들을까봐 무서웠어요
6.
버림받은건가요 그말은 ... 제가 먼저 버릴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먼저 버렸어야 하거늘 아가랑 둘이 나가서 살 월세자금이라도 모을려고
악착같이 일하고 있엇거든요
너무 절박햇어요
제가 가족이 없어요 세상에 저 하나 뿐이에요 가진것도 없구요
남편은 부유하지는 않치만 부모님 다 살아계시고 형제들도 많고
뻑하면 애 가지고 협박을 햇어요
제가 아무것도 없으니 애는 못데려 간다고..
애 뻇기기 싫어서 남편의 외도 증거들 모아놨구요 물론 신랑은 모르고 있습니다.
소송까지 갈것도 대비해서 소송비용도 알아보고 있엇어요
애기 고생안시킬려면 어떻게든 돈이 있어야 된다 라는 생각에
애기한테 너무 오랜시간 상처 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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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지입니다.
게시판 특성상 복사하기가 안돼어 제가 그분글 그대로 썻구요 ...
스샷은 폰으로 보시는분들떄매 안하엿습니다.
들어보니.. 남편이 칼들고 자식과 와이프를 협박하엿다더군요..
너네들 다 죽이고 난 감방가면 그만이라며 ...
아가는
집문앞에 맨발 동동 거리며 울고잇엇고..
여자분은 양손에 피를 묻힌체 서잇엇다합니다 ...
이건 정말 정당방위아닙니까 ?
어디서 들은게 잇는데 ..
우리나라는 법이 거지같은게
범인이 칼로 협박해서 피해자가 칼을 뺏어서 살고자 함에 칼로 그 범인을 찌르면
살인자가 된다더군요 .....
칼을 뺏긴순간 범인은 위험인물이 아니라면서...
모두들 ... 이분 살려봐요 ㅠ 서명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