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강호동 효과? 마지막 녹화분 시청률 상승 1위 탈환

이준호2011.09.21
조회74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최근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이 마지막으로 녹화한 '강심장'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9월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강호동이 잠정 은퇴 기자회견 전날인 9월8일 진행된 녹화분이었다. 사실상 강호동의 마지막 '강심장' 녹화이 전파를 탄 것.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20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기준 10.8%를 기록했다. 이는 9월13일 9.4%에 비해 1.4%P 상승한 수치다.

‘강심장’ 강호동 효과? 마지막 녹화분 시청률 상승 1위 탈환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가족 이야기를 다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MBC 'PD수첩'이 8.3%를 기록해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KBS 2TV '승승장구'는 6.7%로 9월13일 9.8%에 비해 3.1%P 하락했다.